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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깊이 공감이 가고 소망이 생깁니다. 나라가 평안할 때는 사라졌던 애국. 반공 정신이 나라가 어지러워지고 나서야 비로소 다시 샘솟게 되니 참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부지런히 힘써 가정과 교회 국가를 최선을 다해 지켜나가야 할 때입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8-04-07 10:32:36 | 김경민
우리 나라 대한민국의 가치를 생각하면 눈물이 남니다 그 안에 하나님아버지의 손길과 관심이 보여서 눈물이 남니다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셨기에 끊임없이 대한민국의 태동을 반대하는 공산무력시위들 안에서도 자유민주주의로 탄생했고 험난한과정들 뚫고 성장했고. 우리 주님이 함께 하지 않았다면 이 자유와 축복이 불가능하게 보여요 그래서 국민이 함께 주님의 그 은혜가 은혜요 축복이라고 고백하는 길만이 살길이라 믿어요. 자매님의 귀한 간증의 글 감사합니다!
2018-04-07 10:28:01 | 오영임
주님! 이 나라 대통령과 국민들의 눈을 열어 주소서! 다시 한번 긍휼히 여겨주시어 주의 백성들이 회개하고 일어나 주님의 영광 위해 살게 하소서! 우리의 교만을 꺾고 하나님 말씀에 떠는 자들이 세계 곳곳에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귀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nBSQMx4IjIc
2018-04-07 10:22:31 | 박영학
안녕하세요? 아침에 외국에 거주하시는 자매님이 글을 보내 주셔서 공유합니다. 우파와 좌파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우파는 논리와 상식 그리고 합당한 데이터를 가지고 머리에 호소한다.반면에 좌파는 왜곡된 데이터를 가지고 선동을 통해 가슴에 불을 붙인다. 어느 것이 통할까요?  미국에서는 전자가 통해서 공산주의가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한국, 베트남 등에서는 후자가 통해서 감성적 좌파가 양산되며 나라를 전복시킵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 모든 나라에서 쓰레기로 판명된 공산주의/사회주의 사상이 여전히 이 나라에서 유행하고 있고 친중 친북 반미 주사파  세력이 활개를 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머리와 가슴 둘 다를 가져야 합니다.이것을 성경적으로 표현하면 진리와 은혜입니다. 제가 늘 이야기하는 것은  1. 진리가 51%, 은혜가 49%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2. 자유가 51%, 평등이 49%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3. 머리가 51%, 가슴이 49%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면 교회와 국가가 전복됩니다. 진리가 들어가면 바뀌어야 합니다.  그것이 좋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이춘근, "박정희 대통령 참 괜찮은 사람이었다"> https://youtu.be/yu2NSaxrZho ----------안녕하세요? 목사님~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된 육아에  정신없는 하루하루 사이 틈나는 대로 목사님 보내주시는 글이나 연결된 링크를 확인하다 보니 그때그때 확인하지 못할 때가 많아 애가 타는 마음으로 올리시는 귀한 글에 제대로 답도 못하고 지냅니다..죄송해서 어쩌나요. 요즘 목사님 덕분에  정말 그동안 듣도 보도 못한 역사와 한국을 포함한 국제정세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어릴 적 살던 고향인 광주 5.18 운동이 부정부패와 독재를 밀어낸 민주화의 첫걸음, 대한민국의 꽃길의 시작 이라고만 알았던.. 광주라는 지역 색에 따라 자연스레 지지했던 대통령과 그들의 사상들.(이제는 가장 끔찍합니다.) 이제 미국 없어도 한국 되는 나라잖아? 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음들.. 중국으로 뻗어나가는 여러 기업이나 연예인들이 애국하는 것으로만 여겼던 것들.. 전 대통령들이 줄줄이 감옥에 들어가 앉아있어도 그들만의 책임으로 암묵적으로 고개 끄덕이며 눈 감았던.. 설마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 공산주의? 말도 안돼..하면서도  정치엔 아예 관심조차 없이 나 개인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처절하게 이기적인 생각들이 요즘은 뿌리째 흔들리다 목사님 덕분에 드디어 다 뽑혀 새롭게 하나님의 오른쪽(옳은 쪽)의 바른 국가관과 지난번 홍승대 형제님의 우리나라 근대사이야기를 통해 잘못된 역사관에서 다시 공부하며 하나하나 바르게 옮겨지다 보니 자연스레 나오는 것이 나라를 위한 기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기업!” 정도로 지나치던 삼성이나 LG. 현대 기아 브랜드들이 이제는 보기만 해도 울컥거립니다.  자유대한민국! 비록 한국 안에서 몸 부대끼며 살지 못하지만 어쩌면 그러기에 더더욱 애가 탑니다. 이제야 깨닫습니다.  나라가 있어야 비록 이민자이지만 저와 제 가정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조국 대한민국의 중요성과 나라사랑을 깨닫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 있어 더욱 마음 아픈 우리나라 대한민국. 오직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건 앞으로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살아갈 4개월 된 아이 품에 안고 부르는 찬양의 기도 속에 맞닿은 아이와 제 뺨에 같이 흘러내리는 눈물의 기도를 우리 하나님 긍휼히 여겨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찬양하는 것뿐입니다. MY GOD IS SO GREAT SO STRONG AND SO MIGHTY THERE'S NOTHING MY GOD CAN NOT DO.THE MOUNTAINS ARE HISTHE RIVERS ARE HISTHE STARS ARE HIS HANDYWORK TOOMY GOD IS SO GREATSO STRONG AND SO MIGHTY THERE'S NOTHING MY GOD CAN NOT DO.  온 우주 만물을 위대하시고 강하시며 전능하신 힘으로 다스리시고 능치 못 하실 일 전혀 없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나라 자유 대한민국과 함께 하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더더욱 힘내셔서 전해 주세요!  외치시는 목소리..  산위에 방주 지으며 외쳤던 노아의 목소리 되어..의인 20인..10인만 있어도 멸하지 마시라고 외쳤던 소돔 성 앞에 아브라함의 목소리 되어.. 온 세상에 흩어진 한국 사람들에게 퍼져 나갈 것을 확신합니다.!! 
2018-04-07 10:15:22 | 관리자
자매님^^ 답답한 현실에 가슴을 시원하게 뻥 뚤어주며 감동을 주는 귀한 간증에 제 마음이 뜨거워지네요. 올바른 가르침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자기 생각을 버리고 돌이킨다는 건 단지 복음만이 아니라 복음을 받아들인 우리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마침 자매님의 변화를 알리는 글을 올려주시니 제게는 한없이 아름다운 간증으로 들리네요. 아기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자매님 가정에 큰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귀한 글 반갑고 감사합니다.^^
2018-04-07 09:56:20 | 김상희
봄을 재촉하는 빗속을 뚫고 오시는 자매님들의 열의가 목요모임의 열기를 높이는 시간이었습니다. 결혼과 가정에대해 열띤 대화들이 오고가면서 ...말을 안하신 자매님들 또한 아마도 각자가 가정의 소중함과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계기였으리라 여깁니다. 건강한 가정이 또한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듯이 우리모두가 작은교회인 가정을 세위가는데 남편을 세워가며 돕는베필로 역활을 잘 감당키를 바라면서.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영희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4-07 09:17:51 | 김경애
자매님 귀한글 감사드립니다.자매님같은분이 역사를 바로알고 전해야해요.지금은 깨달은분들의 외침이 절실할때입니다.의인 열명이 없어 멸망했던 소돔과고모라를 교훈삼아 이나라를 바르게 일으켜 세우는일에 온마음과 행동을 해야겠습니다.
2018-04-07 09:07:20 | 김경애
자매님, 바쁜가운데 소식 주셔서 감사드려요. 교육의 힘은 참 막강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어린 때의 신앙교육은 더욱 중요하고요. 주님께서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매일 간구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을 자유로운 가운데 지켜나가기 위함이지요. 오직 우리의 신앙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 낙심하지말고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합니다.
2018-04-07 08:55:34 | 이수영
안녕하세요?캐나다 김남희 자매입니다.제목이 낯 익으시죠?목사님 추천해주신 책 "말의 품격" " 언어의 온도" "목사도 사람이다" 책이 바다 건너와서 읽고 있어서 따라 해보았습니다. ^^또한 요즘 사랑침례교회와 정목사님 통해 애국하는 마음의 온도가 꽤 올라가기도 했구요..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된 육아에  정신없는 하루하루 사이 틈나는대로 목사님 보내주시는 글이나 연결된 링크를 확인하다보니 그때그때 확인하지 못할때가 많아 애가 타는 마음으로 보내주시는 귀한 글들에 제대로 답도 못하고 지냅니다..죄송할 따름입니다. 요즘 목사님 덕분에  정말 그동안 듣도보도 못한 역사와 한국을 비롯 국제정세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어릴적 살던 고향인 광주 5.18운동이 부정부패와 독재를 밀어낸 민주화의 첫걸음. 대한민국의 꽃길 시작 이라고만 알았던.. 광주. 라는 지역색에 따라 자연스레 지지했던 대통령과 그들의 사상들.(이제는 가장 끔찍합니다.) 이제 미국없어도 한국 되는 나라잖아? 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음들.. 중국으로 뻗어나가는 여러 기업이나 연예인들이 애국 하는것으로만 여겼던 것들.. 전 대통령들이 줄줄이 감옥에 들어가 앉아있어도 그들만의 책임으로 암묵적으로 고개 끄덕이며 눈 감았던..  설마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 공산주의? 말도 안돼..하면서도 정치엔 아예 관심조차 없이 내 개인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처절하게 이기적인 생각들이 요즘은 뿌리채 흔들리다 목사님 덕분에 드디어 다 뽑혀 새롭게 하나님의 오른쪽(옳은쪽)의 바른 나라관과 지난번 홍승대 형제님의 우리나라 근대사이야기를 통해 잘못된 역사관까지  다시 공부하며 하나하나 바르게 옮겨지다 보니 자연스레 나오는것이 "나라를 위한 회개와 기도"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기업! 정도로 지나던 삼성이나 LG. 현대 기아 브랜드들이 이제는 보기만 해도 울컥거립니다.  자유대한민국! 비록 한국 안에서 몸 부대끼며 살지 못하지만 어쩌면 그러기에 더더욱 애가 탑니다. 이제야 깨닫습니다.나라가 있어야 -비록 이민자이지만- 저와 제 가정이 있을 수 있다는걸.. 조국 대한민국의 중요성과 나라사랑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 있어 더욱 마음 아픈 우리나라 대한민국. 오직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건 앞으로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살아갈 4개월 된  아이 품에 안고 부르는  찬양의 기도속에 맞닿은 아이와 제 뺨에 같이 흘러내리는 눈물의 기도를 우리 하나님 긍휼히 여겨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찬양하는것 뿐입니다. MY GOD IS SO GREAT SO STRONG AND SO MIGHTY  THERE'S NOTHING MY GOD CAN NOT DO. THE MOUNTAINS ARE HISTHE RIVERS ARE HISTHE STARS ARE HIS HANDYWORK TOO MY GOD IS SO GREATSO STRONG AND SO MIGHTY  THERE'S NOTHING MY GOD CAN NOT DO.  온 우주 만물을 위대하시고 강하시며 전능하신 힘으로 다스리시고 능치 못 하실일 전혀 없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 자유 대한민국과 함께 하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더더욱 힘내셔서 전해 주세요!외치시는 목소리..높은 산위에 방주 지으며 외쳤던 노아의 목소리 되어..의인 20인..10인만 있어도 멸하지 마시라고 외쳤던 소돔성 앞에 아브라함의 목소리 되어.. 온 세상에 흩어진 한국사람들에게 퍼져 나가 나라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제대로 기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하나님께서 마침내 고치시며 싸매어 회복시키시는 나라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2018-04-07 07:32:43 | 김남희
맞아요...몇군데 가보진 않았지만 외국 나갔다 오면 정말 우리나라가 살기가 참 좋은 나라구나... 물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곳도 많고 맛있는 음식집도 많고...아직은 테러가 발생하지도 않고... 목사님이 올려주신 자료들과 책을 부지런히 읽어 아이들에게 바른 것을 전해야되는데 머리가 커버린 아이들에게 학교에서완 완전 다른 내용이니 쉽지 않은 일이네요...이것 또한 영적전쟁이라 생각되어집니다
2018-04-07 04:05:53 | 엄인호
이쁜 사진들 예쁘게 꾸며주셔서 보기 좋으네요~~ 아직은 자매모임의 나눔이 소화가 다 안되고 있는데 영희자매님이 잘 정리해서 올려주시니 너무 좋으네요... 예쁜 꽃들 보니 귀한 자매님들과 봄나들이 가고 싶으네요^^ 지난번 교제할때 주자매님이 말씀하신 곳이 있는데 좋다는 얘기 많이 들어서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 가보질 못했는데 그런데 가도 좋을거같아요~~
2018-04-07 03:59:30 | 엄인호
시멘트 사이에 핀 제비꽃과, 마당 한쪽 소담하게 핀 목련꽃이 비온후 다 떨어질새라 카메라에 얼른 담아 자매모임 밴드에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벚꽃차가 있다는 것도 우리 자매님들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의 선물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함께 나누고픈 우리 자매님들의 사랑을 늘 이렇게 느끼고 지내니 감사합니다....
2018-04-06 18:14:30 | 장영희
결혼과 가정   3 : 가정의 머리가정의 인도자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남편은 가정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결혼과 가정과 영적인 삶이 깨어지지 않도록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가정이 무너진 것은 악한 영향을 주는 것들이 가정에 들어오도록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가정을 다스리는 남자는 가정을 돌보는 일을 하며 죄와 악이 가정에 침투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허용할 수 없는 것이라면 가정에서도 허용할 수 없습니다.   가정은 남편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다스릴 권한이 있는 사람은 돌볼 책임도 있습니다. 교회를 다스리는 사람은 교회를 돌보는 사람입니다.항상 친절하고, 항상 사랑이 가득하고, 항상 인내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님들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내가 순종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내가 여러분에게 순종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4 : 가정의 합당한 조력자성경은 현숙한 여인을 찾으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을 찾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현숙한 여인은 신뢰할 수 있는 여인입니다. 평생 남편에게 선을 행하는 여인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현숙한 여인은 게으르지 않습니다. 가족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일합니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 도와야 합니다. 현숙한 여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줍니다. 자기만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돕는 사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방법대로 사는 것으로 기쁨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성경에서 보지 못한 것을 아내가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존중하는 현숙한 여인은 사람들의 칭찬뿐만 아니라 주님의 칭찬도 받게 될 것입니다.   14: 실망스런 일을 다루는 방법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 해당되는 말씀은 모두 가정생활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정생활 중에 실망스런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남편이나 아내를 용서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는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내주하시는 구원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 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합니다.   빌립보서 3장 8절은 배설물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쓰레기를 만들어내지 않고서는 일상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쓰레기가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것을 옷장 속에 보관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신 일을 우리 가족에게 그대로 해 줍시다.   15 : 혀우리는 모두 말로 다른 사람들을 실족하게 합니다. 성경은 말에서 실족하지 아니하면 능히 온 몸도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경은 혀를 통제 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작은 혀에는 엄청난 능력이 있습니다. 혀는 선한 일을 이룰 수도 있고 악한 일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혀를 어디에 사용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듣는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말을 할 수도 있고 복음과 우리의 구원자로부터 마음이 떠나버리게 하는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현숙한 여인은 입을 열어 지혜롭고 친절한 말을 합니다. 남편에게 친절하게 말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해야 합니다.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교회와 가정에서 분쟁이 없게 하기 위해서는 혀를 통제하고 바른 것을 선하게 말해야 합니다.혀는 작은 것이지만 모든 것을 완전히 바꿔놓기도 합니다. 인간관계와 인생이 혀로 인해 바뀌기도 합니다. 혀를 악하지 않게 선하고 바르게 사용합시다.   ♥자매님들과 나눔 이야기♥   * 과거를 붙들고 사는 경우 대부분의 부부가 그것이 올무가 되어 지금 당장 눈앞의 것과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로인해 상대에 대한 편견, 선입견을 두고 지금 현재의 문제에 과거를 개입시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다. 교회에서의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 가정과 교회에서 아내로서 또 성도로서 어떤 대가나 칭찬을 바라지 않아야 하며, 그것으로 우리가 지치지 않아야 한다. 우리에게 상황은 변할 수 있으나, 우리의 행동은 변할 순 없다.   * 진리 안에서 우리의 지식을 갖춘 가운데 입술을 잘 붙잡고 살아야 함을 느낀다. 자칫,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고 비난하고 비판하는 모습은 없는지, 돌아보며, 진리 안에 있다는 명분하에 다른 영혼을 힘들게 하는 상처는 주지 말아야겠구나, 생각한다.   * 사랑침례교회 오기까지 참 오랜 시간을 남편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지만 구원받지 못한 남편임에도 나를 향해 비판하고, 원망하는 남편의 모습을 본적이 없다. 그러나 그 속에서 남편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사랑침례교회에서의 모든 일들을 투명하게 오픈하고 나누면서 일상가운데 남편을 세워주고 존중해 주는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바른 교회의 영향으로 하루하루 구원에 가까이 오는 남편을 느끼며 있으며 속히 그날이 오길 소망하게 된다.   * 우리교회가 말씀으로 분명히 진리 안에 있음도 맞지만, 우리교회만,,,,이라는 자부심등은 조심스런 겸손이 필요할 듯하다. 분명 내가 다닌 기존교회, 다른 지역교회들이 갖춘 열심과 복음에 대한 열정 등을 보았고, 우리도 우리교회의 다소 부족한 부분을 들여다보는 겸손도 우리 안에 필요할 것이다.   * 우리가 보는 킹제임스 성경이 진리의 말씀에 국한되어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믿음이 모든 영역에까지 이어져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감히 가식 없이 이야기를 해야 하며, 또 그 안에서 상충되는 의견이 있을 때, 상대와 다른 나의부분을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고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마음에 어려움이 있고 고질적인 불편이 마음에 있다면, 좋은 말씀, 성경도 마음을 돌이키고 열기가 쉽지 않다. 본인의 마음에 달려있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각자의 의지가 먼저 필요하다.   * 남편의 일상이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남편을 향한 멸시와 적대시 하는 맘이 있었고, 그것이 삶 가운데 그대로 남편에게 드러났던 것 같다. 존경할 수 없는 남편일지라도 남편을 존중하고 세워주어야 함을 깨닫게 하심으로 나를 향한 남편의 마음도 배려가 많아져서, 교회 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지체들과의 교제도 자유로워 졌다.   * 히브리서 13장 17절 말씀처럼 “다스리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는 명령에 따라 가정을 다스리는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라 여기면, 실천의 시작이 조금은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가정은 교회의 본보기다. 가정 안에서 아이들과 남편을 통해 깨지고 낮아지는 성장을 통해 교회를 세우고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된다.   * 결혼과 가정을 두고 나누는 교제 가운데 사실, 결혼이라는 제도 앞에 고민 중에 있는 청년들을 생각하면, 현실적 이질감을 느끼게 된다.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젊은 청년세대들을 위해 교회 안에 누군가의 분명한 역할이 필요하다. 현 시대의 정책적인 분야까지 청년들의 가치관에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염두 할 때, 좀 더 우리가 많은 영역에 관심을 두고 깨어서 청년들을 도와야 한다.   * 어린 아이부터 먼저는 가정의 목적이 하나님의 계획과 명령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하고, 결혼이 우리의 의무임을 깨우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명령을 어떻게 지혜롭고 바르게 세워 교회에 까지 영향을 미칠 것인지, 우리는 가정에서부터 결혼의 긍정적 사고와 질서를 포함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섬김의 과정까지 배움의 터전이 되도록 본이 되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이번 모임에는 총 스물일곱 분이 참석해 주셨어요. 하루 종일 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원근각처에서 모임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자리를 채워 주셨네요. 우리는 언제나 스스로의 취약함을 드러냄으로 더욱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서고 위로를 얻는듯합니다^^ 사회와 교회보다는 가정에서 더욱 우리의 나약함이 드러나는 사실을 재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악해져가는 시대 속에 가치관이 바뀌고 바른 사고가 무너지기 쉬운 우리 학생, 청년 들을 위하여 지혜를 모으고 각자를 독려하며 성장을 향하는 교제시간이기도 했습니다.교제를 마치고 자매뷔페로 이어지는 식사교제 시간은 본 교제 시간만큼이나 참 의미보다는 기쁨이 큽니다ㅎㅎ다음 주 더 따뜻한 봄날을 기대하며 목요일 10시 50분 식당에서 뵐께요. 샬롬~♥˝                   
2018-04-06 17:55:57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