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GTVBKJcdqGc
2017-04-01 18:40:30 | 관리자
영희.자매님 수고했어요.
우리를 위해서도 또 교회를 위해서도 서로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도록 누군가는 애쓰고 노력하는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을 거예요.
점점 시간이 갈수록 한사람 한사람 변화하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자신과 교회를 살
펴보고 발전하고 성숙해가는 이 모임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나 한사람의 작은 변화가 큰 의미를 준다고 생각하며 처음으로 등단한 영희자매의 기록과 노력을 격려합니다.
2017-04-01 06:59:09 | 오혜미
성도들의 영적성장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목자와 진리를 바르게 받아들여 삶의 성숙이 있는 바른 교회를 지키려는 자매님들의 대화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정성스런 음식으로 기쁨을 나누게 해주신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7-04-01 02:23:40 | 박순호
*불꽃 목양에 빠져라 -4장 ‘진리의 힘으로 삽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들의 문이니라.
나보다 먼저 온 모든 자들은 도둑이요
강도이나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다만 도둑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함이거니와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고
또 생명을 더욱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요10:7-10)
# *교회는 결코 교인 중심의 교회나 목회자 중심의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가 교회 되기 위해서는 철저히 그리스도 중심적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양도 목자도 그들이 만난 교회도 모두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목회자와 교인 모두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고, 그분께로부터 부어지는 생명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고 그에게로 보내심을 받은 목자는 반드시 양떼의 영혼을 기름 지게 하는 생명의 꼴을 줍니다.
- 참된 목자에게 목양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끊임없이 말씀을 통해 영적인 공급을 받는 비밀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 그치지 아니하고 오늘날 목회자들을 보내어 목자 잃은 양과 같이 유리하고 고생하는 양떼들을 거두어 생명으로 인도하게 하셨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인격)
- 예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선한 목자들에게는 언제나 양떼를 바라볼 때마다 거룩한 슬픔이 있습니다.(아파하는 마음. 주님의 마음.)
# *아름다운 교회는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를 갈망하는 진정한 목회자와 그러한 구원사역에 함께 쓰임받고 싶어하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좇아 살아가는 교회입니다.(아름다운 목양 관계)
- 복음으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는 것은 성령이시지만 이러한 생명을 주는 도구로써 목회자와 교인들을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 *그리스도인들이 풍성한 삶을 사는 것은 오직 지식의 빛을 받음으로써 가능해지는 것입니 다.(하나님의 진리는 지식의 빛을 얻게 하는 도구)
*예수님을 믿었어도 진리를 아는 지식이 심각하게 결핍된 곳에서는 조금도 바뀌지 않는 무지한 인간의 사랑의 대상과 가치체계들이 무너지지않고 건재합니다.(끊임없는 갈등과 좌절)
# *인간의 모든 고통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진리를 추구하지않는 빈곤한 삶)
*무지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풍성한 진리 없이는 결코 풍성한 삶으로 나아올수 없습니다.
(성도의 거룩한 삶은 찬란한 진리의 풍성한 빛 아래서만 가능)
# *성도가 목양의 관계 속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 목양의 관계를 통하여 점점 더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자신이 채워져가는 거룩한 기쁨과 은혜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 목양의 관계가 하나님의 풍성한 진리를 깨닫게 하고 또 받아들이는 기능을 잃어버릴 때 목자와 양의 관계는 성경적인 관계로 이어질수가 없습니다.(목양의 관계는 진리가 지배하는 관계)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죽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위해서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이전의 짐승 같았던 삶을 버리고 거룩한 성도로서 이 어두운 세상을 살아 하나님을 알리는 도구가 되게 하시려고 구원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장엄한 능력을 동반한 하나님의 진리가 필요합니다.
거룩한 진리없이 성도의 풍성한 삶은 없기 때문입니다.
- 선한 목자는 단지 자신의 양떼들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으로 만족할수 없습니다.
거룩하고 참된 진리가운데 영광스러운 축복들이 목양의 관계를 통하여 풍성하게 드러나는
우리 사랑 침례교회가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진리의 힘으로 삽니다!!**
2017-03-31 13:21:17 | 장영희
딸기처럼 해 맑은 아이들의 표정속에서 우리교회와 우리의 미래를 봅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경험을 만들어 주기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03-31 12:49:14 | 박정수
안녕하세요?
날이 갈수록 동성애 이슈가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대통령 후보로 나서는 사람들 중에도 동성애를 적극 지지한다고 공공연히 밝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목사로서 동성애 이슈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표명한 적이 있지만, 사실 목사들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보복이나 손해 등을 두려워하여 자기의 입장을 명확히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공인 가운데 동성애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는 기사나 영상을 올린 사람을 찾던 중 우연히 어제 어느 누구보다 더 확실하게 동성애를 반대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 평생에 이렇게 확실하게 동성애를 반박하며 반대하는 것은 처음 봅니다.
영상의 저자는 장성민이라는 분입니다. 사실 저는 정치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므로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분은 과거에 김대중 정부 시절에 국회의원이었고 김대중 대통령 비서였다고 합니다. 또 종편 등에서 앵커로 열심히 일한 분입니다. 또한 이번에 호남권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분의 정치관/국가관은 제가 잘 모르지만, 동성애에 관한 한 어느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문제를 지적하고 반대하기에 성도들과 나누려고 글을 올립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저는 이분의 정치 세계에 대해 잘 모릅니다. 이 글은 동성애에 대한 것이니 우리와 자녀들 교육을 위해 이 영상에서는 이 점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동성애를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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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대선주자 중 최초 ‘동성애 반대’ 공식 천명 “차별금지법 과잉보호, 청소년 에이즈감염 원인 74% 심각” 2017년 3월 18일 장성민 후보가 다룬 주제는 ‘동성애’였다. 네티즌들에게 주는 정서적 충격이 크다. 상당한 파급력을 가진 주제다. 어느 대선후보도 쉽게 거론하지 못한 민감한 화두를 그는 우리사회에 당당하게 내던졌고 동성애 반대의사를 분명하게 공식 천명했다. 그는 “이대로 가다가는 동성애의 급속한 확산과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될 수밖에 없는 끔찍한 위기상황에 직면한다.”고 경고했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서구의 비윤리적인 성문화인 동성애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크게 우려했다. 특히, 최근 단순히 동성애자들 인권문제를 넘어 많은 국민들에게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도록 강요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그는 말문을 열었다.
또한 동성애를 인권보호로 연결하는 잘못된 논리라고 강조했다. 인권은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적용돼야 하지만 동성애는 성별, 인종, 피부색과 같이 선천적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처벌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국회에서 추진되고 있고, 학교현장에서조차 동성애를 옹호하는 일방적인 내용의 교과서가 제작되었으며, 최근 지자체별로 제정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는 동성애를 조장하는 독소조항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동성애 문제를 공개적으로 비중 있게 거론하는 이유를 그는 밝혔다. 그러면서 동성애를 인권으로 보호받아야 한다는 논리는 잘못된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인권이란 인간이라면 누구나 태어날 대부터 당연히 가지는 권리, 즉 천부인권을 말하고 인권은 피부색, 성별, 인종 등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적용돼야 하지만 성별, 인종, 피부색과 같이 선천적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동성애는 에이즈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름 없는 성병이 창궐하는 원인”이라면서 국민보건차원에서 동성애의 확산을 적극적으로 막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동성애자를 반대하고 증오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라는 행위 자체를 반대하자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동성애를 천부적인 인권으로 여기고, 이를 정상으로 인정할 것을 강요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이를 옹호하도록 가르치는 행위는 오히려 전 국민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건강을 위협하는 우리사회의 공공의 적이기 때문에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질병관리본부가 2014년 1월 작성한 ‘국가 에이즈관리사업 평가 및 전략개발’ 보고서 에 따르면 “에이즈 확산의 주요인이 남자 동성애자간 성 접촉에 있다”는 것이고 “감염내과 교수들의 진료 경험상 실제 환자들의 60-70% 이상이 남자 동성애자”라는 것이다.
특히 지난 10년간 에이즈 감염환자 수는 4배나 증가했고, 그 원인이 남성 동성애 집단 수가 2배 증가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여기에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동성애를 통해 10대, 20대 AIDS 환자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 보고서 요지다.
통계에 따르면 에이즈에 감염된 15~19세 남성은 2000년 2명에서 2013년 52명으로 무려 26배나 증가했다. 20~24세 남성은 2000년 15명에서 2014년에 160명으로 무려 11배나 증가했다. 특히 2009년 하반기부터 2011년까지 감염된 국내 청소년(10-19세) 에이즈 감염경로는 이성애자 13명(26%), 동성애자 37명(74%)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성애자들이 주로 청소년들을 성 파트너로 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은 전부 다 AIDS 환자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유독 우리나라는 AIDS 환자가 더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그는 크게 우려했다. 그래서 “우리는 국민보건차원에서도 이 동성애의 확산을 적극적으로 막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성애는 에이즈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름 없는 성병이 창궐하는 원인이 되고 있고 인류의 멸망을 위협하는 것들도 모두 이름 없는 바이러스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세기 유럽인구의 1/3을 사망케 한 흑사병과 20세기 초 약 5000만 명의 사망시킨 스페인 독감이 대표적인 예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우리나라에도 사스, 조류독감, AI, 구제역 등 많은 전염병들이 우리 국민의 보건과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수백만 마리의 가축들이 살 처분 당하는데도 잡히지 않고 매년 발생하고 있는 AI와 구제역으로 축산농가가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갈수록 늘어나는 에이즈와 신종 전염병에는 속수무책으로 앉아서 당하고 있다면서, 광우병 파동 때 온 나라를 뒤흔들었는데도 10여년이 지난 오늘까지 몇 명의 환자가 발생했겠냐고 우려했다. 그렇게 많은 국민이 자신의 건강과 생명에 민감하다면, 오늘 우리 눈앞에서 갈수록 창궐하고 있는 동성애를 통한 각종 질병의 확산을 국가 보건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차별금지법은 성 소수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동성애를 조장한다”면서 “다른 다수 사람들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역차별을 당하게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이러한 동성애를 차별금지법까지 만들어서 과잉보호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단호하게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별금지법은 성 소수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동성애를 조장하는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른 다수 사람들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역차별을 당하게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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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링크: https://youtu.be/9eWauUZKxY0
샬롬
패스터
2017-03-31 10:25:08 | 관리자
목사님 감사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딱히 공부할 방법이 없었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03-31 10:13:06 | 조현경
딸기처럼 알차고 선명하게 영글어가는
우리 성도들의 믿음의 교제에
저도 기쁨이 넘치네요.
자상하고 신속한 보도에 감사합니다.
2017-03-30 20:25:13 | 김대용
따뜻한 봄날의 오후! 싱그러운 빨간 딸기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야외 체험활동이 앞으로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함께 하신 선생님들~애쓰셨어요^^
2017-03-30 19:54:54 | 임연수
안녕하세요?
2017년 2사분기 기도, 성경 낭독, 간증 순서를 올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30 15:24:39 | 관리자
사진 일기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일이 흥황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30 10:02: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누고 싶은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 중 맨 마지막에 있는 글입니다.
낙스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는 다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65
이 책을 읽고 로마서 전체를 이해하면 우리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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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강. 강한 그리스도인(15장) : 선함이 없이 다른 사람을 훈계하려 들면, 그의 잘못만 찾아내려 하고 결국 다툼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선함이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지식이 와야 합니다. 그러면 서로 훈계할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선함이 전혀 없다면 아무도 당신의 지식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선함이 없는 지식은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지식을 쌓으면 다른 사람들을 훈계하고 돕고 섬기고 세워주고 유익을 끼쳐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선함과 지식은 모두 필요합니다. 다만 먼저 선함을 갖추고 나서 지식을 갖춰야 다른 사람을 훈계할 수 있습니다.
바울과 데마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 사람은 하나님께 받은 선물과 재능을 주님을 위해 아낌없이 모두 썼고, 다른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선물과 같은 재능과 같은 기회를 가지고도 20년 후에 서로 다른 결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선물과 재능과 기회를 주시고 당신이 자유롭게 그것을 사용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영원한 가치가 있게 사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낭비해 버리시겠습니까? 당신이 받은 모두를 주님을 위해 사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잘못된 곳에 써버리고 낭비해 버리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가 당신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합니다.
29강. 하나님을 모욕 함(15장 1절-3절) : 타락한 인간은 자신이 실패하면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뜻대로 일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저주합니다. 이것도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화가 나거나 실망하거나 분노하면, 인간의 부패한 본성은 결국 모든 일의 책임을 하나님께 돌려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잘못된 판단을 내리거나 잘못된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누군가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들이 어려움에 처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고침을 받으러 하나님 앞에 나아갈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모든 일의 책임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구원받는 사람의 수가 적은 것입니다.
당신은 교회를 비난할 수 있고 목사를 비난할 수도 있고 종교를 비난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비난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의 죽음이나 불행도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누가 지옥에 가는 이유도 하나님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따뜻하고 좋은 날씨를 보면 대자연의 어머니가 준 선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태풍이 불어 많은 것을 파괴시키면 대자연의 어머니가 아닌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왜 이런 반응을 보이는지 아십니까? 인간의 본성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용납하지 못하고 오히려 모든 책임을 그분께 돌리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30강.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것(16장) : 요한복음 21장을 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다른 일들도 많으므로 만일 그것들을 낱낱이 기록한다면 심지어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들을 담지 못할 줄로 나는 생각하노라. 아멘.”(요21:25)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손에 들고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과 일을 성경에 다 기록해 놓았다면 성경의 분량은 백과사전보다 더 많고 심지어 대학 도서관이나 이 세상이라도 다 담지 못했을 겁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해 말씀하시려면 이 세상이라도 다 담지 못할 책을 기록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로마서 16장 전체는 형제자매들에게 인사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한 사람씩 이름을 거명하며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어서 감사하고 기도해 주어서 감사하고 함께 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성경 한 장 전체가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도움을 준 사람들에 대해 감사하고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이러한 내용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인생과 사역에 도움을 준 사람들이 하나님께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것입니다. 우리는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인사하고 안부를 물어야 합니다. 우리의 사역을 돕고 기도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함께 교제를 나눌 형제자매로 인해 서로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인사를 나누고 문안해야 합니다. 성경은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교리만 배우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서로 감사하고 인사를 나누는 것도 교리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입니다. 우리는 대환난이나 천년왕국에 관한 교리를 배워야 하는 것만큼 인사와 감사에 관한 교리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선에 대해서는 지혜로워야 합니다. 선한 것은 자세하게 많이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야 합니다. 바른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바른 것으로 가득 차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잘못된 것이 들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의 오류가 아닌 하나님의 진리에 관해 공부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이단 교리나 비진리에 많은 시간을 써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혼자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혼자 하나님을 섬길 수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가 함께 주님을 섬기고 함께 영적으로 성장하고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영적으로 성장해 나아가게 됩니다. 우리가 서로를 욕하거나 험담하는 게 아니라 고마워하고 서로의 존재로 인해 감사하게 될 때 우리는 주님을 제대로 섬기고 제대로 영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될 겁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그런즉 우리 강한 자들은 마땅히 약한 자들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하리라. 우리 각 사람은 자기 이웃을 기쁘게 하여 그의 유익을 구하고 그를 세워 주어야 할지니라. 기록된바, 주를 모욕한 자들의 모욕이 나를 덮쳤나이다, 함과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느니라.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의 배움을 위하여 기록되었으니 이것은 우리가 성경 기록들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라.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그리스도 예수님을 따라 서로를 향해 같은 마음을 갖게 하사 너희가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15:1-6).
샬롬
패스터
2017-03-30 10:00:35 | 관리자
봄의 화사함 그리고 달콤한 딸기의 맛과 향내가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신 박성애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2017-03-30 09:24:49 | 장용철
박성애 자매님 남편을 이렇게 사진으로 만나네요^^
우리 교회 아이들이 먹성이 좋은 편인데 아이들이 무척 흡족했을 듯-
아마도 년중 행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17-03-29 22:01:01 | 이수영
점심 식사후 유치부와 초등부는 가까이에 있는 딸기 농장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박성애 자매님, 부군과 따님 혜민양이 운영하시는 딸기농장인데요,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가셔서 딸기체험을 하고 왔네요.
베풀어주신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먹고 또 먹고 ~ ^^
맛있는 봄나들이, 잘 다녀왔습니다.
4월 4일 서천 성경전래지 방문을 앞두고 있는데요, 많이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7-03-29 21:52:30 | 관리자
다시들어도 은혜로운 찬양 참 감사합니다.
영과 혼과 육이 주님안에서 평생토록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03-29 18:48:13 | 선우진실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는 나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의 앞 세 장을 읽었습니다.
서문에 보면 성경 다음으로 이 책이 많이 팔렸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또한 이 책의 내용이 다 맞는다는 확신은 없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에서도 다 양보하고 용인해야 잘 된다는 식의 글로 읽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나같이 직선적으로 말하는 사람에게는 시간날 때마나 읽으면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자식들을 키우면서, 성도들을 이끌면서 늘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에게 제대로 해 주지 못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눈물도 납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 모두 한 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 나누려고 올립니다.
----------아버지는 잊어버린다 - 리빙스톤 라니드(Livingstone Larned) (카네기 인간관계론 중에서)
아들아, 잘 들어라. 나는 네가 잠들어 있는 동안에 이야기를 하고 있단다. 네 조그만 손은 가만히 뺨에 붙어 있고 금발의 곱슬머리는 축축한 이마에 붙어 젖어 있구나. 나는 혼자서 네 방에 몰래 들어왔단다. 몇 분전 서재에서 서류를 읽고 있는데, 후회의 거센 물결이 나를 덮쳐와 죄를 지은 듯한 심정으로 네 잠자리를 찾아왔단다.
아들아, 나는 그동안 너한테 너무 까다롭게 대해 왔구나.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너에게 세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꾸짖곤 했었지. 네가 신발을 깨끗이 닦지 않는다고 호통을 쳤고, 물건을 함부로 마룻바닥에 던져 놓는다고 화를 내기도 했었지.
아침식사 때도 나는 역시 너의 잘못을 들춰냈다. 음식을 흘린다거나, 잘 씹지도 않고 그냥 삼켜버린다거나, 식탁에 팔꿈치를 올려놓거나, 빵에 버터를 너무 두텁게 발라먹는다고 꾸짖었지. 그런데 너는 학교로, 나는 직장으로 가기 위해 서로 헤어질 때 너는 뒤돌아 손을 흔들며 말했지.
"잘 다녀오세요, 아빠!"
그때 나는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어깨 펴고 걸어라!"
얘야 너는 기억하고 있니? 언젠가 내가 서재에서 서류를 읽고 있을 때 너는 잔뜩 겁먹은 얼굴로 머뭇머뭇 들어왔잖니? 나는 일이 중단된 것이 짜증이 나서 서류에 눈을 고정시킨 채 "무슨 일이냐?"하고 퉁명스럽게 말했지. 너는 그때 아무 말도 못하고 갑작스럽게 달려와서 팔로 내 목을 꼭 끌어안고 뽀뽀를 했다. 너의 조그만 팔은 하나님이 네 마음속에 꽃 피운 사랑을 가득 담고 있었지. 그것은 어떤 냉담함에도 시들 수 없는 애정이었단다. 그 다음에 너는 계단을 쿵쾅거리며 네 방으로 뛰어올라갔지.
바로 그 직후에 말할 수 없는 공포가 나를 사로잡았고 나는 그만 손에 쥐었던 서류를 떨어뜨렸단다. 내가 왜 이런 나쁜 버릇을 갖게 되었을까? 잘못만을 찾아내서 꾸짖는 버릇을. 그것은 너를 착한 아이로 만들려다가 생긴 버릇이란다. 그것은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어린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기대하는 바람에 생긴 잘못이란다. 나는 내 어린 시절을 기준으로 너를 재고 있었던 거란다.
그러나 너는 너무나 착하고, 훌륭하고, 진솔한 성격을 갖고 있구나. 너의 조그만 마음은 넓은 언덕 위를 비추는 새벽빛처럼 한없이 넓단다. 그것은 꾸밈없는 마음으로 내게 달려와 저녁 키스를 하던 네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
오늘밤엔 다른 것이 필요 없다. 얘야, 나는 어두운 네 침실에 들어와 무릎을 꿇고 나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있단다. 그리고 이것은 작은 속죄에 불과하다. 내일부터 나는 너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구나. 너와 사이좋게 지내고, 네가 힘들 때 도와주며, 네가 웃을 때 나도 웃겠다. 너를 꾸짖는 말이 튀어나오려고 하면 혀를 깨물겠다고 나 자신과 약속하겠다. 그리고 항상 잊지 않겠다. 우리 애는 작은 어린아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그동안 너를 어른처럼 대해 온 것을 부끄럽게 생각한다. 지금 침대에 엎드려 잠든 네 모습을 보니 네가 아직 어린애라는 것을 이제야 알겠구나. 나는 그동안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해 왔구나. 너무나도 많은 것을... 용서해다오, 아들아.
영어 원문은 다음에 있습니다.http://benjaminworthen.com/father-forgets-classic-poem-shortcomings/
영어 유튜브: https://youtu.be/Gig8KkpsWvI혹은 데일 카네기의 음성으로 : https://youtu.be/55EbjaOLfwA
누군가가 유튜브 영상에 우리말 자막을 넣으면 좋겠습니다.하실 분 있으면 해서 제게 먼저 알려주세요. minister@cbck.org.
교회 사이트에 올리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28 11:08:06 | 관리자
하나님의 구원이 말의 아름다움에 있지 아니하고 복음에 있음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긴 여행에 수고 많으셨고 설교 잘 들었습니다.^^
2017-03-27 20:31:11 | 이남규
성경이 말하는 복음을 잘 설명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신자들과 예수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분들에게 구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7-03-27 15:01:25 | 김영익
때론 기쁨의 환호성이, 때론 아쉬움의 탄식이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이 재미있네요.
승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무언가를 집중해서 만든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대견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7-03-27 13:53:11 | 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