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얼굴이 예쁘다고는 안해주시네요..ㅎㅎ
청년들이 함께해주니 더 생기 있고 밝아진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열심으로 섬기는 청년 자매들의 모습에 선한 욕심을 내봅니다.
매주마다 기쁨으로 찬양연습을 할수 있음에 참 행복합니다.
2017-03-04 21:12:50 | 주경선
맨 마지막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값을 치루고 산 우리들이 주님을 닮기위해 성화되기 위한
길목에 권면과 진지한 자기성찰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권면을 받을때 참 받아 넘기기 어렵지만 낮은
마음으로 받게되면 그만큼 좋은 열매가 맺히겠지요.
좋은 글로 다시금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3-04 21:05:12 | 주경선
유난히 친밀한 대화가 오갔던 연령별 모임과
각 부서의 신실한 모습, 창의 영재 마일로 교육
그리고 청년부의 딸기 농장 방문까지
잘 정리한 사진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03-04 11:54:03 | 김대용
KJB산악회 3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3월 18일(토) 오전 10시
2. 산 행 지 : 매봉산(과천)
3. 모임장소 : 대공원역 2번 출구(지하철 4호선)
4. 산행코스 : 대공원역입구 - 매봉1약수터 - 매봉산(369m) - 인덕원
5. 중 식 : 10,000원/1인 지참
6. 준 비 물 : 베낭, 스틱, 등산모자, 물, 간식 등
7. 기 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생동하는 봄을 맞이하여 돋아나는
새싹을 보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며 성도님과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03-04 08:22:33 | 주덕수
〔힘이 센 강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약자 되게 하시어 겸손히 순종하는 법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건강을 주셔서 위대한 일들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약함으로 더 좋은 일들을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으로 지혜롭게 인생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권력 있는 강자로 사람들의 찬사를 들으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약한 자 되게 하시어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인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인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즐기고 감사할 수 있는 생명을 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간구한 것은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 희망했던 것은 모두 받았습니다.
나 자신의 모습 그대로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찰스 스윈돌 지음「바울」책에서.
2017-03-04 06:55:58 | 오승록
권면을 받아들이는 척 하는 태도야 말로 개선의 여지를 주지 않는 위험한 태도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는 어떤가.. 생각해 봅니다.
2017-03-04 06:49:07 | 김상희
짧은 달 2월은 화살 같이 지나 갔으나 사랑교회의 이모저모 모습을 보니 알찬 2월이었네요.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주셔서 잘 봤습니다.^^
2017-03-04 06:42:27 | 김상희
사진이 오밀조밀 아기자기한 느낌이 드네요^^
확실히 시각이 빨리 와 닿아요~
목사님 돌아오시니 꽉 찬 느낌^^
언제나 어머니 마음으로 수고해 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해요 ^^
2017-03-02 10:20:04 | 이수영
2월 둘째 주일 오후에 있었던 연령별 모임 모습입니다.
연령별 모임 이야기 - 이수영자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404
아이들의 주일학교 모습 오랜만에 보네요.
형제자매모임 가운데서도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목사님도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셔서 함께 하셨던 셋째주 모습입니다.
창의 영재 과학- 마일로를 시작하던 첫주였지요.
마일로 영재교육 영상 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rodigy&write_id=2
너희는 공부를 하거라...우리는 떡을 썰겠느니라~
갑자기 빨간 딸기모습에 많이 놀라셨지요~
햇빛을 받고 영양분을 먹고 주인님의 정성으로 이토록 이쁜 딸기가 태어났네요.
마치 우리들 모습처럼요.^^
직접 키운 맛난 딸기를 대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사랑으로 은혜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랑침례교회 모습이었습니다.
샬롬.
2017-02-28 22:48:10 | 관리자
26일 주일 아침, 2년동안 신학원 강의 감내하며 잘 마치신 형제 자매님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장건 형제님
오광일 형제님
조성재 형제님
김수영 형제님
권오현 형제님
박기용 형제님
홍성호 형제님
임연수 자매님, 하원범 형제님
정진철 형제님
이강준 형제님
신연종 형제님
이상걸 형제님
주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길 바라며
이렇게 좋은 결실로 신학원을 졸업하게됨을 축하드립니다.
2017-02-28 22:37:17 | 관리자
조양교 형제님의 임명심사가 25일 토요일 오후에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두분,
잘 통과 하셔서 26일 아침 목사임명식을 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심사와 임명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조양교 목사님, 늘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기쁨침례교회 조양교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2017-02-28 22:33:34 | 관리자
덧글이 멋지네요 자매님. ^^
2017-02-28 21:39:01 | 이청원
권면을 받아들이는 척! 하지 않는 멋진 사람이..되고 싶습니다^^
2017-02-28 15:11:26 | 목영주
우리 교회는 ‘신약교회를 추구’한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요.
우리교회가 나아갈 방향도 알고,
목사님과 사모님 중심으로 같은 가치관과 같은 생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지요.
목사님의 설교로 더욱 분명해진 ‘위선척결’은 성도 모두가 하려고 하는 목표이고요.
그러나 세부사항인 인간관계에 들어가면 아직도 예전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고정화된 사고와 행동양식이 남아 있기에 정말로 쉽지가 않은 일이지요.
실제 형제가 많은 가정을 보면 바람 잘 날이 없지요.
자라면서 서로들 자주 다투고, 시기하고, 미워하기도 하면서 각자의 성격대로 반응하고
관계를 형성해 갑니다.
태어난 순서에 따라서 갖게 되는 성향도 있어서 심리학에서도 많이 이용되는 데이터가
있지요. 지금은 외동들이 많아서 먼지 쌓이는 이론이지만.
가족끼리 부딪히면서 서로가 익숙해져서 인식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면도 있지요.
먼저 배려하고 도와주는 관계가 형성되는 면들이 있는 반면에, 어떤 부분은 오히려
남에게는 배려도 하고 잘 도와주지만 가족이기에 뒷전인 경우도 있지요.
맏아들이 다른 집 아이들에게는 양보도 잘하고 배려도 잘하는데, 두 여동생에게는 인색하고 제 욕심만 부리는 오빠를 교정하는 데 ‘남처럼 생각하는 기법’을 적용했어요.
오빠가 동생들을 옆집 아이 대하듯 잘 대해주고 너그러워지니까,
두 여 동생도 오빠가 좋아졌다고 하죠.
‘남처럼 생각하기’는 사실 ‘객관화하기’인데, 자기 입장 안에서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것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자기가 스스로 남이 되어(객관화) 생각해 보는 방법인데 상당한 효과가 있어요.
그러나 한계가 있기에 타인이 보고 말해주는 것이 가장 객관적이죠.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남은 보거든요.
정말로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당사자가 보지 못하는 좋지 않은 면이 있다면
권면해서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 맞지요.
목사님도 고백하셨듯이 권면을 듣는 것은 싫은 마음이 먼저 들어요.
내가 절대로 옳다고 주장하면 권면은 들어갈 수가 없지요.
내가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우니 타인의 도움(권면)을 필요로 하고요.
쓰디 쓴 약은 누구나 싫지만, 보약으로 받으면 성장이 되는 것이지요.
부정적인 반응은 쓴 뿌리를 내리지만, 긍정적인 반응은 성숙해지는 지름길이 되지요.
목사님께서도 주일 설교에서 말씀하셨듯이 성도와 성도가 언제든지 바르게 권면하고,
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우리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지요.
우리 교회가 신약교회로서 모델이 되기도 하고,
이 땅에서 성도로서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이 되기에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길을 우리는 가야해요.
생긴 대로 모난 대로 살면 당장은 개인은 편할 수 있지만
‘성화’라는 학교에 들어온 이상 시험도 많고, 성적표도 있어서 그에 따라 상급이 있지요.
방문객들이 우리 성도들은 밝고 친절하다고 말하세요.
우리의 문화가 알게 모르게 형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크고 작은 고통과 고난, 어려움을 겪어내면 그만큼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인격이나 성품이 동글동글 원만해지기 위해서는
아픔을 동반한 다듬어 주는 누군가가 꼭 필요하지요.
결국 서로가 부대껴 가면서 더 깊이 알아가고 이해의 폭도 넓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서 돌아보면 모두가 추억으로 남는데
이왕이면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 가면 좋겠어요.
고전 6: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2017-02-28 09:06:29 | 이수영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어르신 여러분 ! 두달간의 겨울방학도 어느덧 마감이네요. 어르신모임 개학을 앞두고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늘 예수님 안에 계시고 평안하시지요?
3월은 8일 수요일 10시 30분 11층 소예배실에서 모입니다. 열두달 중에 가장 짧은 달의 마감일을 지나며 이제 겨우내 잠들어 있던 생명에 부활을 연상하듯 새 싹들의 움트는 봄의 전령을 맞이하며 창조주의 질서에 모든 피조물들과 함께 화답하는 계절 봄입니다.
3월 모임은 생각과 말의 전달력에 대해 같이 탐구해 보시는 시간을 갖어 보려고 합니다..
아울러셋째주일 찬양으로 마제스티 찬송가 380장 내평생에 가는길을 선정하였읍니다.잘 알려진 찬양이지요? 이 찬양이 생겨나게된 영어찬송의
유래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940591515)도 참고로 들어보시고
우리말 가사로 따라 부르실 때에도 영혼의 평안함과의 마주함이 있으시기를 원합니다.
3월 8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02-28 08:19:19 | 윤계영
정동수목사와 사랑침례교회 - 영재창의,영재교육,wedo2.0,위두2.0,
레고에듀케이션,김수용교수,KIST,한국과학기술원
https://youtu.be/sWMLZqepU-U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영재창의교육 프로그램의 두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 내용이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교수님들의 가르치시는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올려 드립니다.
이제 두번째 교육을 했을 뿐인데 벌써 교수님들도 놀랄만한 창의력을 나타내는 아이들을
보고서는 감탄하시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IST)의 김수용교수님께서 워낙 온유하신 분이시라 감탄사도
부드럽게 하시지만, 내심 많이 놀라셨을듯.....^^
그런데 그런 창의력이 어린 아이들에게서 나왔다는 사실을 가만히 생각 해 보면
정말 영재창의력은 어릴때부터 길러줘야 한다는것을 새삼 느끼는 주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재창의교육은 김수용교수님과 함께 정동수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사랑침례교회에서 계속됩니다.
크리스천 영재 교육과 4차 산업 혁명 대비에 대한 정동수목사님의
블로그를 함께 링크합니다.
샬롬~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945566121
2017-02-28 02:16:16 | 이명석
안녕하세요?
오늘은 크리스천 영재 교육과 4차 산업 혁명 대비에 대해 잠시 글을 씁니다.
이 기사는 앞으로 우리의 삶에 대단히 중요하므로 시간을 내서 읽고 영상 등을 보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945566121
샬롬
패스터
2017-02-27 10:15:23 | 관리자
2017년 2월 2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NdSohwteFtk
2017-02-26 21:59:45 | 관리자
2017년 2월 2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ub7-CI0qkDY
2017-02-26 16:59:12 | 관리자
특히 제2권 제1장 목차만 보고도 지난 시간 젊은 부모로서의 제 문제가 여실히 짚어집니다.
만시지탄! 제 손녀들 부모에게 이 책을 선물할 수 있어서 큰 다행입니다.
2017-02-24 14:51:12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