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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도 성도들을 잊지 않고 평안한 여정의 소식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완전하게 될 그 날을 기다리며 우리모두 주님이 주시는 평안 가운데 서로를 돌아보고 격려하며 한마음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길 기대합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17-02-08 09:44:51 | 김상희
복음이 주는 참자유를 모르는 채 예수님을 믿는 것이 종교의 하나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결과적으로 책임은 각자 본인에게 있겠지만 죄를 말하지 않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지 못하는 부패한 기독교의 실상을 보는 듯 합니다. 교회는 많지만 진리를 가르치지 않고 진리를 찾지 않는 악순환의 소용돌이 속에서 공생의 합작품인 종교인을 양산해내는 것이 한국기독교의 현주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제 주변도 마찬가지로 바른 것을 알려줘도 듣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2017-02-08 09:17:08 | 김상희
요즘은 많은 가정의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는 시대이기도 하지만 경제적인 책임을 우선적으로 지고 있는 아빠들이 가장의 권위를 세워 가정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일 뿐만 아니라 자녀교육 등 가정의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관여해야 한다는 이야기네요. 그만큼 가장의 역할이 쉽지는 않다는 얘기이기도 하겠지요. 역할 분담에 있어서 물론 예외인 경우의 가정들도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라 가장의 역할을 충실히 해서 가족의 소통이 원만하도록 노력하여 가정의 질서를 지켜 나가는 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02-08 08:59:02 | 김상희
큰애가 믿기전 엄마를 가끔 이야기 해주면 실감합니다. 성령님 의지하며 애써도 좋은 가정 만들기가 이렇게 힘든데..저 뺀 모든 사람을 안쓰럽게 여기며 바라보겠습니다. 성령님 저를 불쌍히 보시어 오늘도 많이많이 사랑하게 해 주세요~
2017-02-08 05:53:19 | 목영주
출장중이신 목사님과 사모님 그외 사정상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 사진 참 보기 좋아요. 그럴줄 알았으면 슬쩍 같이 앉아 사진 찍혔으면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ㅎㅎ
2017-02-07 22:24:05 | 김혜순
먼지보다도 작아보인 우주 속 지구를 상상해보니, 결국 그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서 제 모습의 크기는 아예 없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출장 여정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귀국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7-02-07 21:53:52 | 최상기
  KJB산악회 2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17년 2월 18일(토)  2. 산 행 지 : 관악산(과천)    3. 집합시간: 오전 10시   4. 집합장소: 과천역 7번 출구(지하철 4호선)  5. 등산코스: 과천역 7변 출구-과천향교-약수터                   -연주샘-연주암-관악산 정상(632m)    6. 등산예상시간 : 약4시간(약 6.5Km)  7. 중 식 비 : 1만원(1인)  8. 준 비 물 : 방한등산복, 스틱, 등산화, 아이젠, 행동식 등    9. 기    타      . 차가운 날씨를 대비하여 여분의 옷과        털 모자도 준비하여 겨울산행의 정취를        맛보며 성도간의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궁금사항문의: 주덕수형제(010-7337-6337)      
2017-02-07 18:16:17 | 주덕수
    자기 자신은 자신을 볼 줄 모른다. 정말 모른다. 객관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아빠와 엄마와 딸이 식탁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빠와 딸은 대립각을 세우고 큰소리로 싸우듯이 말을 하고 엄마는 소심스레 아이 편을 들어주고 있다. 내용인즉 대학 4학년인 딸아이가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외국에 나간다고 한 결정에 대해 아빠와 상의도 없이 결정했다고 아빠가 딸을 야단을 치고 있고, 엄마는 조심스레 변명을 한다. “나도 이 사실을 안지 얼마 안 되었어. 당신도 바쁘고 애도 바빠서 서로 이야기 나눌 시간이 없어서 그런 거야.“ 아빠는 듣는 둥 마는 둥 아이를 다그친다. “너는 니가 다 결정해 놓고, 아빠와 상의도 없이 엄마만 OK하면 다 되는 거냐?” “아빠는 돈 벌어오는 기계냐?” 아빠의 목소리가 커지자 딸도 그만큼 커진 목소리로 “아빠는 내가 뭘하면 언제나 부정적으로 지적하고 못하게 하니 아빠랑은 말하기가 정말 싫어요.“   어느 집이나 아이들 교육과 양육에 엄마가 중심이 되고 아빠들 대부분이 아이들과 의사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빠의 입장은 아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걱정스런 염려가 부정적인 지적질로 나타나는 것 같다. “그거하면 달라지는 게 뭔데?” “그래서 어떤 이득이 있는데?” “도중에 그만 두면 어쩔래?” “또 그건 왜 하려고?” 항상 지적질을 하고 있는 것을 아빠는 전혀 깨닫지 못하고 아이가 제 맘대로 한다고 큰소리로 나무라고, 아이는 아이대로 불만이 가득하다. “아빠는 항상 이런 식이야” “내가 무슨 일을 한다고 할 때 응원을 해줘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어?” “정말 아빠랑 같이 있고 싶지 않아서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다....”   제 삼자가 봐도 아빠의 문제가 심각한데 아이만 나쁘다고 한다. 서로가 언성을 높여 서로를 탓하고 있으니 아내가 참다가 솔직한 마음을 내비친다. “당신은 자기가 애한테 어떻게 했는지는 생각도 안 해. 당신이 애를 그렇게 만든 거잖아.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애만 나쁘다고 하지.....“ 아빠가 식사를 하다가 숟가락을 놓고 나가버린다.       아빠들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에 힘들어 아이들 양육은 아내에게 전담을 시키는 경우가 많다보니 자녀들과 소통이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이 있다. 한 TV 프로에서 대학생인 딸들을 시켜서 아빠에게 전화해서 “아빠 오늘 저 늦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주무세요” 라고 말하게 한 실험에서도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이 “왜 그걸 나한테 말해? 엄마한테 해” “엄마한테 말해” 대부분의 아빠들의 놀라운 반응이었다!   아내에게 모든 양육권과 교육, 집안 대소사를 전담시키고 오직 회사가 우선인 생활을 하다 보니 가장은 가장인데 가장의 위치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예전에는 유교의 영향도 있지만 모든 일의 최종 결정권은 아버지에게 있었고, 아이들을 훈육할 때도 ‘아빠한테 말한다’ 면 아이들이 말을 들었다. 그만큼 가장의 위치는 가장의 능력과 무관하게 가정의 최종 결정권이 있었다. 요즘은 남편이 오직 경제력 이외에는 모든 것을 아내에게 전담시켜서 아내가 가정의 최고 사령탑이 되어 있는 것 같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떤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고린도 전서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니라      
2017-02-07 17:23:14 | 이수영
안녕하세요?   미국에 온 지 벌써 일 주일이 되었습니다.   워싱턴 근교에서 장인어른 병문안을 시작으로 처가 식구들을 만난 뒤 웨이트 박사님 방문 마치고 지금은 오하이오 주에 사는 두 딸들 만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막내가 시집간 이후 10개월 만에 방문하는데 저는 마음이 여기 있지 않고 여전히 한국에 – 아니 더 정확하게는 일에 - 있습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신약성경을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가기 전까지 한 번을 읽고 가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목사이기 전에 성경 번역자이므로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 책무가 있고 그래서 틈만 나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찬재 목사님이 오셔서 귀한 말씀 전해 준 소식 잘 보았습니다. 저보다 젊은 분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와 주님의 교회들을 섬기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기 미국에서도 좋은 교회를 찾기는 참으로 힘듭니다. 모두가 자기 교회가 좋다고 생각하고 섬기는데 나중에 하나님 앞에서의 평가가 좋으면 좋겠습니다.   막내는 이제 만 24세인데 지금 보아도 여전히 아기 같아 혼자 여기 두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물론 본인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마 5월에는 큰딸, 막내딸 가족 모두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35년 동안 미국과 한국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원치 않게 몇몇 사람들과 등을 지기도 하며 지금 있는 교회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이야기했듯이, 이 교회는 저와 제 아내가 우리의 혼을 불어넣은 곳입니다. 제 인생의 의미가 교회에 있습니다. 성경에 따라 제 양심이 인도하는 대로 교회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미국에서도 이야기를 들으니 교포 사회와 교포 교회 모두 국내 탄핵 정국에 관한 의견으로 인해 둘로 갈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도 분명히 탄핵 찬성파와 반대파가 있습니다. 저는 양쪽의 의견을 가진 분들 모두가 나라를 위해 그리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우리 교회에 흔히들 이야기하는 종북의 성향을 지닌 극좌파는 없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교회와 성경적 세계관이 허락할 수 없는 사상이고 바르게 성경을 믿으면 그리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서는 우파의 시각을 가진 분들이 이번 탄핵 문제로 교회 안에서 공공연히 편을 나누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교회에서만큼은 현 시국을 바라보는 시각이 서로 다르더라도 그것으로 인한 분란이나 의견 대립으로 인한 갈등이 없어야합니다.    특히  제가 강조하는 것은 법과 질서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입니다.   그러므로 저를 비롯해서 모든 성도들이 차분하게 법과 질서에 따라 올해 새로 국가를 이끌 좋은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렇게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세상 통치 주권을 인정하고 기도하며 자녀들 교육 바로 하도록 합시다. 지도자는 하나님이 주십니다.          저와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법정 고소 문제, 합동 교단의 이단성 조사 등도 주님의 섭리 아래 진행되리라 믿습니다. 제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돼도 감사하게 수용하고 주님의 인도를 구할 것입니다. 제게 좋지 않게 보여도 주님의 인도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또 좋은 결과가 나와도 그것으로 끝이지 다른 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믿음이 훼손되지 않도록 기도하며 주어지는 환경을 수용하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화가 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과 사도들처럼 신사답게 참으면서 앞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마도 제가 이번에 이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온 것 같습니다.   어제 창조 박물관에 가서 천체(우주)를 보았습니다. 우주 안에서 이 지구는 먼지보다도 작은 별이더군요. 내가 혹은 우리가 날고뛴다 해도 무한하신 하나님의 한계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주님이 보존해 주신 성경을 우리말로 잘 번역하여 남기고 가고 싶습니다. 이 땅이 존재하는 한 우리가 지키고 보존하려는 킹제임스 성경은 한국말을 하는 이 땅의 모든 백성들에게 구원과 성화의 소망을 줄 것입니다. 저와 교회는 이 일을 위해 지금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저와 함께 이 일을 하는 교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사명을 인식하고 함께 믿음 생활 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바르게 정신 교육 시킵시다. 하나님 존중,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확신, 주변 사람들 배려, 이런 것들이 바로 서야 불완전한 이 세상에서 그래도 가치 있게 살 수 있습니다.   그 뒤 이 불완전한 세상을 떠나면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 우리가 불완전하게 내린 모든 판단들이 바르게 교정되어 완벽하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4절입니다. 특히 4절을 주의 깊게 보기 바랍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통해 우리와 더불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얻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과 예수 우리 [주]를 아는 것을 통해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이 있기를 원하노라. 3 우리를 부르사 영광과 덕에 이르게 하신 분을 아는 것을 통해 그분의 신성한 권능이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도다. 4 그것들로 말미암아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약속들이 우리에게 주어졌나니 이것은 너희가 이 약속들을 힘입어 정욕으로 인해 세상에 있게 된 썩을 것을 피하여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의 몸이 영화롭게 되어 주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되면 지금 이 땅에서의 우리의 미숙한 판단들이 모두 완벽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무엇을 하거나 생각해도 모두 선한 것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날을 고대하면서........   샬롬   패스터
2017-02-07 12:20:39 | 관리자
참 평안은 죄문제의 해결에서 나온다는 말에동감하며. 일부 교인들이 생각하는 평온한 마음을 얻기위해 교회에 간다는 의미는 종교라면 어디에나 있는 마음의 평화로움을 가져온다는 그런평온같아요. 결국은...교회에 다니면서도 구원은 어디에나 있다. 라는 종교다원주의에 빠질 확률이 높은거라 생각해요. 좋은글~감사합니다^^
2017-02-07 09:30:40 | 박순호
(KJV흠정역) 디모데후서 4:3 때가 이르리니 그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며 귀가 가려워 자기 욕심대로 자기를 위해 선생들을 쌓아 두고 (KJV흠정역) 디모데후서 4:4 또 진리로부터 귀를 돌이켜 꾸며 낸 이야기들로 돌아서리라. 요즘엔 교회 다니면서도 진리를 찾는이가 드문것을 보면서 우리교회 성도들이 너무 귀하다는 생각을 해요.
2017-02-07 08:55:59 | 이수영
우리교회 특성상 목사님이 출타하시는 경우에 외부에서 오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가 있어 그것도 좋은 것 같아요. 늦게까지 교제하는 성도들의 사진들은 모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교제가 깊어 질수록 한마음이 되어가겠지요^^
2017-02-07 08:50:04 | 이수영
강찬재 목사님의 오후 간증을 듣고 든든함이 느껴지고 진해 등대침례교회의 부흥을 기원하게 됩니다. 삼삼오오 모여 앉아 교제하는 지체의 반가운 모습들이 정겹게 다가오네요. 감사합니다.
2017-02-07 08:18:06 | 김상희
멀리서 사진을 통해 바라보는 얼굴들이 참 반갑네요. 교회가 얼마나 귀하고 지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이렇게 밖에 나와야 더욱 느껴지네요. 한 주 한 주를 통영에서 그리고 청주에서도 신실하게 발걸음을 움직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마음의 정돈을 위해서는 저희 부부가 이렇게 교회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정말로 홈피에서의 교회소식은 먼나라에서 오는 좋은 소식은 목마른 혼에게 냉수 같다는 잠언의 말씀이 딱 맞네요. 감사합니다.
2017-02-07 03:10:23 | 오혜미
주일에는 강찬재 목사님께서 오셔서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설교해 주셨습니다.   사모님과 따님 효명양이 함께 방문해 주셨습니다.   유성례 사모님과의 교제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토록 건강한 가족, 진해 성서침례교회에서도 든든한 청지기가 되주시라 믿습니다.^^   어르신들이 함께 교제하고 계신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항상 본이 되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녁은 엄마손 짜장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출타중이신 목사님 내외분께 전하고 싶은 깊은 맛이었습니다. 부디 좋은 여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7-02-06 23:15:3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