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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 주일 오후에 있었던 연령별 모임 모습입니다.     연령별 모임 이야기 - 이수영자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404            아이들의 주일학교 모습 오랜만에 보네요.  형제자매모임 가운데서도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목사님도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셔서 함께 하셨던 셋째주 모습입니다.     창의 영재 과학- 마일로를 시작하던 첫주였지요.     마일로 영재교육 영상 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rodigy&write_id=2   너희는 공부를 하거라...우리는 떡을 썰겠느니라~         갑자기 빨간 딸기모습에 많이 놀라셨지요~ 햇빛을 받고 영양분을 먹고 주인님의 정성으로 이토록 이쁜 딸기가 태어났네요. 마치 우리들 모습처럼요.^^       직접 키운 맛난 딸기를 대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님의 사랑으로 은혜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랑침례교회 모습이었습니다. 샬롬.   
2017-02-28 22:48:10 | 관리자
26일 주일 아침,  2년동안 신학원 강의 감내하며 잘 마치신 형제 자매님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장건 형제님   오광일 형제님   조성재 형제님   김수영 형제님   권오현 형제님   박기용 형제님   홍성호 형제님   임연수 자매님,  하원범 형제님   정진철 형제님   이강준 형제님   신연종 형제님   이상걸 형제님   주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길 바라며 이렇게 좋은 결실로 신학원을 졸업하게됨을 축하드립니다.
2017-02-28 22:37:17 | 관리자
조양교 형제님의 임명심사가 25일 토요일 오후에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두분, 잘 통과 하셔서 26일 아침 목사임명식을 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심사와 임명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조양교 목사님, 늘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기쁨침례교회 조양교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2017-02-28 22:33:34 | 관리자
우리 교회는 ‘신약교회를 추구’한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요. 우리교회가 나아갈 방향도 알고, 목사님과 사모님 중심으로 같은 가치관과 같은 생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지요. 목사님의 설교로 더욱 분명해진 ‘위선척결’은 성도 모두가 하려고 하는 목표이고요.   그러나 세부사항인 인간관계에 들어가면 아직도 예전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고정화된 사고와 행동양식이 남아 있기에 정말로 쉽지가 않은 일이지요.   실제 형제가 많은 가정을 보면 바람 잘 날이 없지요. 자라면서 서로들 자주 다투고, 시기하고, 미워하기도 하면서 각자의 성격대로 반응하고 관계를 형성해 갑니다. 태어난 순서에 따라서 갖게 되는 성향도 있어서 심리학에서도 많이 이용되는 데이터가 있지요. 지금은 외동들이 많아서 먼지 쌓이는 이론이지만. 가족끼리 부딪히면서 서로가 익숙해져서 인식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면도 있지요. 먼저 배려하고 도와주는 관계가 형성되는 면들이 있는 반면에, 어떤 부분은 오히려 남에게는 배려도 하고 잘 도와주지만 가족이기에 뒷전인 경우도 있지요.   맏아들이 다른 집 아이들에게는 양보도 잘하고 배려도 잘하는데, 두 여동생에게는 인색하고 제 욕심만 부리는 오빠를 교정하는 데 ‘남처럼 생각하는 기법’을 적용했어요. 오빠가 동생들을 옆집 아이 대하듯 잘 대해주고 너그러워지니까, 두 여 동생도 오빠가 좋아졌다고 하죠. ‘남처럼 생각하기’는 사실 ‘객관화하기’인데, 자기 입장 안에서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것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자기가 스스로 남이 되어(객관화) 생각해 보는 방법인데 상당한 효과가 있어요. 그러나 한계가 있기에 타인이 보고 말해주는 것이 가장 객관적이죠.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남은 보거든요. 정말로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당사자가 보지 못하는 좋지 않은 면이 있다면 권면해서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 맞지요.   목사님도 고백하셨듯이 권면을 듣는 것은 싫은 마음이 먼저 들어요. 내가 절대로 옳다고 주장하면 권면은 들어갈 수가 없지요. 내가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우니 타인의 도움(권면)을 필요로 하고요. 쓰디 쓴 약은 누구나 싫지만, 보약으로 받으면 성장이 되는 것이지요. 부정적인 반응은 쓴 뿌리를 내리지만, 긍정적인 반응은 성숙해지는 지름길이 되지요. 목사님께서도 주일 설교에서 말씀하셨듯이 성도와 성도가 언제든지 바르게 권면하고, 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우리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지요. 우리 교회가 신약교회로서 모델이 되기도 하고, 이 땅에서 성도로서 주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이 되기에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길을 우리는 가야해요. 생긴 대로 모난 대로 살면 당장은 개인은 편할 수 있지만 ‘성화’라는 학교에 들어온 이상 시험도 많고, 성적표도 있어서 그에 따라 상급이 있지요.   방문객들이 우리 성도들은 밝고 친절하다고 말하세요. 우리의 문화가 알게 모르게 형성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크고 작은 고통과 고난, 어려움을 겪어내면 그만큼 성숙해지는 것 같아요. 인격이나 성품이 동글동글 원만해지기 위해서는 아픔을 동반한 다듬어 주는 누군가가 꼭 필요하지요. 결국 서로가 부대껴 가면서 더 깊이 알아가고 이해의 폭도 넓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서 돌아보면 모두가 추억으로 남는데 이왕이면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 가면 좋겠어요.       고전 6: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2017-02-28 09:06:29 | 이수영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어르신 여러분 ! 두달간의 겨울방학도 어느덧 마감이네요. 어르신모임 개학을 앞두고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늘 예수님 안에 계시고 평안하시지요?  3월은 8일 수요일 10시 30분 11층 소예배실에서 모입니다. 열두달 중에 가장 짧은 달의 마감일을 지나며 이제 겨우내 잠들어 있던 생명에 부활을 연상하듯 새 싹들의 움트는 봄의 전령을 맞이하며 창조주의 질서에 모든 피조물들과 함께 화답하는 계절 봄입니다.  3월 모임은 생각과 말의 전달력에 대해 같이 탐구해 보시는 시간을 갖어 보려고 합니다..  아울러셋째주일 찬양으로 마제스티 찬송가 380장 내평생에 가는길을 선정하였읍니다.잘 알려진 찬양이지요?   이 찬양이 생겨나게된 영어찬송의 유래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940591515)도 참고로 들어보시고 우리말 가사로 따라 부르실 때에도  영혼의 평안함과의 마주함이 있으시기를 원합니다.  3월 8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02-28 08:19:19 | 윤계영
정동수목사와 사랑침례교회 - 영재창의,영재교육,wedo2.0,위두2.0,   레고에듀케이션,김수용교수,KIST,한국과학기술원      https://youtu.be/sWMLZqepU-U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영재창의교육 프로그램의 두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 내용이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교수님들의 가르치시는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올려 드립니다.  이제 두번째 교육을 했을 뿐인데 벌써 교수님들도 놀랄만한 창의력을 나타내는 아이들을    보고서는 감탄하시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IST)의 김수용교수님께서 워낙 온유하신 분이시라 감탄사도    부드럽게 하시지만, 내심 많이 놀라셨을듯.....^^    그런데 그런 창의력이 어린 아이들에게서 나왔다는 사실을 가만히 생각 해 보면    정말 영재창의력은 어릴때부터 길러줘야 한다는것을 새삼 느끼는 주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재창의교육은 김수용교수님과 함께 정동수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사랑침례교회에서 계속됩니다.   크리스천 영재 교육과 4차 산업 혁명 대비에 대한 정동수목사님의    블로그를 함께 링크합니다. 샬롬~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945566121    
2017-02-28 02:16:16 | 이명석
현재 상황을 인간의 눈으로 보면 너무도 암울하고 답답하고 절망적이지만... 해방이후 이 나라에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체계가 잡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늘 위대한 영웅들을 세우셔서 분열을 봉합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이끌어 주셨지요. 지금의 상황도 그렇게 선한신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진행될 것으로 믿습니다!!
2017-02-24 12:27:29 | 오광일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은퇴하신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분은 30년 정도 목회하면서 가정 폭력 특히 아버지의 폭력으로 인해 아이들의 삶이 황폐하게 된 사례를 많이 보았다고 하시며 사회뿐만 아니라 심지어 교회에도 이런 일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의 특징은 사회(조직)의 법과 질서를 부정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목사님은 특히 가정에서 어머니를 향한 아버지의 심한 학대를 눈으로 보고 자란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불안하며 사회에 악을 끼치는 사례를 많이 보았다고 이야기합니다. 거의 공통적으로 관찰된다고 합니다.  그분의 증언은 다 교회 다니는 가정 안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근거한 것이라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성경은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주님의 훈계와 교육으로 키우고 필요한 경우 회초리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회초리 사용이 부모의 학대로 이어지면 안 됩니다.   저는 세 딸을 둔 사람이기에 결혼을 앞둔 처녀들에게 조언합니다. 무엇보다 사귀는 청년이 폭력성이 있는지 잘 관찰해야 합니다. 이것이 혹시 그의 가정 문제이면 치료를 받게 해야 하고 정도가 지나치면 헤어져야 합니다.   안하무인인 자,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자, 사회를 때려 부수고 개조해야 한다며 사회에 대해 극도의 증오를 표현하는 자, 이런 사람은 아무리 믿음이 좋은 것 같아도 빨리 버리고 도망쳐야 합니다.   믿음 믿음 하다가 오히려 인생을 망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해서 2권의 책을 소개합니다.특히 두 번째 책은 우리 부모들이 읽으면 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목차만 봐도 좋은 것 같습니다. 1. 아빠가 미안해 아빠가 미안해 『아빠가 미안해』는 아이들과 어른이 경험하는 아픔 그리고 가시, 상처, 회복, 행복 만들기, 우리 사회에서 경험하고 있는 입양, 파양, 맞벌이, 버림받은 시설 아동, 아동학대, 가정폭력, 부모의 실직, 저출산, 사교육, 아동 안전, 층간 소음 등을 다루며 이 안에서 부모와 자녀가 경험하는 아픔을 해결해 나아가고 지혜를 모으고자 기획된 책이다.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이 행복했던 한 가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어떻게 그 비극을 극복하고 다시 행복한 가정이 되는지를 보면서, 어려움도 함께 헤쳐 나가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건강한 가족이 될 book.naver.com     출판사 서평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은 한 가정을 파괴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가장 무서운 범죄!   어린이를 신체적ㆍ성적ㆍ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아동학대, 가족 구성원이나 다른 동거인이 어린이ㆍ어른ㆍ배우자 등을 학대하는 가정폭력은 사회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이며 세상 어느 곳보다도 편안하고 행복해야 하는 집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어린이는 어른의 거울입니다. 특히 함께 생활하는 자기 부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자랍니다. 특히 부모의 안 좋은 모습을 보면서 자라는 아이들은 ‘난 나중에 아빠처럼 살지 않을 거야.’, ‘난 나중에 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하면서도 은연중에 부모의 모습을 닮아 가곤 합니다. 특히 부모의 가정폭력을 경험한 아이들은 학교 폭력이나 청소년 범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정폭력은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인성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그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인성을 교육시키기 전에 부모 자신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당당한 모습인가부터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라도 아이에게 잘못을 했을 때는 어른이라는 자존심을 버리고 진심을 담아 아이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은 부모님의 행복으로부터 옵니다. 부모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아빠가 미안해》는 입양, 파양, 아동학대, 가정폭력, 부모의 실직, 버림받은 시설 아동 등 다양한 사회 문제가 현실적이면서도 조화롭게 담겨 있습니다. 단란했던 주안이네 가족은 위기를 겪었지만 결국은 그 위기를 잘 헤쳐 나가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병원이나 상담 기관, 그리고 이웃의 도움도 받았고, 무엇보다 아빠의 아픔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주안이의 따뜻한 마음에서 콧등이 시큰해지는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사과하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아빠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아빠가 미안해》를 통해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이 행복했던 한 가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그 비극을 극복하고 다시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면서, 어려움도 함께 헤쳐 나가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건강한 진짜 부자 가족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 아이가, 더 나아가 우리 미래의 꿈나무인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환하게 웃으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목차:   우리 집은 부자예요 자꾸만 화가 나요 겨울잠을 자고 나온 곰 주은이가 이상해요 나만 두고……. 목소리가 따뜻한 아줌마 원래부터 그런 건 아니야 이제 웃음이 나요   부록 이야기 속 전문 용어 이해하기 아동학대와 아동학대의 징후 추천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염정아(배우)ㆍ허일(정형외과 전문의) 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   무엇을 아동학대라고 부를까요? 그리고 그 학대를 의심해야 하는 경우.* 신체학대 아동의 몸을 아프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겨드랑이, 팔뚝, 허벅지 안쪽 등 다치기 어려운 부위의 상처가 있는 경우.부모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이나 집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을 갖는 경우담뱃불 자국, 뜨거운 물에 잠겨 생긴 화상 자국이 있는 경우  * 정서학대 아동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스트레스로 인한 원형 탈모가 생긴 경우갑작스러운 폭력 성향과 행동 장애를 보이는 경우발달 지연, 자살 시도, 언어 장애, 비행 등을 보이는 경우특정 물건을 계속 빨고 있거나 물어뜯는 경우  * 성학대 아동과 함께하는 모든 성적 행위를 말합니다.성기나 항문 주위에 통증이나 상처가 있는 경우걷거나 앉는 데 어려움을 표하는 경우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 행동을 하거나 해박하고 조숙한 성 지식을 가진 경우위축, 환상, 퇴행 행동을 보이고 혼자 남아 있기를 거부하는 경우특정 유형의 사람들 또는 성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경우  * 방임 아동의 양육과 보호를 소홀히 하여 방치하는 것을 말합니다.영양실조, 발달 지연, 성장 장애를 보이는 경우음식을 구걸하거나 훔치는 경우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거나 청결하지 못한 외모학교에 일찍 등교하고 집에 늦게 귀가하는 경우특정한 사유 없이 무단결석을 하는 경우예방 접종 등 아픈데도 치료를 받지 않거나 건강 상태가 불량한 경우     2. 그랬구나 미안해, 엄마아빠 잘못이야 그랬구나 미안해, 엄마아빠 잘못이야 『그랬구나 미안해 엄마 아빠 잘못이야』는 부모들도 잘 몰랐던, 잘못된 습관 28가지를 소개한다. 각각의 습관적인 말투와 행동은 아이들의 심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며, 자신감을 상실시킨다.이 책은 그렇게 생겨나는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아이를 탓하기 전에 부모 자신의 문제를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더불어 아이 앞에서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좀더 성숙한 태도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목차:지은이의 말 _ 아이의 문제는 모두 부모의 잘못이다  1장 아이를 숨 막히게 하는 엄마아빠의 잘못 엄마아빠가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 줄 아니- 무조건적인 희생 뒤에 보상 심리를 숨기고 있는 부모넌 네가 얼마나 복에 겨운지 모르는구나 - 부모 세대의 기준으로 현재의 아이를 평가하는 부모 엄마가 너 때문에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어- 체면 때문에 아이의 자존심과 독립심에 상처를 주는 부모 넌 대체 누굴 닮아서 매사에 그 모양이니- 아이의 부정적인 면만 찾아내서 혼내기에 바쁜 부모 네가 덜 맞아서 고칠 기미가 안 보이는 거니- 아이의 잘못에 대해 엄격하게 체벌하는 부모 엄마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착한 아이란다- 말 잘 듣는 아이가 착한 아이라고 생각하는 부모 다른 아이들은 다 하는데 너만 안 할 수는 없잖니- 아이가 뒤처질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고 사는 부모  2장 나약한 아이로 만드는 엄마아빠의 잘못 불안해서 너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어- 일거수일투족 지나친 보호와 관심을 보이는 부모어른들 일이니까 어린 네가 신경 쓸 문제가 아니란다- 부모에게 다가서려는 아이의 관심을 밀어내는 부모 너는 원래 몸이 약해서 무리하면 안 돼- 아이 스스로 자신을 단련할 기회를 빼앗는 부모말도 안 되는 그런 바보 같은 대답이 어디 있니- 미리 정해놓은 생각과 방식을 아이에게 강요하는 부모엄마가 숙제 거들어줄 테니까 넌 하던 거나 마저 하렴- 아이가 바쁘다는 이유로 숙제까지 대신 해주는 부모넌 지능지수가 낮아 뭘 해도 안 되는가 보다- 성적 부진을 아이의 낮은 지능 탓으로 돌리는 부모살림이 넉넉하지 못해도 너는 꼭 좋은 학교에 보낼 거야- 아이 교육을 위해서라면 무리한 투자도 마다않는 부모  3장 꿈이 없는 아이로 만드는 엄마아빠의 잘못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똑똑한 네 형 반만 닮아라- 아이의 개성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부모그런 질문을 하려거든 저리 가서 공부나 해- 아이의 질문에 대해 비웃거나 면박을 주는 부모꿈이라고 가진 게 고작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거니- 아이의 소중한 꿈에 대해 우열을 평가하는 부모 엄마는 네가 의사가 되는 걸 보는 게 유일한 꿈이야- 아이의 자아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꿈을 강요하는 부모 엄마아빠는 너만 믿고 있으니까 열심히 공부하렴- 정확한 목표도 없이 아이의 미래를 운운하는 부모 너도 커서 저런 사람이 되려면 죽도록 공부해라-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목표를 강요하는 부모사회에 나가서 성공하려면 꼭 좋은 대학에 가야 해- 아이에게 강제적이고 추상적인 요구를 하는 부모   4장 아이의 반항 심리를 키우는 엄마아빠의 잘못 경고하는데 앞으로 그런 행동은 절대 용납 못 해- 절대적이고 위압적인 권력 행사를 일삼는 부모 지금은 엄마가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에 이야기하자- 지나치게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아이를 대하는 부모 오늘 어디에서 누굴 만나 뭘 했는지 샅샅이 말해- 아이의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참견하는 부모 아직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가 무슨 연애니- 아이의 이성교제를 지나치게 구속하는 부모아주 싹수가 노란데 그래가지고 나중에 뭘 하겠어- 잘못된 행동을 가지고 인격적 가치 판단까지 하는 부모 엄마아빠가 싸우든 말든 넌 공부나 열심히 해- 아이가 보는 데서 툭 하면 부부싸움을 벌이는 부모 아빠는 어른이니까 괜찮지만 넌 절대 게임하면 안 돼- 아이에게 모범이 되지 않는 행동을 일삼는 부모   킹제임스 흠정역: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킹제임스 흠정역: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에 더하지 말라. 그분께서 너를 책망하실 터인즉 네가 거짓말쟁이로 드러날까 염려하노라(잠30:5-6).   샬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공학박사
2017-02-24 10:40:30 | 관리자
70대 이상 형제님들의 모임입니다. 10 년 후면 9 순에 이를 어르신들께서 그 땐 이미 하늘본향 주님 품 안에서 잘 지낼 거라는 소망으로 아래 사연도 기쁘게 나누며, 이영백 목사님과 조현숙 모친님의 쾌차를 기원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795#c_800
2017-02-23 16:36:50 | 최상기
어쩜 이렇게 삶의 환경과 정서관계를 세미하게 잘 짚어주셨는죠! 한 물 간 구세대로서 풍요는 범람하지만 정서적인 결핍현실의 적응이 쉽지 않네요. 재밌고 정감스런 글, 고맙습니다.
2017-02-23 16:00:28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