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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좋은설교말씀에 이어 생김은 제각기 다른모습이지만 성도님 한분한분 주님을 닮아간다는 느낌과 한마음으로 가고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무척 기뻣습니다. 앞으로 10년후, 많은 어려움 닥치겠지만 목사님 가정을 비롯 모든성도님들 영육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7-02-13 12:00:24 | 이청원
많은 생각과 일깨움, 즉 속 깊은 자기 성찰과 다짐의 결단을 촉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에 속한다는 것은 곧 마음의 부담에 따름이며, 그리스도인의 양심에 따라 "예스와 노"를 분명히 따름이라는 교훈, 기쁘게 받고 오래 긴직하겠습니다. 샬롬
2017-02-13 02:23:18 | 최상기
오늘 처음 방문하신 분이 끝까지 함께 해 주셨지요. 미국에 침례교회 목사인 외삼촌으로부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우리교회를 소개 받아서 한 번 방문하셨다고 하네요.   가운데 동생 자매의 인도로 세 자매가 우리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동생의 소개로 나오긴 하는데 방학?도 했다가 다시 나왔다 하면서 적응하고 있다는 믿음의 초보단계라고 소개해 주신 분도 계시네요.    교회가 자꾸 이상한 것을 강요하고 열심에 특심 요구로 교회를 다니면서 평안이 없던 중 알고 지내던 교회 가정이 우리교회에 나간다고 하니 ‘그분들이 그 교회를 나간다면, 그 교회가 이상한 교회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서 우리교회를 방문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고, 확실히 주님 앞에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네요.     앞으로 10년 후에는 앞에서 증거한 자매님의 말에서 처럼 ‘그분이 나가는 교회는 바른 교회 일 것이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자매님,    아주 친한 친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열심히 전파했고, 남편은 신천지에서 교육을 시키는 사람이고, 자주 만나는 사람은 여호와의 증인으로 적극적으로 설득했지만, 목사님의 설교와 시디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되었으나 주변에 강적들이 많이 있어서 숙제가 많다고 하시는 자매님,     교회를 모태신앙으로 다녔지만 설렁설렁 다니다가 점점 교회가 은사주의를 강요하고 이상해지지는 데 마음이 어려워서 이 교회 저 교회 다녀봤는데 마음속의 기갈을 채워주지 못하던 터에 우연치 않게 정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바로 이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고 계속 들으면서 확신을 갖게 되어 교회를 오게 되었고 참으로 목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너무 감사하며 교회를 다닌다는 자매님,    앞으로 10년 후에는 누구도 탈락없이 모두 함께 성장하며 주님 오실 때까지 같이 늙어 가면 좋 겠다는 자매님,    정말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목사와 교회의 종으로서 교회를 다녔지 참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가 유튜브를 통해 접한 설교를 통해 진리를 알게 되어 ‘진리가 자유케 한다’는 진실을 깨닫고 있으며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는 자매님,    교회에서 강요된 일들과 은사주의가 심해지며 시스템에서의 압박들로 마음이 많이 어려워져서 여기저기 다른 교회를 다녀 봐도 기쁨이 없어 그냥 집에서 하나님을 섬겨야겠다고 일 년을 쉬고 있을 때 목사님의 설교와 킹제임스 흠정역 영한 성경을 처음으로 알게 되고 개역과 함께 비교하면서 보다가 없음이 없는 성경임을 확인하고는 개역을 안 보게 되었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보니 다른 설교는 도저히 들을 수가 없어 우리 교회를 찾아오게 되었다는 자매님,    우리교회 나오면서 신천지가 왜 이단인지를 확실히 분별하게 되었고, 남편이 따라와서 함께 예배를 드리더니 좋은 교회를 잘 선택했다고 말했다네요. 항암하면서 약만 쓰지 말고 보조제도 쓰면 좋겠다는 조언도 해 주셨고,   바른 찬양을 드리고 싶어 마음이 어려울 때 외국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우리교회를 소개 받고 비록 혼자 나오지만,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는 자매님,    남편의 일방적인 선택으로 우리교회를 오게 되었지만, 지금은 남편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고 기쁨으로 섬기고 있다는 자매님,   앞으로 10년 후에는 두 딸들이 같은 믿음 안에서 결혼해서 손자손녀와 함께 교회 나오는 것이 꿈이라는 자매님,    목사님도 사람이라 완벽할 수 없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자의 모습을 보고 배우니 앞으로의 10년 후가 더 기대가 된다는 자매님,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하기에 핍박이 있을 것을 예상하고 각 개인이 견고히 서는 것이 중요하고, 삼겹줄은 끊기가 어려운 것처럼 튼튼한 교우관계를 위해서는 먼저 다가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고,   고신측 교회를 다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다른 교회는 갈 곳이 없으니 견고히 붙어 있고 언제든 상담이 필요하면 찾아달라고 말한 자매님.    다른 자매님들의 간증을 일일이 다 말씀드리지 못했지만 오늘도 우리는 다른 성도의 간증을 통해 바른 말씀에 근거한, 바른 교리로, 바른 교회를 섬기고 있음을 감사하는 시간이었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님을 만난 것도 너무나 감사하고,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게 된 것도 감사한 일이라고요. 불러 주신 각자 개인마다 특성이 있고, 성향도 다르지만, 한 교회, 한 몸으로 부르신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을 느끼며 공감하는 중 시간이 후-딱 가버리네요.    그리고 오늘 오전 설교 때 전해진 “교회에 속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의 물음과 <빌립보서2:2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마음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는 말씀과 “교회에 속한다는 것은 교회와 생사고락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 라는 말씀이 지금까지 심연을 울리네요....
2017-02-12 22:38:05 | 이수영
말씀 듣는 내내 애들 옆에서 제가 다 자랑스러웠습니다. 목사님뿐 아니라 교회맴버들도 말씀을 잘 알아야 하며 교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전해주신 말씀..1년동안 마음간직하며 살겠습니다..
2017-02-12 18:17:14 | 목영주
박주영 형제의 글과 사진 나유찬 형제의 영상 그리고 황지연 자매의 블로그 포스팅까지 모두 잘 봤습니다. 청년 지체들이 시간을 쪼개어 함께 교제를 나누고 그 모습을 잘 요약해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니 고맙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능을 잘 발전시키면 좋겠네요.^^ 성도님들은 댓글로 청년의 시기를 부러워들 하시지만 막상 여러분들은 나름 삶의 고민과 걱정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래도 무언가를 위해 뜨겁게 불태울 젊음과 열정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요. 그 고성능 연료는 사용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없어집니다. 세상이 자신의 권능으로 호령해도 보이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위해 맘껏 청춘을 연소시키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2017-02-11 14:04:46 | 김대용
동영상도 재미있게 잘 만들었네요.^^ 조목조목 이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일이 지나고 나면 소중한 추억이 되고, 나중에 교회 리더로서 섬길때에 좋은 가르침이 되죠.^^ 주님 오시는 그때를 기다리며 우리 청년부가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흠정역의 다음 세대로 우뚝 서기를 소망합니다. 청년부의 져니의 블로그도 소개해 드릴께요.^^ 여기서 못보신 다른 장면도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jiyeon501s
2017-02-11 09:48:05 | 이명석
자연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었네요. 하나 하나 모두가 멋지고 알찬 재목이 되어 가길 기대하고 숯불에 구우느라 수고해 주신 분들도 맛있게 드셨지요^^ 모두 다 참석하진 못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네요. 찬란한 청년의 때임이 부럽습니다-
2017-02-11 08:16:51 | 이수영
청년부의 영종도 MT 소식을 듣고 궁금했었는데 사진과 자세한 설명, 동영상까지 올려 주셔서 한눈에 볼수 있었어요..감사해요! 겨울바다의 로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군요..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의 추억도요^^ 동영상을 보며 청년이 만드니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을 장식한 우렁찬 소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2017-02-11 06:35:48 | 임연수
리더인 김상진 형제님과 윤선미 자매님의 숨은 섬김이 돋보입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참 잘 만들었네요.특히 마지막 장면의 소리삽입은 감각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17-02-11 06:20:40 | 하원범
"나, 돌아갈래!!~~" 문득 예전 영화 의 대사가 떠오릅니다...ㅎㅎ 아무리 부러워해도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 20여년 전 청년회 엠티갔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동해막국수, 바베큐, 솥 안에 김치찌개의 자태도 참 훌륭합니다. 정말 멋진 추억을 만드셨네요.^^ 청년회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017-02-10 23:29:55 | 김경민
안녕하세요! 저희 청년부가 지난 2월 4일(토)부터 5일(일)간 인천 영종도에서 1박2일로 동계MT를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아래 많은 청년부원들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무탈하게 MT를 마칠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MT를 어디로 가면 좋을까 고민하다 겨울엔 역시 바다를 가야한다는 청년부원들의 뜨거운(?) 의견을 따라 MT 장소는 영종도 선녀바위 해수욕장 앞 펜션으로 잡았습니다.   토요일 아침 다함께 교회에 모여 이번 MT 첫 코스인 영종도 씨사이드 파크로 출발~        씨사이드파크에서 MT 첫번째 조별미션인 '사진 콘테스트'를 가졌습니다. 각 조별로 가장 잘 나온 풍경사진을 2장씩 제출하였고 이찬희 형제 조가 첫번째 미션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승작> 너에게로 가는 길                                  <우승작> 살아있는 모든 것은 따뜻하다     잘 찍었지만 아쉽게 우승하지 못한 다른 조 작품들도 함께 감상하시죠^^                                       동해막국수에서의 점심식사. 먹는 것만큼은 교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청년부입니다^^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본격적인 조별 레크레이션 시간입니다. 첫 순서인 빙고게임을 시작으로 구슬 치기, 발로만 슬리퍼 옮기기, 눈 가리고 그림 그리기, 마지막으로 대망의 다트게임까지 끈끈한 팀워크와 불꽃튀는 신경전이 돋보이는 시간이였습니다.             ↑청년부 신입생 어진 형제의 작품(운일까요 실력일까요)     MT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바베큐! 김상진 선생님께서 특별히 준비해둔 훈제용 숯으로 초벌구이까지 하며 섬겨주신 덕에 정말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었던 바베큐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부족할까봐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고기를 많이 사오셨는데 깨끗히 해치웠죠)         신현서 자매가 기획하고 자매님들과 함께 준비한 또다른 스페셜메뉴 김치찌개입니다. 바베큐 구이와 더불어 저녁식사를 한층 더 빛내주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식사가 끝나고 펜션 앞 해수욕장에서의 불꽃놀이. 캠프파이어마냥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자매들은 불꽃으로 하트를 그려대고 형제들은 구경하다가 자기들도 한번 그려보겠다고 나서면서, 또 그와중에 몇명은 차가운 파도소리만 들리는 어두컴컴한 바닷가에서 고독의 낭만을 즐기며 모두들 MT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을 한껏 즐겼습니다.        긴 여운을 남긴 채 숙소로 돌아와 가진 "청년들의 밤" 시간. 레크레이션 전체 우승팀인 박장균 형제 조에 상금수여식을 하고 정영찬, 조예성 형제의 찬양 인도에 따라 찬양을 부른 후에 김상진 선생님께서 저희 청년들에게 특히 필요했던 내용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조별로 교제를 하며 청년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좋은 생각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많은 지체들이 바른 믿음, 바른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어 이렇게 좋은 교제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큰 공감을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고 청년부의 희망찬 비젼을 확인하며 여러모로 유익했던 2017년 동계 MT였습니다. 이번 MT를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면에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 청년부가 마음놓고 MT를 다녀올수 있도록 보이지 않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교회와 형제, 자매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래 링크는 이번 MT 영상후기입니다. 영상촬영은 Tim Na(나유찬) 형제가 맡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j2eI0uYdiE  
2017-02-10 22:05:19 | 박주영
우리는 자기 입장에서 이해하고 이야기를 하게되니 문제가 생기는것 같아요 . 한번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대화를 한다면 더 아름다운 관계가 대리라 생각합니다.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 볼수있는 글 잘읽었습니다 .
2017-02-09 12:11:30 | 윤정용
사람들이 어떤 사안을 객관적으로 보려 노력하는 것은 객관적 생각이 좀 더 보편타당하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국어사전에도 ‘객관화’를 보편타당성을 가진 지식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뜻풀이 해 놓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 그것도 많은 사람의 객관적 생각이라고 그것이 실제로 꼭 보편타당한 것은 아닙니다. 최고의 객관화와 참된 보편타당은 결국 진리이며 이는 곧 하나님의 시선에서 어떤 사안을 평가하고 분별하는 것이겠지요. 때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객관적 생각이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어떤 의견이 교회에서 설득력을 발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항상 정답은 아니며 하나님의 방법이 아닐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그 객관적인 생각이라는 것이 극히 인본주의적 판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대중의 잘못은 리더의 바른 판단으로만 교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이 어떤 리더를 따라가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가정에서 가장의 자리가 점점 희미해져 가는 현상도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오늘은 다소 댓글이 길어졌습니다.^^ 언제나 묵상의 물레질을 가능하게 해 주시는 자매님의 귀한 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02-08 12:23:02 | 김대용
강찬재 목사님! 간증을 들으며 문득 크리스천의 삶은 안개가 자욱한 들판을 걷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불확실의 삶이지만 결국 우리 모두가 바른길을 찾아 걷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목사님과 진해 등대성서침례교회가 바른 말씀 안에서 날로 성장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귀한 간증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02-08 11:57:11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