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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의 차분하고 진솔한 간증에 감명을 받았네요. 듣는 동안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것, 고난뒤에 영광을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모두의 미래는 우리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영화가 기다리고 있음에 아멘이 되어 감사가 되었네요. 가깝게 교제할 기회가 없었지만 환한 미소와 차분한 모습이 자매님에 대한 관심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 있었음을 알게된 시간이기도 했네요. 자매님을 알게 되는 시간..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7-04-10 00:05:25 | 김상희
가셨던 서천의 발전소에서 회사 생활을 만10년을 하였습니다. 발전소 바로 옆에 동백정이라는 곳이 있어 봄철에 피는 동백꽃을 매년 봤습니다. 하지만 그곳 마량리가 킹제임스 성경이 전래되었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그곳을 떠난지 만 20년이 지나서야 KJV와 나의 인연을 회상해봅니다. 사진을 보니 제가 있었을 때와는 달라져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무쪼록 킹제임스 성경이 이 땅에서 그곳의 동백꽃이 만발한 것 처럼 만발하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이 땅에 정말 성경다운 성경 없이도 예수님을 구원주로 받아들였던 사람들이 정말 올바른 성경을 알게되어 바른 삶을 살아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는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기를 상상해봅니다. 그런 일들이 이 사랑침례교회의 형제 자매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멋진 꿈을 꾸어봅니다.
2017-04-09 22:45:14 | 이현엽
안녕하세요?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오늘도 오후에 저희 아이를 비롯해 어린 친구들이 13층 측벽과 물탱크를 연결하는 수직 사다리를 오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겁을 하고 올라갔는데 다행히 다친 아이들은 없었지만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기에 관련된 아이들과 부모님, 유치부 선생님들께 당부를 드리고 집에 와서 회초리를 들고 따끔하게 훈계를 하였습니다. 당분간 옥상 출입을 금지시키기도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가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주의깊게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2017-04-09 20:16:38 | 김경민
날씨가 따스해지니 옥상에 올라 오는 아이들이 늘어 나고 있군요.지지난해 용인의 캣맘사건이 설마....한지도 벌써 2년이 되오네요무슨일이든 주기적으로 반복 하지 않으면 어느틈에 잊혀지기가 쉽지요당시의 기억을 한번더 조명 하고 가고 싶습니다.잠시 짬을 내 주실수 있으시지요지식 In에 이런 궁금증도 있더라구요속담 싸이트에 가 찾아보니 없네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는다'가 맞습니까,아니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는다.'가 맞습니까? 정확한 표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는옛말에 '남산에서 돌을 던지면 누가 맞을까? 했는데 김서방이 맞는지요?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이 돌이 떨어지기까지 몇초가 걸릴까요? 학교에서 배운 낙하속도를 궁금해 하는세상이지요. 주변에 널려있는게 높은 빌딩이니 이러한 예상치 못할 환경이 아주가끔 일어 날수도 있는 세상이기도 하겠기에 사람이 다칠 수 도 세워둔 차량이 다칠 수 도 있어 이런경우 출동해야 하는 경찰과 소방차가 출동하게 되는 실제상황이 아이들 안전교육에 필요할것 같아 내용을 수집해 보았습니다, 지지난해 캣맘 사고가 일어 났으니 또 생기랴 했는데 대구에서 또 생겼구요 언제 또 우리근처에서 또 생길 일 없다고 못할 테니 아래내용으로 안전교육을 시기를 정하여 한번씩 실시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사료 되는 바입니다.http://news.zum.com/articles/30882092 대구 초등생 2016년 6월 사고http://news.zum.com/articles/30885085 동일 타 언론 내용http://news.zum.com/articles/30885496 동일 타 언론2 내용http://news.zum.com/articles/25886231 2015년 10월 용인 켓맘 사고https://youtu.be/90-4Ln5v1YU [뉴스통] '캣맘 살인사건' 용의자는 '초등학생' 처벌은? / YTN지난 8일부터 약 일주일간, 대한민국은 캣맘 살인사건 용의자를 찾는데 분주했습니다. 길고양이를 혐오한 범죄다,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한 범죄다, 여러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오늘 드디어 캣맘 사건의 용의자를 찾았는데요. 다름 아닌, 초등학교 4학년 어린아이였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경찰 브리핑 먼저 들어보시죠. [최관석, 용인 서부 경찰서 형사과장] "10월 15일 19시경 용인시 수지구 소재 모 아파트에서 용의자 A 군, B 군의 신병을 확보하고 A가 옥상에서 벽돌을 던졌다는 자백을 받아 수사 중에 있고 이번 사건은 동물에 대한 혐오범죄라기보다는 나이 어린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낙하실험 등 과학적 호기심에 의한 범죄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캣맘 사망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은 벽돌 DNA 검사와 3차원 스캐너 장비를 동원해 수사를 확대했지만,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어제저녁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탐문조사를 하던 중 초등학생 용의자에게 자백을 받아냈는데요.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아파트 3, 4호 라인 출입문 앞에 있던 CCTV였습니다. CCTV 분석결과 이 아파트에 사는 A 군이 사건 당일 오후 4시쯤 3∼4호 라인 엘리베이터를 타고 친구 2명과 함께 옥상으로 올라간 사실을 확인했고 사건 직후인 오후 4시 42분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부터 A 군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던 중 A 군으로 부터 자백을 받아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오늘 아침, A 군의 족적으로 추정되는 족적이 A 군의 족적과 일치하면서 8일 만에 용의자를 찾을 수 있었던 겁니다. 용의자가 초등학교 4학년임이 밝혀지고, 모두가 의아했던 부분은 해당 학생의 부모는 과연 이사실을 알았을까 입니다. 조사 결과 A 군은 자신의 행동이 두려워 부모에게 범행 사실을 말하지 못했고, 부모 역시 경찰 조사가 시작될 때까지 A 군이 던진 벽돌에 사람이 맞아 사망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지금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경찰이 접촉해서 부모가 처음 알았다고 일단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몰랐을 가능성이 상당 부분 일단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면밀한지 수사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대부분 아이는 맑은 마음을 갖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1016175219192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www.youtube.com https://youtu.be/JV5Xh9Je7fk '캣맘' 사건 핵심 쟁점은 '미필적 고의' 여부'캣맘' 사건 핵심 쟁점은 '미필적 고의' 여부 [연합뉴스20] [앵커] 용인 '캣맘' 사건의 가해자로 밝혀진 초등학생들에게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는 없지만 조사 결과에 따라 가해학생 부모가 책임질 민사상 손해배상 범위는 달라집니다. 특히 벽돌을 던지기 전 아래에 사람이 있다는 것...www.youtube.com https://youtu.be/T9XFdCbbAfA 골든타임을 위한 오토바이 119 비상출동 https://youtu.be/vl7kfP4pltc 인명구조 비상출동https://youtu.be/lNpSIrRArMI 구조출동 2
2017-04-09 14:04:41 | 윤계영
북핵 관련 트럼프와 시진핑 회담 결과 요약 아시다시피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문제로 의견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북한 핵 문제와 도발이 가장 큰 이슈일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이 여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대한 두 사람의 회담 결과가 <Financial Times>에 올라와서 요약을 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71c4fb32-1b42-11e7-bcac-6d03d067f81f Trump warns Xi that US prepared to act alone on North Korea 제목: 트럼프, 시진핑에게 미국은 북한에 대해 독자적 행동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함 President Donald Trump asked Xi Jinping for ideas to tackle the threat from North Korea at their summit, but told the Chinese president he was prepared to act alone if China did not do more to convince Pyongyang to abandon its nuclear programme.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 회담에서 북한의 위협을 저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시 주석에게 요청하였으며 동시에 중국이 북한(평양)에게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것을 설득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하지 않으면 자기는 홀로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President Trump indicated to President Xi that . . . we would be happy to work with them, but we understand it creates unique problems for them and challenges and that we would, and are, prepared to chart our own course if this is something China is just unable to co-ordinate with us,” Mr Tillerson said. 틸러슨의 말: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한 말 요약, 우리는 그들과 함께 일할 용의가 있으나 그것이 그들에게 독특한 문제들과 도전들을 일으킬 것을 알고 있다. 만일 중국이 우리와 함께 이 일을 할 수 없으면 우리는 우리가 나아갈 길을 계획하고 그려야 하며 이미 그런 준비가 되어 있다. 이 말의 뜻: 1. 미국이 단독으로 북핵 해결하는 것을 방해하지 마라. 2. 김정은 암살 작전 등을 실행해도 시 주석이 방해하기가 어렵게 됨.    전운이 감도는 이런 상황에서 저와 함께 다음 말씀을 두고 기도합시다.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면 그때에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대하7:14). 샬롬 패스터
2017-04-08 11:24: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듀란 형제님 가족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http://new.cbck.org/News/View/1EU   떠나기 전에 아들 제시가 저를 그린 카드를 주었습니다. 얼마나 잘 그렸는지 모릅니다.   이런 사랑을 받으면서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동시에 주님의 은혜로 용기를 얻고 험한 길을 헤쳐나가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제시의 하나님이 나와 우리 교회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Thanks. I love you, Jesse!   샬롬   패스터      시편 31편   15 내 때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들의 손에서 나를 건지시고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16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긍휼로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17 오 {주}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사악한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고 무덤 속에서 잠잠하게 하시며 18 거짓 입술들은 잠잠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의로운 자들을 대적하여 교만하고 무례하게 가혹한 것들을 말하나이다. 19 오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위하여 주께서 쌓아 두신 주의 선하심 곧 사람들의 아들들 앞에서 주를 신뢰하는 자들을 위하여 주께서 이루신 그 선하심이 어찌 그리 큰지요! 20 주께서 그들을 주 앞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교만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그들을 은밀히 천막 안에 두사 혀의 말다툼에서 벗어나게 하시리이다.
2017-04-07 17:48:38 | 관리자
4월 4일은 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어르신들과 교회 형제자매님,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참 의미있는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버스1호차의 모습입니다. 워낙 가는길이 먼길인지라 아침 8시 조금 넘어 교회에서 출발했습니다.     마량포구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전래벽화가 있는 이곳에서 자차로 오신분들과 합류했네요. 모두 잘 오셨습니다. ^^         똑같은 모습으로 기록(?)을 남겼습니다.   드디어 킹제임스 성경이 있는 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관장님께서 마중나와주셔서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설명 듣느라 모두 진지 모드....   계단 옥상에서 도강(?)하며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1611년 원판이지요. 전세계 30권 밖에 없다는 것이 너무도 감사하게도 한국최초 성경전래지인 이곳 기념관에서 볼수 있다는것이 그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킹제임스 흠정역.     동시대??   현대 ^^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시 식사는 이렇게 여러분이, 그리고 많이 시장할때하는것이 ^^.     다음은 동백꽃 개화시기는 지났지만 가까운 동백숲길을 거닐었습니다.         그리고 또 가까운곳에 위치한, 한국 기독교인이라면 꼭 이런 역사공부가 필요하겠다는 곳 동백정교회의 아펜젤러 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아이들도   어르신도 한국 기독교의 뿌리공부를 많이 하고 왔습니다.         버스2대와 자차로 오신분하여 모두 75명의 성도들이 무탈하게 잘 다녀왔기에 보고드립니다. 후원해주신 많은 성도님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을 허락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2017-04-07 16:05:22 | 관리자
    5과 거룩한 환희를 아십니까?   서문 “여러분은 목양의 감격이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신령한 목회자를 통해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그 때문에 거룩한 기쁨이 여러분들의 삶 속에 충만한 교회생활을 누리고 있습니까? 이렇게 은혜로 풍성한 삶을 살지 않고는 우리는 어두운 세상을 불꽃같이 살도록 부르시는 주님의 거룩한 소명을 이루어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목양의 관계를 통해서 이러한 환희의 기쁨을 거룩한 성도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신령한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편지 “거룩한 기쁨, 환희 승리, 능력...”이 세상에서는 이런 것들을 바라만 보다가 죽어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운명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복음을 새롭게 경험한 이후로 이런 것들을 나의 삶 속에 체험하고 간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충만한 기쁨이 우리안에 없기 때문에 복음 전도에 커다란 장애물들이 되고 있으며 거룩한 은혜와 충만한 기쁨이 풍성한 삶의 증표가 된다. 우리들이 이러한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목회자의 영광은 교인들이 목양의 관계를 통해 진리를 아는 지식에 비추임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풍성한 은혜로 말미암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포기합니까? 풍성한 삶을 포기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던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께로부터 오는 부요케하시는 은혜를 누릴 수 있었던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부름받은 신령한 목회자와 거룩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성도들이 만나는 목양의 관계는 우리를 풍성한 삶으로 데려한다.   예수님께서 오신 두 가지 이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목자로 오신 것은 한편으로는 생명을 얻게 하시기 위함이고 또한 편으로는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영혼의 신비한 비밀 한의학에서 창조주를 의식하며 인간의 몸자체를 하나의 작은 우주로 보았으나 인간의 영혼은 육체보다 더욱 신비하고 오묘한 구조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비밀에 대해서는 육체의 비밀에 아는 것에 비에 형편없이 초라하다. 그러므로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우리의 내면의 질서와 영혼의 섬세함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는 성경을 통해 배우고 말씀을 따라 깨달으려는 마음은 영혼의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줄 것이며 지식이 삶을 만들어 낸다.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우리의 영혼이 풍성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문제는 삶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세상에 오신 이유는 단지 천국가는 티켓과 같은 것이 아닌 이 생명으로 풍성한 삶을 살게 하여 당신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자녀 임을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삶 전체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도 우리안에 예수님의 생명이 역사하고 있음을 보여주도록 우리를 부르신 것이며 하나님을 알리는 불빛이 되게 하시기 원하셨던 것이다.   건강한 목양, 풍성한 은혜 목양의 관계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안에 풍성하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의 방편이므로 건강한 목양의 관계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풍성한 은혜가 있다. 건조하고 메마른 마음으로 힘겹게 살아가던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목회자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함께 진리의 말씀을 배우며 기도할 때, 혹은 어찌할 수 없는 생의 기로 가운데서 경건하고 적절한 조언을 받을 때, 그들의 마음은 주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거룩한 소원으로 세워지게 되는데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이러한 은혜 생활을 위해 목양의 관계는 존재한다 교회에 거룩한 은혜가 메마르고 목양의 관계 속에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시작하면 그것은 바로 교회의 영적인 위기이며 목회자의 영성의 위기이다.   주님의 희년 선포 땅을 육년 동안 기경하고 한 해를 쉬게 만드는 것은 창조신학의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생태학적인 배려이며 보다 깊은 의미는 일 년 동안 노동을 쉬면서 영적으로 재충전하라는 것이다. 일로부터 벗어나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고 묵은 영혼의 때와 죄악들을 떨어내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라는 것인데 주일도 마찮가지이다. 주일 하루를 성공적으로 보내지 아니하면 나머지 엿새를 성공할 수 없고 주일 하루가 하나님의 풍성한 진리로 우리의 영혼을 깨우고 거룩한 은혜로 우리에게 새힘을 줄 때 우리는 험악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엿새라 할지라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희년의 세 가지 환희 안식년이 일곱 번 반복된 후 희년이 오는데 이 희년에는 커다란 세 가지 일들 즉 두해의 안식, 노예 해방, 땅의 회복이 있다. 두해의 안식과 노예에서 값없이 풀려나고 자신의 땅을 되찾는 것 이것이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감격에 벅찬 삶을 살고 있습니까? 주님이 오신 것은 이런 놀라운 은혜와 기쁨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목양의 관계를 통해서 이러한 환희의 기쁨을 거룩한 성도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신령한 통로가 되어야 한다.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님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의 공로로 빈부나 귀천이 구별이 없이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로 우리를 부르고 계시며 풍성한 지리와 풍성한 은혜를 약속하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길들을 열어주셨습니다. 약속만 주시고 우리를 버려두셨다면 우리는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 처지가 되었을까?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세우시고 진리를 그 교회에 위탁하셨고 목양의 관계를 통해 그러한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섭리하셨다.   불꽃처럼 산다는 것은 불꽃처럼 산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셨을 때 우리에게 기대하셨던 바로 그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이 세상의 역사 현실 속에 숨어 있는 은둔자로 살아가기를 원하지 않으시며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고 복음 진리를 따라 살기를 원하시고 영적인 생명의 원리를 좇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삶이 드러나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다.   희망이 있습니다. 망가진 것은 고치고 왜곡된 것은 바로 잡으며 다시한번 교회가 신령한 목회자들에 의하여 영도되고, 진실로 풍성한 삶을 갈망하는 상하고 깨뜨려진 마음으로 가득한 성도들이 교회당을 메우게 되는 그때를 고대하여야 하며 그래서 교회는 사람으로 가득하고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되길 갈망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오로지 그리스도를 위해 삶으로써만 행복해 질수 있는 사람들이다.     자매 모임 교제 나눔 중 - 우리교회는 거룩한 기쁨과 삶속에 충만한 교회생활을 누리고 있는가? 목양의 감격이 있는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해보자. - 우리교회는 중요한 조건이 잘 갖추어진 교회라고 생각하고 이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잘 지켜나가야 한다. - 우리가 힘들고 어두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들어나야 된다. - 서천 성경전래기념관에 다녀와서 역사를 알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 선교사가 들어오기 전에 1816년 성경이 먼저 들어왔다는 새로운 사실과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먼저 와계셨음에 참 감동이 되었다. - 조대복 첨사의 겸손하고 예의와 품의가 있으면서도 알고자 하는 열정적인 탐구심을 본받아야겠다. - 목사님이 사모님의 어깨에 살포시 손을 얹은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가정안에서의 행복과 부부로서의 예의와 남은시간도 후회 없도록 잘 대해주어야 겠다고 우연히 나누기도했습니다. 저번 주일에 처음오신 공동연자매님이 우리 교회에서 오시게 된 드라마틱한 사연과 함께 목요자매모임에 나오셔서 박수로 환영해 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교제 나누시면서 알아보시길...힌트를 드리자면 최정희자매님과 함께 오신 자매님이십니다.)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게 하려 함이라." 요 15:16   다음주 목요자매모임은 교회가 아닌 청주에서 갖는다고 합니다.
2017-04-07 11:24:33 | 주경선
네.감사합니다 :D 사랑침례교회에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네요 그동안 은혜 안에서 많은 자유를 누렸지요^^ 최고의 목사님과 성도님들과 함께 주님 만날때까지 함께하길바랍니다~~^^
2017-04-06 20:37:46 | 김경순
  KJB산악회 4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4월 15일(토) 오전 10시  2. 산 행 지 : 구름산(경기 광명시)    3. 모임장소 : 금천구청역 1번 출구(지하철 1호선)  4. 산행코스 : 금천구청역 - 구름산입구(보건소옆) - 돌산전망대 -                   구름산전망대 - 운산정(정상 237m)        * 원점회귀하며 왕복 약 5km로 4시간 이내 소요 예상     5. 중     식 : 개별 지참  6. 준 비 물 : 베낭, 스틱, 등산모자, 물, 간식 등    7. 기     타        산에 진달래가 군데 군데 피기 시작했습니다.       벗꽃, 개나리꽃과 새순이 보기 좋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하심을 생각하면서 성도님과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04-06 19:28:38 | 주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