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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제임스 성경 1611년 성경과 현재 우리가 들고 있는 흠정역 성경을 함께 사진으로 보게 되니 감동이 밀려 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한국의 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흠정역 성경을 만나는 은혜를 얻길 소망합니다.
2017-04-10 09:47:59 | 태은상
에구, 부모님도 옥상지킴이분들도 많이들 놀라셨겠어요. 봄이 되니 아이들이 옥상으로 많이들 가나 보네요. 새로운 예배당의 필요성을 또 한 번 느낍니다. 옥상지킴이 형제님들뿐 아니라 전교인이 옥상지킴이가 되어야겠네요....
2017-04-10 07:46:48 | 심경아
아닙니다. 전교인이 경각심을 한번 가질 필요를 만난것같아 늦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오후 예배끝난후 몇몇 형제님들이 솔선 위험요소가 될 벽돌및 깨진 도자기조각 돌맹이를 마저 제거 했습니다. 설마하며 그동안 아이들을 지켜 보기만했지 주기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작동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낮에 유치부 유년부 교사 선생님과 옥상에 올라와 꽤나 높은벽 아래내용을 상상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위험에 대해 전달할수 있을까 의견을 나눴구요 아마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차원에서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생길것으로 기대합니다. 새 예배당으로 이사 가기까지 옥상외 따로 놀만한 장소가 없으니 이번을 기회로 아이를 향한 키높이 대화로 신문기사및 동영상으로 위험을 느낄수 있도록 전교인 누구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합니다. 두분외 다수 아이들의 어머니 마음을 무겁게 하고자 올린 알림글이 절대 아님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부로 위험요소는 말끔히 치운다고 치웠으니 향후 옥상에 불필요한 던질만한 물질반입이 되지 않도록 서로서로 제거 혹은 옥상 담당자들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맺어진 체리티 한 가족입니다. 서로서로 협조를 부탁 드리오며 우리들의 안전한 옥상문화가 이룩 되는 그날까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7-04-10 00:19:11 | 윤계영
자매님의 차분하고 진솔한 간증에 감명을 받았네요. 듣는 동안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것, 고난뒤에 영광을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모두의 미래는 우리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영화가 기다리고 있음에 아멘이 되어 감사가 되었네요. 가깝게 교제할 기회가 없었지만 환한 미소와 차분한 모습이 자매님에 대한 관심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 있었음을 알게된 시간이기도 했네요. 자매님을 알게 되는 시간..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7-04-10 00:05:25 | 김상희
가셨던 서천의 발전소에서 회사 생활을 만10년을 하였습니다. 발전소 바로 옆에 동백정이라는 곳이 있어 봄철에 피는 동백꽃을 매년 봤습니다. 하지만 그곳 마량리가 킹제임스 성경이 전래되었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그곳을 떠난지 만 20년이 지나서야 KJV와 나의 인연을 회상해봅니다. 사진을 보니 제가 있었을 때와는 달라져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무쪼록 킹제임스 성경이 이 땅에서 그곳의 동백꽃이 만발한 것 처럼 만발하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이 땅에 정말 성경다운 성경 없이도 예수님을 구원주로 받아들였던 사람들이 정말 올바른 성경을 알게되어 바른 삶을 살아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는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기를 상상해봅니다. 그런 일들이 이 사랑침례교회의 형제 자매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멋진 꿈을 꾸어봅니다.
2017-04-09 22:45:14 | 이현엽
안녕하세요?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오늘도 오후에 저희 아이를 비롯해 어린 친구들이 13층 측벽과 물탱크를 연결하는 수직 사다리를 오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겁을 하고 올라갔는데 다행히 다친 아이들은 없었지만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기에 관련된 아이들과 부모님, 유치부 선생님들께 당부를 드리고 집에 와서 회초리를 들고 따끔하게 훈계를 하였습니다. 당분간 옥상 출입을 금지시키기도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가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주의깊게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2017-04-09 20:16:38 | 김경민
날씨가 따스해지니 옥상에 올라 오는 아이들이 늘어 나고 있군요.지지난해 용인의 캣맘사건이 설마....한지도 벌써 2년이 되오네요무슨일이든 주기적으로 반복 하지 않으면 어느틈에 잊혀지기가 쉽지요당시의 기억을 한번더 조명 하고 가고 싶습니다.잠시 짬을 내 주실수 있으시지요지식 In에 이런 궁금증도 있더라구요속담 싸이트에 가 찾아보니 없네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는다'가 맞습니까,아니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는다.'가 맞습니까? 정확한 표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는옛말에 '남산에서 돌을 던지면 누가 맞을까? 했는데 김서방이 맞는지요?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이 돌이 떨어지기까지 몇초가 걸릴까요? 학교에서 배운 낙하속도를 궁금해 하는세상이지요. 주변에 널려있는게 높은 빌딩이니 이러한 예상치 못할 환경이 아주가끔 일어 날수도 있는 세상이기도 하겠기에 사람이 다칠 수 도 세워둔 차량이 다칠 수 도 있어 이런경우 출동해야 하는 경찰과 소방차가 출동하게 되는 실제상황이 아이들 안전교육에 필요할것 같아 내용을 수집해 보았습니다, 지지난해 캣맘 사고가 일어 났으니 또 생기랴 했는데 대구에서 또 생겼구요 언제 또 우리근처에서 또 생길 일 없다고 못할 테니 아래내용으로 안전교육을 시기를 정하여 한번씩 실시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사료 되는 바입니다.http://news.zum.com/articles/30882092 대구 초등생 2016년 6월 사고http://news.zum.com/articles/30885085 동일 타 언론 내용http://news.zum.com/articles/30885496 동일 타 언론2 내용http://news.zum.com/articles/25886231 2015년 10월 용인 켓맘 사고https://youtu.be/90-4Ln5v1YU [뉴스통] '캣맘 살인사건' 용의자는 '초등학생' 처벌은? / YTN지난 8일부터 약 일주일간, 대한민국은 캣맘 살인사건 용의자를 찾는데 분주했습니다. 길고양이를 혐오한 범죄다,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한 범죄다, 여러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오늘 드디어 캣맘 사건의 용의자를 찾았는데요. 다름 아닌, 초등학교 4학년 어린아이였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경찰 브리핑 먼저 들어보시죠. [최관석, 용인 서부 경찰서 형사과장] "10월 15일 19시경 용인시 수지구 소재 모 아파트에서 용의자 A 군, B 군의 신병을 확보하고 A가 옥상에서 벽돌을 던졌다는 자백을 받아 수사 중에 있고 이번 사건은 동물에 대한 혐오범죄라기보다는 나이 어린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낙하실험 등 과학적 호기심에 의한 범죄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캣맘 사망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은 벽돌 DNA 검사와 3차원 스캐너 장비를 동원해 수사를 확대했지만,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어제저녁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탐문조사를 하던 중 초등학생 용의자에게 자백을 받아냈는데요.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아파트 3, 4호 라인 출입문 앞에 있던 CCTV였습니다. CCTV 분석결과 이 아파트에 사는 A 군이 사건 당일 오후 4시쯤 3∼4호 라인 엘리베이터를 타고 친구 2명과 함께 옥상으로 올라간 사실을 확인했고 사건 직후인 오후 4시 42분쯤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부터 A 군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던 중 A 군으로 부터 자백을 받아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오늘 아침, A 군의 족적으로 추정되는 족적이 A 군의 족적과 일치하면서 8일 만에 용의자를 찾을 수 있었던 겁니다. 용의자가 초등학교 4학년임이 밝혀지고, 모두가 의아했던 부분은 해당 학생의 부모는 과연 이사실을 알았을까 입니다. 조사 결과 A 군은 자신의 행동이 두려워 부모에게 범행 사실을 말하지 못했고, 부모 역시 경찰 조사가 시작될 때까지 A 군이 던진 벽돌에 사람이 맞아 사망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지금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경찰이 접촉해서 부모가 처음 알았다고 일단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몰랐을 가능성이 상당 부분 일단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면밀한지 수사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대부분 아이는 맑은 마음을 갖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1016175219192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www.youtube.com https://youtu.be/JV5Xh9Je7fk '캣맘' 사건 핵심 쟁점은 '미필적 고의' 여부'캣맘' 사건 핵심 쟁점은 '미필적 고의' 여부 [연합뉴스20] [앵커] 용인 '캣맘' 사건의 가해자로 밝혀진 초등학생들에게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는 없지만 조사 결과에 따라 가해학생 부모가 책임질 민사상 손해배상 범위는 달라집니다. 특히 벽돌을 던지기 전 아래에 사람이 있다는 것...www.youtube.com https://youtu.be/T9XFdCbbAfA 골든타임을 위한 오토바이 119 비상출동 https://youtu.be/vl7kfP4pltc 인명구조 비상출동https://youtu.be/lNpSIrRArMI 구조출동 2
2017-04-09 14:04:41 | 윤계영
북핵 관련 트럼프와 시진핑 회담 결과 요약 아시다시피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문제로 의견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북한 핵 문제와 도발이 가장 큰 이슈일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이 여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대한 두 사람의 회담 결과가 <Financial Times>에 올라와서 요약을 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71c4fb32-1b42-11e7-bcac-6d03d067f81f Trump warns Xi that US prepared to act alone on North Korea 제목: 트럼프, 시진핑에게 미국은 북한에 대해 독자적 행동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함 President Donald Trump asked Xi Jinping for ideas to tackle the threat from North Korea at their summit, but told the Chinese president he was prepared to act alone if China did not do more to convince Pyongyang to abandon its nuclear programme.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 회담에서 북한의 위협을 저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시 주석에게 요청하였으며 동시에 중국이 북한(평양)에게 핵 프로그램을 포기할 것을 설득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하지 않으면 자기는 홀로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였다. “President Trump indicated to President Xi that . . . we would be happy to work with them, but we understand it creates unique problems for them and challenges and that we would, and are, prepared to chart our own course if this is something China is just unable to co-ordinate with us,” Mr Tillerson said. 틸러슨의 말: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한 말 요약, 우리는 그들과 함께 일할 용의가 있으나 그것이 그들에게 독특한 문제들과 도전들을 일으킬 것을 알고 있다. 만일 중국이 우리와 함께 이 일을 할 수 없으면 우리는 우리가 나아갈 길을 계획하고 그려야 하며 이미 그런 준비가 되어 있다. 이 말의 뜻: 1. 미국이 단독으로 북핵 해결하는 것을 방해하지 마라. 2. 김정은 암살 작전 등을 실행해도 시 주석이 방해하기가 어렵게 됨.    전운이 감도는 이런 상황에서 저와 함께 다음 말씀을 두고 기도합시다.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면 그때에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대하7:14). 샬롬 패스터
2017-04-08 11:24: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듀란 형제님 가족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http://new.cbck.org/News/View/1EU   떠나기 전에 아들 제시가 저를 그린 카드를 주었습니다. 얼마나 잘 그렸는지 모릅니다.   이런 사랑을 받으면서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동시에 주님의 은혜로 용기를 얻고 험한 길을 헤쳐나가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제시의 하나님이 나와 우리 교회와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Thanks. I love you, Jesse!   샬롬   패스터      시편 31편   15 내 때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들의 손에서 나를 건지시고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16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긍휼로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17 오 {주}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 사악한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고 무덤 속에서 잠잠하게 하시며 18 거짓 입술들은 잠잠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의로운 자들을 대적하여 교만하고 무례하게 가혹한 것들을 말하나이다. 19 오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위하여 주께서 쌓아 두신 주의 선하심 곧 사람들의 아들들 앞에서 주를 신뢰하는 자들을 위하여 주께서 이루신 그 선하심이 어찌 그리 큰지요! 20 주께서 그들을 주 앞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교만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그들을 은밀히 천막 안에 두사 혀의 말다툼에서 벗어나게 하시리이다.
2017-04-07 17:48: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