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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침례교회는 생긴 지 얼마 안 되는 조금만 교회인데 이번에 성도들이 합심하여 대구 시내 중앙에 조그만 예배당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100미터 거리에 있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시 중구 남산동 2106-8, CU 편의점 2층연락처 신혜경 자매님: 010-7463-1010   이 소식을 접한 저희 교회는 미자립 상태인 대구침례교회를 돕기 위해 특별 헌금을 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400만원의 헌금이 모였기에 방송 장비와 TV 등을 구매해서 보냈고 또 교회에서 200만원어치의 의자 40개를 보냈습니다. 어제까지 모든 것이 설치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 예배당의 모습을 갖추고 3월 19일부터 새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다른 지역 교회를 돕지만 결코 그분들의 교회에 간섭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분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성장하기만을 바라며 기도로 도울 뿐입니다.   대구 지역에서 같은 믿음을 가지고 교회로 모일 분들은 위의 연락처로 연락해서 함께 하기 바랍니다.   단 품성이 좋은 사람들만 환영한다고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16 10:15:34 | 관리자
매우 탐구적인 믿음의 여정 안에서 주님 영접의 은혜, 얼마나 크셨습니까! 부산 해양대학교 산책길, 미물 지렁이의 모습에서 드러난 자화상 애환이며, 구원 받았으나 홀로 타는 장작불이기 보다는 모닥불의 쏘시개가 되어달라는 메시지 감명 깊었습니다. 김봉숙 부인 자매님의 간증도 듣고픈 소망이 듭니다. 함께 하심 감사합니다.
2017-03-16 02:07:20 | 최상기
베드로의 너무 인간적인 삶이 은혜된 까닭입니다. 기도 하라면 자고 있고, 들으라 하면 말하고 있고, 잠잠 하라면 설치고 있음을... 그리고 끝내 갈릴리에서 세상 뱃사람이 되어 허무한 투망질을 하고 있었지만, 끝내 순교에 이르는 그 고상한 사도의 길에서...
2017-03-16 01:42:55 | 최상기
형제님의 우국충정과 교회와 성도를 아끼는 마음이 글 안에 풍성히 담겨 제 마음마저 훈훈합니다. 시국의 한랭전선이 가슴까지 냉랭하게 하는 요즘 마음의 모닥불을 지펴주신 형제님께 깊이 감사합니다.
2017-03-15 10:18:14 | 김대용
맑고 고운 목소리와 마음을 모아 보기에도 좋고 듣기에도 찬양을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이 보기에도 이리 좋은데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2017-03-15 10:03:55 | 선우진실
주일마다 연습을 열심히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연습을 통해서도 좋은 찬송을 들려주시고 이렇게 예배 순서를 또 섬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찬송을 통한 믿음의 교제가 더욱 풍성하길 소원합니다.
2017-03-15 09:38:05 | 김대용
교회 에서는 얼굴만 뵜었는데, 형제님의 진지하면서도 소탈하신 간증 모습에 친근함이 많이 전해옵니다. 힘든 인생 여정 가운데 구원을 받으시고, 바른말씀을 찾아 사랑교회에서 함께 하심에 귀한 감사가 드려집니다.
2017-03-14 22:38:04 | 형지숙
하나님말씀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바른말씀에 대한 확고한 마음의 자세를 보시고 형제님과 자매님의 삶의 모든 여정을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당부하신 말씀을 통해 바른 성경으로 모이게 된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을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7-03-14 22:14:16 | 태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