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한 인생 여정, 믿음의 길 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과 세 따님 가정에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4-10 16:27:25 | 관리자
정말 주님께서 아이들을 지켜 주시도록 여러 수고하는 형제님들, 자매님들 통해서
그간 아무 탈없이 지내 온 것도 감사하고 이사 갈 때까지 쭉-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마음을 쓰셔야 겠어요. 마음껏 나가서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아이들에게 필요한데
속히 서창동으로 이사갈 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2017-04-10 16:11:29 | 이수영
포근한 웃음으로, 항상 편안하게 대해 주시는 자매님의 간증을 듣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밝으신 모습만 뵈어서 인지 어렵고 힘들었던 마음을 들으니
더 소중히 나누며 교제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삶 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좋은 교회 안에서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자매님 가정에 충만하길 바라겠습니다
2017-04-10 15:15:53 | 형지숙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게 수고하고 섬겨주시는 분들로 인하여
우리 교회가 안심하고 예배와 교제에 집중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잔돌도 제거하여 주셔서 혹여 불상사가 없도록 미리 예방도 하시고
교회학교에서도 안전교육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17-04-10 15:10:03 | 김영익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에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하였네요.
목소리가 정말 수줍은 소녀같았습니다.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7-04-10 15:02:34 | 김영익
삶의 여러 굴곡들을 통해 주님을 찾게 되신
자매님의 삶의 여정 잘 들었습니다.
진솔하게 삶의 아픈 부분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간증을 통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인정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017-04-10 14:20:45 | 심경아
연이은 삶의 역경에 굴하지 않고
진리를 찾는 여정을 멈추지 않으신 간증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주님 안에서 온 가족이 항상 강건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7-04-10 13:45:53 | 김대용
아직도 대부분의 보통 그리스도인들이 '킹제임스 성경' 하면
떠올리는 생각은 "잘 모른다, 생소하다" 정도 일 겁니다.
그런데 바로 그 킹제임스 성경이 한국 사람의 손에 최초로 전해진 성경이라니
참 감격스러운 사실이네요.
마량진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기념관에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
킹제임스 성경이 한국인과 가장 익숙한 성경이라는 그 본래의 자리를
되찾게 되기 원합니다.
요모조모 여행 사진을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4-10 13:35:00 | 김대용
윤계영 형제님!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과 모두를 위해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청장년 형제님들도 주일 옥상 안전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서로서로 안전의 작은 사각지대를 메워갔으면 합니다.
2017-04-10 13:14:23 | 김대용
아 너무 감사 표명인데...이분 좀 헷갈리는것이 전에 연방제 통일 옹호 발언하셨던 분이라...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직 불안하기는 합니다...
2017-04-10 12:50:15 | 박현숙
킹제임스 성경 1611년 성경과 현재 우리가 들고 있는 흠정역 성경을 함께 사진으로 보게 되니 감동이 밀려 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한국의 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흠정역 성경을 만나는 은혜를 얻길 소망합니다.
2017-04-10 09:47:59 | 태은상
에구, 부모님도 옥상지킴이분들도 많이들 놀라셨겠어요.
봄이 되니 아이들이 옥상으로 많이들 가나 보네요.
새로운 예배당의 필요성을 또 한 번 느낍니다.
옥상지킴이 형제님들뿐 아니라 전교인이 옥상지킴이가 되어야겠네요....
2017-04-10 07:46:48 | 심경아
좋은 글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4-10 07:22:39 | 김상희
아닙니다. 전교인이 경각심을 한번 가질 필요를 만난것같아 늦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오후 예배끝난후 몇몇 형제님들이 솔선 위험요소가 될 벽돌및 깨진 도자기조각 돌맹이를 마저 제거 했습니다. 설마하며 그동안 아이들을 지켜 보기만했지 주기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작동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낮에 유치부 유년부 교사 선생님과 옥상에 올라와 꽤나 높은벽 아래내용을 상상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위험에 대해 전달할수 있을까 의견을 나눴구요 아마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차원에서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생길것으로 기대합니다. 새 예배당으로 이사 가기까지 옥상외 따로 놀만한 장소가 없으니 이번을 기회로 아이를 향한 키높이 대화로 신문기사및 동영상으로 위험을 느낄수 있도록 전교인 누구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합니다. 두분외 다수 아이들의 어머니 마음을 무겁게 하고자 올린 알림글이 절대 아님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부로 위험요소는 말끔히 치운다고 치웠으니 향후 옥상에 불필요한 던질만한 물질반입이 되지 않도록 서로서로 제거 혹은 옥상 담당자들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맺어진 체리티 한 가족입니다. 서로서로 협조를 부탁 드리오며 우리들의 안전한 옥상문화가 이룩 되는 그날까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7-04-10 00:19:11 | 윤계영
자매님의 차분하고 진솔한 간증에 감명을 받았네요.
듣는 동안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것, 고난뒤에 영광을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모두의 미래는 우리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영화가 기다리고 있음에
아멘이 되어 감사가 되었네요.
가깝게 교제할 기회가 없었지만 환한 미소와 차분한 모습이 자매님에 대한 관심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 있었음을 알게된 시간이기도 했네요.
자매님을 알게 되는 시간..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2017-04-10 00:05:25 | 김상희
가셨던 서천의 발전소에서 회사 생활을 만10년을 하였습니다. 발전소 바로 옆에 동백정이라는 곳이 있어 봄철에 피는 동백꽃을 매년 봤습니다. 하지만 그곳 마량리가 킹제임스 성경이 전래되었다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그곳을 떠난지 만 20년이 지나서야 KJV와 나의 인연을 회상해봅니다. 사진을 보니 제가 있었을 때와는 달라져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무쪼록 킹제임스 성경이 이 땅에서 그곳의 동백꽃이 만발한 것 처럼 만발하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이 땅에 정말 성경다운 성경 없이도 예수님을 구원주로 받아들였던 사람들이 정말 올바른 성경을 알게되어 바른 삶을 살아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칭찬받는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기를 상상해봅니다. 그런 일들이 이 사랑침례교회의 형제 자매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멋진 꿈을 꾸어봅니다.
2017-04-09 22:45:14 | 이현엽
2017년 4월 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15eK2VuH2kk
2017-04-09 22:17:19 | 관리자
저희 아이도 그 중 한명입니다. 잘 살피고 훈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7-04-09 21:34:51 | 김어진
안녕하세요?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오늘도 오후에 저희 아이를 비롯해 어린 친구들이 13층 측벽과 물탱크를 연결하는 수직 사다리를 오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겁을 하고 올라갔는데 다행히 다친 아이들은 없었지만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기에 관련된 아이들과 부모님, 유치부 선생님들께 당부를 드리고 집에 와서 회초리를 들고 따끔하게 훈계를 하였습니다.
당분간 옥상 출입을 금지시키기도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아이들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가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주의깊게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2017-04-09 20:16:38 | 김경민
2017년 4월 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A3xMMJp1Fj0
2017-04-09 17:00:5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