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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형제님이 말씀해주셔서 그곳의 지역이름이나 성함은 인터넷상에 검색이 되므로 **로 표기 하기로 했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곳의 성도님들이 육신이 불편하신분들이었군요. 홍목사님도, 자매님도 어깨가 무거우시겠어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만 바라보고 가는 절실한 마음들이 속속들이 보입니다. 기도할게요 자매님.힘내셔요.
2013-03-23 13:53:49 | 이청원
형제님께서 글을 적으신것 만으로도 이분께 받은 영향력이 컷음이 느껴집니다. [그 사람이 진실함이 없다면, 아무도 그 가르치는 사람에 대해서......] 깊히 공감합니다. 이런 좋은사람들에게 이제 또다시 영향력을 가져다 줄 김형제님의 모습에 기대가 됩니다. 진실과 지금의 현실이 느껴지는 오랜만의 형제님의 글도 고맙습니다. 샬롬.
2013-03-23 12:24:15 | 이청원
저는 지금 신학교를 다시 복학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개혁주의를 지지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칼빈주의) 여기서 있다보면, 마음이 너무 무겁기도하고, 거북하기도하고, 저의 잘못되었던 모습을 고스란히 보는 것 같아서 민망하게 느낄때도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잘못된교리를 파악하고난후 학교를 그만두고 싶을때, 저의 담임 목사님께서 존경하는 교수님이 한명이라도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아마 존경하는 교수님이 있었다면, 아마 학교를 휴학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시는 진리를 알고나니, 진짜 존경하는 교수님이 단 한분도 없었고,그냥 강의가 마음에 좀 드는 교수님들이 있더라도, 그분들의가르침 자체가 싫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학교를 휴학하고, 사랑침례교회와서 중간에 다니다가 2번재 휴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신학교 4학년에 복학을 했습니다. 그래도 몇주동안 학교다니면서 마음이 무겁고, 그냥 의미 없이 다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또 학교를 접을수도 있겠구나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좋은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기독교 심리학 과목란 과목입니다, 교수님을 맨처음뵈었을때는, 1학년때였습니다. 그때 당시 그냥 교수님이 좋으신분정도였고, 제대로 성경의 교리를 알고나서는 교수님에 대해서 색안경이 쓰여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4학년때 다시 이분의 강의를 들으려니, 그냥 좋으신분인 건 알겠지만, 심리학쪽이다 보니, 들을것도 없이 반 성경적이겠거니하고, 그냥 무엇이 성경적으로 틀렸나만 한번 재보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심리학(상담학) 교수님이다 보니, 많은 학생들을 상담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학생들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도움을 주시고자 했던 경험이 많으셨던 분입니다. 풍부한 지식과 교양을 갖추고 계신 분이셧습니다. 이분의 강의를 듣는 동안 이분의 인품이 느껴졌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건 비그리스도인이건 심각하게 많습니다. 이런분들과 소통하기란 보통 어려운것이 아니고, 그들의 문제들을 같이 해결해가는 것이란 더더욱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정신적 문제가 있는 분들과의 상담과 경험의 내용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된 마음이 저에게 아주 잘 전달되어졌습니다. 물론 교리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지만, 이분의 진실함과 성품은 저의 마음에 진실되게 다가왔습니다. 아무리 성경 잘 가르친다고 해도, 그 사람이 진실함이 없다면, 아무도 그 가르치는 사람에 대해서 참된 교사라고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에 대한 교리와 진실함을 가지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만명의 스승이 있더라도 아버지는 많지 않다고 한 내용이 생각납니다. 이상하게 다른 교수님들에게는 저희 킹제임스 서적들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겉보기에 이들은 칼빈주의가 강해보이고, 이미 말씀보존학회때문에인지 몰라도 킹제임스성경에 대해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원본만 찾는듯해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교수님께는 꼭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이분의 태도는 반드시 배우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2013-03-23 01:00:27 | 김정호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글을읽으면서 코마루가찡하면서 눈물이납니다 형제자매님들 뜨거운관심에진심으로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부탁하고싶은것은 기도입니다 우리여기 자매님들 맹인 육신이 불편한 장애인들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의지하여 기도할수밖에없습니다 항상감사합니다 기도로 항상함께해주셔서 샬롬
2013-03-22 12:17:40 | 허옥순
일하면서 듣고 있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성경에서 핵심되는 내용이 저절로 정리되구요.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맺어진 것을 함께 나누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족과 주변 분들에게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이 기뻐하실거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3-21 19:15:12 | 최문선
아래 주소에 가 보시면 다양한 직종의 채용정보가 있습니다.학교의 특성상 업무 강도가 그리 높지 않고 4시30분 정도면 퇴근가능, 토 일을 휴무입니다. 4대보험도 가입이 되구요. 혹시 가능하신 분들 자기 직종에 맞는걸 한번 찾아봐도 될 것 같습니다.http://www.ice.go.kr/place/Jobperson.asp예 인천초은고 행정실에서 근무할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행정실무원을 구합니다.- 원서접수기간 : 2013.3.22(금)~2013.3.28(목)- 접수처 : 초은고 1층 행정실(반드시 방문접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채용공고문을 참고바라며 문의사항은 초은고 행정실 032-562-3002로전화주시 기 바랍니다.http://www.ice.go.kr/place/Jobperson_view.asp?idx=18486&page=2&&sort=&f_opt=&keyword=
2013-03-21 16:29:13 | 허광무
위험 가운데서도 주님을 따르는 것을 보니 마음에 큰 감동이 됩니다. 어떻게 우리 교회가 도울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가능한 한 돕겠습니다. minister@cbck.org로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3-21 10:31:40 | 관리자
형제 자매들이 더해지기를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함께 만나 기뻐할 때까지 지체임을 잊지마시고 오직 주님만이 기쁨입니다. 강건하세요.
2013-03-21 10:01:01 | 이수영
윤아는 정말 아기들을 너무 잘 보살피죠. 벌써부터 윤아덕을 많이보고있어요. 아기사진 찍기가 제일 힘드는데 아기전용 사진사로 전업해도 될듯- 큐브는 머리를 쓰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매주 이렇게 사진이 올라온 덕분에 처음방문하는 분들이 낯설지 않다고 해요. 정목사님 설교 때마다 등장한 배경도 11층 식당도 너무 익숙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청기자의 위력? 덕을 많이 보고 있음을 확인했지요. 앞으로도 수고는 계속-
2013-03-21 09:43:53 | 이수영
  -찬양 할 수 있는 은혜- 주가 내게 주신 그은혜 찬양 할 수 있는 은혜 주가 내게 기쁨 주시네 찬양 할 수 있는 기쁨 나 사는 날까지 주 찬양하며 살리-라 나 사는 날까지 주 찬양 주 찬양하며 살리라 주가 내게 주신 그사랑 찬양 할 수 있는 사랑 주가 내게 손길 주시네 찬양 할 수 있는 손길 할렐루 할렐루 할렐루야 할렐루 할레루 할렐루야 주가 내게 주신 그은혜 찬양 할 수 있는 은혜 주가 내게 기쁨 주시네 찬양 할 수 있는 기쁨 찬양할 수 있는 그 그 기쁨 아-멘 찬양할 수 있는 그 그 기쁨 아-멘  
2013-03-20 23:15:5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