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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운받아 놓으면 계속 같은 곡을 반복하는 홈피 기능을 통해 오늘은 종일 들으며 일을 했네요. 단비양 얼굴도 눈앞에 있는거마냥 아른 거릴정도입니다.^^ 단비양도 기억해주시옵고,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2013-02-26 00:53:26 | 이청원
형제님 평안하신지요? 제가 기회되는대로 성도칼럼에 글을 시리즈로 올릴 생각입니다. 귀한 토론과 교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학원 공부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늘 주님 안에서 믿음에 머무시길 빕니다. 샬롬
2013-02-25 20:50:55 | 임원섭
사도사울의 복음 (고린도전서13장)   AD 55년경 바울이 2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고린도라는 항구 도시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 교회는 이방인들이 주축이었으며 유대인들도 있던 큰 교회로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전도 여행 중에 고린도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가 이방인들의 지혜와 철학에 물들어 복음의 단순함에서 떠나 변질되고 있음을 책망하며 특히 영적 선물인 은사문제(기복/신비주의를 추구하는 초보신자들의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이것은 흡사 2013년, 현재의 한국교회의 모습 속에서도 동일하게 발생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한 아마도 그 당시의 그리스의 철학이 가미된 사랑에 대항하여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복음과 함께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고린도전서 13장을 당당히 제시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치 시처럼 외우고 낭송했던 로맨틱한 추상적인 사랑이 아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실제적으로 이 땅 가운데 메시아로 오셔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시고 폭력을 당하시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시면서 까지 우리에게 제시한 한결같은 사랑을 복음의 단순함 가운데서 확신 있게 발견하기를 바라며 함께 말씀을 나누고자 올립니다.   사랑이란 단어를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대입하였고 고린도 전서 13장을 읽으면서 탐구한 사견을 함께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에 대한 이해   나 바울이 사람들의 언어들(타언어 = 방언)과 천사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와 같이 단지 허공 속에 울리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나 바울에게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신비와 모든 창조이후의 역사와 역사에 속한 모든 지식들을 이해하며 또한 믿는 대로 되어지는 모든 믿음이 있어서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지금의 나는 의미 없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나 바울이 모든 재산을 바쳐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다시 말해서 정열과 온힘을 그들을 위해 소진한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없다면 그것은 내게 아무 유익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우리를 향한 친절한 사랑이며 사람의 냄새나는 시기함이 있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자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우쭐대고자 과시하는 사랑도 아닙니다. 우리를 강압적으로 강요하는 무례함을 보이는 사랑도 아닙니다. 창조주가 창조물을 대할 때 자기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사랑을 베푸는 그런 사랑도 아닙니다. 또한 쉽게 성내는 것도 그분의 사랑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선이시기에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악을 생각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불법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사랑입니다. 진리만을 기뻐하시는 사랑입니다. 십자가의 형들에 매달려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고통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치욕거리가 되심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죄에 대한 진노의 심판을 죄 없는 예수님이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이 되어 모든 것을 참으심은 하나님과 단절된 창조세계가 회복되어지는 것을 믿으시며 그렇게 되기를 바라시며 모든 피를 다 쏟아 내시고 죽기까지 견디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나 대언은 있다가 없어질 것입니다. 타언어로 말하는 성령님의 선물도 있다가 그칠 것입니다. 삶 가운데 경험된 많은 지식들도 있다 해도 결국 사라질 것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나 완전한 것 곧 말씀과 계시가 완성이 되어 예수님을 가리켜 말씀이라고 하신 그 완전한 말씀가운데에서 성령님께서 진리로 가르치시는 그때에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던 것들이 모두 다 사라질 것입니다.   나 바울이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깨달았고 아이처럼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의 일들을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나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어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가 지금은 거울과 같은 율법을 통해 희미하게 보고 따라가고 있으나 완전한 것이 올 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듯이 선명하게 보며 알게 될 것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마치 주님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나 바울도 완전한 것을 통해 주님을 알고 하나님의 경륜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즉 이제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에게 [ 1.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을 따라 지옥으로부터 구출되는 구원의 믿음, 2. 주님계신 본향에서 양자 곧 입양하여 아들로 삼아주시고 상속유업을 소유케 하신 하나님이 주신 소망, 3.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으나 이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은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많은 대언자들이 하나님의 총체적인 계시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66권의 성경을 손에 든 지금의 우리는 행복한 존재들입니다.
2013-02-25 02:23:46 | 노영기
늘 식사당번은 아침 일찍 와서 성도들을 위해 사랑을 담아 음식을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네요. 서로서로 협력하면서 정(情)도 하루하루 더 많이 쌓아가는 것 같아요. 350명 이상의 밥만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말이지요. 일찍 오시는 분들은 11층 스카이라운지 사랑카페에서 커피와 담소를 나누며 일찍 오신 혜택을 누립니다. 만나면 반가운 형제애를 나누는 풍경입니다. 오늘은 광양에서 더 일찍 도착하셨네요. 항상 먼 곳에서는 더 일찍 서두르게 되고 근거리 성도들보다 일찍 오시는 것 같아요. 교회로 오는 시간 내내 CD로 강해를 들으면서 부부가 예전에 바르게 알지 못하고 행했던 일들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나누면서 기쁨과 설레임을 갖고 즐거운 여행을 주일마다 합니다.   호야 할아버지와, 안산에서 형제님, 성남에서 한 가족이 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또 그간 안보이시던 성도들도 . 일찍부터 병원에서 환자가 올라와 예배에 참여하셨습니다.   올해 대학생이 된 유 단비자매의 특송이 있었지요. 카나다에 살고계신 형제님이 정목사님께 보낸 편지를 읽어 주셔서 성도들도 함께 감사를 나누었지요.   오전 예배에는 예례미야 27:1-11절을 본문으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설교가 있었고 사랑으로 준비한 육개장으로 담소를 나누며 사귐의 시간을 갖는 점심식사 이후에는 김 영식 형제님이 믿음의 여정에 대한 간증을 나누어 주셨지요. 간증은 각 개인에게 일어난 주님의 역사를 나누는 시간이라 참 귀중한 시간이지요. 개인적으로는 더 많은 성도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가 오늘에야 로마서8장이 끝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흔히 혼동을 하는 예정에 대해서 확실하고 분명하게 설명해 주셨지요. 구원의 사슬( 예지, 예정, 소명, 칭의, 영화)에 대하여 명확하게 말씀하셨어요. 4시에 소예배실에서 큐브- 이미 우리가 깜짝 놀란바 있는-강의가 있었고 아이들도, 학생들도, 청년도, 어른도 참여해서 함께 놀라움을 나누었지요. 모든 일정이 끝난 뒤라서 참여 인원은 적었을지라도...   정 목사님께서 미국에 2주간 출장으로, 오사모님은  한 달간 체류하다가 돌아오시는데 건강하게 모든 일정을 잘 수행해 내시고, 흠정역성경의 우수성과 성경에 대한 확신이 잘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에 계신동안  성도의 교제를 통해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을 많이 누리시고 돌아오셔서  성도들에게 전해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3-02-24 23:20:09 | 이수영
  - 누군가 널 위하여 - 마음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때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 하시네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당신이 외로이 홀로 남았을때 당신은 누구에게 위로를 얻나 주님은 아시네 당신의 마음을 그대 홀로 있지 못함을 조용히 그대위해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2013-02-24 22:22:41 | 관리자
형제님께서 금요모임의 느낌처럼 맛깔나게 정리해주셨네요. 금요모임이야말로 여유롭고 유익하며 행복한 시간입니다. 모임준비를 위해 수고하시는 지체들께 고마운 마음,, 이~~만큼 하늘만큼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2013-02-23 19:50:22 | 김상희
안녕하세요?   돌아오는 금요일(3월 1일) 저녁 모임은 갖지 않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MT를 가서 따라가는 분들이 여럿이라 이번에는 쉽니다.   3월 8일과 15일까지 해서 열왕기하를 다 읽고 3월 22일부터는 연말까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사사기부터 열왕기하까지 김문수 목사님께서 잘 준비하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년 동안 구약 성경을 상당히 많이 읽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면 성경이 저와 여러분의 혼을 맑게 합니다. 많이 오셔서 같이 성경 읽도록 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3-02-23 16:46:22 | 관리자
시간이 한정되다보니 이 중요한 부분을 줄이셨네요. 덕분에 이렇게 흠정역의 권위를 확실히 인정하게된 여정이 여러사람들이 보고 동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자주 홈피에 글을 올려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02-23 11:30:57 | 이수영
금요일은 황금같은 날입니다. 부담없이 지인들을 만나기도 좋은 날이고, 멀리 떠나기도 좋은 날이고, 봉급쟁이에게는 더더욱 좋은 날이죠,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한주를 돌아 볼 수 있는 금과 같은 날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침례교회에서 금요모임을 갖는 날입니다. 금요모임에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요, 맛난 음식이 있고, 말씀 나눔이 있고, 기도가 있고, 새로운 소식이 있고, 교제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의 대부분 디저트가 있습니다. 멀리 계신 지체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저녁시간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1. 청원표 식단 저녁모임 8시부터 시작되지만 그전에 식사를 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몇몇분의 자매님들의 손길이 주방에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사실 어떤 음식 메뉴가 준비될까 이 부분이 늘 궁금합니다. 물론 준비하는 입장에서 더 큰 고민이 될텐데... 참 쉽게 준비하는구나 하면서도 정갈한 음식이 나옵니다. 다이어트 때문에 양을 줄여야 겠다 생각을 하지만 한그릇 뚝딱 비우게 됩니다. 맨날 받아먹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2. 말씀 나눔 금요 모임의 메인 메뉴죠, 김문수 목사님이 정갈하게 잘 정리해서 알려 주십니다. 특유의 꼼꼼함과 정확한 분석으로 필요한 부분을 잘 갈무리해주어서 말씀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사실 함께 모여서 읽어 내려가기만 해도 복이 되었는데 수준이 격상된 것 같습니다. 3. 새로운 멤버 말씀에 갈급한 사람들이 주일에 많이 오시지요, 기존 교회 때문에 주저가 되지만 새로움을 찾아서 금요모임에 오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금요 모임에 찾으셨던 분들중 교회에 정착하시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는 갈 길이 멀어서 일찍 나서지만 꽤 늦은 시간까지 대화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4. 새로운 소식 금요모임에 오시면 정목사님을 통해서 세계 곳곳에서, 우리 나라 곳곳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소식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필요도 보게되고, 특별히 병중에 있는 분들에 대한 소식이 있어 기도제목이 되기도 합니다. 흠정역 성경의 보급과 확산이 또한 중요한 이슈중 하나이죠, 흠정역 성경이 이 시대의 기준이 되는 성경으로 고착되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5. 훈훈한 교제 요즘은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참석합니다. 한 공간에서 뛰어 다니기도 하고, 안아 주기도 하고 어른들의 대화 못지않게 또 다른 풍광입니다. 내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지체안에도 하나님이 계시듯이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훈훈한 시간이 있습니다. 6. 기타 등등 금요모임을 갖는 장소는 주방과 붙어 있어서 먹을 것들이 즉각 즉각 준비가 돼서 너무 좋습니다. 어두운 밤에 환한 11층 공간에서 편안시간들이 주욱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사람침례교회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델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같은 마음과 같은 뜻을 가지신 분들이 함께 참여하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 드렸으면 합니다.
2013-02-23 10:38:30 | 조양교
많은 번역본들의 등장으로 자신의 논리를 위해 이 성경 저 성경에서 발췌하여 성경을 나름대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각 번역본마다 그럴듯한 표현들이 있기는 하지만 기준점이 사람의 판단이 되다보니 현대판 신앙은 각자의 소견대로 결정짓는 믿음으로 변모해 버렸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기준으로 삼으면 혼란스런 것들이 제자리를 잡으리라고 봅니다. 저도 한 때 만용을 부렸던 기억이 있는데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성숙한 지혜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귀한 일군으로 세워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3-02-22 12:55:31 | 조양교
시간이 좀 더 길어 이 글의 내용을 다루었음 아주 좋았을텐데...하며 읽다가 그래도 이부분은 아주 중요하므로 이렇게 글로 올려주신 것이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은 그저 " 인생의 지침서가 아닌 하나님의 권위를 담은 말씀" 이라는 표현에 공감백배하고 이런 고백이 우리 사랑침례성도들의 전체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성경에 관한 글을 기대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3-02-22 12:21:02 | 오혜미
오해가 있을 것 같아 한 줄 더 씁니다. 흠정역이 흠이 있지만 최종권위로 수용한다는 그런 말이 아니라는 것 아시지요? 혹시 위와 같은 정도의 미흡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제 수용에는 마찬가지라는 취지임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2013-02-21 23:51:51 | 임원섭
형제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아주 좋은 내용의 글을 시원스레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보다 근원적인 질문'들.. 이라 하셨는데 형제님께서 얻으신 답들이 매우 궁금하네요 ^^ 여러 질문들에 대한 답들도 함께 써주시면 좋았을 텐데요~ ^^ 혹시 여기에 쓰시기가 곤란하신가요? 그러면 나중에 이야기로 들려주세여~ ( 만약에 따로 정리해놓으신게 있다면 메일로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takeeurope@naver.com )
2013-02-21 23:47:14 | 이상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