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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응답되지 않았던 이유 누구나 바램은 있다. 나라에도 교회에도 가정에도 이웃에도 아픈 몸에도 해피엔딩도 있겠지만 신앙생활속엔 그반대 언해피엔딩도 있음을 체감한다.  수없이 잃어왔는데 잃을게 아직 더 있으시다며 세상에 달랑 남아있던 신뢰의 밧줄까지도 썩은동아밧줄로 만들어 내신다.   제야의 종소리 듣기전에 응답 받아내고자 애를 쓰다 잠깨어보니 말씀 이외 다른것에 기대지 말라 하신다. 2016년 년말에 위로 받고 싶었는데 주변엔 나처럼 온통 위로 받고 싶은사람들 뿐이였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어제 이맘때 나왔어야 할 기도의 응답이 한템포 늦추워 새해벽두 이시간 에야 레마로 뚜벅뚜벅 내게로 걸어들어오신다. 이것이 수없이 말로만 들어오던 그 믿음일까보다. 으뜸제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닭이 세번 운뒤에야 다가서는 말씀의 성취.... 그야말로 몸을입고 사는자들의 죽기까지 살아내야할 죄의 사형구형이자 회개기도의  응답인것이다. My Sins Are Gone 저마귀 시험할때 대적할말은 내죄 없어졌네 나 큰 고난 당할때에 주님이 건져내셨고 내죄 없어졌네 저 아침해가 뜰때에 어둠밀리듯 주보혈 내죄 몰아냈도다. 주님 내죄 기억않겠다고 약속했으니 내죄 없어졌네 마이 씬스아 곤~   주님이 대신 십자가 져주신것을 우리는 종종 자주 잊어버리며 무덤속에 있어야 할 슬픔을 습관처럼 끄집어 내며산다.이미 이겨 놓으신 죄의 흔적들을 말이다. 미처 받아내지못한 생활속에 기도의 응답들을 굳이현실속에서 더이상 기다리지말까...그럼 언제?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려하심이라  베드로전서 1 : 7  이것은 너희 믿음의 단련이 불로 단련해도 없어지는 금을 단련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려 함이니라.베드로전서 1 :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오실 그 은혜로 인해 끝까지 소망을 가질지어다. 아멘~지난해 강을 건너 2017년 새해벽두.
2017-01-01 04:38:14 | 윤계영
인류 역사의 쉼표로 오셨던 초림의 주님 이제 그 역사의 마침표로 오실 재림의 주님 밤이 지나고 어둠을 뚫고 날마다 태양이 솟아오르듯 앙상한 가지 끝에 매달린 긴긴 겨울도 분명 봄 바람에 녹아내리듯 마침내 주님은 오십니다   주여, 새해엔 저 높은 산을 타고 오소서 교만과 위선의 저 높고 높은 봉우리를 밟으사 무너져 내리게 하시고 저 깊고 깊은 절망과 슬픔의 골짜기 생명의 말씀으로  메꾸어 주시사 그 곳들이 주님께 달려나갈 평탄한 시온의 대로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람 사람마다 그 가슴에 찬양으로 채우사 춤추어 노래하게 하소서   연약한 무릎마다 기도의 강한 무릎으로 세우시고 떨리는 손마다 말씀의 검을 휘두르는 용사의 손이 되게 하소서 벙어리의 혀가 풀려 생명의 주를 전하게 하시고 광야같은 세상에 주님의 삶을 살아 세상에 들리는 소리 되게 하소서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 말라 내가 세상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노라 주님 음성 새기며 달려나가는 2017년 사랑침례교회 되게 하소서
2016-12-31 21:56:47 | 박혜영
책임감있게 주방을 이끌어 나가는 일이 사실 쉽지 않아요. 조장들과 함께 모여 지난 일년간의 수고와 격려하는 자리였네요. 알게 모르게 수고하는 것이 우리교회의 문화라서 드러나지 않는 분들 덕분에 우리 사랑호가 전진하고 있지요. 앞으로도 성실하게 맡은 분야에서 수고 해주실 모든 성도들 한 분 한 분 주님께서 기억하고 상급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6-12-30 12:38:34 | 이수영
그동안 알게 모르게 궂은 일을 담당하며 성도들의 필요와 쾌적한 환경을 위헤 애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행위를 여러방면에서 말없이 실천해 주시는 성도들로 인해 우리 교회가 탄탄해 지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고맙습니더.
2016-12-30 07:32:49 | 오혜미
반가운 얼굴들이내요 .주일 마다 맛있는 정심을 먹을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는 주방장 리더 자매님들 1년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음식하는데만 정성을 쏫으시는 그수고 참 은혜받게 하내요 ,새해에도 수고 많이 해주세요.맛있는 정심 기대하겠습니다 .
2016-12-30 07:09:05 | 윤정용
    안녕하세요.   제가 주방을 맡은지도 벌써 일년이 지나갑니다. 그냥 지나간것은 아니지요.  여러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꾸려 나갈 수 있었습니다.   주일 아침 이른시간 조용히 들어와 500인분의 쌀을 씻어주고 가시는 분, 때 되면 주방에 들어오셔서 장인의 솜씨로 칼을 갈아 놓고 가시는 분, 마다않고 화장실 변기를 뚫어 주시는 분, 세대의 커피자판기를 아침저녁으로 청소해주시는 분, 열심히 도와 주셔서 손가락이 없다는것을 자꾸 제가 잊는데 선뜻 설거지 깍두기로 나서 주시는 분, 어르신 배식을 몇년동안 해주시는 분, 각 부서마다 배식해주시는 분들, 떡 담당 하시는 분, 연장자여도 식사조에서 봉사해주시는 분, 점심 식사후 식탁을 닦아주는 학생들, 주의 만찬을 준비를 하고 용기를 닦아 주시는 분, 쓰레기를 내집처럼 치워주시는 분, 배식대앞을 항시 주시하고 청소 해 주시는 분, 안전을 위해 배식줄이 엉키지 않게 길 정리를 해 주시는 분, 항상 어머니집밥처럼 대접 해 주시는 점심팀과 저녁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분, 이 모든분들이 함께 했기에 한해 잘 꾸려 갈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영광과 칭찬을 받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이 배어 있는 성도 여러분께그래도 오늘은 이처럼 행해 주신분들께 칭찬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르신, 형제자매님들, 학생들, 참 감사드립니다.   샬롬.                                                                        -주방 조장님들과 함께-  
2016-12-30 00:09:32 | 이청원
사랑교회의 봄을 맞이하기 위해 추운 겨울을 춥지 않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닌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 위해 한마음으로 전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12-28 08:25:44 | 김상희
명절이나 다름없는 미국의 크리스마스도 예외가 아니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침례교인들은 예수님의 오심에 대한 의미를 깊이 상고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이교도에서 유래한 성탄절에 기념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지만요.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한 시도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12-28 08:18:21 | 김상희
평생을 장로교 목회자의 아내로 주님을 위해 헌신하시고 은퇴하신 지금은 여생을 건강하고 평안하게 사실 수도 있으실텐데, 바른성경과 바른신약교회를 찾아 금요모임에도 늘 참석하여 본이 되여주시고 자작시로 주님을 찬양하시고 때때로 게시판에 유익한 글을 통하여 성도와 교회를 위로하시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함께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2016-12-27 15:59:45 | 김영익
글이 너무 포근합니다~~ 요즘 목사님 블로그에 카페에 함께 동참하고 있는 우리교회 회원들이라면 사모님 글과 같은 마음들일겁니다. 목사님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하세요~~ 진리의 동참하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두 화이팅!!이요~~
2016-12-27 06:37:39 | 엄인호
세월이 흘러 흘러 72년의 세월을 살아가면서 이해도 마지막 몇일을 남겨놓았습니다 . 지금은 깊은 겨울이지만 이 겨울이 지나가면 다시 봄이 오겠지요 .   살랑 살랑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볕아래 아름다운 꽃들은  여기 저기서 피어나겠지요 . 조용하던 산천에서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새들이 노래하겠지요.   겨울이 없으면 봄의 아름다운 찬사를 모르고 살것 같아요.   봄이 무르익으면 무더운 여름이 오겠지요 . 찌는듯한 여름에는 모든것이 늘어지는 것 같이 활동하기가 힘들겠지요 .   땀흘리는 여름이 지나면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불어 오겠지요 . 어디를 가도 활동하기에 기분 좋은 날씨에 곱게 단풍은 가까운 산에서 부터 붉게 물들겠지요.   이렇게 지루하지 않게 계절이 바뀌는 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지요 ? 이지구에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지나가는 땅에 살면서도 감사를 모른다면 그는 감정이 없는 사람일것입니다 .   여름만 계속 이어지는 여름 나라는 내일의 기대감이라 할가 희망이 없는것 갚아요 . 매일 덥기만 하니 계절의 변화를 모르고 살아가며는 그날이 그날 같고 1년이 지나가는 그 느낌을 알수있을가요.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 계속 두툼한 옷을 입고 추위와 싸우면서 마음껏 자연을 가까이서 누리지 못하고 언제나 공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삶이 상막할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의 계절을 느껴보며 한가지 깨달아 지는것이 있지요 .   사람이 살다보며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닦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힘을 다해 그 어려움을 싸워 나가야 되겠지요 . 그럴때는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앞에 무릅을 꿀고 긍휼을 구하고 그분의 뜻을 기다리며는 선하신 뜻대로 모든것이 일우워 지는것을 체험하게 되지요 .   이땅에서 70년을 넘게 살다보니 조금은 인생의 흐름을 맛 보면서 알아지게 되내요 . 사탄의 세력이 이땅에서 활동하는 한 진리를 훼방하는 일을 계속되고 있겠지요 .   요즘 우리 교회 성도들이라면 느끼고 있겠지요 . 잘 믿어 볼려고 신약교회의 자부심을 같고 기쁨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데 그냥 나 두지를 않는군요 .   정동수 목사님을 어떻게 해서라도 힘을 빼서 목회 못하시게 할려고 가진 모략과 헌담 으로 저들이 비방하면서 이단으로 몰아 가는 계략을 보면서 사탄이 아주 작정을 하고 달려들고 있구나 .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그러나 진리는 언제든지 승리를 하게되지요 . 정 목사님을 더 유명하게 이름이 나게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신약교회를 알고 인정하고 바른 믿음 으로 살게되는 그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비록 적은 숫자로 보잘것 없이 보이겠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나아간다면 걱정할것이 없습니다.   우리신약 교회로서 떳떳하게 마음을 같이해서 겸손하게 주님의 선하신 뜻을 구하면서 나아갑시다 !   우리 교회에 봄이오는 그날 까지 겸비한 마음으로 기도 하면서 맑은 정신으로 말씀위에 서서 나를 다듬어 나가면 우리주님 앞에설 때에 칭찬 받으리라 믿습니다 .   교회에서 빈자리 의자를 보면서 거기 앉았던 형제 자매님들은 몰아치는 눈 보라를 못견디고 평안한 교회를 찾아 갔을가 하는 씁씁한 마음이 듭니다 . 부디 어느 교회에 가서도 믿음생활을 잘 하시리라 믿고 싶습니다 .   끝으로 정동수 목사님 힘 내세요. !  하나님이 맡겨주신 귀한 사명 잘 감당해 나가셔서 마음편하게 자유롭게 목회하실 그날까지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부디 목사님 건강 하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앞장서서 나가시면 우리도 씩씩하게 뒤에서 밀어 들이 겠습니다 . 봄이 오는 그날까지  . 우리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 ! !
2016-12-26 18:02:32 | 윤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