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저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하나님의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영원한 사랑을 찬양해
2012-04-09 18:26:04 | 관리자
와~ 형제님, 해수욕장에 계시다니..부럽습니다! 저도 쉴 때는 푹 쉬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시간 보내고 충전하여 오세요~~^^
2012-04-09 18:02:14 | 김정훈
환영합니다.^^
말씀과 자녀 교육등등 공통된 주제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남은 날들 가족 모두~~건강하게 계시다 오셔요.^ㅇ^
2012-04-09 17:30:56 | 박진
집사람과 현빈이, 은탁이 데리고 왕산해수욕장에 바람 쇄러 왔어요. 요즘 선거철이라 일이 적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왕 쉬는거 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 만들어 볼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사실 형제님의 글이 너무 중요하고 알릴수 있도록 퍼나르기해야할 글인데 다른 이야기로 글의 가치가 좀 가려진 모양세가 되었네요! 지송!!!! 이 글 퍼스팅해서. 여러곳에 뿌릴께요^^ 이렇게 표현하는것이 바람직 한지 모르겠는데 정말 훌륭해요! 스크랩합니다 ^^
2012-04-09 15:54:07 | 노영기
안녕하세요?
교회 이전이 확정된 뒤 지난 몇 주 동안 형제자매님들 사이에 평화스러운(?) 논의가
진행되어 드디어 예배당 내부 공사 계획이 어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강단 위치, 아이들 교육실, 영아실, 유아실, 방송실, 식당(및 소예배실, 탁자 의자 등), 주방,
오디오, 비디오 기기, 시스템 에어컨, 작은 방들의 히트펌프 등에 대해
좋은 의견들이 많이 도출되어 아주 멋있게 디자인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현장의 총 지휘는 인테리어 사업을 하시는 강승원 형제님이 맡게 되었습니다.
아직 마루, 롤 블라인드, 작은 방들의 벽지 등의 색 등을 결정해야 하니
이런 부분에 조예가 있는 분들은 저나 다른 위원들(김승태, 김성조, 김준회,
이청원, 오혜미)에게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 가 보니 벌써 구획대로 먹줄을 쳐서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안전하게 모든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주 내로 사랑침례교회 현수막을 건물 12층 앞과 옆에 달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드리며 또 기도와 물질로 협조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이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홍승대 드림
2012-04-09 12:35: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집사회의에서는 교회의 살림살이를 꾸려가실 집사님들을 몇 분 더 세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후보자와 그분둘의 아내들에게 생각해 볼 시간적 여유를 드리고
새 예배당으로 이전한 뒤 임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4-09 12:15: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 광고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 사랑침례교회에서는
5월말에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의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김문수 형제님을 부목사로 초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김 형제님과 가족(이주옥 자매님, 예성, 예찬 아들들)은 6월 3일에 한국에 돌아오십니다.
그 뒤부터 저희와 함께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데 진력할 것입니다.
돌아오시면 곧바로 적정한 절차를 거쳐 목사 임명을 받고 교회의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나가실 것입니다.
온 가정이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4-09 11:58:45 | 관리자
ㅎㅎ.. 저는 우리 교회 홈피의 이런 자유스러운 분위기가 좋습니다. 올려진 글이 계기가 되어 홈피를 방문하셨다가 자연스런 느낌을 주고 받는 동안 안부도 묻고 새로나온 핸드폰 얘기도 하고, 서로 이 자리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미처 오프라인에서 다 못하는 '교제'를 나누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바로 이런 점 때문에 더욱 홈피를 활성화 하려고 했던거니까요~^^
2012-04-09 11:21:56 | 김정훈
ㅋㅋ... 아마도 이렇게 좋은 도구가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열심을 내어 바른 지식을 배우고 익히자라는
의미로 이번 게시 글이 많이 읽혀지길 바라는 마음을 토로한 것 같네요.
형제님의 이번 게시 글이 백번 옳고 지당한 말씀이기 때문이니까요...
2012-04-09 10:47:27 | 오혜미
졸지에 이 자리가 '핸드폰'의 유용성과 위험성을 논하는 자리가 되었네요~^^
2012-04-09 10:24:46 | 김정훈
이 글을 읽고 혹시라도 '변증(apologetics)'의 필요성에 대하여 좀 더 생각을 나누기 원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추가로 몇 자 더 적습니다.
1. 오직 진리의 탐구에 철저히 목말라 본 사람만이 적절한 '변증'을 만났을 때 얻게 되는 해갈의 기쁨과 함께 그 소중한 가치를 충분히 느낄 것입니다.
2. 굳이 '변증'의 도움 없이 믿음을 갖게 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전도의 길목에서 만나게되는 수 많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 앞에서 '변증'의 유효성을 느낄 것이며, 본인 자신도 성경을 혹은 하나님을 깊이 알아 가는 과정에 '변증'을 통해 통찰력과 식견이 증대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무엇 보다도 '성경'이 스스로 내적 '변증'을 하고 있습니다.
4. 이 모든 것들은 오직 성경을 더 바로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12-04-09 10:21:00 | 김정훈
저는 눈치가 없는 편이라 항상 조심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성도수가 늘어나면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다다음주 청소당번인데 여유있게 하려면 토요일로 잡아야 겠습니다.
2012-04-09 10:17:53 | 조양교
"진화" 참 매력적인 말처럼 다가옵니다. 과학문명 시대에 무언가 사람들의 힘으로 편리해지고 성능이 향상되고 조금만 시간이 더 지나면 더 나은 것이 기다리지 않을까 기대를 갖게 만들어 줍니다. 저는 아직 구형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신상품이 하루가 멀게 새롭게 나오는 것을 바꾸기가 선뜻 내켜지지 않습니다. 이러다 보니 구세대로 전락해 버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경험한 일이지만 결국 고민해서 신상을 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신제품 출시 광고를 보면 이것보다 더 짜증나는 일도 없습니다. 현대사회는 매력을 택할 것이냐? 진리를 택할 것이냐? 이런 선택의 고민을 해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2012-04-09 10:00:16 | 조양교
변증의 무용론을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변증을 통해 당사자는 평행선을 긋는다 할지라도 오히려 이를 구경하던 사람들이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이라는 방법을 통해 만나 주시는 것은 큰 신비입니다. 변증이란 확실한 증거를 통해 믿음이 더 강화되는 경우도 있고, 전하는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는 더욱 필요한 것 같습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2-04-09 09:37:21 | 조양교
예!!!
동참하려고 열~심이 돈 벌고 있습니다.ㅎㅎㅎ
2012-04-09 01:15:07 | 노영기
저도 햅틱2 에서 옵티머스 뷰로 바꿨습니다. 2년 반동안 참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제가 처음 접하고 인상 깊었던 것은 카톡의 기능과 킵바이블, 사랑침례교회 홈피, 블로그에 들어가 글을 읽고 댓글도 달 수 있는것이 었습니다. 별 것 아닐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스마트폰의 위력이 실감나는 그런 것들이었습니다. 이왕 말 나온김에 걱정되는 것은 음란물들이 모든 남녀노소의 손에서 실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속도도 가속화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2012-04-09 01:04:37 | 노영기
이수영 자매님과 김정훈 형제님의 위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저는 무신론이 넘치는 많은 그림들을 보고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도 창조주를 알지 못하고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고 부패한 거래가 만연한 방송실태를 많이 접하게 되다보니 제 자신도 어느때는 동조하고 있는 모습에 답답하기도 합니다. 전에는 천장만 보고 일하고 벽보고 일하고 했는데(전기공사는 무생명체를 다룬다는 의미^^)는 요즘은 핸드폰에 만나는 사람마다 저장하고 인맥쌓기하는 것이 일이 되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를 안정적으로 가지고 가려해서 열심을 내는데 열심을 내는 만큼 신앙과 관련된 열심은 줄어 들게 되어 답답함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성적표를 보면 부적응자로 도장이 꽝 찍힐 것 같습니다.
저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평가는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많은 것을 그들 앞에서 감추고 있습니다. 부끄럽거나 밥 줄 끊어질까봐 그런 것은 아니고 필요없는 갈등을 만들어서 도리어 제가 계획하는 일들에 방해를 받고 싶지 않아서 였습니다. 오늘 목사님이 말씀중에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언급을 하셨잖아요! 그것 때문입니다. 제 관심사와 그들의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에 제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지요 그래서 힘들기도 하고요! 시간과 비례해서 친해지는 사람들이 생기면 좀더 진지한 주제들을 이야기해 볼 수 있겠지요!
또한 한편으로는 저도 저속한 대화들과 돌고 돌아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대화들에 끼어 멍멍해 질때가 있습니다. 멍멍멍^^(그림이 그려지시나요 ㅎㅎㅎ)
잘 극복하고 이겨내고 절제 할 수 있도록 생각날때 기도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김정훈 형제님의 열정이 제자신에게 도전도 되고 자극도 되고 갈등???(제 정체성에 대한 부분)도 됩니다. 그래서 감사를 드립니다.
2012-04-09 00:45:50 | 노영기
청소가 질서 있고 재미있게 이루어 지는 것 같네요..
자매님 청소후기 칼럼 읽는 재미도 솔솔치 않고요.
정말 이번 주 부터는 식사를 빨리하고 자리를 비켜주는 센스쟁이 들이 많아지셨음해요 .
교제하며 여유롭게 식사하면 좋을텐데 몇 주만 인내해야 할 것 같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식사하고 얼른 설거지하러 오신 형제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2012-04-08 23:58:35 | 오혜미
스마트폰이 있으니 누워서도 차안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컴푸터 앞에 오래 앉으면 아플 허리 통증도 안생기고요.
또 쓸데없는 생각도 줄이고 유익한 정보와 지식과 즐거운 교제를 나누게 되니
갱년기 증후군도 비집고 들어 올 틈이 없을 것 같아요..
자칫하면 약화하거나 두루뭉술하게 넘어갈 소지가 있는 중요한 이슈들을 철저하게
짚어주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풍부한 말씀과 묵상의 글과 교제가 있어서 아무 직업없는 주부인 저도
일주일의 과제가 많지요..콩나물처럼 혹은 전에 올려졌던 글제목 "wicker basket" 처럼
자꾸 읽고 듣고 생각하다보면 콩나물처럼 자라고 석탄을 나른 바스켓이 어느 새
깨끗해져 있겠지요.. 교회에 교사들이 많아 너무 행복한 부담감으로 홈페이지를 들어옵니다..
젊은이들 특히 청년들이 좀더 홈피를 통해 많이 배웠음 좋겠습니다.
2012-04-08 23:49:00 | 오혜미
노영기 형제님, 힘 내시기 바라고요~, 늘 주님의 돌보심과 은혜 가운데 점점 더 가까이 하나님께로 나아 가실 줄 믿습니다!
2012-04-08 23:25:52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