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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에서는 청원기자의 사진앨범으로 그날 그날의 일들이 보도되고 새로운 얼굴들이 소개되도 자칫 인사가 소홀해 질수 있는 부분을 대신하는데 요즘은 수영자매님의 주일청소상황까지 흥미있게 기록해 주시니 칼럼니스트 가 되셨네요 ㅎㅎ 이런 글을 읽고 나면 조용히 봉사한 일에 대해 부끄러워 할 분들이 있겠지만 이런 글은 새로운 힘과 격려를 주는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2012-03-27 22:58:04 | 오혜미
섣불리 댓글을 달 수 없는 글이네요 ^^; 폭포상황은 저 상황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마음과 달리 행동에 있어서는 역시 쉽지않은 결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에 대해서는 눈 질끈 감고 이 악물고 한번 가렵니다. ^^; 샬롬!
2012-03-27 22:44:45 | 송재근
맞습니다.주님께서 우리를 이끄시는 역사입니다. 저도 자매님 제안에 한 표 던집니다. 형제님들도 많아지고, 주일에 한 번 만나 교제한다는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도 충전하실 시간이 필요하시겠구요.
2012-03-27 22:33:53 | 김경양
그러게말입니다. 간증의 요지가 옆으로 새지 않게 하려고 빽빽히 적었는데.. 강단에 서서 간증형식으로 말한다는게 또 다르더군요. ㅎㅎ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자매님의 한결같은 봉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2-03-27 22:18:25 | 김경양
처음으로 사랑침례교회에 갔을 때 저희 가정에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신 형제님을 기억합니다. 형제님의 간증을 듣게되어서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바른 말씀을 찾아 열정을 드리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2012-03-27 16:42:03 | 한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