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바른 선택으로 바른 궤도로 들어 온 바른 가족!
2012-03-27 23:07:53 | 오혜미
언제나 든든하고 포근한 형님같은 형제님! 형제님의 봉사에 많은 유익을 얻습니다.
2012-03-27 23:06:15 | 김경양
허자매님...반가워요...언제 한국에 안오시나요?
2012-03-27 23:05:23 | 오혜미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저 또한 형제님을 가까이서 뵙고 있는 듯 하네요~
2012-03-27 23:04:08 | 김경양
우리 교회에서는 청원기자의 사진앨범으로 그날 그날의 일들이 보도되고 새로운 얼굴들이
소개되도 자칫 인사가 소홀해 질수 있는 부분을 대신하는데 요즘은 수영자매님의 주일청소상황까지 흥미있게 기록해 주시니 칼럼니스트 가 되셨네요 ㅎㅎ
이런 글을 읽고 나면 조용히 봉사한 일에 대해 부끄러워 할 분들이 있겠지만
이런 글은 새로운 힘과 격려를 주는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2012-03-27 22:58:04 | 오혜미
힘드실텐데도 남아서 찬양연습까지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 여기저기서 지체들을 섬기는 자매님. 많은 본이 됩니다.
2012-03-27 22:57:24 | 김경양
네.맞습니다.자매님! 많은 지체들이 그러시리라 짐작합니다. 우리가 먼저 바른말씀, 바른교리로 깨어 있어야 하며 그들을 불쌍해 여기는 마음이 변치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2-03-27 22:52:35 | 김경양
섣불리 댓글을 달 수 없는 글이네요 ^^; 폭포상황은 저 상황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마음과 달리 행동에 있어서는 역시 쉽지않은 결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에 대해서는 눈 질끈 감고 이 악물고 한번 가렵니다. ^^; 샬롬!
2012-03-27 22:44:45 | 송재근
매번 좋은 글 올려주시고, 든든하게 저희곁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봉사에 지체들이 유익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2012-03-27 22:40:37 | 김경양
맞습니다.주님께서 우리를 이끄시는 역사입니다. 저도 자매님 제안에 한 표 던집니다. 형제님들도 많아지고, 주일에 한 번 만나 교제한다는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도 충전하실 시간이 필요하시겠구요.
2012-03-27 22:33:53 | 김경양
형제님도 로마에 계셨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 시간되시면 하루 날 잡아 저희 집에서 식사 한 번 하시죠.^^ 이태리 식단으로 준비해 보겠습니다~
2012-03-27 22:23:56 | 김경양
허자매님, 안녕하신지요?
이**자매님과 이렇게 항상 함께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2012-03-27 22:19:31 | 이청원
그러게말입니다. 간증의 요지가 옆으로 새지 않게 하려고 빽빽히 적었는데.. 강단에 서서 간증형식으로 말한다는게 또 다르더군요. ㅎㅎ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자매님의 한결같은 봉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2-03-27 22:18:25 | 김경양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서라도 형제님과 교제하니 많이 기쁨니다.
저도 이마에 땀 좀 흘리며 예배당 청소 좀 해야 되는데.. ^^
2012-03-27 22:08:13 | 김경양
깨지고찌그러진 항아리모습이 제모습이네요
2012-03-27 21:24:01 | 허옥순
또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나자신의 삶에 적용을 못하는것 같네요 오늘도 보면서 내삶을 내의지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긍율하심을 구합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2012-03-27 19:04:45 | 임정숙
자매님!
어떻게 아셨어요?
효과적으로 신속하게 청소하기 위해 오는 길에 각자 해야 할 일을 분담했거든요 ㅎㅎ
아이들과 함께 하니 더욱 좋았지요
아이들에게도 훈련의 기회라 생각됩니다
2012-03-27 18:37:11 | 김애자
아이들에게 옳바른 말씀을 듣게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요. 도성이가
좋은 열매로 자라가는 모습을 보며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2012-03-27 18:30:09 | 박영학
감동이네요 삐뚤삐뚤한 글인데요 그순수함이담긴마음........사랑합니다
2012-03-27 17:05:57 | 허옥순
처음으로 사랑침례교회에 갔을 때 저희 가정에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신 형제님을 기억합니다. 형제님의 간증을 듣게되어서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바른 말씀을 찾아 열정을 드리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2012-03-27 16:42:03 | 한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