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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2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시편1-50편 1. [하나님]을 따르는 의로운 자들은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같은 반면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오직 바람에 날리는 무엇과 같은가?(1편) 겨(시1:4) 2. 시편 2편의 7절과 12절에서 말하는 {주}의 [아들]은 누구를 말하는가? 예수 그리스도(행13:33, 히1:5) 3. 시11:3에서 말하는 기초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주}의 말씀=성경 - 의로우신 {주}께서는 의인은 사랑하시고 악인은 미워하신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다. 4. 빈칸 채우기(시12:6~7) {주}의 말씀들은 (  )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  )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  )하시리이다. 순수, 순수, 보존 5. 세상 사람들은 말과 병거를 신뢰하는 반면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는가?(20편) {주} 우리 [하나님]의 이름(시20:7) 6. 장차 오실 메시야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과 영광을 나타내는 시편은? 22편 7. 다윗이 말하는 복 있는 사람은 자신의 행위로 말미암은 복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로 말미암은 복인가?(32편)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시32:1,2) 8. 땅을 상속하는 자들의 특징 네 가지는 무엇인가?(37편)  {주}를 바라는 자들, 온유한 자들, 의로운 자들, {주}의 길을 지키는 자들(시37:9,11,18,34) 9. {주} [하나님]께서 짐승으로 드려지는 희생물과 헌물, 번제 헌물과 죄 헌물 대신 요구하신 완전한 것은 무엇인가?(40편, 히브리서10장 참조) 예수 그리스도의 몸(히10:10) 10. 모든 사람은 신분과 관계없이 때가 되면 죽어 빈손으로 떠나고 {주}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무엇과 같다고 시편 기자는 말하는가?(49편) 짐승(시49:12,20)
2023-08-14 10:15:40 | 관리자
  2023.07.30 침례받으신 23명의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류지희 자매님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황윤화 자매님     용인 수지에서 출석하시는 정소피아 자매님     용인수지에서 출석하시는 곽연우 자매님      수원에서 출석하시는 홍미정 자매님     김포에서 출석하시는 조경원 자매님     의정부에서 출석하시는 이창영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배정빈 자매님     서울 구로에서 출석하시는 이예원 자매님     서울 은평구에서 출석하시는 주은선 자매님     서울 서초구에서 출석하시는 강용란 자매님     일본(산본)에서 오신 이준혜 자매님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황문섭 형제님     군포에서 출석하시는 조현덕 형제님     인천 미추홀에서 출석하시는 김영길 형제님     수원에서 출석하시는 박상엽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이진수 형제님     경기도 용인에서 출석하시는 임기섭 형제님     경기도 고양시에서 출석하시는 안휘빈 형제님     충남 아산에서 출석하시는 홍광표 형제님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류호경 형제님     인천 만수에서 출석하시는 조민하 형제님     경남 통영에서 출석하시는 선우주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23분의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3-08-13 22:40:06 | 관리자
~그녀의 손을 잡고 감사기도를 한 뒤 안아주었다--뭉클! 그날 자매님의 마음이 얼마나 많이 뿌듯 기쁘셨을까 싶어요. 각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전하는게 당연한건데 기회가 없는건지 제가 스스로 막고 있는게 있는건지..모르겠어요. 감동받고 갑니다 자매님~~
2023-08-12 20:34:15 | 목영주
안녕하세요? 내일(8월 13일)은 8.15 대한민국 건국절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뻐하고 찬양하는 예배를 드립니다. 설교 후에는 늘 그러했듯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애국가를 4절까지 부릅니다. 태극기는 교회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삶에서 모든 일을 질서 있게 상식적으로 행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서출판 ‘백년동안’에서 <이승만: 눈 뜬 시간의 거의 전부를 나라를 위해 바친 사람>이라는 제목의 56쪽짜리 소책자를 우리 교회에 보내 주셨습니다. 짧지만 매우 귀중한 책입니다. 가정당 2개를 가져가셔서 1개는 가족이 꼭 읽고 다른 1개는 주변 사람들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만 대통령 평전도 구매할 수 있으니 구매해서 읽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든 맥도날드의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책을 원하시면 서점에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꼭 일기를 원합니다.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내일 오후에는 2시부터 고성국 박사님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초인 박정희의 생애’에 대한 귀중한 강연을 듣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과 교사들도 다 들어와 맨 앞에 앉아서 듣기 바랍니다.  고 박사님의 강연은 언제 들어도 좋은 명품 강연입니다. 인간의 내면을 채워 주지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후에도 남아서 꼭 강연을 듣기 바랍니다. 다음은 성경과 관련된 중요한 글입니다. 알아야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읽고 확고히 서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원어 성경의 도움 없이 킹제임스 영어 성경만으로 정확한 번역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사도행전 2장 38절 등에서 행위 구원을 가르치는가? 결코 아니다!> 샬롬 패스터
2023-08-12 14:14:19 | 관리자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 어린이집에 보조교사 2명이 새로 들어오셨다. 면접을 볼 때 물어보니 한 명은 교회를 다녀본 적이 있는 교사였고, 한 명은 예수님을 모르는 교사였다.   첫 근무가 있던 날... 나는 그들을 십 분 예배에 초대하고 싶은 마음에 어떻게 말을 꺼낼지 고민했다. 십 분 예배란 작년 12월 초부터 아이들 낮잠자는 시간에 교사들이 교대로  말씀, 찬양, 기도를 준비해 와서 함께 모이고 있는데 십 분 안에 끝나서 그 이름을 '십 분 예배'라 부르고 있다. 드디어 아이들이 낮잠을 자고 교사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나는 그때까지도 새로 온 보조교사들에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임 선생님이 서 있는 그들을 향해 말했다.   " 거기 선생님 두 분도 앉으세요~ 우리 예배보는데 같이 예배봐요."   "!!!!!!!"   그러자 보조교사 둘이 얼른 자리에 앉았고 아무렇지 않게 십 분 예배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그 뒤로 자연스럽게 그들은 십 분 예배에 참여하였다. 그 때 나는 문득 이 말씀이 떠올랐다.    "고린도전서 7:14 믿지 않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히 구별되었고 믿지 않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히 구별되었나니 그렇지 않았다면 너희 자녀들이 부정하였을 것이나 이제 그들이 거룩하니라."   나는 그들에게 성경 책을 선물해 줬다.  그런데 그들이 성경은 어렵다고 해서 교회 도서관에 있는 <두란노 성경 이야기>와 <어린이 성경 이야기>를 빌려다 주면서 다 읽고 나면 치킨 쿠폰을 쏘겠다고 했더니 환하게 웃으셨다. 며칠 전 한 교사가 책을 다 읽었다고 해서 치킨 쿠폰을 보내줬더니 그녀의 딸이 감사하다고 말하는 영상을 보내줘서 웃은 적이 있다.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K교사도 거의 다 읽어간다고 하니 기다려진다.   언젠가 나는 K교사랑 단 둘이 얘기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에 십 분 예배에 대하여 물어본 적이 있었다. K교사는 참 좋다고 하면서 자신의 딸이 아팠을 때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했다.  기도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고 참 좋았다며 기도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나는 내 마음이 너무 기뻐서 그녀의 손을 잡고 감사 기도를 한 뒤 안아주었다. 그리고 마음 속으로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였다.   "고린도 전서 3장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러므로 이와 같이 심는 자나 물 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요,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만 중요하니라."   지금은 낮잠 시간이라도 교실을 비워둘 수 없어서 두 팀으로 나눠서 모이고 있다. 1부 예배, 2부 예배라고......^^ 예배라고 하기에는 공간이나 시간이나 인원이나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마음은 하나님을 향하고 있으니 우리 모인 그곳에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심을 믿는다.   "마태복음 18장 19 내가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두 사람이 자기들이 구할 어떤 것에 대하여 땅에서 한마음이 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해 그것을 행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인 곳, 거기에 나도 그들의 한가운데 있느니라, 하시니라."
2023-08-12 11:29:54 | 이정자
침례에 순종 하신분들 모두를 축하드립니다. 주님을 더욱 더 알아가는 성화의 첫걸음을 내딛으신 것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의 성화학교에 입학하셨습니다. 나를 버리고 주님을  먼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시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코 쉽지 않아요. 주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성도가  우리 모두 되기를요~
2023-08-11 06:24:27 | 이수영
한여름 날만 더워도 이렇게 힘든데 지옥불에서 영원히 사는건 어떨지..육신의 연약함을 느낄때마다 감사함을 하나님이 왜 명령으로 주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살 길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3-08-09 08:12:07 | 목영주
    입추단상(立秋斷想)     엄청시리도 더웠습니다 때로는 숨 막혀 죽을 지경의 날들이었죠   그러나 영 죽으란 법은 없는가봅니다 입추더군요, 오늘이   그럼 그렇지 더위도 이제 갈 때 됐다, 이 말이겠죠   하늘 아래 모든 것 창조주 정해 놓으신 때를 따라 왔다가 때를 따라 가는 것이 섭리이거늘 한참이나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하늘 아래 살고 있을 그 옛날 그 사람 생각이 났습니다       -----------------------------------------------------------------------------------       너무나도 더운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이토록 더울까라는 생각으로 달력 바라보았더니 입추더군요 얼마나 반갑던지... ^^   한 때가 가고 다른 때가 올 때쯤이면 언제나 느끼는 점입니다만   벌레...또는 먼지 같은 인간 그리고 정녕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 함께 생각하면서 졸시 한 편 긁적거려 보았습니다 ^^    
2023-08-09 00:24:42 | 최영오
안녕하세요?  8월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사도행전22-28 1. 바울은 회심하기 전에 유대교의 분파 중 어느 분파에 속하였었나?(23장) 바리새파(행23:6). 2. 벨릭스 총독과 아그립바 왕 앞에서 바울이 고백한 [하나님]을 향한 소망은 무엇인가?(24,26장) 죽은 자들의 부활(행24:15, 26:8). 3. 이탈리아로 가던 바울 일행이 크레타 근처를 지날 때 만난 폭풍의 이름은?(27장) 유로클루돈(행27:14).  본문 : 히브리서 4. 예수님께서 우리와 같은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이 되시면서 아담에게서 취한 부분은 어느 부분인가?(2장) 살 - 예수님께서 죄로 부패한 인간의 피를 취하시면(=아담의 후손) 대신 속죄를 할 수 없게 된다.  5. 구약의 제사장들은 아론의 계통인 반면 예수님은 누구의 계통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신가?(5장) 멜기세덱(히5:6,10).  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망을 [하나님]의 맹세로써 확증하여 그 불변성을 보장하여 주는 구원 교리는 무엇인가?(6장)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히6:17~20).  7. 빈칸 채우기(히7:25) 그러므로 그분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  )하심을 보건대 그분은 또한 자기를 통해 [하나님]께 오는 자들을 (  )까지 구원하실 수 있나니 중보, 끝.  8. 구약의 율법에 따라 죄들의 사면을 얻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9장) (대신 속죄물의) 피 또는 피 흘림(히9:22).  9. 첫 언약(히8:7) 또는 구약이라 불리는 율법의 흠은 무엇인가?(10장) 황소나 염소의 피로는 죄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히10:4)  10.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구원을 받는 유일한 방법인 동시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인가?(11장) 믿음(11:6)
2023-08-07 10:25:30 | 관리자
  2023.07.23 침례받으신 29명의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서울에서 출석하시는 김다인 자매님     경기 안양에서 출석하시는 정영희 자매님     인천 송도에서 출석하시는 정주연 자매님     경기 화성에서 출석하시는 이은미 자매님     경기 화성에서 출석하시는 장은정 자매님     인천 학익에서 출석하시는 김정원 자매님     인천 논현에서 출석하시는 공예진 자매님     인천 계양에서 출석하시는 배인숙 자매님     경기 이천에서 출석하시는 박수현 자매님     충남 서산에서 출석하시는 임해옥 자매님     충남 홍성에서 출석하시는 박은선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유서경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유서연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이영미 자매님     일산에서 출석하시는 이우정 형제님     경기 안양에서 출석하시는 김태식 형제님     인천 송도에서 출석하시는 박근호 형제님     경기 화성에서 출석하시는 서상은 형제님     경기 화성에서 출석하시는 서현호 형제님     인천 학익에서 출석하시는 김종호 형제님     용인 보라에서 출석하시는 오흥화 형제님     경기 화성에서 출석하시는 진의태 형제님     인천 계양에서 출석하시는 허강호 형제님     경기 하남에서 출석하시는 신상은 형제님     경기 이천에서 출석하시는 김종만 형제님     인천 논현에서 출석하시는 이영철 형제님   서울 서초에서 출석하시는 조신철 형제님     서울 마포에서 출석하시는 안종혁 형제님     경기 안산에서 출석하시는 차승진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29분의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3-08-05 23:42:10 | 관리자
성도님들의 글을 읽다보면 문해력이 저절로 키워질 것 같아요~^^ 하나님 이야기로 귀결되어지고 특히 마지막부분에 말씀으로 끝을 맺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일도 좋으신 하나님 생각으로 생활하겠습니다.
2023-08-03 18:48:45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