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바르게 번역된 흠정역으로 많은 분들이 바른 진리에 대해 깨우치기를 소망합니다~
2024-10-07 13:44:22 | 김지훈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저희에게 당신을 아주,잘 알려주시는 창조주이시며 이리저리 정신없는 세상에서 잘 살아낼 수 있게 말씀을 보존해 주실수 밖에 없는 아버지이십니다. 성경에 오류가 있다 논하는 사람들은 창조주 그분이 얼마나 크시고 어떤 마음의 하나님이신지 몰라서 그런걸까요?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도 녹록지 않은데 사치스런 고민으로 인생을 허비하다 (죽기전에 후회로) 많이 슬플것 같아요..
-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정착되었으며 주의 신실하심은 모든 세대에 이르나이다- 시편 119편89,90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4-10-07 07:51:17 | 목영주
순수함을 추구하며-2-OAO(Original Autographs Only)교리는 누굴 위하여 종을 울리나?(1)사실OAO(Original Autographs Only-자필 원본만 무오하다)교리는 성경과 웨스터 민스터 신앙고백을 찾아보는 노력에 중학생 정도의 논리력만 겸비하고 있다면 쉽게 훼파할수 있다.기록자가 제일 처음 기록한것을 '원본'이라고 하는데 출애굽기 31:18절에 가서 보면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손가락으로 친히 쓰시고 하사하신 두 증언판 즉 최초의 '원본'이 등장하는데 그 원본은 모세가 하산할때 이스라엘의 우상숭배를 보고 분노하여 던져 깨뜨려 버렸다.그 후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새로운 두 돌판을 깎으라고 명령하신뒤 처음판에 있던말들을 다시 써서 주셨다.그러면 이것은 두번째 원본인가?첫번째 사본인가?십계명이 적힌 두 돌판은 만나를 담은 항아리와 아론의 지팡이와 함께 하나님의 명령으로 제작된 나무 궤에 담아 보관 되었다.그러나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을 제외한 나머지 603가지율법을 돌판에 적어서 옮겨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므로 거대한 가죽 두루마리에 십계명 2,3번째 사본 및 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 등 훗날 모세오경이라 불리는 책들을 모세가 40년에 걸쳐 기록했다(신명기 34장 7절 모세 사후의 기록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그 자신의 죽음과 그 후의 일을 미리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과 모세 사후 여호수아가 기록해 완성했다는 의견도 있다).아무튼 그 가죽 두루마리는 언약궤를 메는 레위 지파 제사장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에게 인계하여 (신 31:9-13)장막절마다 온 이스라엘 백성앞에서 낭독케 하였다.이 가죽 두루마리는 제사장들에 의해 정기적인 낭독 및 중동지방의 가혹한 기후와 시간에 의해 필연적으로 훼손되고 마모되므로 끊임없이 필사되어야 했다.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르단을 건너 에발산의 돌들 위에 모세 오경의 모든 말씀들을 기록할 것(사본)을 신명기 27장에 두번에 걸쳐 명령했다. 또 예레미야 36장에서는 유다 왕 여호야김이 펜나이프로 찢어 불태운 두루마리 성경을 하나님께서 바룩으로 하여금 다시 두루마리(사본)에 기록하게 하셨다(예레미야는 감금되어 있었으므로).
마지막으로 예레미야 51장에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바빌론의 운명에 대한 말씀들을 주셨고 예레미야는 그것을 스라야에게 주었다.
스라야는 바빌론에 도착 즉시 그 두루마리를 펴서 읽고, 두 돌덩이에 그것을 묶어 유프라테스 강에 던졌다.이로써 이 원본 또한 사라져 버린 것이다.
(...다음글에 계속)
2024-10-06 23:49:30 | 박세원
순수함을 추구하며-1- 근본주의와 근본주의자란 무엇인가?-다들 평안 하셨습니까? 영원할것 같던 폭염도 온데간데 없고 어느새 겨울의 초입에 와 있는것을 느낍니다.큰 일교차에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모든 가정에 예수님의 평강이 깃들길 원합니다. 요즘 믿음생활하기 참 어렵습니다.시대가 시대인만큼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애초에 반(反)기독교적인 진영에서 조롱하고 비방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본인들도 예수님 믿는다고 하면서 저들보다 더한 노골적인 적개심을 표출하면서 내부 총질하는것을 보면 때론 그들과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다른분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그런데...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이것은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구약의 대언자들이 어떠했습니까? 신약시대를 여신 예수님은 어떠했습니까?물론 이단/사이비들도 위와 같은 예를 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만그들과 다른것은 참된 진리를 담고 있고 그것을 추구하냐의 차이로 판별되는 것입니다.이제부터 작문의 편의상 평어체를 씀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자,그러면 도대체 어느쪽이 맞는거냐?대체 누가 옳은 길을 가고있느냐 하는 의문이 들것이다.그걸 알기위해선 근본을 파헤쳐야 한다.근본 (根本)의 사전적인 뜻은 초목의 뿌리,사물의 본질이나 본바탕으로 기재되어 있다.정리하자면 본질을 추구하는것이 근본주의(fundamentalism)이고근본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근본주의자(fundamentalist)라고 칭하는 것이다.부연하자면 기독교의 근본교리들을 알아야 하는데 성경에서 말하는 중요한 교리들이 많이 있지만 크리스천으로서 이 환원시킬 수 없고 줄일 수 없는 최소한도의 교리들을 근본교리들(the fundamentals)이라 한다.그것은 다음과 같다.- 성경의 무오성(Biblical inerrancy)과 축자영감(verbal inspiration)- 성경에 기록된 기적들(Biblical miracles)-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Christ's virgin birth)-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Christ's deity)-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 속죄(Christ's substitutionary atonement)-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의 부활(Christ's bodily resurrection)- 예수 그리스도의 임박한 재림(Christ's an imminent of second coming)우리나라 3대 신학자이자 보수적 장로교회의 지도자셨던죽산(竹山) 박형룡(朴亨龍·1897∼1978) 박사에 따르자면"근본주의는 별다른 것이 아니라 정통주의요, 정통파 기독교다.한걸음 더 나아가서, 근본주의는 기독교의 역사적, 전통적,정통적 신앙을 그대로 믿고 지키는 것 즉 정통 신앙과 동일한 것이니 만큼, 이것은 기독교 자체라고 단언하는 것이 가장 정당한 정의일 것이다. 근본주의는 기독교 자체다"저명한 신학적 자유주의자인 컬솝 레이크는 근본주의는 사실상 정통 기독교와 동의어라고 일찍이 결론을 내린 바 있다.그는 "교육은 받았으면서도 역사신학 지식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일이지만, 근본주의가 새롭고 생소한 형식의 사상이라고 상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모든 기독교인들에 의해 한때 보편적으로 신봉되었던 신학의 잔존물인 것이다.근본주의자가 틀릴 수도 있으며 , 나는 그가 틀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통에서 떠난 것은 우리이지 근본주의자가 아니다. 그리고 권위를 기초로 하여 누구든 근본주의자와 논하려 드는 사람의 비운을 나는 안타깝게 여긴다. 성경과 교회의 신학체계는 근본주의 편에 있다."사족이 너무긴가? 비일(beale)박사는 "근본주의는 무조건적으로 성경을 수용하고 성경에 복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참 기독교인이라면 또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하는 대부분의 성도들은 다 동의 할것이라고 사료된다.결국 핵심은 성경의 무오성(Biblical inerrancy)과 최종권위(final authority)인것이다.만약에 성경이 최종권위가 아니고 또 오류가 있다면 기독교는 존립할 수 없다는 것이다.이제 이 글의 본론인 같은 진영내에 도사리고 있는 트로이 목마들의 한결같은 궤변인 자필 원본"만"무오하다는 교리 즉Original Autographs Only에 대해 알아보자.이 교리는 얼핏 보면 합리적이고 지적인것 처럼 보이나 실은 매우 교묘하며 의도적이고 악질적이다.아마 우리나라를 비롯 대부분의 외국의 보수적인 신학교에서도 이 교리를 가르치며 너나 할것 없이 앵무새처럼 읊어대는 바람에특히나 KJV와 문자적 해석체계를 신뢰하는 사람들은 그 반대론자들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을 것이다. (...다음글에 계속)
2024-10-06 23:42:21 | 박세원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24-09-14 09:25:08 | 박광우
저는 이세상에 살면서 온전히 맘에 드는 것은 자연이고 그중 제일로 하나님계심 느껴지는건 광활한 바다..그래서 파도소리,드넓은 바다를 좋아해요. 오늘 아침엔 아파트너머 안개낀 산을 보며 하나님께 인사 드렸고요~ 울 자매님들 명절 힘내세요!(전 마음지키기 위해 말씀하나 붙들고 가려고요~^^)
2024-09-13 21:31:57 | 목영주
웅장하네요~! 빨리 통일되어서 백두산으로 등산가고 만주로 캠핑가는 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4-09-13 11:56:10 | 이남규
지난 달 하순 백두산 천지(天池)를 다녀온 어떤 분으로부터 받은 영상물입니다
날씨가 좋아 촬영 상태가 너무 괜찮은 것 같아서
우리 교회 형제 자매님들과 공유했으면 차~암 좋겠다 싶은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주님 은총 넘쳐나는 하루들 보내세요 ~ ^^
2024-09-13 11:33:51 | 최영오
2024-09-13 11:28:07 | 최영오
저도 배운것 토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구원받는 순간, 내 안에 새사람이 태어나고, 동시에 그것을 보호하시기 위해 성령 하나님이 구원받은 내 안에 강하고 신속히 내주하십니다.
구원받아 새로 태어난 새사람은 성령님 없이는 사탄에게 바로 삼켜져 뼈도 못 추리게 되기에 바로 구원받은 나를 보호하시려고 '이 아이는 하나님 아버지 것이다'하고 주장하며 내주하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구원받은 나는 아기에서 점점 예수님의 키까지 성장해야 할 의무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성장에는 영적 싸움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강력한 무기를 주셨는데, 성령님입니다.
성령 하나님 충만하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게 됩니다. 즉,
1) 구원의 확신 생기고, 2) 말씀에 대한 지식
겸비하고 3) 변치 않는 믿음으로,
4)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담대히 기도하게 되고,
5) 평안을 주셔서, 6) 참된 진리와 7) 하나님이 주신 의에 대한 확신 갖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내 안에 충만하면 점점 전신 갑주 사용에 능숙해지며 영적 전쟁에 능숙해지도록 자라는 것이고, 자라는 것이 성화라고 생각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10 14:59:57 | 오영임
안녕하세요?
다 같은 것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4-09-07 10:27:31 | 관리자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2024-09-04 20:14:52 | 박광우
안녕하세요?
먼저 성령충만이란 그릇에 물을 빈틈없이 꽉 채우듯이 성령님으로 자신을 꽉 채운다는 뜻으로 성령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마치 물위에 자신의 몸을 띄워 물결에 몸을 맡기듯이 부드러운 성령님의 인도에 반응하여 자신의 본성을 누르고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걷게 됩니다.
성화란 구원받은 이후 성도가 이 땅에서 의지적으로 죄의 유혹과 싸우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으로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따라서 성화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추구할 목표이며 성령충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도의 영적인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성화를 이룰 가장 좋은 구체적인 실행방법은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추구와 건전한 성도들 간의 교제라고 생각합니다.
성령충만한 성도들의 삶의 열매가 갖는 특징들이 바로 갈5:22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 특징 9가지 입니다.
이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서로 연관되어 나타나며 이런 것을 추구하는 성도들을 가만 둘 마귀가 아니기에 이 때 성도들이 갖추어야 할 보호장치와 무기가 엡6:13의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니다.
좀 더 세밀한 내용은 갈라디아서와 에베소서 강해를 전체적으로 들으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샬롬~!
2024-09-03 10:55:36 | 이남규
11년전에 성령충만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설교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성화가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둘이 하나님의 뜻인 것은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둘의 연관관계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성령충만, 성화,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 전신갑주 라는 표현들이 성경에 나오는데
각각 서로 다른 것인지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024-09-02 23:07:47 | 박광우
안녕하세요
개인적 상담은 교회 방문해서 하셔도 되고, 홈페이지 아래 대표 메일로 문의 주셔도 됩니다. 샬롬
2024-08-16 10:23: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정동수목사님께 개인적 상담도 가능한지요
2024-08-16 06:17:27 | 변난수
안녕하세요?
포항 지역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모임을 소개합니다.
같이 모여 예배드리고 교제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방문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 주소
궁금한것이 있으면 아래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김말수 형제님 010-3355-2770
김진환 형제님 010-5292-5228
전국에 성경 신자들의 모임이 늘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저희는 소개만 할뿐이지 그 이상은 모르니 최종 판단은 각자가 해야 합니다.
2024-07-04 15:34:36 | 관리자
부족한 글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실 분별력은 변개되지 않은 순수한 성경과 바른 성경해석과 교리가 정립되어야 생긴다고 보는데 하나님이 자신의 보존 섭리로 지켜주신 킹제임스 성경과 그것을 우리말로 신실히 번역하고 바른 성경해석과 교리를 전달해주신 정동수 목사님께 고맙습니다.
유독 우리나라의 광적인 칼빈주의 맹신자들이 성경의 문자적해석(세대주의)를 폄훼하고 비방 하지만 사실 그들의 대선배격이자 한국의 3대 신학자로 불리는 죽산 박형룡 박사 또한 칼빈주의를 수학하고 표방했지만 근본주의 신앙(성경의 문자적 해석,침례교 교리)또한 고수했다는것을 그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빌미가 되어 장로교회 신학자들의 박형룡 박사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인 평행선을 달리고 있기도 합니다.
강조하건대 박형룡 박사는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수학했고 캘빈주의자인 메이첸에게서 '내가 가르친 동양인 학생들 중에서 가장 빼어나다'라는 평가를 듣고 또 메이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음에도 성경의 해석에 있어서는 세대주의를 따른것은 누구라도 알수 있으며 스코필드 성경으로 유명한 C.I 스코필드 또한 장로교인이며 세대주의자 였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이 현재 존경하시는 존 맥아더 목사는 원래 세대주의 신학을 추구하다가 구원론에 있어서 일종의 행위구원인 주재권 구원(Lordship salvation)으로 변모한 안타까운 경우 입니다.
미국 교회사 가서 보시면 제 아무리 캘빈주의를 수학했고 전통과 체계는 장로교회의 그것을 따랐을지라도 신실한 근본적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성경의 해석에 있어서 만큼은 KJV와 성경의 문자적 해석(세대주의) 고수했음을 알수 있을것 입니다.
기회될 때 미국의 근본주의 역사에 관해선 빼놓을수 없는 책들을
간단한 요약과 함께 게재하겠습니다.
2024-07-03 17:29:34 | 박세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매님.
2024-07-03 14:58:00 | 박세원
영미판 "지성과 영성의 만남(2010년 양화진 문화원에서 수개월간 이어진 이어령교수님과 이재철목사님의 대담)"이라고 생각됩니다.
박형제님께서 지적해주신 바대로
세상에서 유명하다하는 분들의 신앙의 발자취보다
과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주님앞에 묵묵히 살다가 순간 스러져간 무명한 믿음의 선진들의 희미한 족적을 따르고 싶은 소망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샬롬!
2024-07-02 14:43:18 | 서선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