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07개
교회행사를 통해 가족과 지체간에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이벤트는 정말 소중해요. 한 식구가 모이기도 힘든 세상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함께 한다는 것은 외국에 홀로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는 꿈같은 축제인 거 같아요. 우리 손녀는 요즘 인적이 없는 빈 아파트 복도를 오가는 일이 고작인데...... 외국생활이 외로운 것이라는 것을 사랑교회 시작이후에 알게 된 거 같아요.
2016-09-10 11:26:52 | 오혜미
제가 어릴 때는 북한에 대한 반공 교육을 철저히 받아서인지 크도록 북한을 적으로만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6.25 때 피난 나오신 실향민이셨죠. 북한의 공산독재정치 체제하에 신음하는 동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갖게 된 것은 오래되지 않은 듯하여 부끄럽네요. 평화통일을 위해 그리고 통일되는 그날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들고 복음과 바른 말씀을 맘껏 전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6-09-10 02:28:36 | 김상희
사랑교회 가을 피크닉의 이모저모와 명장면을 파노라마로 올려주시니 하루의 모습을 감상하며 미소가 지어집니다. 삼삼오오 모여 교제의 꽃을 피우는 모습이 제일 부럽네요. 맑은 가을 날 섬김과 교제의 기쁨이 전해집니다.
2016-09-10 02:18:19 | 김상희
형제님들의 공 차는 모습과 아이들의 줄넘기하는 모습, 자매님들의 고무줄 놀이 그리고 형제 자매님들께서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며 색소폰 연주소리와 찬양을 들으시는 자유로운 모습 속에서 행복함과 평안함을 느낍니다. 윤상현 형제님의 멋진 색소폰 연주와 장용철 형제님의 울림 있는 찬양을 배경으로 동영상이 잘 어우러집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6-09-09 19:57:44 | 최문선
네, 자매님. 스마트폰으로는 보는것은 이프로그램이 지원되지않아 혼돈이 올수있습니다. 자매님 말씀대로 식사당번은 먼저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이렇게 발맞추어 속속들이 챙겨 주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2016-09-09 14:07:21 | 이청원
핸폰으로는 이상하게 나와서 제대로 못 보고 컴퓨터로 보니 잘 보이네요. 대단한 섬김을 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자원하시는 마음을 주님께서 헤아리고 계시겠지요^^ 성도들을 일일이 집으로 초대할 수 없어 주일 식사로 대접하는 마음으로 식사 당번을 했었는데 지금처럼 많은 분량의 식사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설겆이 당번들은 먼저 식사를 하시고 하시는 거죠? 배식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잘 지켜 주시고, 식기 반납도 시간 안에 해 주셔서 식사조도 오후 예배에 제시간에 참석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와요^^
2016-09-09 11:21:27 | 이수영
자매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회와 성도를 섬기시느라 애쓰신 주방 일꾼 지체님들의 뜨거운 정을 느끼면서, 안전의 중요성과 식사예절을 애틋하게 강조하신 취지와 노력에 대하여 격려를 하게 됩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위에서 제시한 안내말씀을 명심하고 비록 한정된 여건과 공간이지만, 안정되고 평안한 식사문화를 유지하는 데 더불어 관심과 노력을 기우리면 좋을 것입니다. 추가하여 배식 땐 개인적으로 밥과 찬을 적당량 챙겨 와서 거의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유의하고, 나아가 식당 출입구에 여럿 비치된 쓰레기통엔 종이, 비닐, PVC 등을 유형별로 제대로 분리하여 버리도록 노력하십시다. 주방 일선에서 애쓰신 지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6-09-09 06:18:08 | 최상기
가정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들도 있어서 조작이 익숙하지가 않죠. 식사당번때 일찍오셔서 조작법을 물으시는 일이 있어서 사용법을 코팅해 놓았지만 안전교육은 정말 중요합니다. 재차 강조해도 좋은 부분이지요. 항상 마무리해 주시는 수고에 감사해요.
2016-09-09 05:51:42 | 이수영
9월 4일 오후, 송도에 있는 캠프장으로 휴양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날의 진사님들께서 전교인 캠프모습을 담아주셨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혹은 아름다운 순간을 회상하며 추억으로 간직 할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이 서 있는데 너무 열심히 차고 있는 이 느낌....^^ 아이나 어른이나~ 참 좋은 놀이죠.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일천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기하구나♪~" 고무줄로 나라도 구하셨을 실력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야외에서 교제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반 형제님들께서 그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겨주셨네요. 감상하시면서 피크닉풍경 마치겠습니다. 샬롬. https://youtu.be/XICr8c2vOIM
2016-09-09 02:40: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8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은, 주방관련하여 365일 주방에서 애쓰시는 자매님들과 각 조장들이 모여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주방을 담당하고계신 자매님들 외에는 주방기기 사용방법까지는 마스터 할 필요 없지만 주방을 사용하는 성도님들이 참고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곳에 안전교육 회의 목록을 공유합니다.   각 조장님들과 회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방기기 사용방법 마스터하기(주방에 설명서붙여 놓았음) 1] 가스 불꽃- 가스밸브 필히 확인 요함.(2개) 큰솥(불을 안쪽부터 천천히 안쪽부터 키며 아래 불꽃이 켜지는지 꼭 확인한다) 작은구 세개(불을 당기는 가스는 사용하지 않음. 가스총을 이용, 불을 당긴다.) 모두 사용후 가스밸브 2군데걸쳐 잠그기. 전원 차단하기. 2] 가스 밥솥- 밥솥(우그러진 뚜껑 확인하기), 솥 겉에 물기 닦기(물기가 있으면 작동이 되지않는다). 전원-> 가스밸브 -> 스텐레스-> 불꽃확인(설명서 부착되있음). 3] 식기세척기 - 켜기, 끄기, 마무리 (조장외 한명만 조작하기, 설거지팀은 조작금지.) 전원이 나갔을때 - 전원스위치을 아래로 내렸다가 위로 올린다(중간에서 위로 올리지 말것). 설거지 마치고 물을 뺄때는 봉을 빼고 물이 빠진것을 확인후에는 반드시 봉을 낍는다. (물이 계속 새고 있을때가 있음) 4] 식기건조기 - 모든 식기는 엎어서 적재한다. 문을 닫고 위쪽에 온도 맞추기 72도. 시간 맞추기 20분. 설정. 5] 음식물 처리기 - 물 -> 스위치 ON -> 갈기 -> OFF -> 물 충분히(하수구 물 차오름 확인). 기계가 STOP 됐을 때. 기기 맨 아래쪽 빨간 단추를 한번 누른다(리셋). 이것만 지키면 왠만 한 것은 모두 갈기. (양파껍질, 파뿌리, 음식물봉투 이용할 것). 옥수수껍질 등은 쓰레기봉투. 6] 김치냉장고 - 항상 켜두기(김치만 담기. 김치외 다른물품은 무조건 11층 게스트룸으로 이동. 7] 전자레인지 코드뽑기 - 마친후. 8] 보일러 끄기. 키기.(밸브확인).   기계 고장이라고 생각되는 경우, 사실은 거의가 기계사용이 미숙하여 생긴 일 이었음. 언제 어느 때 생길지 모르는 불시의 일이므로 주방에 관한 것은 안전교육에 참여한 각조장들은 알고 있어야함. 비상시 문의: 김승연, 최병옥, 태은상, 조은자, 임성희, 선우진실, 김현숙, 김선희, 박진, 엄남순, 윤영숙, 형지숙, 임정숙, 박진자, 권선미, 유금희, 이청원   그 외: 배식할 때 저학년은 되도록 부모가 배식해주기를 당부. 특히 아이의 국은 넘치지 않게 푸기. 밥과 국이 모자르면 되도록 더 하지 않는다(외식권장).국통을 들고 왔다갔다 하지 않기. 서쪽배식구에 국이 떨어지면 양해를 구하고 철수.(서쪽 국통에 가득담기).   * 주방 마무리하고 나갈 때 주방사용 인증제를 도입하려 합니다. 주방사용인증제란 당일 주방사용한 담당자가 마무리를 한후 재점검 및 주방을 사용한 시간이나 주방물품 사용후 석연치 않은 부분을 메모, 기타 건의 사항을 주방담당자에게 제보, 보고하는 행위입니다.   반드시 주방사용시 꼭 체크해주세요. 내 집 주방이라 생각하고 꼼꼼히 살피면 좋겠습니다.^^   체크리스트 예>     자매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끝.       이렇게 회의 결과를 보고합니다. ---------------------------------------------------------------------------------         다음은 식당을 이용하시는 성도님들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이제 뜨끈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시기가 왔습니다. 사실 주방에서도 다른 메뉴보다 국이 수월하여 좋기는 합니다만, 600인분의 국을 배식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 일이네요. 지금까지 안전하게 별 탈없이 배식 해 왔는데요, (참 감사한 일이죠.^^) 지금보다 더 느슨하게 배식줄에 서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존처럼 서쪽강당팀은 북적거리는 시간을 피해 예배마친후 10분후에 내려와주시고 연령이 많은 어르신들은 창가쪽 테이블에서 먼저 식사하실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고 배려 부탁드립니다. 저학년 미만은 가급적 부모님께서 국을 운반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식사후에는 식당외에 곳곳으로 흩어져 교제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고없이 질서을 잘 지켜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샬롬.    
2016-09-09 01:27:45 | 관리자
  9,10월 주일식사당번 및 설거지당번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9/11(1조) 이청원, 조수란, 윤정용, 엄인호, 김애자, 안인숙, 이원선, 김은희 최광수, 홍성인, 최현욱, 최영준 여병수, 김덕수, 김형준 9/18(2조) 김승연, 유금희, 조필남, 윤창란, 이준숙, 신현주, 이주은 김태성, 유재근, 김지훈, 최길자 김성철, 위현, 공원표 9/25(3조) 최병옥, 형지숙, 황선화, 박성애, 이경선, 김혜순, 조희상, 안미숙, 박효진 허광무, 김선립, 김성응, 김수영, 이재신, 김재현, 김성남, 10/2 (4조) 태은상, 엄남순, 김수미, 이희정, 고정숙, 김명희, 이지혜, 신숙희  박병영, 유영조, 권금섭, 고경식 권석만, 박진태, 홍동표, 허찬   10/9 (5조) 조은자, 조춘자, 박순호, 최숙이, 박정숙, 임화숙, 박계순, 이경표, 이미희 장봉훈, 박정수, 신백호, 이병철, 이상곤, 임창명 10/16(6조) 임성희, 김동길, 김덕자, 이명숙, 김경애, 이순호, 최정래, 최길자 김영삼, 이광호, 주덕수, 윤계영 김돈일, 김준수, 정수진 10/23(7조) 선우진실, 김세연, 박연주, 백인숙, 문병숙, 염영숙, 김혜옥 정경선, 이승복, 위성철, 서춘석 최재원, 이명석, 이인우 10/30(8조) 김현숙, 임정숙, 박정원, 김경순, 유근례, 오연숙, 이윤정, 김영미 김영익, 정관영, 김도훈, 이남규 권기운, 최희철, 윤준원 11/6 (9조) 박 진, 박진석, 김선희, 장민선, 이수남, 최성숙, 유복희, 이정자 한원규, 이기삼, 안흥주, 강은구, 김진배, 김명직, 김성기 새 가족반 선우진실, 김현아 학 생 부 박수선, 임성희, 이수남, 신혜연, 주은영, 이주은, 임정석, 어 르 신 윤영숙, 이윤정 지원 하실 분        *새로이 섬김을 지원하시는 분께서는 빈 칸에 쓰시거나 주방팀에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6-09-09 00:29:46 | 관리자
박혜영 자매님, 오랜만에 좋은 시로 만나뵈어 기쁩니다. 두 아들 중 큰 아드님을 군에 보낸 후 '대체할 수 없는 사랑'이란 내용의 글로 남기셨었는데 아마도 이번 시 역시 군에 가 있는 큰 아들을 향한 어머니의 마음을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마음에 비유하여 시로 승화시킨 내용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모처럼 좋은 시로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2016-09-06 18:59:49 | 한원규
아들! 네가 잠시 머물렀던 세상을 이제는 알겠지?   그 참 모습이 무엇이었던가를  우리가 무엇을 잃어버렸고  우리가 무엇에 속았으며  우리가 거스렸던 것이 무엇이었던가를   왜 인생이 그렇게 네가 그렇게 고민하고 알기를 원했듯이  왜 그런 고통이  왜 그런 불의가  왜 그런 아픔이 세상에 널려 있어야 했는지   아들아! 이 땅 위에서 긍정하고 부정했던 모든 것들이 주님과 함께한 그곳에서 빛 가운데 드러나고 참 실상이 네 앞에 펼쳐질 때 네 놀라움이 어떨까 ?  날마다 날마다 알아가는 즐거움 속에 있을 너   아들아! 이날도 주께서 새롭게 지으시고 허락하신 날 함께 오늘도 서로를 기억하며 주께서 서게 하신 곳에서 우리의 존재가 주님의 기쁨이 되도록 하자    
2016-09-06 12:47:39 | 박혜영
최근에 어떤 분으로부터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어 핍박받고 있는 크리스천들에 관한 증언이 담긴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다 기적적으로 풀려난 자매의 증언이었다.   솔직히 고백하지만 나는 북한의 이런 실상을 알리는 영상들을 어쩌면 애써 외면해 왔는지도 모른다. 비록 내가 실향민인 아버지의 후손으로서 마땅히 남겨진 친척들을 기억하고 기도해야 함에도, 그 받는 참혹한 박해의 장면들을 피하고 싶고, 또 도무지 바뀌지 않고 이어져 온 분단의 현실이 나에게 가져다 준 피로감이 그 까닭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내가 주님의 심판석 앞에 섰을 때, 변명거리가 될 수 있을까? 우리의  이 신앙의 자유로운 현실을, 북한과 같지 않음을 감사하면서 그냥 누리라고만 주신 것은 아닐 것이다. 바로 우리 머리 위에 우리의 혈족들이, 우리의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죽어가는 것을 외면한 채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감사하고 있다면, 그것은 "저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드리던 바리새인의 처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오히려 외국인들이 이들의 처참한 처지를 깨닫고 꾸준히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있음을 볼 때 부끄럽기 그지없다.  우리는 그들을 잊고 있었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그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있는 일, 한국 교회가 할 수 있는 일, 아니 내가 해야 하고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개인으로서는 한계가 있겠지만 그래도 찾으면 북한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고, 그 진실한 섬김에 동참하여 작은 물질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을 것이다.그들에게 우선 필요한 것은 "빵"이다.   교회적으로는 통일의 그날을 준비하되, 물질적으로 지금부터라도 지속적으로 조금씩 적립하여 그때가 되어 효율적으로 그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해야 하리라 믿는다.   더불어 더욱 중요한 것은 바른 성경과 진리를 북한의 성도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통로를 부지런히 찾아 전해 줄 수 있어야 하리라고 본다. 그래서 주님께서 문을 열어 주시는 날 북한의 성도들이 이 바른 성경과 믿음을 남한의 교회들에게 역으로  전해 주는, 진정한 "평양의 대부흥"의 물결을 일으키리라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우선  남한의 탈북자들에게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바른 신앙을 전해 주는 노력이 근본주의 교회들에서 일어나길 소망해 본다.  이 모든 일에 앞서 나는 이 한 가지를 제안하고 싶다.   이 땅의 모든 성도들이 날마다의 기도에서 북한과 북한의 성도들을  빼지 않고 기도하자! 이 땅의 모든 주님의 교회들이 매주일 예배의 공기도에서 제발 북한과 북한의 성도들의 자유와 구출을 위해 기도하자! 나는 주님께서  한국을 향한 어떤 그림을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지만, 한 가지 이렇게 분단이 길어진 이유가 우리가 우리 교회들이 지속적으로 끝까지의 심정을 가지고 주님께 기도하지 않은 죄라고 감히 진단해 본다.   물론 가끔씩은 했고 또 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끈질긴 과부의 호소가 없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시대가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우리와 우리 민족의 하나됨을 위해 끝까지 날마다 주님의 귀에 호소해 보자.   문자 그대로 부르짖어 기도의 마라톤을 이어갈 때가 아닌가!   오 예루살렘아 내가 네 성벽 위에 파수꾼들을 세웠나니 그들이 낮이나 밤이나 결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주에 관하여 말하는 자들아, 너희는 잠잠하지 말며 또 그분께서 예루살렘을 굳게 세우사 땅에서 찬양이 되게 하실 때까지 그분께서  안식하지 못하게 할지니라.(사62:6-7)    
2016-09-06 12:28:28 | 박혜영
이수영 자매님의 맛깔나는 글 솜씨로 피크닉 현장을 스케치해 주셔서 궁금하던 마음이 해소가 되었네요.^^ 싱그러운 가을의 문턱에서 자연과 함께하신 성도님들의 교제의 기쁨과 즐거움이 현장감있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섬김의 수고를 아끼지 않는 형제자매님들의 교회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6-09-06 12:05:20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