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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바빌론으로 끌려간 때부터 그리스도까지 몇 세대인가? (1장)  열네 세대(17절)  2. 요셉이 어린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떠나 헤롯이 죽을 때까지 머문 것은 무슨 말씀을 성취하려 함인가? (2장)  이집트에서 내가 내 아들을 불러내었노라(15절) 3. 침례자 요한은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침례를 주신다고 했나? (3장)  성령님과 불(11절) 4. 마귀가 예수님께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고 했을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4장)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7절)   5. 예수님께서 누가 하늘의 왕국에서 큰 자라고 불린다고 하셨나? (5장)  율법의 명령들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19절)   6. 우리 자신을 위해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신 이유는? (6장)  거기서는 좀과 녹이 부패시키지 못하며 도둑이 뚫지도 훔치지도 못하기 때문(20절) 7. 거짓 대언자들은 어떻게 묘사되고 있나? (7장)  양의 옷을 입고 오지만 속은 약탈하는 이리(15절)  8. 누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하늘의 왕국에 앉게 된다고 하셨나? (8장)  많은 사람들이 동서로부터 와서 앉게 됨(11절)  9. 예수님께서 마비 병 환자에게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다’라고 하신 이유는? (9장)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지고 있음을 사람들이 알게 하려고(6절)    10.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신 후 어디로 가라고 명령하셨나? (10장)  이스라엘집의 잃어버린 양들에게(6절)  11. 예수님께서 침례자 요한이 하늘의 왕국에서는 어떤 자라고 하셨나? (11장)  가장 작은 자가 그보다 더 크다(11절)  12. 성령님을 대적하여 말하면 어떻게 된다고 하셨나? (12장)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용서받지 못함(32절)  13. 바닷가에 모인 큰 무리에게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는? (13장)  하늘의 왕국의 신비들을 아는 것이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아니하였기 때문(11절)  14. 예수님께서 오병이어 기적 후 무리를 보내신 뒤 산에 올라가신 이유는? (14장)  기도하시려고(23절)  15.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무엇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무효가 되게 한다고 책망하셨나? (15장)  장로들의 전통(6절)  16.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6장)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교리(12절)  17.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큰 자는 누구인가? (18장)  어린아이처럼 자기를 낮추는 자(4절)  18. 사람의 아들이 자기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이 받게 될 축복은? (19장)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재판할 것(28절)  19. 예수님께서 여리고를 떠날 때 고침을 받은 사람들은? (20장)  눈먼 두 사람(30절)  20. 예수님께서 수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로부터 하나님의 왕국을 빼앗아 누구에게 주신다고 하셨나? (21장)  왕국의 열매를 맺는 민족(43절) 
2024-09-29 14:47:06 | 관리자
먼길을  멀다하지 않고 출석하시고 지체들과 기쁘게 교제를 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오랜세월 말씀 들으시고 교회 출석하셨다고 하셨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우리교회와 어우러지는 모습이셔요. 앞으로도  믿음생활 즐겁게 함께하길 바랍니다~^^
2024-09-23 22:28:19 | 임성희
안녕하세요?  9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하나님은 의와 옳은 것들을 은밀하게 말하지 아니하시고 어떻게 알리시나? (45장)  밝히 알리심(19절) 2. 마음이 완악하여 의에서 멀리 떠난 자들에게 귀를 기울이라고 주신 말씀은? (46장)  내가 나의 의를 가까이 가져오리니 그것이 멀리 있지 아니할 것이요, 나의 구원이 지체하지 아니하리라(13절)  3. 바빌론이 한순간에 자식들을 잃고 과부가 되는 것은 그들이 무엇을 신뢰하기 때문인가? (47장)  자신의 사악함(10절)  4. 하나님께서 무엇을 위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노를 늦추며 삼가신다고 하셨나? (48장)  자신의 이름과 받으실 찬양을 위하여(9절) 5. 사람에게 멸시당하는 자, 그 민족이 혐오하는 자, 치리자들의 종이 된 자는 누구를 가리키는가? (49장)  그리스도(7절)  6. 어둠 속에 다니면서 아무 빛도 없는 자에게 뭐라고 위로하시는가? (50장)  주의 이름을 신뢰하고 자기 하나님을 의지하라(10절)  7. 사람을 떨게 만드는 분노의 잔의 찌꺼기까지 짜내어 마신 예루살렘을 향해 하신 말씀은? (51장)  깰지어다. 깰지어다. 일어설지어다(17절)   8. 그리스도가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신 것에 대해 사람들이 하는 생각은? (53장)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함(4절)  9.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려는 어떤 무기나 재판에서 지켜 주시는 것은 그들이 무엇이기 때문인가? (54장)  주의 종들의 유산(17절)  10. 안식일을 지키고 주가 기뻐하는 것을 택하며 언약을 굳게 붙드는 고자들에게 주어지는 약속들은? (56장)  주의 집에서와 성벽 안에서 아들딸보다 더 좋은 처소와 이름을 줌(5절)  11. 거룩하신 분이 높고 거룩한 곳에서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들과 함께 거하시는 이  유는? (57장)  겸손한 자들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들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15절) 12. 안식일을 기쁜 날, 거룩한 날, 존귀한 날로 지킬 때 주어지는 축복은? (58장)  스스로 주를 기뻐함, 땅의 높은 곳들을 타고 다님, 야곱의 유산으로 먹여주심(14절)  13. 주의 영께서 원수를 대적하여 군기를 들어 올리신 뒤에 누가 시온에 온다고 했나? (59장)  구속자(20절)  14. 다시는 폭력이 들리지 않고 피폐함이나 파멸이 없어지면 성벽과 성문은 무엇이라 불리는가? (60장)  성벽들은 구원이라 부르겠고 성문들은 찬양이라 부르게 됨(19절)  15.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고 포로 된 자들에게 해방의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 감옥에서 놓임을 선포하시는 분은? (61장)  메시아(1절)  16. 다시는 버림받은 자나 황폐한 땅이 아니라 주께서 주시는 시온의 새 이름들은 무엇인가? (62장) 헵시바, 뷸라(4절)  17. 주의 의복이 붉으며 포도즙 틀을 밟는 자와 같은 이유는? (63장)  백성들 중에 함께한 자가 없이 주가 홀로 포도즙 틀을 밟았기 때문(3절)  18. 이사야는 우리의 모든 의는 무엇과 같다고 탄식하고 있나? (64장)  더러운 누더기(6절)  19. 주께서 창조하실 새 하늘들과 새 땅에서 이전 것은 어떻게 되는가? (65장)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게 됨(17절)  20. 주의 영광을 이방인들 가운데서 밝히 보일 자들을 멀리 떨어진 섬으로 보내실 때 그 섬들은 어떤 곳인가? (66장) 주의 명성을 듣지 못하고 주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섬들(19절)
2024-09-22 14:16:19 | 관리자
<10월 12일(토), 외부 청년들 초청 모임>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10월 12일(토)  4시부터 성경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교제 모임을 갖기로 하고 외부에 계시는 청년들을 초청합니다. 일시: 2024년 10월 12일(토) 16:00 장소: 사랑침례교회 채리티홀(1층) 자격: 만  20세~40세까지의 청년들(1984년생~2004년생)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교회를 방문해서 교제를 나누기 원하는 분들 이번 모임에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링크에서 신청자 정보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 파악을 해야 하므로 신청은 개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성도 세미나 교회 소개 참가 링크> 샬롬
2024-09-21 20:57:33 | 관리자
캐나다에 계시다가 몇년만에 방문하셨는데 이렇게 형제님과 사진도 함께 찍으시니 참 좋네요. 몸은 떨어져 있지만 예수님 안에서 하나된 지체로 교제를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곳에서도 늘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래요^^
2024-09-19 16:34:47 | 심경아
이렇게 사진으로 두 분을 보니 매우 반갑습니다. 자매님이 함께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자매님 한국에 계신 동안에 교회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24-09-19 16:22:20 | 이남규
반갑습니다 김기봉 형제님, 김태연 자매님, 교회 지체들과 함께하는 믿음 생활로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오며거며 안전 운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샬롬
2024-09-18 10:27:23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