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명이 침례를 받았다고 하니 참으로 기쁩니다.
주님 안에서 같이 성장을 이루어 나갑시다.
샬롬
패스터
수고하신 김영식 형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18-04-26 17:15:29 | 관리자
귀한 전향 간증 감사합니다.
주님이 기뻐하는 가치를 택하는 그리스도인!
이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26 17:14:03 | 관리자
내일 악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공산주의자들과 대화를 한다??? 하나님께서 일거에 악한 자들의 모든 계획을 뒤집어놓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어느 분이 보내 주신 글을 소개합니다. --------------- [교만한 생각이었다.] - 전희경 의원 - 온 나라를카톨릭으로 일색화 하겠다면서 유대인 상인들을 탄압하는 바람에유능한 상공인들을 다른 나라로 떠나게 만든스페인 펠리페 2세의 얘기를 들으면서'어리석은 지도자' 라고 생각했다. 20세기 초 세계에서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부자 나라였던 아르헨티나가 페론의 포퓰리즘으로나라를 말아먹은 얘기에'바보 같은 국민' 이라고 생각했다. 일본이1930년대에 1류 국가였던미국-영국과의 동맹을 깨고,2류 국가였던 독일-이탈리아와 손을 잡은 역사를 보면서'멍청한 놈들' 이라고 생각했다. 자기에게 정치적으로 도전할까봐 유능한 장군들을 학살했다가독일군의 침공과 자기 군대의 궤멸을 자초한소련 스탈린의 얘기를 읽으면서'어처구니 없는 지도자' 라고 생각했다. 월남에서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장이월맹의 간첩이었다는 얘기를 들으면서'망해도 싼 놈들' 이라고 생각했다. 문화 대혁명 한답시고홍위병들을 앞세워서10년 동안 나라를 피바다로 만든 중공의 경우를 보면서'천하의 얼간이들' 이라고 생각했다. 경제력이 받쳐주지도 못하는데 선진국 수준의 복지를 따라하고,개도 소도 공무원 시켜주다가 빚더미에 올라앉은그리스를 보면서'병 신 중의 상 병 신' 이라고 생각했다. 교만한 생각이었다. 지금대한민국에서는그 모든 일들이한꺼번에 벌어지고 있는것 같아서참으로 안타깝다.
2018-04-26 17:12:34 | 관리자
신앙생활 50년만에,,이제야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요즘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이 너~~~~~~~~~~~~~~~~~~~~무 부럽습니다^^..두달동안 갈등하다 결국 다니던 교회를 나왔는데,,,,,교회찾기가 힘들어집니다~~이유들은 다~들 아시리라 여깁니다,,목사님 설교를 접하면,,모든분들이 저와같은 결정을 내릴거라 여깁니다.암튼,,,목사님,,성도님들!!!,울나라 곳곳에서,,,,목사님 땜에 뒤늦게 눈을 뜨는 분들이 많다는거 아실겁니다,,,,,저를 포함한 그분들이 하나님만 바라보는 목사님들을 만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사~하고 어려운 글 올립니다,,,,,세시간이믄 인천갈수 있을텐데,,,,에휴~~~~~~~~~~정동수 목사님...........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8-04-26 15:22:30 | 박정금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513
2018-04-26 11:42:57 | 관리자
형제님께서 깨달으며 느끼셨던 시기가
나의 이야기를 풀어놓은듯 비슷한것이 많아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4-26 11:08:40 | 이청원
본인이 체험한 것을 진솔하게 공개할 때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 댓글에서 말씀하셨듯이 좌에서 우로 전향 했다는 어려운 부분을 공개적으로 세세하게 말씀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동네꼬마에 비유 하신 것 참으로 이해하기 쉬우며 적정한 비유로 생각되며 공감합니다. 안전과 존재를 지켜주는 큰형님께 감사는 커녕 단점만 부각하는 바보들은 아닌지? 본인이 귀 먹어리이며 마음의 철옹성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분별력을 키우고 성경적 가치관이 곧 진리이며 참 인 것을 깨달아 아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근본은 거룩이시며 사랑은 거룩하심의 결과라는 말씀도 너무 감사합니다.
2018-04-26 10:30:56 | 정구만
귀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전향'이라는 단어가 요즘은 전혀 낯설게 들리지 않네요.
문득 그리스도인은 영.혼.육이 동시에 제 기능을 순간이라도 멈춰서는 안 될 각자 역할을 맡은 군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좁은 길을 걷는 우리... 자칫하다가는 천길 낭떠러지가 될까 늘 노심초사하면서 묵묵히 제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대장되신 예수님께서 앞서 가셨으니 우리도 그 길을 따라 한발한발 걸어가겠습니다.
2018-04-26 09:31:46 | 김경민
한 분 한 분 귀한 모습입니다.
주님께 대한 믿음의 고백을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결단하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8-04-26 00:32:21 | 김상희
욥보다는 아직 낫고 예레미야 상황까진 아직 안갔지..휴거의 소망은 점점 더 커집니다. (하나님쪽 것이기에)담담히 지치지 않은 척 계속 전하는 이 마음이 사랑이라는 걸..하나님께 떳떳해 지는 걸로 위로받겠습니다..
2018-04-25 23:33:48 | 목영주
2018년 4월 2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ywuYlUt8pdY
2018-04-25 21:55:39 | 관리자
아멘입니다.
2018-04-25 21:52:32 | 박진태
Baptist가 되는 걸 선택하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침례자로 수고해주신 김영식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2018-04-25 19:52:20 | 정진철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목사님과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여러모로 부족하나 사랑침례교회에서 밝은 빛을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진리를 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4-25 12:02:03 | 윤성준
꾸준히 경건서적을 읽으시고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신앙생활은 놀이터가 아니라 영적인 싸움터 란 말을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2018-04-25 10:11:53 | 오혜미
이 글을 읽으며 예전에 읽었던 어느 무명전사의 기도문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교회에 새록 새록 진리를 찾아오는 귀한 성도들을 만나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은혜이자 선물입니다.
앞으로 자주 교제나누며 진정한 지체로 함께 지내면 좋겠습니다.
2018-04-25 10:09:28 | 오혜미
침례에 순응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의 초심도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된 자와 나중된 자 없이 현재의 모습이 어떠한지 생각하게 하는 귀한 시간인 거 같습니다.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고 주님명령에 순종하신 분들이 교회로 더해지니 기쁘네요.
앞으로 지체로서 더욱 교회를 든든하게 함께 지켜나가기로 해요 ^^
2018-04-25 10:06:36 | 오혜미
믿음의 고백을 기쁘게 받으실 주님...
그 분께서 늘 동행하여 주심을 우리가 믿사오니, 주님안에 평강가운데 기쁨이 넘치시길 원합니다.
2018-04-25 09:03:04 | 태은상
침례 받으신 스물 세 분,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얼마나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침례에 임하셨을까요~~
한 분 한 분 믿음의 고백을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감동적이었습니다.
2018-04-25 08:52:59 | 심경아
믿음의 고백을 하신 분들 주님안에서 축하드립니다.
침례에 순종하신 분들과 수고한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이제 진정한 출발점에 서신것이니 주님바라보고
함께 성장해가면 좋겠습니다.
2018-04-25 08:23:0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