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 분당에서 오시는 김명자 자매님 모친께서(향년91세) 노환으로 소천하셨습니다(전병만 형제님 장모님).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되며 장례식장은 부산에 있습니다. 장례식장: 부산 송도 고신대 복음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5월 3일(목) 오전 8시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 애경사 위원장이신 이강준 형제님(010-5486-3855)과 지역 인도자이신 강재구 형제님(010-3730-6547) 등 몇 분이 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김명자 자매님의 온 가족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5-01 15:32: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분당에서 오시는 전병만 형제님 모친께서(공학순 여사, 향년 88세)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되며 장례식장은 경상남도 창원에 있습니다. 장례식장: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양로 152 영락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10월 14일(일) 오전78시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토요일) 애경사 위원장이신 이강준 형제님(010-5486-3855)과 몇 분이 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전병만 형제님의 온 가족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5-01 15:32:17 | 관리자
[댓글] 에고~~~~아침 6시40분차,,타야 되는군요~~ㅠㅠ.....장미님 감사합니다,,,,시간은 조율 해봐야 겠네여,,,,,
에고~~~~아침 6시40분차,,타야 되는군요~~ㅠㅠ.....장미님 감사합니다,,,,시간은 조율 해봐야 겠네여,,,,,
2018-05-01 14:56:16 | 박정금
이번 달도 곳곳에서 아름다운 교제가.
섬김이, 행사가 있었네요.....
항상 살아 움직이는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2018-05-01 13:32:04 | 심경아
엄청난 작업을 하셨네요~^^
한달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솔이(이성준.이영하부부) 모습에
해피 엔딩입니다~
2018-05-01 13:05:26 | 조성재
1. 원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인처 종합터미널까지 2시간 정도 걸립니다. (버스로)
.2. 인천 종합터미널에서 교회까지 택시로 15분 걸리고 비용은 7000원쯤 나옵니다.
3. 인천공항에서 교회까지 택시로 35분 걸리고 택시비가 28000원 정도 나옵니다.
2018-05-01 12:52:21 | 장미
환영합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니 보기에 참 좋습니다.
아들이 너무 듬직해 보입니다.
우리 함께 주님만을 바라보며 같이 성장해 나가요.^^
2018-05-01 12:22:52 | 이수영
4월을 꽉 채운 것 같아요.
어른들의 고심가운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우리의 희망이지요.
교회 올 때마다 서창 캠퍼스를 지나오며 8월을 기다리는 성도도 있지요.
한국말을 쓰는 흠정역 성경을 보는 그리스도인들의 구심점이 될 서창 캠퍼스 갈 날도
얼마 안남았지요.
항상 맑은 날 일수만은 없지만, 주님의 은혜를 힘 입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함께 가요.
2018-05-01 12:19:38 | 이수영
강건들 하시지요~문의드릴게 있어서요~~교회 위치가 인천공항에서 거리가 택시로 가면 어느정도고,,,,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갈땐 택시 기준으로 거리가 얼마나 될까요?,,,,,,,제가 있는곳은 강원도 원주인데요~~여기선 인천까진 넉넉 두시간 잡음 될가요??~~~~~~~~~~~~~~~~~~~~~~
2018-05-01 10:08:46 | 박정금
항상 우리 교회와 함께 하게 된 기쁨을 표현해 주시고,
교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저희에게 큰 힘이 되십니다.
늘 소녀같으신 모습이신데 앞으로도 아드님과
즐겁게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5-01 09:02:06 | 심경아
속이 꽉 찬 정말 알찬 한 달 이었네요.
여러가지 행사가 다 뜻 깊지만 방송으로 만 보던 분 들 모시고 애국 강연을 교회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저는 제일 좋아요.
몇 달 후면 소래예배당 모습도 추억으로 남겠군요.
2018-05-01 08:57:20 | 김혜순
지역 모임에도 참석하시고 사랑침례교회에 적응을 잘 하고 계셔서 좋습니다. 침례받으실때 무척 감격스러워 하셔서 엎에 있던 저에게도 감동이 전해 지더군요.
지체로서 함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8-05-01 07:34:46 | 김승연
4월에 많은 일이 있었군요.5주가 있었던 한달.한주한주 정말 의미있고 감격스러운 시간들이었군요. 우리의 시야를 더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높이는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렇듯 잊고지냈던 시간들을 기억하고 감사할수 있도록 기록해주시고 남겨주시는 수고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2018-05-01 06:10:04 | 김경애
환영합니다.자매님께서 목요모임까지 오셔서 함께하시니 기쁩니다.빠른시간내에 적응하시고 즐거워하시니 더 반갑습니다. 아드님께서 귀한 조력자도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8-05-01 06:02:30 | 김경애
아드님과 함께 나오신다하셔셔 궁금했는데 두분사진이 올라와 너무 반갑습니다ᆢ
먼거리에도 열심히 출석하시고 새로운 성도님들과도 친밀하게 교제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
2018-05-01 02:22:37 | 박정숙
어디서나 적극적이신 자매님의 모습이 활기차고 좋아보입니다.
아드님과 함께 하시니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우리 주님 오실날까지 늘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2018-05-01 00:33:51 | 이청원
조용히 비가 내리는 주일 오후에 서창 캠퍼스를 방문했습니다.4월초에는 분명 두터운 옷을 입었었는데현재의 옷을 보니 시간의 흐름을 바로 느낄수가 있네요.이곳 저곳 둘러 보았습니다.콘테이너 색상도 보고비계가 해체되고 정리 단계였지요.건물 앞에 서니 이제 캠퍼스의 싸이즈가 가늠이 됩니다.4월은 서울지역 형제님께서 안내 해주셨습니다.4월 8일 아침 주의 만찬오랜만에 보는 손편지, 멀리서 보내오신 귀한 편지였지요.전도지가 제짝을 만난듯......잘 정돈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씨디 역시 제옷을 입었네요. 이렇게 좋아 보일수가 없습니다.참 감사합니다.13일에는 자매님들과 교회근처에 있는 월곳으로 나갔습니다.바닷가에 화음이 울려퍼지는, 참 아름다운 공간이네요.벚꽃이 지기전 자매모임에서는 서진영자매님 댁으로 초대를 받아 정말 많은 인원이 함께 했습니다.벛꽃도 장관이지만 역대 최대의 인원이 모인 자매모임으로 기록됩니다.국어책속 영희 보다 더 반듯해 보이는, 참 예쁩니다.15일 아침에는 부부중창단이 찬양했습니다.https://youtu.be/AQxH36NmR2Q 드디어 애국강연회, 김철홍 목사님을 모시고 1차 강연을 시작했습니다.많은 분들이 경청했습니다.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https://youtu.be/uggddVTA3e4침례 받으실 성도님들과 면담 모습입니다.https://youtu.be/fgUqIGFb9iQ 22일 아침에는 우리 청년들이 나와 주님께 찬양드렸습니다.오후에는 박주영형제님의 설교가 있었네요.https://youtu.be/38-5jDA0mqg 정진철 형제님의 스피치도 있었지요.https://youtu.be/ywuYlUt8pdY 오늘은 침례가 있는 날, 침례 받으실 성도님들 교육중입니다.주님께 순종하신 스물세분, 축하합니다.마지막주 토요일 기도 모임을 가졌습니다.하나님께 나라와 아픈지체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했습니다.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주님께 기도로 함께 해요. 29일 아침, 침례자들이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인사하셨습니다.날이 갈수록 웅장한 화음을 내는 채리티의 모습몇 가정을 합해 놓은듯 ^^애국 강연 2차, 홍지수 작가님이 오셨습니다.이 알찬 내용을 우리만 알고있기는 너무 아깝네요.널리널리 퍼지기를.....https://youtu.be/g8FkqoO-M1E 4월 안에는 우리 인생처럼 변화무쌍한 사계절이 모두 들어있는 날씨가 많았습니다.피나는 상처에는 연고를, 아픈 마음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기를 바라며따뜻한 5월에 뵙겠습니다.샬롬.
2018-04-30 23:21:12 | 관리자
자매 모임 후기에 소개 되셨던 성기숙자매님이
어떤 분 이실까 궁금했는데 사진이 올라왔네요.
어머니와 아들의 모습이 너무 다정해 보여요.
열정 가득하신 두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4-30 23:07:07 | 김혜순
김포에서 오시는박한진 형제님과 형제님의 어머님되시는 성기숙 자매님 입니다.
2018-04-30 22:45:30 | 관리자
^^청년들의 찬양소리가 참 예쁘네요.
참 소중하고 귀한 때인 청년 시기를 주님앞에
순수하고 아름답게 드려지기를 바래요♡
2018-04-30 13:43:33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