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철 형제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성도의 책임(책무)의 구분 문제였군요.
이런 궁금증을 생길 것을 알고 반나절 앞서 미리 답을 써주신
목사님의 insight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형제님 덕분에 일찍 잠에 들어
내일 예배에 늦지 않을 수 있겠군요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2018-04-22 00:50:15 | 권민우
반갑습니다 형제님!
형제님의 담담한 자기 고백이 진심으로 느껴지네요.
형제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대해
몇 시간 전 목사님께서 글을 남기셨네요.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샬롬~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513
2018-04-22 00:32:57 | 정진철
최근에
의인은 자기 믿음으로 산다_하박국 메시지 (2017.9.17)
설교를 들어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2018-04-22 00:23:01 | 권민우
게시물 대신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2018-04-21 23:54:45 | 권민우
안녕하세요. 성도 여러분 항상 유튜브와 Unknown유저로 홈페이지를 출입하다가, 오늘 가입하게 된 20대 청년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올초가 되어서야 기존에 출석하던 교회의 '삶공부'와 사랑침례교회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을 해소시켜 주신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년 반동안 안천에 살고 있지만, 사업차 인하대에 다녔지만, 인천을 떠날 때가 되어 알게되었네요.) 사랑침례교회를 알게 된 것은 '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 인정의 의미' (2017.12.10) 영상을 본 이후부터였습니다. 덕분에 저는 근본주의, 세대주의, Bible Believer를 기반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게 되었으며, 목사님의 말씀에 100% 전적으로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도 감동을 받아 제 Facebook을 통해서 D.Trump 대통령의 행동, 우리나라의 현 상황과 전망을 성경적으로 해석해서 부족하고 미약하나마 주변에 알리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향린교회 장로님과도 짙은 논쟁을 해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같은 성경을 보는데 왜이리 다를까?' 생각하다가 기장측의 탄생배경을 알다보니 사회구원(운동), 인본주의 천주교적 색채 등등을 알게 된 이후는 논쟁보다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현명한 것이겠지요?) 오늘 자로 업로드된 드루킹~해방신학 2부 말씀을 듣고, 그 신학의 뿌리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질문이 생겼습니다. 저는 이스라엘이 1948년 다시 약속의 땅을 회복함을 믿습니다. '11시 57분쯤' 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고 안타깝지만,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지지합니다. A. 이는 예수님께서 속히 오시길 바라는 저희의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교황을 필두로 사회주의체제 전파와 종교통합의 움직임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암시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죽고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막아야한다고 하셨습니다. B. 이는 예수님께서 속히 오시기 바라는 마음에 반한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적절한 표현을...) 목사님의 여러가지 설교를 통해서 말씀을 분별하는 지혜를 얻었는데 "사람 마음을 지배하는 악한 영을 미워하되, 사람(동성애자, 프롤레탈리아)을 미워하지 말라" 하셨고 다만,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들의 편에 서지 말라"고 당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공정하게 투표를 통해서) 1. 죽고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막아야 한다는 말씀이 '그들 편에 서지 않는 정도'의 온건한 저항인지요... 2. A+B를 볼때, B를 인정할 수 없으니, 적화되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요. 그 와중에 우리는 믿음을 지키며 '죽으면 죽으리이다' 라고 마음 먹어야하는 건 아닌지요... #.2-1 저는 사실 이 부분에 무게가 있습니다. 능력되는대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고, 적화되면 내 목 내놓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읽어주신 틴데일의 편지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2-2 목사님을 통해 알게된 John Macarthur 목사님의 설교중에 "이번 선거는 하나님의 계획과 무관합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누가되든 하나님의 계획은 진행됩니다." " 세상은 침몰해가는 타이타닉호 입니다. 우리는 침몰하는 배를 거스를 수 없습니다. 저는 단지 그들에게 구명조끼를 던질 뿐입니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탄이 공중권세 잡은 이 세상에서 그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이 모습이 어떤가 합니다. 제가 거듭난 지 얼마안 된 어린이 신앙이어서 현실감각이 없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사회적으로 배운 것도 부족하고, 할 줄 아는 것은 SNS에 글 몇자 적는 것뿐입니다. Divine Nature에 동참하고 싶은 청년이 감사와 함께 질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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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23:15:43 | 권민우
진리안에서의 자유함이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함께 어울림에서 오는 편안한 행복함이 자리한 곳이었으니... 어디에서 이런 행복을 느낄까 싶었답니다.
수고의 손길들과 먼길 마다않고 달려온 자매님들! 아름다운 산책로를 거닐면서 또다른 추억을 만들었던 꽃보다 더 아름다운 자매님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하심이 함께하시기를~~~♡
2018-04-21 22:26:57 | 김경애
http://youtu.be/5DkwlcRbuXA
2018-04-21 22:25:57 | 관리자
서자매님 댁도.
주변 산책길도.
환~ 하게 웃고 계신 자매님들도
모두 모두 너무 이쁘네요.
아름다운 섬김에 화답 하듯
많은 분들 참석하여 교제 나누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2018-04-21 17:51:46 | 김혜순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OcaMhR_OhPM
2018-04-21 16:55:24 | 관리자
결혼과 가정 더러운 세상 속에서 정숙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순수함과 깨끗함과 거룩함으로 부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통해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결혼한 순간부터 평생 한 사람에게만 헌신해야 하며 순수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영적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오직 예수그리스도께만 헌신하고 영적인 순결함을 유지하기 원하십니다. 주님 만날 때까지 그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성령님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순수한 것들을 생각함으로 깨끗함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통제함으로 여러분의 손과 발과 몸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은 생각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주의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눈으로 본 것으로 인해서 여러분의 마음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눈과 여러분의 마음사이에 있는 여러분의 생각을 바른 곳에 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된 것을 본다 할지라도 여러분이 바른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의 마음도 바른 곳에 있을 겁니다. 미친개나 돌진하는 자동차를 피하듯이 정욕을 피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오늘 오실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순결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순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주님께서 언제든지 오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원한다면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평생 순결하고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세 겹 줄 모든 관계에는 제삼자가 존재합니다.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제 삼자가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굳건하게 붙들어 주는 것일 경우 이것은 선한 것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 제삼자로 인하여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관계를 완성해 줄 제삼자가 필요하며 이 제삼자는 반드시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제삼자가 되시지 않는다면 이 5가지 중 하나가 제삼자가 될 것입니다. 제삼자가 될 수 있는 첫째는 돈입니다. 누구도 하나님과 돈을 동시에 섬길 수는 없습니다. 또 돈이 남편과 아내의 관계의 기초가 된다면 그 가정은 제대로 설 수 없습니다. 제삼자가 될 수 있는 둘째는 부모입니다. 남자는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제삼자가 될 수 있는 셋째는 자기 자신입니다. 어떤 관계에서도 자기 자신만을 생각한다면 결국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면 결코 만족할 수 없습니다. 또한 진정한 기쁨도 없고 교제도 없습니다. 제삼자가 될 수 있는 넷째는 다른 여자입니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 제삼자로 다른 여자를 끌어들이게 되면 남는 것은 후회밖에 없을 것입니다. 제 삼자가 될 수 있는 다섯째는 다른 남자입니다. 여자는 하나님과 자신의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말을 신뢰함으로 함정에 빠졌습니다. 이 간교한 남자는 여자가 하나님과 남편에게 만족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 제삼자가 함께 해서 세겹줄을 이뤄야 합니다. 그 제 삼자는 돈, 부모, 자기 자신, 다른 여자, 다른 남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제삼자가 되셔야만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같은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아름다운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 우리는 지체로서의 책임을 가지고 지체간의 서로 정숙함과 혹여 있을 수 있는 오해나 염려될만한 상황을 살피고 단속해주는 협심이 필요하다. * 우리의 속성을 잊지 말고 남자 성도와 여자 성도로서 각자가 처신과 태도를 바르게 갖추어야 한다. * 남편과 아내가 각자에게 불성실했을 때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을 염두하며, 늘 우리는 최선을 다해 가정에서 배우자에게 친절함으로 성실해야 한다. * 아내로서의 자기스스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남편을 외롭지 않게 하는지 필히 스스로를 들여다봐야 한다. * 가정이라는 울타리, 두 사람이 함께 같은 환경에서 꾸며나가야 하는 가정을 놓고 선한 질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 같다. 내 가정, 내 남편, 내 아내에 대한 열망하는 마음과 내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바른 마음과 간절한 태도도 필요하다. * 부부간에는 서로 존중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서로에게 존댓말을 쓰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상대방을 향한 존중하는 마음이 가능할 때 서로의 말과 행동도 바르게 보여 질 것이다. * 우리는 부부간에도 서로 에티켓을 지키며 교양을 갖출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듣는 태도가 바르게 서야 한다. 그것도 부부간에 필요한 예의이다. * 목요 모임 자매님들이 먼저 광범위한 부분에서 솔선수범하여 모범이 되고, 언행 부분에 있어서도 상식적이며, 정숙한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 나보다 어린 성도, 젊은 자매들을 바르게 가르칠 의무를 가져야 함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고, 책임감을 갖게 된다. * 그리스도인으로서 아이들을(자식, 손녀) 양육함에 있어 공부나, 숙제에 대한 고민과 해결에 관심을 갖는 시간에 비해 얼마나 말씀을 가르치고 함께 나누는데 시간을 사용했는지... 돌아보게 된다. 세상의 경쟁만을 가르치며 지내온 시간이 참 후회가 된다. * 내가 그토록 간절하게 찾아온 이 가치를 얼마나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성경, 교회, 나라 등 바른 것의 가치, 누리고 있는 가치를 아이들에게 좀 더 시간과 마음을 쏟아 가르쳐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지만, 정작 또 가장 중요한 말씀을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게 되었다. “ 지난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영종도 서진영 자매님 댁에서 모임을 갖었습니다. 제법 걸죽한 소리로 자매님들을 맞아주는 닭장 안에 꼬꼬^^ 도 많이 컸네요. 형제님께서 틈틈이 직접 작업하시는 목공소도 뒤뜰에 자리하고 자매님의 성격을 고대로 닮은 상추밭도 참 정갈하고 깔끔히 줄지어 가꿔져 있어요.따뜻한 봄 햇살이 쏟아지는 2층 테라스는 당장 이불이래도 널고 싶은 주부의 마음이 샘솟습니다. ㅎㅎ 이번 주엔 다소 먼 곳 인데도 서른 네 분이 참석해 주셨어요. 서울에서 곽영애 자매님과 경기도 화성에서 최은숙 자매님, 서울 신정동에서 심은희 자매님께서 걸음해 주셨구요. 부천에서 출석하시는 이상숙 자매님께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 해주셨네요. 수가 더해지면서 더 많은 분들의 생각과 마음을 듣고 이해하며 또 배우는 시간들이 곱절로 더해지니 참 감사한 시간입니다. 교제를 마치고 서진영 자매님께서 정말 출장 뷔페도 울고 갈 맛있는 귀한 음식을 풍족히 차려내 주셔서 참 감사히 듣고, 먹고, 채우고만 온 거 같아 민망해지네요. 식사교제까지 마치고 고대하던 벚꽃 산책로를 걸으며 우리교회 전문 사진작가님 이청원 자매님의 셔터에 몸을 맡기며 꽃보다 더 아름다운 우리자매님들을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소녀 같은 우리 자매님들이 너무 사랑스러운 시간이었요.많은 인원이 모이는 가운데 각자가 여러 부분으로 섬겨주신 자매님들의 수고와 마음덕분에 더욱 빛나는 봄나들이 자매모임이 되었습니다.모두 감사 합니다 샬롬♥“ **사모님께서 직접만들어 밴드에 올리신 영상 공유해요^^**
2018-04-21 16:20:40 | 장영희
김철홍 교수님 강연을 듣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은 아이들 교육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 다시 한 번 초청해서 듣기를 원하셔서 다시 초대하였습니다.
그리고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님은 경제 문제 전문가이십니다.
좌파 사회주의 파퓰리즘(인기 영합주의)으로 가면 국가가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주실 것입니다.
이로써 정치, 교육, 역사, 국방, 경제, 사상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초청 애국 세미나를 마치게 됩니다.
이러는 동안 현 정부의 민낯(위선)이 속속 드러나고 트럼프의 미국을 통한 공산주의 북한 조이기가 확실히 실현되어 진정한 평화가 이 땅에 임하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회개하고 주님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21 15:31: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참 좋은 날입니다. 다음 주는 중간고사 기간이라 제가 시간을 내서 제 처와 함께 군산, 진주, 진해 등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교회가 잘 완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외부 성도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군산의 한 성도님께서 나무들을 키우시는데 이번에 교회를 위해 아주 좋은 단풍나무를 주시겠다고 하셔서 뵙고 교제를 나누려 합니다. 그리고 한두 군데 다녀오려고 합니다. 먼저 다음 주 성경 읽기 과제를 드립니다. 열왕기하 5-25장 다음 주부터 5주에 걸쳐 주일 오후에 애국 강연회가 있습니다. 4월 29일 홍지수 작가, 세계의 좌경화 추세5월 6일 이춘근 박사, 건국과 산업화 5월 13일 신원식 중장, 북한 핵문제5월 20일 김철홍 교수: 학교 교육의 현실과 문제5월 27일 이병태 교수: 좌파 사회주의의 경제 문제 이런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좋은 계몽 및 교육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불편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그러나 저는 목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해야 하기에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이 서기 위해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조해 주시는 집사 부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독교는 숙명론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 http://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qt&write_id=1513 <또 속으면 안 된다> http://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qt&write_id=1514 어제 금요일 저녁에는 <드루킹의 여론 조작과 제수이트 예수회의 해방신학: 예수회의 정체와 프란치스코 교황, 대한민국 현황, 적그리스도의 세상> 등에 대해 2시간 설명을 하였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2부도 곧 올라갈 것입니다. https://youtu.be/Y_hpyVmXRfc 기쁜 얼굴로 내일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대적하는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 있노라(고후13:8). 샬롬 패스터
2018-04-21 15:25:12 | 관리자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0/2018042001678.html
2018-04-21 15:01: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지 선언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평화가 온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결코 미국이 요구하는 CVID 비핵화 즉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폐기 일정도 밝힌 적이 없습니다. 어느 분 표현대로 100미터를 가야 하는데 이제 2미터 갔을 뿐입니다. 이것을 믿고 평화 협정 등을 체결하면 자살골을 넣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마귀의 산물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요 속이는 자입니다. 그의 후예들 역시 동일합니다. 한번 속으면 속이는 사람이 나쁜 것입니다.두 번 속으면 속는 사람이 무지한 것입니다.세 번 속으면 속이는 자나 속는 자나 다 사악한 것입니다. 우리 정부와 국민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어디에 있나 우리 모두 살펴보아야 합니다. 평화는 말로 오지 않습니다.힘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국민들이 속지 않도록 지혜와 분별을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北 거듭됐던 쇼 경계해야...100미터 달리기서 2미터 온 것> 북한 전원회의의 20일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지 선언은 그동안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대외 접촉을 통해 밝혀온 ‘대화 기간 동안의 도발 중단’을 공식화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당의 주요 정책 결정 기구인 전원회의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공식 의결해 대내적으로는 주민들에게 남북·미북 정상회담의 필요성을 정당화했고, 대외적으로는 ‘정상국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려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지난달 23일 공개한 풍계리 일대의 위성사진. 3월2일(왼쪽)과 17일 풍계리 핵실험장 일대의 모습을 비교한 결과 서쪽 갱도에 굴착장비가 없어지는 등 내부 활동이 둔화되는 조짐이 포착됐다고 38노스는 밝혔다.하지만 북한의 이번 결정은 어느 정도 예정된 수순이었고,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현 시점에서 이와 같은 선전전을 벌이는 데 의구심을 품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번 메시지에 ‘비핵화’라는 단어는 없었다”며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오겠다는 의지를 폄하할 필요는 없지만, 그동안 거듭돼 왔던 쇼(show)를 경계해야한다”고 했다. 북한은 이번 전원회의 결정서를 통해 “21일부터 핵실험과 ICBM 시험발사를 중시할 것”이라며 “핵실험 중지를 투명성 있게 담보하기 위해 공화국 북부 핵시험장(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할 것이다”라고 했다. 북한의 핵을 현재핵과 과거핵, 그리고 미래핵으로 나눌 때 ‘미래핵’ 개발을 유보하겠다는 뜻이다. 남주홍 경기대 교수는 “비핵화라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일종의 ‘핵동결 선언’”이라며 “진짜 비핵화는 앞으로 협상과 대화로 풀겠다는 뜻으로 긴 협상이 시작된 것일 뿐”이라고 했다. 남 교수는 “풍계리 핵실험장은 이미 6차례의 핵실험으로 지반이 붕괴하는 등 앞으로 사실상 별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며 “또 1~2억 달러가 들어가는 핵·미사일 실험을 북한이 더 이상 계속할 수도 없었던 상황”이라고 했다. 북한의 이번 조치가 선언적 의미는 있지만, 실질적 조치는 아니라는 것이다.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라는 ‘쇼크 요법’을 앞세운 뒤 핵·경제 병진 노선의 완성을 선언하고, ‘경제건설 총력 집중’을 새 노선으로 제시한 것은 향후 대화를 유리하게 이끌고 나가려는 협상 기술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자신들이 주장하는 경제건설 총력 집중을 위해서는 당장 국제 사회의 제재 완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남성욱 고려대 교수는 “북한은 미래핵을 유보하며 핵동결의 입구에 들어섰다고 주장할 것이고, 이에 따른 보상으로 제재 완화를 바랄 것”이라며 “현재핵과 과거핵, 미래핵을 살라미식으로 쪼개서 보상을 바라는 것”이라고 했다. 남 교수는 “과거 CNN을 불러 냉각탑 폭파 쇼를 한 것처럼 북한의 퍼포먼스가 또다시 시작됐다”며 “이제 비핵화라는 100m 달리기에서 2m 정도를 온 것인데, 북한의 이런 쇼로 인해 미국이 일정 부분 제재 완화 카드를 쓸 수밖에 없게 된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했다. 다만, 북한이 당 기구를 통해 자신들이 주장해왔던 일부 사실을 공식화한 것은 의미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은 “북한이 기존의 핵·경제 병진 노선을 사실상 폐기하면서 향후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에서의 북한 비핵화와 북미 수교, 북한에 대한 안전보장 및 경제제재 해제 등에 대한 협상을 정당화했다”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등의 선언을 통해 국제사회와의 타협 의지를 명백하게 드러냈다”고 했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도 “김정은이 ‘전략도발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공식기구에서 의결함으로써 정상국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국제 사회의 관심을 끌어올 수 있게 됐다”고 했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1/2018042100431.html
2018-04-21 14:59: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기독교는 숙명론을 믿지 않습니다. 거부합니다. 숙명론의 정의: 숙명론이란 일반적으로 역사 속의 모든 사건들, 혹은 개인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운명에 의해 정해져 있다는 견해를 의미한다. 부모나 자식 혹은 배우자가 암과 같은 죽을병에 결렸다고 가정합시다.우리 인간은 다 죽으니 그대로 죽게 방치하는 사람이 있습니까?누구라도 그 사람을 어떻게든 살리려고 백방으로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인간은 결국 다 죽는다는 숙명론에 갇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자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며 결국 하나님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입니다. 이제 세상은 점점 더 사악하게 되어 결국 적그리스도의 통치가 실현될 것입니다.그러므로 숙명론에 빠져 결국 망할 세상인데 기도나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면 자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며 결국 하나님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것입니다. 소돔을 구하기 위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얼마나 간절히 구하는지 보십시오.결국 망할 도시인데 그럴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니느웨를 구하기 위해 이번에는 하나님이 직접 요나를 보내십니다.결국 망할 도시인데 그럴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이스라엘과 유다의 불순종을 보십시오.그럼에도 이들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계속해서 대언자들을 보내셔서 회개를 촉구하십니다.결국 망할 도시인데 그럴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왜 예수님은 회개하라고 하실까요?온 세상이 결국 다 망할 텐데. 1 그때에 거기 있던 몇 사람이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물에 섞은 것을 그분께 고하매 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그런 일들로 고난을 당하였으므로 그들이 모든 갈릴리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3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너희는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하시니라. (눅13:1-5) 왜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 다음과 같이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하실까요?결국 이러나 저러나 이스라엘과 유다가 다 망할 텐데.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면 그때에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대하7:14).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섭리를 통해 모든 것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정하시고 다 아십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사람을 로봇으로 여기시고 마음대로 하시지는 않습니다. 섭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섭리를 모릅니다.그러므로 사람의 책임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모든 소원을 아뢰는 것입니다. 숙명론에 빠져서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다 해주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인 것으로 착각하며 교만을 부리는 것이거나 자기 책무를 회피하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인간의 몸을 입으신 예수님도 십자가를 앞에 두고 무어라고 기도하셨습니까? 조금 멀리 가사 얼굴을 대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오 내 [아버지]여, 가능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는(마26:39) 먼저 구한 뒤 하나님의 뜻에 따르겠다고 하십니다.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의 기독교는 숙명을 거부합니다.엄밀한 의미에서 그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진리의 영께서 우리 안에 영원토록 거하십니다.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모르는 우리는 하나님 주신 이성과 상식을 가지고 세상과 마귀와 그의 악한 세력들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마르틴 루터가 숙명론을 믿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대로 있었으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있었을까요? 사도 바울이 자기를 괴롭히던 병에 대해 무어라고 기도합니까?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까?그가 숙명론자였으면 기도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숙명론자에게는 기도가 불필요합니다. 이 나라의 운명이 공산주의 주사파들에 의해 파국으로 치달을 상황이 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가치, 기독교의 가치가 아니라고 외쳐야 합니다. 나중에 적그리스도의 세상이 되는 것은 그때 일입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책무를 지켜야 합니다. 맨 마지막 세상은 동성애 세상(노아의 시대와 롯의 시대)이 된다고 성경이 말합니다.당연히 그리될 터이니 가만히 있으면 됩니까? 왜 동성애는 안 된다고 적극 주장하면서 동성애보다 더 심각한 사회주의 정부 수립 시도에 대해서는 가만히 있으려고 합니까? 여러분의 아이들이 전교조 교육을 받아도 좋습니까?“결국 인간의 교육은 그런 건데 뭐 어때?”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전교조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자기 아이들을 전교조 교육 받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기를 쓰고 막으려고 할 것입니다. 인간의 교육은 다 거기서 거긴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아이의 초기 교육이 잘못되면 그 아이는 평생 꼬인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전교조 교육을 받으면 심지어 구원받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전교조는 나쁘다고 말해야 합니다. 민주노총은 나쁘다고 말해야 합니다. 나라가 붕괴되는 것을 보고도 가만히 앉아서 기도만 하면 된다고 하는 이유는 아마도 무지나 책임 회피일 것입니다.그런 분들은 도대체 무어라 기도할까요? 혹시 그런 기도 자체가 위선이 아닐까요? 딤후3장 1 또한 이것을 알라. 즉 마지막 날들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라.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신성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3 본성의 애정이 없으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자들을 멸시하며4 배신하며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더 사랑하며5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긍휼 많은 우리 주님께서 우리 성경 신자들에게 평강의 응답을 주셔서 주사파 세력들이 일시에 자기들의 계략에 걸려 깨끗이 소거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대적하는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 있노라(고후13:8). 샬롬 패스터
2018-04-21 14:49:23 | 관리자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Y_hpyVmXRfc
2018-04-21 10:25:01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바른 말씀안에서 함께 성화되어 가길 소망합니다.
2018-04-21 09:24:51 | 김현숙
형제님,자매님 반갑습니다.
한믿음으로 함께 교회를 섬기게되어
기쁨니다
환영합니다.
2018-04-20 17:32:41 | 이상기
두분과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여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2018-04-20 16:02:17 | 김영익
반갑습니다.
언제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2018-04-20 15:49:2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