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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를 보면 짖는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개로서 큰 위기를 보고 있으므로 요즘 크게 짖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대하니 눈물이 핑 돕니다. 목사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진리안에서 자신을 낮추고, 바른 목회자, 용기 있는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를 소원합니다. 외부에서는 사랑침례교회가 일베 교회냐는 이상한 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나면 우리도 용기있게 목숨을 내놓고 짖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 Total truth"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18-04-10 15:44:41 | 이명석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개헌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는 관용을 철회해야 한다는 말씀에 동감입니다. 올바른 성경관으로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는 한국의 목사님들이 많기를 소망합니다.!!
2018-04-10 15:33:03 | 이명석
안녕하세요? 북한 핵문제 관련해서 이번 4월과 5월이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남북 회담에서 뜻하지 않은 악한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북한 공산주의자들의 속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과거의 다른 때와 달리 대한민국의 국시가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 사회주의 쪽으로 바뀌려 하고 있습니다. 헌법 즉 Constitution은 근간(뼈대)을 뜻합니다. 비유하자면 이번 개헌은 대한민국 영토와 국민은 그대로 있는데 하루아침에 베트남 헌법 혹은 중공 헌법하에서 살아야 함을 뜻합니다. 이것은 심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근간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목사는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입니다. 목사들이 타락해서 불의를 불의라고 외치지 못하면 나라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는데도 대다수 목사들이 침묵하고 있습니다.이것은 바른 길이 아닙니다.   입을 열어 외쳐야 합니다. 가르쳐야 합니다. “이런 식의 개헌이 되면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먼저 피해를 볼지 모른다고.” 오인용 목사님께서 용기 있게 종북 좌파 목사들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소개합니다. <종북좌파 목사 분별해서 대처하기> https://youtu.be/1oKFuLPCj3Y 많은 목사님들이 사실은 잘 알지 못하거나 무관심합니다. 그래서 조용히 있습니다.  이런 영상을 통해 깨닫고 돌아오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0 14:32:08 | 관리자
유튜브에서 홍지수씨 강의를 들어보니 기존 실패했던 마르크스 이론을 확대하여 부르조아(귀족)를 백인, 자유민주주의, 기독교, 남성 등으로 해석하고 프롤레타리아(농민)을 유색인종, 공산주의, 이슬람, 여성, 성소수자 등으로 확대 해석하여 퍼트리고 있다고 하는데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를 간과하고 복지와 평화에 눈이 멀어 있는것 같습니다.
2018-04-10 14:00:53 | 조성재
"민주주의는 상대주의적 세계관에 기초한다. 상대주의는 관용의 정신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는 그 관용을 철회해야 한다"는 라드브르흐의 말이 이 시대에 참으로 필요한 좌우명처럼 여겨지고 공감이 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민주주의는 분명히 자유민주주의일 것이고요. 감사합니다.
2018-04-10 12:55:20 | 이강준
목사의 기쁨   목사는 최선을 다해 성도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데리고 가는 개의 역할을 합니다.    개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를 보면 짖는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개로서 큰 위기를 보고 있으므로 요즘 크게 짖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개의 기쁨 중 하나는 외치는 소리를 듣고 몸을 피해 살아나는 사람이 있음을 보는 것입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의 85세 어르신께서 보낸 문자입니다.    문자를 받고 감사해서 전화 통화했습니다. 미디어 사역이 곳곳에서 여러 사람을 변화시키네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   목사님 감사합니다.     매주 읽을 성경을 지정해 주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더욱 감사합니다.     저는 작년에 최상기 형제님이 소개한 적이 있으며,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는 팔십이 넘은 촌노입니다.    신앙생활 수십 년에 OO주의가 정통인줄 알고 조직신학도 열심히 공부했으나 풀리지 않은 것이 많았는데 사랑침례교회의 미디어 선교 덕택으로 성경을 다시 알게 되고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강해를 매일 듣고 바른 신앙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세계관,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 한번 참석하여 인사도드리고 싶은데 건강의 제약 때문에 그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샬롬!   다음은 우리 교회 한 자매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제가 하는 일이 있어 주일에도 교회에 잘 못나가고 있어요자매님들과 많이 교제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시간내기가 어렵네요   다행으로 생각하는 건 목사님의 설교/강해하는 미디어를 꼭꼭 보고 있어 마음은 항상 교회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목사님의 바른 진리 말씀 선포에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배우게 됩니다.    목사님이 오늘 홍지수 작가 얘길 하셨는데 저도 유튜브에서 동영상 봤거든요    온통 세상이 좌편향 쪽으로 가고 있고 (미국.영국.유럽) 그리고동성애. 이슬람 확장 등~~   우리나라의 현실도 목사님이 알려준 싸이트 몇군데 보다가 이리저리 알아보니 ~~온통 나라가 친중.친북.반미로 가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어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전혀 구별을 못했어요 이제는 목사님이 알려주신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정확히 알게 됐어요 그리고 그것이 정녕 우리나라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도요~   바른 분별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신 목사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대한민국에도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드리는 기도를 기억하시고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4-10 11:43: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의 배움을 위하여 기록되었으니 이것은 우리가 성경 기록들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라(롬15;4). 성경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또한 세상 역사를 통해서도 인생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를 하면 나라가 폭삭 망합니다.여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이것이 성경과 역사의 교훈입니다. 남미의 칠레는 국민들이 선거로 사회주의 정부를 세웠다가 폭삭 망했다가 쿠테타를 통해 겨우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 돌아서서 겨우 목숨을 구한 사례입니다. <왜 칠레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나?>  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77686&C_CC=AC 우리나라도 지금 사회주의로 가는 길목에 있으므로 역사의 사례를 통해 분명하게 배워야 합니다. 이 글의 맨 뒤에는 아주 좋은 대목이 있습니다. -------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 법무장관이었던 유명한 법철학자 라드부르흐는 이런 충고를 하였다.  <민주주의는 상대주의적 세계관에 기초한다. 상대주의는 관용의 정신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는 그 관용을 철회해야 한다.>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은 너무나 이상적인 헌법을 갖고 있었다. 바이마르 공화국 체제를 파괴하겠다는 세력의 정치활동도 허용할 정도였다. 이 약점을 이용하여 히틀러의 나치당이 선거를 통해서 정권을 잡았던 것이다. 이런 사태를 체험했던 라드부르흐의 경고 - 즉, 자기 체제를 파괴하려는 세력에까지 자유와 관용을 허용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고 자살행위란 경고를 귀담아들어야 할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일 것이다. ------- 나라도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근간을 흔드는 것까지 자유라는 이름으로 허용하면 그 단체 혹은 체제는 무너집니다. 많이 읽고 퍼뜨리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0 11:17:44 | 관리자
자매님^^ 몇 년 전 연말 작은 음악회 때 우크렐레 연주하며 찬양하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자매님의 간증을 듣게되니 그동안 많은 교제를 해온 것 같은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신앙의 연륜만큼 진중하게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네요. 연로한 자매들의 가르침에 대해 성경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어리고 연약한 자매들을 돌아보며 끝까지 함께 해 주시리라 믿고 기대합니다. 자매님의 간증이 베어있는 오카리나 찬양도 참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0 03:02:15 | 김상희
작년 촛불시위가 한창일 때 제가 사는 집 주위 한적한 길에는 북에서 날아온 삐라가 여기저기 눈에 보여 집어서 읽다보면, 촛불시위의 이야기와 차이가 없음을 보고 놀라워했습니다. 그리고, 저 촛불시위가 결코 정의롭지못한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이 부패한 것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지도자들의 공산주의 사상은 우리들의 신앙을 암울하게 한다는 것에 분노가 느껴집니다. 그런 사례는 공산화된 모든 국가에서 일어났습니다. 유물론 자체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들만의 세상을 지들이 만들어가야한다는 허구입니다. 이 어려운 세상의 올바른 극복이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2018-04-09 21:17:03 | 이현엽
사람은 잘할수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과를 따진다면, 공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국제외교적인 통찰력이 없었다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명철한 지혜가 없었다면 이나라는 현재와 같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지 못했을 것 입니다. 또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지금도 배만 움켜잡고 살아가는 나라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전 이승만씨가 국회가 시작되었을 때 기도로서 시작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변질된 지금의 국회가 안타까울 뿐 입니다. 목사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2018-04-09 16:27:10 | 이현엽
목사님. 지금까지 잘 가르치시려고 애쓰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무라로 가는 천사들을 대접하며, 그 도시들을 멸하시는 것을 의인의 수를 줄여가며 애쓰셨던 것 처럼 현재 대한민국의 쓰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그 의인의 수를 늘이기에 애쓰는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한국 교회는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사랑침례교회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러니, 힘내십시요.
2018-04-09 16:19:20 | 이현엽
본문: 856쪽 | 152*225*40 가격: 32,400원   구입: 예스24.COM     이 책으로 현대 정치의 흐름이 바뀌었다!!!“이 책은 우리 문명의 정치적이고 정신적이며 지적인 전통을 지켜내려는 우리의 노력에 바치는 나의 헌신이다." - 러셀 커크『보수의 정신』은 패퇴를 거듭하며 “바보들의 무리”라고 조롱받던 미국 보수주의가 부활할 수 있는 사상적 기초를 정립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20세기 불후의 고전이 되었다.프랑스 혁명 직후의 버크에서부터 20세기의 엘리엇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보수주의자들의 사상을 검토하여, 보수주의는 고정된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오히려 추상적 설계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려는 이데올로기에 맞서 사회 발전을 이끌어 온 현실적인 고뇌의 산물임을 보여준다.사회 발전을 위한 개혁이 사회 그 자체를 태워버리는 대화재가 될 수 있음을 간파한 버크, 다양성이라는 미덕 아래 획일화된 평범함이라는 악을 품은 민주주의의 모순을 읽어낸 토크빌, 추상적 자유는 방종이기에 법 앞에서의 규범적 자유를 옹호한 존 애덤스 등, 이 책은 자유주의가 초래할 위험과 폐해를 통찰한 보수주의자들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다.   저 : 러셀 커크 사상가, 비평가, 수필가, 편집자, 소설가이다. 『The Roots of American Order(미국 질서의 뿌리)』, 『America’s British Culture(미국 안의 영국 문화)』, 『The Politics of Prudence(사려 깊은 정치)』, 『Eliot and His Age(엘리엇과 그의 시대)』, 『Enemies of the Permanent Things(영원한 것들의 적들)』, 『Edmund Burke(에드먼드 버크)』, 『Redeeming the Time(세월 아끼기)』, 『John Randolph of Roanoke(로아노크의 존 랜돌프)』 등 역사와 철학에 대한 책 26권과 6권의 소설을 출간했다. 그의 자서전 『The Sword of Imagination(상상력이라는 칼)』은 사후에 발간되었다. 12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Presidential Citizens Medal을 비롯한 많은 상들을 받았다. 1995년 러셀 커크 센터가 미시간 주 메코스타에 설립되어, “지켜야 할 영원한 것들”을 보존하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을 계승하고 있다.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저자 서문_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맞이하며역자 서문_보수주의의 뿌리Ⅰ 보수주의의 핵심 기둥Ⅱ 보수주의의 시조: 에드먼드 버크1. 버크의 정치 역정2. 버크가 맞서 싸운 혁신 이론들3. 신의 섭리와 존숭4. 선입견과 규범5 사회적 인간의 권리와 자연권6. 귀족정치는 불가능한가7. 질서는 인간이 선택한 권리다Ⅲ 미국 보수주의의 창시자: 존 애덤스1. 연방주의자와 공화주의자2. 중앙 집권을 강조한 해밀턴3. 에임스의 비관적 예언4. 존 애덤스의 인간론과 국가론5. 귀족정치는 신의 뜻이다6. 견제와 균형의 조화: 미국의 헌법7. 마셜과 연방주의의 변신Ⅳ 벤담에 맞선 낭만주의자들1. 공리주의에 가슴으로 답한 스코트2. 캐닝의 계몽된 보수주의3. 콜리지의 철학적 보수주의4. 추상의 승리Ⅴ 미국 남부의 보수주의: 랜돌프와 칼훈1. 남부의 정서2. 실정법 제정의 위험을 지적한 랜돌프3.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4. 남부의 용기Ⅵ 민주주의의 함정: 맥컬리, 쿠퍼, 토크빌의 우려1. 자유주의에...이 책이 출판되기까지저자 서문_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맞이하며역자 서문_보수주의의 뿌리Ⅰ 보수주의의 핵심 기둥Ⅱ 보수주의의 시조: 에드먼드 버크1. 버크의 정치 역정2. 버크가 맞서 싸운 혁신 이론들3. 신의 섭리와 존숭4. 선입견과 규범5 사회적 인간의 권리와 자연권6. 귀족정치는 불가능한가7. 질서는 인간이 선택한 권리다Ⅲ 미국 보수주의의 창시자: 존 애덤스1. 연방주의자와 공화주의자2. 중앙 집권을 강조한 해밀턴3. 에임스의 비관적 예언4. 존 애덤스의 인간론과 국가론5. 귀족정치는 신의 뜻이다6. 견제와 균형의 조화: 미국의 헌법7. 마셜과 연방주의의 변신Ⅳ 벤담에 맞선 낭만주의자들1. 공리주의에 가슴으로 답한 스코트2. 캐닝의 계몽된 보수주의3. 콜리지의 철학적 보수주의4. 추상의 승리Ⅴ 미국 남부의 보수주의: 랜돌프와 칼훈1. 남부의 정서2. 실정법 제정의 위험을 지적한 랜돌프3.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4. 남부의 용기Ⅵ 민주주의의 함정: 맥컬리, 쿠퍼, 토크빌의 우려1. 자유주의에 미친 버크의 영향2. 맥컬리의 민주주의 불가론3. 쿠퍼와 신사도의 미국4. 토크빌의 민주적 독재론5. 사려 깊은 민주주의Ⅶ 과도기적 보수주의: 뉴잉글랜드 소묘1. 보수적 질서를 무너뜨린 산업주의2. 존 퀸시 애덤스: 그의 열망과 좌절3. 초월주의자 애머슨의 착각4. 가톨릭의 보수적 동력에 주목한 브라운슨5. 호손: 사회와 원죄Ⅷ 보수주의와 상상력: 디즈데일리와 뉴먼1. 마르크스의 유물론: 자유주의의 결실2. 디즈데일리의 국민 공동체론3. 뉴먼: 지식의 근원과 교육의 이상4. 배젓: 토론의 시대Ⅸ 법률적이고 역사적인 보수주의: 불길한 예감의 시대1. 자유주의와 집산주의: 존 스튜어트 밀, 콩트, 그리고 실증주의2. 삶과 정치의 목적을 논한 스티븐3. 메인: 지위와 계약4. 렉키: 반자유주의적 민주주의Ⅹ 좌절한 보수주의: 미국(1865~1918)1. 도금 시대2. 제임스 러셀 로웰의 혼란3. 민주적 견해를 보는 고드킨의 시각4. 민주주의적 신조의 퇴락과 헨리 애덤스5. 브룩스 애덤스와 가공할 에너지의 세계ⅩⅠ 방황하는 영국의 보수주의: 20세기1. 귀족주의 정치의 종말: 1906년2. 기싱과 지옥3. 아서 밸푸어의 보수주의와 사회주의의 물결4. 멀록의 과학적 보수주의5. 세계대전 시기의 음산한 보수주의ⅩⅡ 비판적 보수주의: 배빗, 모어, 산타야나1. 실용주의: 미국의 헛발질2. 고매한 의리를 요구한 배빗의 인문주의3. 폴 엘머 모어, 정의와 신앙을 말하다4, 자유주의를 격파한 산타야나ⅩⅢ 보수주의자들의 약속1. 급진주의의 폐해2. 새로운 선도자3. 지식인이란 누구인가4. 보수주의와 시인부록_보수의 10대 원칙       보수주의자들은 광신적 이념의 독단이 아니라 정치의 일반적 규칙을 신뢰한다. 이런 원칙들은 대개 전통과 폭넓은 합의에서 도출됐으며 오랜 경험으로 검증됐다. 그러나 인류를 둘러싼 환경이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이런 원칙들은 신중하고 가변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보수주의자들은 종교를 대신해 이상향을 건설하겠다는 정치적 신념을 거부한다. --- p.26급작스런 개혁은 진보를 리는 횃불이기보다는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대화재일지도 모른다. 물론 사회는 변화해야 한다. 신중한 변화야말로 사회를 보존하는 수단이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신의 섭리를 고려해야 한다. 플라톤(Plato)과 버크에 따르면 지도자의 주요 덕목은 신중함이다.--- p.66인간에게 제한 없는 권력을 맡길 수 없는 이유는 인간의 사악함이 아니라 나약함 때문이다.--- p.187쾌락과 고통이라는 조잡한 원칙 때문에 쫓겨난 모든 낭만적 특질의 다양성을 아쉬워하면서 스코트는 공리주의가 국민성, 개인의 특성, 모든 과거의 아름다움을 지워버릴 하나의 체계라고 보았다. 공리주의는 끔찍하고 탐욕스러운 산업주의의 퉁명스러운 변명이었다.--- p.231과거...보수주의자들은 광신적 이념의 독단이 아니라 정치의 일반적 규칙을 신뢰한다. 이런 원칙들은 대개 전통과 폭넓은 합의에서 도출됐으며 오랜 경험으로 검증됐다. 그러나 인류를 둘러싼 환경이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이런 원칙들은 신중하고 가변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보수주의자들은 종교를 대신해 이상향을 건설하겠다는 정치적 신념을 거부한다. --- p.26급작스런 개혁은 진보를 리는 횃불이기보다는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대화재일지도 모른다. 물론 사회는 변화해야 한다. 신중한 변화야말로 사회를 보존하는 수단이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신의 섭리를 고려해야 한다. 플라톤(Plato)과 버크에 따르면 지도자의 주요 덕목은 신중함이다.--- p.66인간에게 제한 없는 권력을 맡길 수 없는 이유는 인간의 사악함이 아니라 나약함 때문이다.--- p.187쾌락과 고통이라는 조잡한 원칙 때문에 쫓겨난 모든 낭만적 특질의 다양성을 아쉬워하면서 스코트는 공리주의가 국민성, 개인의 특성, 모든 과거의 아름다움을 지워버릴 하나의 체계라고 보았다. 공리주의는 끔찍하고 탐욕스러운 산업주의의 퉁명스러운 변명이었다.--- p.231과거에 정부는 왕국의 다양한 이해를 조정하는 그 무엇으로 간주됐다. 사회 구성원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그리고 세금이라고 불리는 자발적 기여로 지탱되는 조직 말이다. 그러나 이제 정부는 점점 더 추상적 존재가 되어간다. 정부에는 오스틴의 “주권론”이라는 추상적 개념이 부여되고 마치 국가가 하나의 거대한 개혁적 파놉티콘이나 되는 듯 사회를 통치해간다.--- p.270본질적으로 우리가 ‘보수주의’라 부르는 신념 체계는 사회적 관심사들의 정상적인 상태를 긍정하는 데 있다. 우리가 회복할 수 있는 기준은 존재한다. 인간은 완벽해질 수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 용인되는 만큼의 질서, 정의, 자유는 획득할 수 있다. ‘인문과학’과 인문학적 연구들은 모두 시민 회적 질서의 기준을 획득하고, 정치인과 숙고하는 대중에게 사회적 조치들의 가능성과 한계를 알리려는 수단이다.--- p.752보수주의자들은 무장한 교리와 이념의 통제에 저항한다. 그들은 진정한 정치사상의 올바른 추론을 회복하려 노력한다. 비록 이 땅에 천국을 창조할 수는 없지만 이념에 사로잡히면 지구상에 지옥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을 견지한다.--- p.754보수주의자들이 당면한 난제는 외로운 군중에게 열렬한 신앙을 되살리고 삶에는 목적이 있다고 환기시키는 일이다.      
2018-04-09 15:35:30 | 관리자
정치권력과 역사 왜곡 요즘 역사가 심히 왜곡된 채 거짓이 진실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진리의 영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세상 역사도 바로 보고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제주 4.3 사건은 14000명이 희생된 중요 사건입니다. 이에 대한 진실이 필요합니다. 제주출신 소설가 현길언(77)씨가 '제주 4·3 사건 진상 조사 보고서'가 역사적 실상을 왜곡한 부실한 보고서이며 정치권력에 의한 역사 왜곡이라고 주장한 책을 펴냈습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660530 책 '정치권력과 역사 왜곡'에서는 진상보고서가 제주 4·3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제주 도민 보상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작가의 양심으로 역사적 사실이 명분주의와 정치적 실리성에 의해 왜곡되고 있는 현상을 외면할 수 없다"며 "이 작업이 내 얕은 문학의 길을 성찰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취지를 밝힙니다. 이 책은 저자가 편집인 겸 발행인으로 있는 계간 '본질과 현상'에 실었던 내용을 포함해 최근 3~4년에 걸쳐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이분과의 인터뷰는 다음에 있습니다. 진리의 영을 가지고 바르게 세상을 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합니다. 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제주 4·3 사건(1948~1954년)의 희생자는 1만4000여 명으로 기록돼 있다. 전쟁이 아닌 한 지역 안의 대결에서 이렇게 많은 인명이 살상된 적은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70주년 추념사에서 "아직도 4·3의 진실을 외면하고 낡은 이념의 굴절된 눈으로 4·3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라고 했을 때, 제주 출신 원로작가 현길언(78)씨가 그런 낡은 이념의 사람일 것이다. 현씨는 2013년 한 학술계간지에 '과거사 청산과 역사 만들기―제주 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를 중심으로'라는 글을 썼고, 이듬해에는 '정치권력과 역사 왜곡'이라는 책을 냈다. 그의 결론은 이랬다. "진상조사보고서는 정치 권력자의 이념을 뒷받침하는 정치 문서로 만들어졌다. 그들의 정치 이념을 구현해 보려고 이 사건을 이용한 것이다. 제주 4·3 사건은 의로운 저항이나 봉기가 아니라 남로당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방해할 목적으로 일으킨 반란이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8/2018040801978.html
2018-04-09 10:27:51 | 관리자
보수의 정신: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이것을 정치적 개념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개념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의 정치이론가이자 사회비평가였던 저자 러셀 커크(Russell Kirk, 1918∼1994)는 <보수의 정신>이란 책을 써서 미국 보수주의 틀을 제공했습니다.  <보수의 정신>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465113 저자는 보수주의를 몇 마디 문장으로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보수주의는 이데올로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 마음의 상태이며 사회 질서를 바라보는 방법이라고 풀이합니다. 이어 “보수주의는 인류의 정신적이고 지적인 전통의 계승이자 ‘영원한 것들’을 지키려는 노력”이라고 했습니다. 나 역시 이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자는 현대인들을 ‘거인의 어깨 위에 있는 난쟁이’로 평가하였습니다. 그들(현대인)의 조상보다 멀리 볼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앞서 살았던 인물들의 위대한 능력 때문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보수주의를 이보다 잘 표현한 말은 없을 것입니다. 저자는 보수주의의 핵심 가치를 6가지로 제시합니다. 1. ‘초월적 질서에 대한 믿음’2. ‘획일성과 평등주의를 배격하고 다양성에 대한 애정’3. ‘문명화에는 질서와 위계가 필요하다는 믿음’4. ‘자유와 재산은 연관돼 있다는 신념’5. ‘추상적 설계 대신 법률과 규범에 대한 믿음’6. ‘급격한 개혁보다 신중한 개혁에 대한 선호’ 첫째, 초월적 질서 또는 자연법 체계가 사회와 인간의 양심을 지배한다는 믿음이다. 불변하는 도덕적 질서가 있다는 신념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강한 의식으로, 정의와 명예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개인적 확신으로 인간이 지배되는 사회는 어떤 정치적 기제를 채택한다 해도 매우 훌륭한 사회라고 말한다. 둘째, 획일성과 평등주의를 배격하고 다양성과 인간 존재의 신비로움에 대한 애정을 품고 있다. 보수주의에서는 건강한 다양성을 보존하려면 질서와 계급, 물질적 조건의 차이, 다양한 종류의 불평등이 살아남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셋째, 문명화된 사회는 '계급 없는 사회'가 아니라 질서와 위계가 필요하다.  넷째, 자유와 재산권이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위대한 문명은 사유재산권을 토대로 수립된다. 사유재산제도, 사적소유권은 인류에게 책임감을 가르치고, 성실해야 한다는 동기를 제공하며 생각할 여가와 행동할 자유를 제공해준 강력한 도구다. 대신 재산보유자에게는 의무가 따르며 보유자는 도덕적·법적 의무를 즐겁게 받아들인다. 또 경제적 평준화는 경제적 진보가 아니라는 견해를 유지한다.  다섯째, 추상적 설계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려는 '궤변론자'를 믿지 않고 법률과 규범을 믿는다. 보수주의자는 현대인이 거인의 어깨 위에 있는 난쟁이이며 그들의 조상보다 멀리 볼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앞서 살았던 인물들의 위대한 능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에서는 전례, 격언, 심지어 선입견을 따르는 편이 현명하다.  여섯째, 변화가 유익한 개혁이 아닐 수 있음을 인정한다. 갑작스럽고 맹렬한 개혁은 느닷없이 깊이 째는 수술만큼이나 위험하며 신중한 변화야말로 사회를 보존하는 수단이다.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RY5H4DLG9http://www.segye.com/newsView/20180406004039 이런 책들을 통해 초월적인 존재 즉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갖고 그분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려고 그리스도인들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09 10:18:5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