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제 자매님들, 또한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김철홍교수님의 강연을 직접 듣고 감동이 컸습니다.
전에 유튜브동영상을 봤기에 익숙한 내용도 있었지만,
김교수님의 '개인의 자유 그 가치'와 '상향 평등화교육정책'에 대한 열정에
전염되었습니다. (하향평준화 vs 상향평준화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땅에서 이상적인 파라다이스를 꿈꿀 자유는 있지만,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 종북 주사파의 꿈은 사회주의도 아닌것 같아요)은
이 땅에서 그들의 이상주의를 성공적으로 실현한 모델국가가 사실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종북세력에 힘을 보태는 사회주의자들은
순진한 이상주의자들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순진한 이상주의자들은 개인의 자유와 경쟁이 있는 세상이 부담스러운건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저도 성향상 (무한)경쟁에 취약한편이지만, 하나님이 사랑으로 창조하신
개인의 고유한 가치들이 발현되도록 교육,경제, 정치가 어울어져 뒷받침하는 사회가
바른사회,나라라고, 다시 생각해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
정목사님, 강사님들 초청해주시는 노고 깊이 감사드려요.
목사님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는 것이 이 같은 비상사태에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알고 기도할 수 있는것이, 우리는 얼마나 축복인지요.
2018-04-15 20:02:54 | 오영임
2018년 4월 15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uggddVTA3e4
2018-04-15 18:33:51 | 관리자
2018년 4월 1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UDwr17A1B90
2018-04-15 16:44:35 | 관리자
솔직한 나눔과 성장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를 닮아 그리스도인이라 불리지요~
2018-04-14 23:25:55 | 이수영
늘 부족한인지라 오늘은 읽다가 이부분에서 꽂히네요. 구원받은 사람처럼 살자.....
자매모임은 이렇게 역사의 한페이지를 또 남겼군요, 음식도 인원도 풍성풍성~
배우는 자세부터 되있는 자매모임, 본이되고 정말 보기좋습니다.
자매모임 화이팅!!
평생 그리스도인 올림.
2018-04-14 21:43:58 | 이청원
새로운 자매님들의 등장으로 한층 분위기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목요자매님들의 참여도가 점점 좋아지는것이 증거 아닌가싶군요.나의 취약함을 내어놓고 함께 공감하며 이해하면서 울고 웃을수있는 믿음의 지체들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각자 준비한 식탁교제를 통하여 묻고 알려주는 모습에서 역시 주부임을.. 자세한 글을 통하여 그날의 일들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시는 영희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04-14 21:26:46 | 김경애
결혼과 가정 그리스도인의 연합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단순히 구원받은 남녀가 한 지붕 아래서 사는 게 아닙니다. 그리스도인 남자와 그리스도인 여자가, 그리스도인 부모와 그리스도인 자녀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함께 사는 것입니다.구원받았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았다는 사실에만 만족하지 말고 구원받은 사람처럼 살아야 합니다. 평생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참된 삶과 평안과 기쁨과 행복과 만족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성령 안에서 걸으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어떠한 제한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한다면 어떤 남편이나 아내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자신의 아내나 남편을 사랑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통제 아래 있는 두 사람은 결코 다투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통제 아래 있다면 그들의 관계는 결코 파괴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사랑만으로 가정생활을 하려고 하면 여러분의 가정에 진정한 행복이 찾아올 수 없을 것입니다. 배우자에 대해 실망하고 증오하는 감정이 생기는 그 모든 날에 여러분의 사랑은 한계를 드러내고 말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가정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않고 죄를 지은 죄인일 때 우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처럼 앞으로 걸어갈 모든 인생 길 가운데서도 주님을 믿으십시오. 아내가 빠지는 함정 남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아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을 즐기며 선하게 사는 삶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 인생인지를 보여주면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길을 걷는 게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지 보여주면 됩니다. 대부분 아내들의 문제는 남편을 말로 이기려고 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을 주께로 이겨오는(얻어오는) 방법은 말이 없는 행실이라는 점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온유하고 조용한 영으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시대의 딸들은 TV나 잡지나 인터넷이나 영화를 보면서 여성상을 정립합니다. 주님께서는 교회가 시청각 교재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남편이 머리가 되고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는 시청각 교재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진리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딸에게 정숙함이 무엇인지 가르치는 것은 설교자의 일이 아닙니다. 남편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은 목사의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할머니의 일이고 어머니의 일입니다. 남편이 빠지는 함정 성경은 남편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지고 있는 확신을 여러분의 아내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들과 지식에 따라 동거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아내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더 약한 그릇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을 자로 여겨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연구하는 것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관심을 갖고 연구해야 할 주제는 바로 여러분의 아내입니다. 남편은 최선을 다해 아내를 기쁘게 해야 합니다. 남편의 열망은 아내에게 있어야 합니다. 남편이 눈을 둬야 할 여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아내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아내와 바른 관계에 있지 않다면 하나님과도 바른 관계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먼저 아내와 관계를 회복하지 않으면 결코 주님과 관계가 회복되지 못할 것입니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 지금 처한 나의 삶이 최악의 상황이지만 교재를 읽고 나눔을 통해 나에게 책임이 있음을 통감한다. 쉽지 않은 여건이나 그 가운데서도 말씀을 전하려 노력 중에 있으며, 하나님 말씀이 나를 통제함을 믿는다. * 낭만적인 것을 좋아하고 추구하는 나는, 세상을 통해 낭만을 느끼며 그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커진다. 나로 하여금 나라와 세상을 바라보는 동일한 시선을 갖게 하는 남편을 만나고 싶다. *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획일화된 틀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나의 기질과 성향상 철갑을 두른 듯 답답함을 느낀다. 자유가 무엇인지,,, 자유에 대한 추상적인 나라가 아닌 이론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을 잘 알고 있으므로,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우리의 바른 이해와 함께 힘써야할 우리의 몫이 무엇인지 점검해본다. *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교회는 불만의 추가 거듭 쌓일수록 저울이 그쪽으로 기울 수밖엔 없다. 불만은 조미료의 중독성과도 같다. 우리가 교회를 하는 것은 결코 쉽고 가벼운 일은 아니다. 우리가 지고 가는 짐을 바른 교회의 방향에 맞추어 내 것을 좀 내려놓고 마음을 합해 긍정적으로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영혼의 자유의 의미를 각자가 다시 점검하고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의 믿음을 위해 어떠한 결정을 내릴 경우, 다른 영혼에 대한 책임감 또한 여전히 잊지 말아야 하며, 나의 말 한마디가 한 영혼에게 어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 교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나 자신을 비롯한 교회 전체를 살펴 보면또 한걸음 성장하려는 과정에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것이 긍정적 결과만을 안일히 볼 것이 아니라, 가정이나 교회안의 그 문제를 나를 통해 보려는 겸손도 우리 안에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인내의 싸움은 참 지혜롭고 현명하게 할수록 더 큰 유익이 있다.서로를 향한 긍휼한 마음을 바탕으로 인내의 선한 싸움을 통해 가정과 교회가 더욱 굳건히 세워질 것이다. * 자매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는 이안에서 과감 없이 나누고 서로의 생각에 바로바로 확인하며, 결론을 내리는 훈련을 하자. * 종교인으로 살아왔던, 종교인에 불과했던 내가 자매모임으로 인해서 기존에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의 틀이 많이 깨졌음을 고백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점검하게 되고, 교회를 두고 바른 고민을 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원하는 마음도 얻게 되었다. * 교제 중 느껴지는 불편한 마음을 상대에게서가 아닌 나에게서 찾고 내가 해야 하는 판단과 분별을 찾게 된다. 나 자신을 말씀에 비춰보고 나를 들여다보는 자기성찰의 시간과 자세를 배우게 된다. * 목사님과 대화 중 목사님의 단순하고 정확한 대화법에 당황한 적이 있었다. 내안에 목사님은 이래야 한다는 어떤 틀과 선입견이 있었던 듯하다. 상대에 따른 나의 대화법과 소통방법도 유연성이 필요함을 느꼈고, 또 상황과 입장에서 오는 상대방의 어려움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어느 날은 자매모임의 빈자리를 어찌하면 좀 덜 느끼게 사진에 담을 수 있을까 고민할 때가 사실 있었는데요, 요즘은 사진 안에 모든 자매님들을 한번에 다 담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요리조리 각도를 고민하게 됩니다^^ 또 새 식구가 오셨어요. 교회 근처 논현동에서 오시는 박아름 자매님께서 첫 방문을 해주셨어요. 목사님 설교를 한번 듣고 한달음에 달려오신 자매님 부부는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고 배우는 과정에 참 적응도 빠르고 무엇보다 마음 밭이 참 예쁘구나!! 느껴지는 분입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목사님과 얽힌 일화들을 나누며 본의 아니게 목사님의 말말말!! 로 인해 상처받은ㅎ 이야기들로 배꼽도 잡고 목사님의 언어스타일에 관한 탐구와^^토론시간도 갖게 되었네요. 대화 중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상대방의 마음이라 결론짓지 말고, 또 한편 마음과 달리 감정을 자극하는 불필요한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습관보다는 간결하고 정확한 자기 생각을 나누는 대화법에도 우리가 익숙해질 필요가 있음을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말로인한 갈등과 오해가 우리 관계 속에 적지 않음을 보며, 표현보다는 정확한 전달에 집중하고 적응 하는 훈련도 말로인한 오해에서 좀 자유로울 수 있는 지혜가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다음 주는 지난 가을 초대해 주셨던 영종도 서진영 자매님께서 꽃피는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길을 자매님들과 함께 걷고 싶으시다며 다시 한 번 기꺼이 초대해주셨습니다. 미리 찍어 보내주신 자매님 댁 산책로의 벚꽃길입니다. 벌써부터 살랑대는 봄바람에 떨어지는 꽃비 맞을 생각에 자매모임 밴드는 설렘 주의보입니다^^영종도 서진영 자매님 댁에서 11시에 뵙겠습니다 ~~♥˝
2018-04-14 18:25:30 | 장영희
수년동안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구원받은 형제 자매님들이 목사님이 추구하시는 신약교회를 하기 위해 귀한 구성원이 되어 함께 했었는데 어느 날 보이지 않는 지체들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마음에 합당치 않은 점이 있었다면 주님 앞에 내려놓고 기도하면서 이 교회에 처음왔었던 초심으로 돌아가 되돌아 보면서 다시 함께 하기를 저는 개인적으로 소망합니다....
청년부에 속해 있는 한 청년의 글이 무거웠던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게 해 주는군요. 이 세대를 이끌어 갈 청년들이 바로 서야 하겠기에 이 청년의 생각이 고맙고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천군 만마를 얻은듯 마음이 든든합니다.
2018-04-14 11:16:35 | 김승연
작년 이맘때쯤 목사님께서 올려주신 김철홍 교수님의 글과 영상을 수십 차례 보고 읽으며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 사람인지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살아온 삶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진
하나님의 그 반대쪽에서 살아왔음을, 김 교수님의 글을 통해 분별이 되어
다시금 자신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교회에 오셔서 강연하신다니 참 반가운마음 이렇게 적어봅니다.
우리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시는 좋은 사역자의 모습으로 본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8-04-14 11:08:27 | 이청원
아히도벨의 계략을 하나님이 꺾으셨다. 사무엘기하 15-18장을 보면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켜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메시아 계보를 무너뜨리려 할 때에 아히도벨이라는 조언자를 고용한 기사가 있습니다. 그는 다윗을 돕던 사람인데 배반하여 압살롬을 도왔습니다. 그의 조언과 권고는 거의 하나님의 신탁이라고 보아도 좋을 정도로 훌륭하였습니다. 그가 압살롬의 책사가 되어 다윗을 죽이기 위한 놀라운 계획을 제시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후새를 사용하셔서 일시에 그의 계략을 무너뜨리시고 결국 다윗을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 결과 아히도벨은 자기 고향으로 내려가 자살하고 맙니다. 이 땅에 하나님이 주신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자들이 많고 그들은 이렇게 저렇게 놀라운 계획을 세웁니다.그런데 하나님은 예기치 않은 일들을 통해 이런 계획을 무너뜨리십니다. 세상일이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1. 덧글 조작 사건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문재인 정부 비방 댓글을 올린 뒤 추천 수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네티즌 3명이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13일 밝혀졌습니다. 당초 이 사건은 현 여권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경찰 수사로 이어진 것이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의혹이 불거지자 민주당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여권 성향의 방송인 김어준씨도 방송을 통해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을 다루며 논란을 키워나갔습니다. <김어준이 키운 '댓글 여론 조작', 민주당 발등 찍었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3/2018041302257.html <포털 댓글조작범 잡고보니, 민주당원>출처: https://youtu.be/f8tEdnkMwuI 2. 김기식 금융감독 위원장 사건 <김기식 등 한국 좌파는 이렇게 뻔뻔하고 위선적인가?>https://youtu.be/R2YVGLu5TTA <김어준 김제동 같은 좌파 선동꾼들이 지상파를 장악해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어>https://youtu.be/3_BO5Z8mqTk 아무리 나라를 뒤집어엎어서 자기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려고 해도 이 땅에는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십니다. 국가가 좌초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8-04-14 09:58:18 | 관리자
사회주의 복지 국가는 허구이며 반드시 결국 망한다 사회주의란 국가가 계획을 세워 국민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겠다는 시스템입니다. 그 결과 무상 복지, 무상 의료, 평등한 사회가 구현될 것으로 이론가들은 주장합니다. 사람들은 자유를 다 빼앗긴다는 것을 모르고 막연히 이런 제도를 동경합니다. 사회주의를 실현하려면 이것을 수행할 정부가 필연적으로 커져야 하며 따라서 공무원, 준공무원 수가 증가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무원 수가 늘어나면 결국 이들의 재정을 국민이 모두 떠안아야 하며 앞으로 다가오는 세대는 큰 짐을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등 자유 시장 경제 체제를 유지하는 국가는 작은 정부를 지향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수월성을 보장해 주고 국가의 짐을 덜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공무원이 있고 공무원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사회주의로 가기 위해 무작정 이들의 수를 늘려 놓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다음 글을 꼭 보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며 같이 간절히 기도합시다. 공산주의/사회주의자들의 구상과 계획이 하나님의 은혜로 일시에 물거품이 되도록. -------- 공무원 증원 구조와 사회주의 망국(亡國)으로의 길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1
2018-04-14 09:39:52 | 관리자
2018년 4월 13일 https://youtu.be/GLy3hfZEuDs
2018-04-13 19:23:55 | 관리자
요즘은 지친 심신 가운데도 이렇게 감사할 일이 많아져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외침(?)으로 인해 청년뿐 아니라 저와 다른 분들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마음을 돌이켜
이 시간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은혜로밖에는 표현할 길이 달리 없네요.
청년들에게도 고맙고 ...역시 들음에서 오는^^
모두 참 감사합니다.
2018-04-13 17:59:22 | 이청원
단순한 정치이야기가 아니라 지적한 듯이
"휴머니즘을 앞세우는 듯 보이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패악한 생각과 이념들" 이 문제죠.
그래서, 교회가 나서서 그 것들을 밝히 드러내고 알리고 하나님의 가치관을 지켜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젊은 나이에 빨리 그러한 것을 알았다는 것이 대견합니다.
2018-04-13 14:53:54 | 홍승대
위에서 본 건물 모습이 굉장하네요.
주변 환경이 너무 좋으니 금상첨화입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꿈에도 그리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전원주택을 짓고 이사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갖게 되네요.
주님의 관심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튼실한 서창 캠퍼스의 완공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8-04-13 14:03:16 | 김상희
오랜 가뭄 끝에 내린 단비처럼 답답한 마음을 적셔주는 시원한 청량음료 같은 젊은 청년의 글에서 기울어져가는 대한민국호를 바로 세울 수 있는 밝은 미래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청년들이 이런 가치관과 국가관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2018-04-13 13:55:13 | 이강준
지금 20대 30대 초 중반은 전교조의 교육 영향을 받아 우리나라 근대사를 저주하고 북한 김일성 정권이 정통성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젊은 이들의 사상을 바른 교육으로 돌리는 것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수년전 저의 아들과 나이가 비슷한 청년과 나눈 SNS대화 내용 입니다.
ㅎㄱㅁ 성향이 좌파적이 신가요? 육이오때 동족상쟁을 일으킨 그들이고 수시로 우리 국민을 죽인 그들 인데... 빠른 시일내에 북한이 붕괴되어 북 민초들에게 생명의 복음이 전파 될 수 있도록 기도드릴 따름 입니다.
그때가 되면 우리 남한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북 민초들에게 돌맞을 사람이 많을 것 입니다.
S h J 성향이 완전한 좌파는 아니고 더욱이 NL계열도 아닙니다 ^^
하지만 국가 정체성이나 6-25에서 보여준 자주적 독립정신은 북한이 더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붕괴보단 합의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하는데 체제. 경제규모가 다른이상 통일은 더욱더 큰 양극화를 불러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양쪽의 체제를 인정하고 서로 사랑으로 보완한다음 후 통일을 했으면 하는것이 제 바람입니다 ^ ^
2018-04-13 13:25:05 | 허광무
자매님의 평상시 모습처럼 잔잔하게,
힘들고 어려운 시기 가운데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오신 삶 을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깊은 신앙의 연륜으로 함께 하시는 형제님과 자매님이 계셔 소중한 마음입니다.
2018-04-13 12:44:24 | 형지숙
말씀 돋보기 사용법(명품비유ㅎ)을 귀담아 잘 듣고 바르게 이해한 청년 형제님이 너무 멋집니다.
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그 마음은 더욱 귀하고 아름답네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2018-04-13 12:19:50 | 김상희
말씀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되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제님의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전받고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에 동참되길 바랍니다.
2018-04-13 11:54:19 | 이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