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바른 말씀안에서 함께 성화되어 가길 소망합니다.
2018-04-21 09:24:51 | 김현숙
형제님,자매님 반갑습니다.
한믿음으로 함께 교회를 섬기게되어
기쁨니다
환영합니다.
2018-04-20 17:32:41 | 이상기
두분과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여 반갑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2018-04-20 16:02:17 | 김영익
반갑습니다.
언제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2018-04-20 15:49:23 | 오혜미
형제 자매님 반갑습니다.
일산 식구들이 많이 더해집니다.
같은 믿음으로 같은 마음으로 함께 가기를 원하고
교제하는 기회가 있겠지요^^
2018-04-20 15:09:08 | 이수영
자매님! 반갑습니다.
평안해 보이시는 모습에서 친근감이 더 묻어나는것 같애요.
함께 한교회에서 섬기게 되어 기쁩니다. 주일날 만남 갖음 좋겠군요.
2018-04-20 14:35:51 | 김경애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는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교회입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자매님은 김철홍 교수님과 선후배 관계네요
이 교회에서 두 분이 성경의 진리를 통해 같이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20 14:32:02 | 관리자
같은 믿음으로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었네요.
교제를 나눌 기회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8-04-20 12:18:19 | 김혜순
우리는 이제 세계 속의 한국을 생각해야 합니다.우리 민족끼리라는 발상으로는 세계의 민주국가 일원이 될 수 없습니다.미국 유명 대학의 교수님이 좌파 정권으로 인한 국가 신뢰도 하락의 실상을 보여주기에 소개합니다. 기독교인은 결코 좌파가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프로테스탄트의 가치인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를 지켜야 합니다. 샬롬 --------- 워런 버핏은 “명성을 쌓는데 20년이란 세월이 걸리지만, 무너뜨리는 데는 5분도 안 걸린다. 이것을 명심하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고 했다. 한국 같은 수출주도 국가의 경우에는 더욱 국가의 명성이 중요하다. 한국은 6·25 전쟁 후 폐허 속에서 기적 같은 경제적 성장을 이룩한 마법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꾸준한 기술발전을 통해 저렴하면서 품질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국가란 명성을 얻으면서 한류열풍과 함께 수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제발전을 했다. 이런 명성이 지금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 미국 본토를 유일하게 공격한 일본은 미국인들에게 신비의 나라, 신뢰의 나라로 비춰진다. 이런 이미지는 오랜 기간 일본 정부와 국민이 노력한 결과이다. 일본에는 23개의 미국 군사기지가 있다. 주둔 미군과 밀접한 교류를 가지면서 친일 감정을 갖게 한다. 미국에서는 중고등학교부터 정계까지 일본을 알리는데 엄청난 인적, 경제적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도 일본이 반미정권이 들어설 때는 친미정권이 들어섰을 때보다 경제성장이 현저히 떨어진다. 한국은 미국인들에게 관심도 없고 잘 알려지지 않은 국가이다. 한국인을 보면 일본인이나 중국인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세월호와 같은 후진국적 사고나 북한관련 뉴스를 접하면서 한국은 비호감 국가가 됐다. 삼성, 현대, LG 등 한국 기업은 광고를 많이 하지만 한국기업이란 사실도 모르는 미국인도 많다. 한국 제품을 사는 이유는 평이 좋거나 성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값싼 제품이라 샀으나 이제는 기술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이다. 해외 거주하는 한국동포들은 애국심에서 한국 제품을 샀다. 중국에서는 한국 제품이 우수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앞서있고 무엇보다 한류열풍 때문에 판매됐었다. 한 중국 여학생은 삼성 핑크색 노트북을 한류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샀다고 한다. 이제는 어떠한가? 우선 미국을 보자. 미국과 가장 관계가 좋았던 MB 정권 때 한국 제품은 점유률이 최고조에 달했다. 도움을 주면 받을 때보다 더 좋은 감정을 갖는다고 한다. 한국에 대해 아는 미국인은 6·25 전쟁에 참전해서 한국을 지켰고 원조를 통해 가장 성공적인 동맹국이 됐다는 자긍심이 있어 한국 제품을 구매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이런 좋은 감정이 사라지고 있고 한국인들조차 귀족노조가 싫다고 한국 제품을 안 산다. 미국인들은 이제 한국제품에 대한 이점을 찾지 못 한다. 따라서 선호도가 중요한데 요즈음 나오는 뉴스를 접한 미국인은 한국을 신뢰하지 못 하니 안 산다.중국에서는 지난 3년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중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바뀐 것을 느꼈다. 3년 전만 해도 한국에 대해 호감을 갖고 한류열풍으로 한국말도 배웠다고 한 마디씩 했다. 2년 전에는 중국정부의 롯데마트 영업정지에 대해 잘못 된 것이라 지적하기도 했지만 반응이 나빠졌다. 몇 주 전에 방문한 4개 도시에서 현대차 택시만 주로 보이고 간간이 신형 현대차가 보일 뿐 기아차는 보질 했다. 삼성 스마트폰도 유심히 봤지만 한 사람도 쓰는 것을 못 봤다. 한국에 대한 감정도 무척 나빠졌다. 앞으로 중국에서 한국의 제품판매를 몇 년 전과 같은 상태만 유지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현 정권이 반미, 친중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왜 중국에서 대접을 못 받을까? 제품을 사는 이유는 브랜드나 한국을 좋아 하거나, 이용가치가 있거나, 자신보다 우월하다는 느낌 때문이다. 반한 감정에 약소국가라고 생각하니 살 이유가 없다. 미국에 한국 제품을 더 많이 수출하려면 우선 제품이 좋아야 한다. 현대 제니시스를 많이 사는 이유는 가격 대비 모든 것이 독일·일본 고급차보다 좋거나 뒤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미적인 이미지로 미국인의 가슴 속에 들어가야 한다. 일본 차 광고에는 “Made in USA”란 사실을 부각하기도 한다. 중국에서는 한국제품을 구매하면 반애국적 이미지를 가질 정도로 악화됐다. 한국산 마스크 팩을 쓴다는 남학생도 있었지만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추락했다. 중국에서 예전 같은 친한 감정을 갖게 하는 방법은 한국이 강해지는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약자의 이미지로 미국과 중국에 수출을 했다면 지금부터는 강자의 이미지로 실력으로 승부할 수밖에 없다. 미국에서 한국유학생들에 대한 이미지는 무척 좋았다. 근면성실하고 협조적이라 미국인보다 선호하는 기업들이 많았다. 최근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한국유학생들의 취업이 무척 힘들어졌다. 5월에 졸업하면 일자리를 못 찾아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유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일부는 그나마 희망을 가지고 1년 선택실무교육 비자를 받아 미국에 남아 계속 직장을 찾는다. 불행하게도 이들은 직장을 찾지 못 해 대부분 돌아가야 할 것이다. 짧게는 4년에서 7~8년 동안 유학을 보냈는데 직장을 못 찾아 한국 돌아 와 또 구직 상태에 놓인 자식을 보는 부모의 심정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온다. 과연 정부는 이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번 정권은 도와주기는커녕 훼방만 놓는꼴이다. 지금 한국에 대한 미국인의 반감은 노무현 정권 보다 더 심각하다. 반미에 얕은꾀를 부리면서 말 바꾸는 행태를 하는 국가를 미국인은 절대로 신뢰할 수 없다. 미국은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의 최선봉 국가이다. 따라서 능력이 있으면 국적을 불문하고 고용한다. 그러나 반미, 반자본주의 사고를 가지면 국가를 지키기 위해 가차 없이 배제 한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 있는 말이다. 미국은 이를 철저히 실천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를 지킬 의지가 없는 국가는 미국이 지켜주지 않는다. 또 다른 월남을 구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정부(시민)단체의 입김이 심한 나라이다. 국책사업은 물론 지자체 사업도 좌파환경단체는 우선 반대부터 한다. 시민단체는 국가는 물론 기업도 위협한다. 이런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비용이 연간 최대 246조 원으로 추산된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이들의 주장은 대안이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 타협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런 갈등을 최소화할 수 없다. 매스컴을 통해 선동을 하고 무력적 시위를 하니 선진국과 같이 법에 따라 진행돼도 반대하면 중단할 수밖에 없다. 과거 대부분의 국책사업은 갈등으로 지연되거나 심지어 취소됐다. 가장 최근에는 신고리 5·6호기 중단으로 1,000억원의 국고가 손실됐다. 이 모두 국민의 세금이다. 그래도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일을 하는 정부는 반대하고 자신들이 정작 정권을 잡으면 국가와 국민에 더 큰 피해를 입힌다. 이제는 책임을 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반대해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알리면서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적폐를 이제는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 적폐 대상이 조작된 여론을 바탕으로 적폐 한다고 열심히 일한 사람들을 잡아가두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의 시민·환경단체는 기업이나 정부의 협찬에 의해 운영되기 때문에 공정할 수 없고 부패하기 쉽다. 한마디로 도덕성이 결여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더구나 전문성도 없으면서 시민·환경단체를 정계진출의 전초수단으로 활용해 온 한국의 경우에는 더 정치적일 수밖에 없다. 이들은 국익보다 조직의 이익이 더 앞선다. 지금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좌파는 99%를 위한다고 하면서 사실은 자신들 1%만을 위한다. 북한도 인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김씨 왕조와 1%의 특권층을 위한 것이다. 그러니 서로 뜻이 맞을 수밖에 없다. 아니 북한을 신봉하고 따라 하는 것이다. 자신들이 하면 정의나 관행이고 남이 하면 적폐로 간주한다. 모든 것이 이분법적이다. 계속 국민을 분열시켜 왔다. 자신들의 정책이 국민(인민)의 뜻이라고 했지만 알고 보니 조작에 의한 것이다. 진짜 국민은 완전히 바보가 됐다. 좌파정권의 잃어버린 10년을 뺀 60년 동안 쌓아 온 국격이 지금 또 급격히 추락하고 있다. 외국은 한국을 더 이상 3권 분립의 정상적인 법치국가라 생각하지 않는다. 중국과 러시아는 정권을 내려놓았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한국에서 보고 장기집권체재로 전환했다. 한국 경제는 심각한 상황에 빠져들고 청년실업률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이런 상황에 한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정답을 아는 국민이 많아지고 투표로 의사표시를 해야 한국은 살아난다. 그리고 시민단체와 노동조합이 약화되고, 매스컴이 공정보도를 하도록 압박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암울하다. 미국에서 보는 한국은 술 취한 초보 운전자가 흉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술기운을 믿고 무법적으로 절벽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차와 같다. 이를 막을 기회가 생각보다 빨리 오고 있는 것 같다. 잃어버린 국가의 명성을 되찾고 경제발전을 통해 부강해지는 것이 자유를 지키면서 경제성장을 하는 유일한 길이다. 나태하고 냉소적인 자세를 버리고 근면성실한 한국인의 이미지를 다시 전 세계에 심어줘야 한다. 한국의 청년은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들이 일하는 즐거움을 알고 마음껏 일을 할 수 있는 국가를 다시 재건하자.박재광 객원 칼럼니스트(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2
2018-04-20 10:59:33 | 관리자
사랑호에 승선하셨군요, 형제님, 자매님 우리 전심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요.
정말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4-20 10:14:27 | 이청원
일산에서 오시는
윤성준 형제님과 장은숙 자매님 입니다.
그리고 어머님 김인애 어르신 입니다.
2018-04-20 09:54:32 | 관리자
부부가 함께 하니 더 힘차게 불러지신 듯^^ 함께 교회를 섬기니 그 기쁨이 2배 3배 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아~
2018-04-20 08:49:38 | 목영주
2018년 4월 15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QxH36NmR2Q
2018-04-20 00:59:49 | 관리자
2018년 4월 15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A8EMWx2lAmg
2018-04-19 22:28:16 | 관리자
이제 지붕이 덮히고 나면 내부공사가 진행되겠지요.
전기배선, 수도, 환풍시스템, 주방과 식당 기구들과 가구들...
정확하게 모든 일들이 순조로이 진행되기를-
공사에 투입되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기를-
모든 일에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2018-04-19 20:21:26 | 이수영
단순 음모론으로만 생각했던 것이 '아닌게 아닌' 것으로 드러나나요?
https://m.blog.naver.com/plss2mania/100132639493
2018-04-19 14:26:10 | 정진철
네 좋은 글 감사해요.
공산주의는 100% 마귀 시스템입니다.
인류가 만든 사상 중에 가장 사악한 사상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과 속임수로 사람들을 선동합니다.
공산주의는 오직 힘으로만 누를 수 있습니다.
대화니 타협이니 하면 반드시 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벽에 부딪힐 때만 후퇴한다" 는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9 12:13: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민주당의 여론 조작 댓글 공작의 끝이 안 보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포털들을 없애는 것입니다. 다음은 현재도 댓글 공작이 진행됨을 잘 보여 줍니다. <댓글 지령·공격은 현재진행형…1시간만에 '악플' 도배>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8/2018041890138.html <대통령 부인까지 등장하기 시작한 '드루킹 게이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8/2018041803335.html>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증인입니다. 증인은 구원의 복음뿐만 아니라 여론 조작을 통해 광우병, 세월호 선동을 일으키는 자들이 자유를 제거하려는 시도를 막는 일도 해야 합니다. <좌익·종북혁명이 진행 중> https://youtu.be/jFx2La1NjKw 자유가 없으면 믿음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이 두려운 중국… 온라인서도 판매 금지> http://m.kmib.co.kr/view.asp?arcid=0923929085 주님을 두려워하는 성도들, 의를 위해 용기를 내는 성도들이 필요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9 09:50:30 | 관리자
펌.
문재인 대통령은 본인이 '불교를 좋아하는 천주교도이며 사돈이 목사'라고 했었죠. 드루킹이 제수이트(예수회)를 언급했는데 이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우선 는 이냐시오 로욜라라는 사람이 종교개혁에 반대해서 만든 수도회라고 하죠. 그리고 얘들이 묘합니다. 과거 제국주의 시대에 식민지개척의 선봉주자이기도 했죠. 임진왜란 일본에 먼저 선교한 이들도 이 예수회이고, 영화 미션에 나오는 남미인디오 원주민 선교를 주도하는 이들도 이 예수회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식민지 개척에는 수순이 있었죠. 예수회가 선교라는 명목으로 현지에 투입되고, 그 대상주민의 현실을 충분히 파악하고 나면, 대포를 장착한 군함과 함께 군인들이 투입되어 학살하거나, 점령을 합니다. 참 우리나라에도 서강대학교 등 이 예수회에서 설립한 여러 교육단체가 있죠.
그리고 지금은 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N.W.O.(New World Order), WCC 등에 관련된 정보들이 수도 없이 떠오릅니다.
2013년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스스로 물러납니다. 카톨릭 역사에서는 딱 두 번째이고 무려 500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라고 하죠. 그후 현재 교황 프란치스코가 됩니다만, 그는 최초의 출신 교황입니다. 그리고 최근 여러 곳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를 보면 전임 교황은 스스로 물러난 것이 아니라 일종의 쿠데타를 당한 거라는게 정설입니다.
2014년 프란치스코는 한국에 와서 8월 14일 세월호 추모미사를 주도하죠. 그리고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은 쫓겨납니다.
최근 한국정부는 스위스, 캐나다 등과 뜬금없는 통화스와프를 체결하죠. 스위스는 바티칸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바티칸은 중공의 블랙머니와 연관성이 강하게 주목되죠. 그 후 바로 바티칸은 카톨릭 역사의 굴욕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시진핑 황제에게 주교 임명권을 줍니다. 참 캐나다도 중공의 블랙머니가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라고 하죠.
이 기사가 재미있는 것이 워낙 잘난 많은 지식인들은 이게 음모론이니 뭐니 하지만 지금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PC(Political Correctness)는 이런 글로벌세력들의 전술적 수단이라고 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뭐.. 워낙 잘난 분들이라 그들에게는 음모론이라는 말 한마디면 다 정리되어 버립니다. ㅎㅎㅎ(비웃는 것임) 이런 기사의 코멘트가 우파도 아니고, 저들의 대척점에 있는 이들이 아닌, 저들 내부세력의 입을 통해 나오고 있는게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글로벌좌파세력, N,W.O., W.C.C. 그리고 소위 우리 민족종교라 불리는 정역신앙에서 출발한, 유불선과 기독교의 통합을 지향하는 여러 사이비 종교들(당연히 동그라미불교를 포함).. 그리고 이들과 코민테른의 관계 등등.. 아주 관심있게 주목을 해야만 그림이 좀 보인다는 것이죠. 그리고, 참고로 일본에서 아베를 흔드는 세력들의 배후에도 소위 친중공산당세력, 창가학회, 공명당 등 조총련, 통일교 등과 관련이 있는 등등이 망라되어 있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안티트럼프 진영의 정체들… 하여튼 이들이 꿈꾸는 미래세상은 아주 간단합니다. 헛된 꿈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미 헐리웃의 수없이 많은 SF영화를 통해서 이런 그들의 플랜을 알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말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을 구경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족
문재인(디모데오) 김정숙(골룸바) 임종석(프란치스코) 조명균(통일부장관) 이 사람들 다 카돌릭이고, 그들이 서울시장으로 미는 박영선이도 카돌릭 임.
2018-04-19 09:16:32 | 허광무
교회 건축 공사 진척 상황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생생하게 보여주시니 예배당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기대와 기쁨이 증폭되는 것 같네요.
길이 남을 귀한 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9 02:54:03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