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좋은 글 감사해요.
공산주의는 100% 마귀 시스템입니다.
인류가 만든 사상 중에 가장 사악한 사상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과 속임수로 사람들을 선동합니다.
공산주의는 오직 힘으로만 누를 수 있습니다.
대화니 타협이니 하면 반드시 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벽에 부딪힐 때만 후퇴한다" 는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9 12:13: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민주당의 여론 조작 댓글 공작의 끝이 안 보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포털들을 없애는 것입니다. 다음은 현재도 댓글 공작이 진행됨을 잘 보여 줍니다. <댓글 지령·공격은 현재진행형…1시간만에 '악플' 도배>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8/2018041890138.html <대통령 부인까지 등장하기 시작한 '드루킹 게이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8/2018041803335.html>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증인입니다. 증인은 구원의 복음뿐만 아니라 여론 조작을 통해 광우병, 세월호 선동을 일으키는 자들이 자유를 제거하려는 시도를 막는 일도 해야 합니다. <좌익·종북혁명이 진행 중> https://youtu.be/jFx2La1NjKw 자유가 없으면 믿음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이 두려운 중국… 온라인서도 판매 금지> http://m.kmib.co.kr/view.asp?arcid=0923929085 주님을 두려워하는 성도들, 의를 위해 용기를 내는 성도들이 필요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9 09:50:30 | 관리자
펌.
문재인 대통령은 본인이 '불교를 좋아하는 천주교도이며 사돈이 목사'라고 했었죠. 드루킹이 제수이트(예수회)를 언급했는데 이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우선 는 이냐시오 로욜라라는 사람이 종교개혁에 반대해서 만든 수도회라고 하죠. 그리고 얘들이 묘합니다. 과거 제국주의 시대에 식민지개척의 선봉주자이기도 했죠. 임진왜란 일본에 먼저 선교한 이들도 이 예수회이고, 영화 미션에 나오는 남미인디오 원주민 선교를 주도하는 이들도 이 예수회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식민지 개척에는 수순이 있었죠. 예수회가 선교라는 명목으로 현지에 투입되고, 그 대상주민의 현실을 충분히 파악하고 나면, 대포를 장착한 군함과 함께 군인들이 투입되어 학살하거나, 점령을 합니다. 참 우리나라에도 서강대학교 등 이 예수회에서 설립한 여러 교육단체가 있죠.
그리고 지금은 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N.W.O.(New World Order), WCC 등에 관련된 정보들이 수도 없이 떠오릅니다.
2013년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스스로 물러납니다. 카톨릭 역사에서는 딱 두 번째이고 무려 500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라고 하죠. 그후 현재 교황 프란치스코가 됩니다만, 그는 최초의 출신 교황입니다. 그리고 최근 여러 곳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를 보면 전임 교황은 스스로 물러난 것이 아니라 일종의 쿠데타를 당한 거라는게 정설입니다.
2014년 프란치스코는 한국에 와서 8월 14일 세월호 추모미사를 주도하죠. 그리고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은 쫓겨납니다.
최근 한국정부는 스위스, 캐나다 등과 뜬금없는 통화스와프를 체결하죠. 스위스는 바티칸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바티칸은 중공의 블랙머니와 연관성이 강하게 주목되죠. 그 후 바로 바티칸은 카톨릭 역사의 굴욕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시진핑 황제에게 주교 임명권을 줍니다. 참 캐나다도 중공의 블랙머니가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라고 하죠.
이 기사가 재미있는 것이 워낙 잘난 많은 지식인들은 이게 음모론이니 뭐니 하지만 지금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PC(Political Correctness)는 이런 글로벌세력들의 전술적 수단이라고 봐야 하지 않나 싶은데. 뭐.. 워낙 잘난 분들이라 그들에게는 음모론이라는 말 한마디면 다 정리되어 버립니다. ㅎㅎㅎ(비웃는 것임) 이런 기사의 코멘트가 우파도 아니고, 저들의 대척점에 있는 이들이 아닌, 저들 내부세력의 입을 통해 나오고 있는게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글로벌좌파세력, N,W.O., W.C.C. 그리고 소위 우리 민족종교라 불리는 정역신앙에서 출발한, 유불선과 기독교의 통합을 지향하는 여러 사이비 종교들(당연히 동그라미불교를 포함).. 그리고 이들과 코민테른의 관계 등등.. 아주 관심있게 주목을 해야만 그림이 좀 보인다는 것이죠. 그리고, 참고로 일본에서 아베를 흔드는 세력들의 배후에도 소위 친중공산당세력, 창가학회, 공명당 등 조총련, 통일교 등과 관련이 있는 등등이 망라되어 있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안티트럼프 진영의 정체들… 하여튼 이들이 꿈꾸는 미래세상은 아주 간단합니다. 헛된 꿈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미 헐리웃의 수없이 많은 SF영화를 통해서 이런 그들의 플랜을 알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말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을 구경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족
문재인(디모데오) 김정숙(골룸바) 임종석(프란치스코) 조명균(통일부장관) 이 사람들 다 카돌릭이고, 그들이 서울시장으로 미는 박영선이도 카돌릭 임.
2018-04-19 09:16:32 | 허광무
교회 건축 공사 진척 상황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생생하게 보여주시니 예배당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기대와 기쁨이 증폭되는 것 같네요.
길이 남을 귀한 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9 02:54:03 | 김상희
어린시절 아버지의 책장은 문학소녀를 꿈꾸던 내게는 큰 도전이자 동경의 보고였다.마치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에 등장하던 낯선 방의 오래된 낡은 옷장 처럼 미지의 세계인 나니아로 들어가는 비좁은 통로 같았다고나 할까?그 시절 아버지의 책꽂이에 꽂혀있던 책들은 대부분 두꺼운 양장으로 커버가 되어 있고 누런 종이에 세로 줄로 읽어야 하는 그런 낯설음이 있었지만 나는 왠지 그런 책들을 접할 때마다 마치 내가 집안 한 구석에 틀어박혀 뜻도 다 모를 두꺼운 책을 심취해 읽어 나가는 소설 속 주인공 어린 제인에어가 된 듯한 착각을 하기도 했었다.지금 기억을 더듬어보면 종류도 다양했던 것이 톨스토이의 작품이나 헤밍웨이, 헤르만 헤세, 퍼얼 벅, 앙드레 지드 같은 작가들의 소설집이나 프로이드의 책들, 삼국지, 천하통일 같은 역사책들, 그리고 엄마의 여성백과사전, 다양한 요리책들(그당시 어린 동생들과 소꿉놀이 하듯 요리책을 보며 자주 놀았던 기억이 난다.), 한국 단편 소설 전집 등 종류도 제법 다양했다.그 중 가끔씩 내 기억에서 이상하게 떠오르는 책 한 권이 바로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솔제니친의 <수용소 군도>이다.사실 그 시절엔 상당히 두껍고 뜻모를 용어들이 많아 어렵기만 했던 그 책이 왜 가끔씩 기억에 남는지...아마도 책에 실린 솔제니친의 흑백 사진도 기억의 잔상에 오래도록 남았던 것 같다.세월이 많이 흐르고 철이 들어서야 그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었는지 조금씩 이해가 되었다. 그 시절 책에 대한 기억은 그가 감옥에서의 일상을 기록 했던 내용들이 기억의 전부 였지만 오늘 우연히 한 블로그에서 그가 타계한 이후 그에 작품과 사상에 대한 회고의 내용을 담은 글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어쩌면 그가 말하고자 한 이야기는 지금 우리 시대에도 적용해야 할 공통분모가 분명 있기 때문이었다.한편 오늘 새롭게 깨달은 사실은 그 시절 아버지의 책장에 꽂혀있던 책들은 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것들 중 하나였다는 사실이다. 문득 지금 나의 책장에는 어떤 책들이 꽂혀져 있는지 궁금했다. 또한 이다음 나의 자녀들도 부모님의 책꽂이에서 어떠한 소중한 추억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게 될지 궁금하기도 했다. 위대한 유산은 물질적 가치 보다 정신적 가치가 더 큰 게 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늦은 밤 잠을 못 이루게 되어 부족함을 드러내 이렇게 끄적거리게 되었다.아래 글은 우연히 솔제니친에 대한 궁금증과 어린시절 기억이 떠올라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기록자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지만 솔제니친이 타계한 후 그가 남긴 명언들을 잘 기록한 내용이라 첨부하기로 한다.어쩌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21세기 믿음을 소유한 우리들이 여전히 과거의 유물론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아직도 옳고 그름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는 데에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우리는 좀 더 부지런히 깨어서 바르게 분별하는 노력을 게을리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반성을 하며 글을 마치려한다.강철군화 2008/08/04 "공산주의자들은 벽에 부딪힐 때만 후퇴한다" 3일 타계한 솔제니친이 남긴 명언들 솔제니친, 거인의 생애거인이 세상을 떠났다. 구소련 시절 대표적인 반체제 작가이던 알렉산더 솔제니친이 3일 89세를 일기로 타계했다.제2차세계대전 당시 포병장교로 참전했던 솔제니친은, 종전 후 지인에게 보낸 편지에서 스탈린을 비판한 것 때문에 강제노동수용소에 수용되는 신세가 됐다.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암병동>,<수용소군도> 등 소련강제수용소의 실상을 폭로하는 소설들을 썼다.그 공적을 인정받아 솔제니친은 197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소련에서 출판하지 못한 자신의 작품들을 서방에서 비밀리에 출판한 것이 문제가 되어 1974년 소련시민권을 박탈당하고 국외 추방됐다. 이후 그는 미국 버몬트주에서 망명생활에 들어갔다. 솔제니친이 서방으로 추방될 무렵, 서방세계는 데탕트의 환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솔제니친이 미국 의회, 노조(AFL-CIO), 하버드대학교 등을 돌면서 ‘철의 장막’ 이면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유린을 고발하고,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전술을 폭로하면서, 서방세계 사람들에게 데탕트의 환상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했다. 헬싱키협정으로 데탕트가 절정에 달했던 당시, 솔제니친은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서방세계의 계속되는 양보를 비판했고, “공산주의자들은 벽에 부딪힐 때에만 굴복 한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그것은 ‘메아리 없는 아우성’이었다.구소련이 붕괴한 후인 1994년, 솔제니친은 국외추방 20년 만에 귀국했다. 솔제니친은 ‘러시아 전통’의 강조를 통해 혼돈 속에 방황하는 러시아인들에게 이념적 구심점을 제공해 주려 했다. 하지만 그런 노력은 그다지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20여 년간 일반 러시아인들과 격리된 삶을 살았던 망명객의 말에 귀 기울이기에는 당시의 상황은 너무나 척박했고, 세상은 너무나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나의 스승 솔제니친 내가 솔제니친을 만난 것은 1980년대 중반 대학시절이었다. 솔제니친의 소설 <1914년8월>과 그의 미국 내 강연 내용을 담은 <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전망>을 통해서였다. <1914년8월>은 제1차세계대전 직후 러시아군이 독일군에게 대패한 탄넨베르크 전투를 그린 소설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혁명 전야 러시아 젊은이들의 의식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소설이었다. 흔들리는 조국의 운명 속에서 혁명이냐 개혁이냐를 놓고 고뇌하는 러시아 젊은이들의 모습 속에서 나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느꼈다.<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전망>은 작은 문고판 책자에 불과했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솔제니친의 가르침들은 내 가슴에 아로새겨졌다. 다른 친구들이 마르크스와 레닌, 김일성을 읽으면서 ‘혁명’을 꿈꾸고 있을 때, 나는 솔제니친을 통해 그런 인간들이 세상을 어떻게 망가뜨리고, 어떻게 인간을 짓밟는지, 그들과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를 배웠다. 이후 나는 지금까지 그의 가르침을 잊은 적이 없다. 그는 내게 있어서 좌파이념에 대한 백신주사였고, 이념의 스승이었다. 솔제니친은 공산주의에 맞서 싸우는 불굴의 투사였지만, 그렇다고 서방세계를 공산주의에 대한 대안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는 서방세계의 물신주의(物神主義)와 방종,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유를 위한 투쟁 의지’의 결여를 비판했다. 솔제니친이 공산주의의 대안으로 생각한 것은 러시아 고유의 공동체주의와 러시아정교회 신앙이었다. 그의 가슴 속에는 항상 ‘조국 러시아’,‘어머니 러시아’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는 한 마디로 애국자였다. 그의 애국심은 나의 가슴을 울렸다. 그가 공산주의에 반발하면서 서방 세계를 맹종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나는 솔제니친으로부터 그렇게 크게 감동받지 못했을 것이다. 1970년대 중반 소련이라는 ‘수용소 군도’에서 나온 솔제니친의 눈에 서방세계는 너무 나이브해 보였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피를 토해가며 공산주의의 위협을 경고했다. 그의 경고 가운데 상당수는 다행히 빗나가고 말았다. 솔제니친이 파쇼 독재를 타도한 후 공산독재로 넘어가지나 않을까 가슴 졸였던 포르투갈은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고 의회민주주의 국가로 자리잡았다. 그가 공산주의자들의 속임수에 넘어가는 것으로 간주했던 헬싱키 협정은 인권을 매개로 공산체제를 압박하는 유효한 수단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그가 대단히 견고하게 보았던 공산전체주의체제는 그의 미국 순회강연이 있은 지 10여년 후에 자멸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솔제니친의 경고가 헛된 것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수용소 군도'의 체험자인 솔제니친의 공산주의에 대한 경고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둘도 없는 대공(對共)전선의 바이블이다. 그의 어록들은 김정일 집단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에게는 여전히 유효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삼가 고개 숙여 위대한 자유투사이자 애국자인 솔제니친의 명복을 빌며, 그의 어록들을 소개한다.<솔제니친 어록>“제발 와서 간섭해 달라” ● 오늘 여러분과 더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있는 이 시간, 만일 다른 쪽에서는 사람들이 정신병원에서 신음하며 죽어간다면 그것은 데탕트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소련에서 박해받는 사람들을 돕는 것은 여러분의 아량과 고상함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지켜주는 것이며, 동시에 자신들도 지키는 것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미래를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복잡한 혹성 지구 위에는 이제 더 이상 국내 문제라는 것이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공산지도자들은 "우리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 우리가 우리 시민들을 평화롭게 목조를 수 있도록 가만히 있으라"고 말합니다.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보다 많이 간섭하라. 여러분이 가능한 한 더욱 깊숙이 간섭하라. 제발 와서 간섭해 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가본 몇몇 지방에서 나는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지역들은 미국 역사의 발상지로서 미국을 창건했던 영웅들이 자신의 도덕적인 책임을 결코 소홀히 한 적이 없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선(善)과 악(惡)의 개념에 대해서는 거의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의 정책은 도덕적인 표준으로 일관되어 있었지요.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도덕적인 조치를 채택했겠습니까?여러분의 나라를 창건했던 지도자들은 "우리의 바로 옆에서 노예제도가 판을 치더라도 필요할 땐 노예를 부리는 사람과도 데탕트를 해야 한다.그들이 우리를 침략하지 않는 한..."이라는 식의 논리는 결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 자신도 억압에 대해 들고 일어서야 한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우리를 보호해 준다면 그것은 결국 여러분의 장래를 동시에 보호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 소련의 공산치하에서 우리들은 이를테면 노예나 다름없습니다. 우리는 비록 노예이지만 자유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유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엇 때문에 우리를 노예로 부리는 공산주의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까?공산주의자들이 우리를 생매장하려고 할 때 제발 여러분들은 공산도당에게 땅을 하는 도구, 그것도 가장 현대화된 굴착기계들을 제공해 주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공산주의자를 도와주면 결국 여러분의 입을 흙으로 채우려고 덤벼들 것입니다. ● 유감스럽게도 어떠한 타인의 괴로움도 우리들의 일시적인 지복(至福)을 어둡게 하지는 않을 것이며, 그 괴로움이 우리들의 신변에 미칠 때까지 우리들 자신에게는 절실히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인간의 천성이 아닐까요.“공산주의자들은 벽에 부딪칠 때만 후퇴한다”● 공산주의자들은 '전쟁이 아닌 것이 곧 평화'라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해 전쟁과 평화를 대치되는 개념으로 본 것입니다. 이는 잘못이지요. 단지 반대되는 명제의 일부분을 전체 명제에 대립시킨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공개적으로 전쟁을 벌일 수 없으면 테러를 사용하는 등 배후에서 탄압정책을 써 왔습니다. 빨치산 전쟁, 각종 폭력, 감옥, 집단수용소 등등 그들이 이용하는 수단은 많습니다. 이것이 '평화'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공산주의의 본질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레닌의 모든 '교훈' 중에서 자기 앞에 놓여진 것을 취하지 못하는 자는 바보로 취급받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인 것입니다. 만일 가질 수 있으면 가져야 하고, 공격할 수 있으면 공격하라는 것입니다.다만 벽에 부딪치면 후퇴하라는 것이지요. 공산지도자들은 확고한 자세만을 존경하고 계속해서 후퇴하는 사람은 경멸하고 비웃습니다.내가 여러분의 지도자의 연설에서 끝으로 인용하고자 하는 것은 "화해를 모르는 힘은 세계분쟁을 초래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나는 계속해서 복종만 하는 힘은 결코 힘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데탕트는 미소를 짓거나 구두로 양보하는데 근거를 두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확고한 기초 위에 존재해야 합니다. 이러한 확고한 기초 아래 데탕트가 하룻밤 사이에 파기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어야 합니다. 이의 보장을 위하여 협정의 상대편 당사자는 여론과 언론 및 자유선거에 의한 의회의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통제가 존재할 때까지는 결코 보장이 완벽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소련에서 소위 이념전이라고 부르는 비인도적인 선전을 자행한다면 그것이 무슨 데탕트일까요? 우리가 데탕트를 유지하려면 피차 우호적이어야 하며 이념전을 종식시켜야 합니다. ● 소련을 비롯한 공산국가들은 협상을 하는 재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아무런 양보를 하지 않다가는 막판에 가서 조금 양보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은 마치 승리나 한 듯이 "보라, 그들의 양보를 얻어냈다. 이제 서명할 시간이다"라고 떠들어댑니다.“공산주의에 저항하는 것은 인도적인 일이다” ● 오늘날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현대인들이 공산주의의 다양한 행태를 그냥 보고만 있다는 점이지요. 탱크가 부다페스트의 시가를 누비고 체코에서 탱크포가 불을 뿜어대도 아무런 일이 없었습니다. 비공산주의자들이 그런 짓을 했다면 아무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지만, 공산주의자에 대해서는 관용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서방세계는 자신의 잃어버린 의지력을 되찾기 전에는 아무리 강력한 무기나 수단이라도 도움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죽음을 불사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질적인 안락을 숭배하는 사회에서는 그러한 각오가 있기 힘듭니다. 따라서 남아 있는 것은 양보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벌려는 시도와 배반만 남습니다. ● 현상유지의 쇠약한 꿈은 발전을 중단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 현재 동구의 여러 나라에서 공산주의는 이념적으로 완전히 패배했습니다. 점수로 따지자면 빵점이나 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서방의 일부 지식인들은 아직도 공산주의에 대해 관심과 연민을 갖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서방세계가 공산권과 대결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입니다. ● 여러분들이 자유를 사랑하고 있는 것을 나는 잘 압니다. 그러나 이 복잡한 세상에서 상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자유를 획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상당한 인민들이 폭력과 탄압에 신음하고 있는 상황 아래서 여러분 스스로만 자유를 사랑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 우리들은 당신들에게 우리의 쓰라린 경험을 드러내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수많은 죽음과 노예상태라고 하는 우리들이 지불했던 것과 같은 터무니없는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에게 우리들의 경험을 살려주십사고 간청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당신들 사회는 경고하는 소리를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는군요. 필경 경험이란 것은 도시 전달불가능한 것으로서, 누군들 스스로 체험해야 된다는 사실을 유감스럽게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요사이 많은 사람들이 반공주의(anti-communism)이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이는 실로 우매한 표현입니다.마치 공산주의가 무슨 근거가 있는 독창적인 것처럼 여기기 쉽습니다. 또 반공주의가 공산주의를 대상으로 한 상대적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이런 표현은 공산주의의 어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때문에 나는 이 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는 어느 누가 뭐라고 해도 정말 비(非)인도적인 것이니까요.그러므로 우리가 공산주의에 반대하고 저항하는 행위는 바로 인도적인 일이 됩니다. 다시 말해 비인도적인 공산주의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우리는 인간답게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바로 선(善)과 악(惡)의 관념을 망각시키려고 책동하는 공산주의에 대한 우리 영혼의 저항입니다.“공산주의는 과학이 아니다” ● 전문가들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통계에 의하면 러시아 혁명 이전 80년 동안 연간 약 17명이 처형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기는 혁명운동의 시대로서 짜르를 암살하고자 하는 시도가 많았던 때입니다. 수십년 동안 지속되었던 스페인의 종교재판도 그 절정기에는 매달 10명 정도 밖에는 처형하지 않았습니다.'수용소 군도'에서 나는 '체홉'이 1920년 출판했던 저서를 인용한 바 있습니다. 체홉은 이 책에서 1918~1919년 동안 매달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재판도 받지 않고 처형되었다는 '혁명활동'을 자랑스럽게 보고했습니다. 체홉이 지적한 이 수치가 완벽한 것인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아 유감스럽습니다. 그러나 체홉이 이러한 내용에 관해 역사가 조명하기 이전에 스스로 집필한 것은 사실입니다.스탈인의 테러가 절정에 달했던 1937년과 1938년에 처형된 사람들은 월별로 따져보면 1개월 동안 약 4만 명 이상이나 됩니다. 이러한 시기에 민주적인 서방국가들이 어떻게 러시아와 동맹을 맺을 수 있었을까요? "마르크스주의는 결코 과학이 아니다"이 점은 소련의 인텔리들도 전적으로 확실한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마르크스주의를 과학의 일종으로 본다면 그것은 조크로밖에 볼 수 없지요. 그것은 물리학이나 수학 및 기타 자연과학과 비교할 수 없을 뿐더러, 일반 사회과학처럼 어떤 일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 것이라는 점을 예측하지 못합니다.사실 공산주의는 그 어떤 예측도 하지 못했지요.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한번도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선전 뿐이지요.즉 전세계의 프롤레타리아들이 들고 일어나 부르조아 계습을 타도하게 되면 그때는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사회가 된다는 것뿐입니다. 마르크스나 엥겔스, 레닌의 환상은 모두 이 예측을 성사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누구도 그러한 사회가 어떤 형태를 갖고 등장할 것인지에 관해 보다 뚜렷하게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찬란'하고 '행복'하며 모든 것이 인류를 위하는 방향으로 될 뿐이라고 말했을 따름입니다. ● 거듭 말하거니와 소련의 공산주의 체제는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집단수용소를 만들어냈습니다. 20세기에 들어와서는 역시 최초로 인질 제도를 도입, 자신들이 추적하고 있는 인사를 체포하지 못하면 그의 가족이나 그와 가까운 사람을 마구 체포하여 사살해 버렸습니다. ● 스웨덴의 사회주의 지도자인 오라프 팔메는 "공산주의가 생존해 나가려면 민주제도를 채택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는 마치 이리가 살아나가려면 고기를 먹지 말고 양처럼 순해져야 생존할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http://www.thinkpool.com/MiniBbs/ViewPost.do?action=read&hid=greenhill&cid=mini&ctg=0&viewType=1&sn=976719
2018-04-19 02:32:26 | 김경민
참으로 감격스럽네요.
건축 현장의 모습을 위에서 앞에서 옆에서 다양하게 입체적으로 보여 주시니 더욱 생생하게 실감이 느껴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9 00:11:42 | 이강준
여론조사, 인터넷 댓글 등 국민의 공통된 생각이나 의견을 조작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범죄다
진실이 승리하는 나라로 바로세워지길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8-04-18 22:58:06 | 주덕수
위풍당당합니다. 몇달후면 이곳저곳에서 활동할 형제자매님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산으로 둘려싸여 공간의 여유와 자연이 주는 계절을 빨리 접할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정진철형제님의 평화로운 찬양이 더더욱 우리의 기쁨을 대변하는듯 합니다.신실하게 공사과정을 기록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4-18 21:55:57 | 김경애
직접 가서 봐도 이것보다 더 명확하게 볼 수는 없겠는데요!
자매님 매번 수고 많으십니다.
다음 공정 장면도 부탁드려요! 빠이띵!
2018-04-18 21:47:46 | 이남규
천주교와 공산주의는 모두 마귀의 작품이라 확실히 본질과 외적인 면에서 유사합니다.
2018-04-18 21:44:19 | 이남규
아름답고! 웅장하고! 감격스럽네요....
귀한 영상으로 역사적인 순간들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4-18 16:56:23 | 장용철
http://youtu.be/AWGMhxigKnM 비계 해체를 마치고 주변을 많이 정리했습니다.이제 지붕을 덮기전 철골이 마무리가 되가네요.내일부터 지붕을 덮는 작업을 할것입니다. 비계 해체를 한것이 몇 트럭 나가고 이제 다음 공정을 위해 작업이 한창인 서창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4-18 16:23:51 | 관리자
목사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오직 예수님 이름으로...
평안을 기도드립니다.
2018-04-18 13:30:22 | 강호생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를 전파하는 사랑교회와 또한 진리를 사모하는 자녀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긍휼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속히 회복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04-18 11:53:57 | 김상희
상당히 논리적이고 신빙성이 있습니다.
2018-04-18 10:40:58 | 허광무
안녕하세요? 드루킹의 댓글 조작 사건의 전모가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드루킹 “문재인 정권은 예수회…조국은 로마” 황당 주장> ---------- 이 대화록에서 ‘드루킹’은 문재인 정권을 ‘제수이트’(예수회원)로 규정하며 비판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여서 이렇게 주장한 것으로 보인다. 경공모 대화방에서 ‘드루킹’은 거의 일방적으로 회원들에게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그는 “(청와대가) 극소수의 예수회 선서를 한 자들만으로 정권을 꾸린 것”이라며 “왜 윤태영(참여정부 대변인 출신)이나 ‘3철’(문 대통령 측근으로 불리는 이호철·전해철·양정철)이 밀려났나 생각해보면 제수이트의 본색을 드러내기에는 윤태영이나 과거 참여정부의 오랜 멤버들이 청와대에 있는 게 불편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근혜 정권의 역린이 최순실이라면 문재인 정권의 역린은 제수이트”라며 “그러니 그런 말을 밖에다가쉽게 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제수이트들한테는 조국이 없다”며 “로마가 조국”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40740.html ---------- 많은 매체들이 드루킹을 괴상한 종교 단체의 수장으로 여기며 오도된 보도를 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회의 정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예수회는 루터의 종교개혁을 반대하기 위해 조직된 천주교의 CIA 같은 곳입니다. 이번에 선출된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로 예수회 출신입니다. 예수회가 들어가면 천주교 해방 신학이 펼쳐지면서 멀쩡하던 나라가 좌경화 되고 망합니다.대표적인 국가들이 남미의 여러 국가들입니다. 모두 예수회 해방 신학에 의해 좌경화되어 결국 빈곤 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한국어 위키 백과에는 이들의 사악함이 거의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문판을 보면 어느 정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영문판에서 Controversies 항목을 보면 예수회가 온 세상에서 이룬 악한 일들이 나와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Society_of_Jesus 예수회의 선서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The Extreme Oath Of Jesuits)------ 그러므로 할 수 있는 한 나는 이교의 모든 침입자 혹은 프로테스탄트 당국이든 무엇이든, 특히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루터교회와 영국, 스코틀랜드의 현재의 과장된 권위들과 교회들 그리고 아일랜드와 미대륙과 다른 곳들에 현재 동일하게 세워진 조직들을 대적하는 로마가톨릭 교황의 교리와 그의 거룩한 권리 그리고 유전(遺傳)을 지켜야만 하며, 지킬 것이다. 또한 신성한 로마의 성모교회를 반대하며, 자신들이 침해되었다고 주장하는 모든 이들과 이교도들에 대해서도 대항할 것이다. 나는 지금 프로테스탄트 혹은 자유주의자들의 이름을 딴 나라들, 왕들, 왕자들에 대한 충성 혹은 그들의 법령들, 행정관들, 혹은 사령관들에 대한 복종을 거부하고 그것들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더 나아가 선서하기를 영국, 스코틀랜드의 교회들, 칼빈주의자들, 위그노파들 그리고 프로테스탄트 혹은 자유주의자들이라는 이름의 교리들은 비난받아야 마땅하며 그것들은 스스로 파멸된 것들이며 그것들을 버리지 않는 자들도 동일하게 비난받아야 한다. 나는 더 나아가 선서한다. 나는 스위스,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 아일랜드, 혹은 미국, 혹은 내가 가게 되는 어느 나라나 아무 영토 안에서 내가 있는 어느 곳에서든 거룩하신 분 모두 혹은, 그 대리인 중 누구라도 협조하고, 협력하며 조언할 것이며, 이교 프로테스탄트 혹은 자유주의자들의 교리들을 근절시키고 모든 그들의 위선적 세력들과 왕권들을 파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 나는 더 나아가 선약하고 선서하기를 나는 기회가 되면 비밀리에 혹은 공개적으로 모든 이교도들, 프로테스탄트들, 자유주의자들과 무자비한 전쟁을 일으키고 싸울 것이다. 지구상에서 그들을 전멸시키고 근절시키라고 지령 받은 것들을 실행함에 있어 나이 성별 혹은 조건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 악명 높은 이교도들을 목매달고 불태우고 쇠약하게 하며, 끓여죽이고, 채찍질하고 가죽을 벗기고 산채로 매장해 죽일 것이다.------ 이것은 실로 무서운 단체입니다. 드루킹의 말대로 이들의 조국은 로마(바티칸)입니다. <댓글조작 민주당원 드루킹의 묘한 폭로 '그들에겐 로마가 조국'> https://youtu.be/MReIkkcSh-g 국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의 붉은 세력들이 넘어뜨리지 못하도록. 샬롬 패스터
2018-04-18 10:32: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드루킹의 댓글 조작 사건의 전모가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현 정권을 유지하는 여론 조작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포털들을 없애야 합니다.여기서 모든 조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그런데 거의 모든 정보에 여론 조작이 들어가니 누가 이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자들의 선동/여론 조작 아닙니까? 광우병, 세월호, 천안함, 대선 등 모든 것의 배후에 진실이 가려진 여론 조작이 있다면 어떻게 이 나라에 살 수 있을까요? 이것은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적인 범죄 행위입니다. 한번 다음 기사를 보기 바랍니다.참으로 놀랄 일입니다. <비판 많던 최저임금 댓글, 1시간 뒤 찬성이 압도 … 매크로 작동?> http://news.joins.com/article/22545535 <댓글 조작은 민주파괴란 점에서 쿠데타와 같다> https://youtu.be/iB_bO50jxz4 <김정숙, 드루킹 주도의 '경인선' 회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는 모습 포착!> https://youtu.be/yuG4fpvy32c 국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의 붉은 세력들이 넘어뜨리지 못하도록. 샬롬 패스터
2018-04-18 10:05: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현재의 비상 시국 속에서 기독교인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이것이 저의 고민이며 숙제입니다. 어느 분이 조갑제 기자가 인천의 한 교회에서 행한 강연을 보내 주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들었습니다.어떤 목사보다 더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기에 추천하니 꼭 한 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한국의 헌법의 99%는 기독교에서 왔다. 그러므로 헌법을 지키는 것은 곧 기독교를 사랑하고 지키는 것이다.사랑, 진실, 정의, 자유의 4가지 기독교 가치..----- <왜 기독교가 일어나 나라를 지켜야 하는가?> https://youtu.be/jZ4M3JCaKAk 국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의 붉은 세력들이 넘어뜨리지 못하도록. 샬롬 패스터
2018-04-18 09:54:53 | 관리자
저와 우리 사랑침례 모든 성도님들은 절대 위선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올바른 오른쪽 가치를 실현하는 크리스찬들이 되기 위해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018-04-17 21:41:08 | 이준휘
참으로 귀하신 형제님!!!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
이런 난세에 하나님의 바른 가치에 대해 표현까지 해주신
형제님께 하나님의 무한하신 공급하심이 풍성키를 원합니다.
2018-04-17 18:00:39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