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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의 중보기도를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붙드사 눈을 뜨게 하시고 회복시 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성도님께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배당 건축의 부족한 재정에 외부 성도님께서 함께하여 주심에 힘이 납니다
2018-04-17 16:21:32 | 주덕수
통합측 장로교회에서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왔기에, 장신대 김철홍교수님을 뵈면서 친정아버님(^^)을 만나 뵌 듯 기뻤습니다. 너무나 유익했던 1.2부의 강연과 함께 특별히 마지막 간절한 기도의 시간은 참 많은 은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8-04-17 14:32:46 | 장용철
하나님께서 언제나 선하게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것을 보면서, 큰 기쁨과 책임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는 사랑침례교회가 많은 분들의 희생을 통해 더욱더 단단히 서가리라 믿습니다.
2018-04-17 14:28:39 | 장용철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4월 13일)에 외부에 계시는 성도님께서 2000만원 건축 헌금 해 주셨습니다. 얼마 전에 수술 받은 뒤 의식 불명이 되어 우리 교회가 함께 기도했던 분입니다.이제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7 14:13:02 | 관리자
처음부터 끝까지 구구절절 공감하며 읽다보니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어려운 이 시기에 형제님처럼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즉각 삶에 적용하여 생각하고 판단하는 지혜를 모아 한 목소리를 소리 높여 내고 열심히 전하여 사악한 무리들을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러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귀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2018-04-17 08:41:35 | 김상희
예전에는 자유와 평등이 동등하게 언급되었지요. 그런데 요즘에는 평등을 앞세워 동성애까지 인정하게끔 몰아가고 있네요. 상대적으로 자유에 대해서는( 이미 자유를 누리고 있기에 ) 등한시 하는 것 같아요. 자유가 있어야 평등도 지킬 수 있는데 말이지요. 젊은 형제가 자기의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해 주니 감사합니다.
2018-04-17 08:19:38 | 이수영
목사님께서 늘 가르치시고 강조하시던 가족사랑. 교회사랑.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새기게 되었고 개인주의를 벗어난 "우리"라는 말을 갖다붙일땐 더더욱 신중해야겠구나..나 자신부터 잘 살펴 좋은 사람이 먼저 되는것이 자유 민주주의의 첫걸음임을...더더욱 명심하여 새깁니다. 사회 깊숙히 오래전부터 공산주의를 준비하고 원하는 사람들이 기득권을 잡은 이 시대에 저런 분을 모시고 모르던 많은 것들을 배우고 정신 바짝 차리도록 도와주신 교회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04-17 06:30:35 | 김남희
정말 제가 하고 싶은말을 대변해 주니 감사하네요 성도라 불리는 그리스도인이 바른 가치관을 가지지 못하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쪽으로 가고 있는지조차 자신이 알지를 못하죠... 또 그런 그리스도인이 지금 현 시대엔 너무 많구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지금 무거운 짐을 지고 나가고 있지만, 하나님의 진리와 오른쪽의 가치를 인지하고 깨닫는 성도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정말 간절합니다. 그날을 바라보며 목사님께서 짊어지신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좋은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내 형제자매님들.........
2018-04-16 17:37:35 | 이명석
이런강의를 우리교회를 해야할 정도로.. 이 국가를 위해 기도해야 할때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의 자유.. 자유의 가치를 교육에 어떻게 적용하고 가르칠지 새로운 숙제를 떠안게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04-16 14:38:50 | 오광일
안녕하세요? by 이강준형제강의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복음을 통해 구원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닫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라는 제목으로 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4월모임에서 드린 말씀을 요약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죄란 과녁에서 벗어나는 것이다.죄란 성경에 700번(단수 죄 448회, 복수 죄 172회) 이상 나온다.성경에서 말하는 죄란 무엇이고 죄들이란 무엇인가?죄는 단수이고 죄들은 복수이다. 죄와 죄들의 차이를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죄는 내 안에서 나에게 죄들을 범하게 하는 능력이고, 죄들은 그 능력에 굴복하여 밖으로 범한 죄의 열매들이다. 죄는 내 속에서 나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의 길을 쫓도록 지배하는 힘이다. 죄는 나의 몸 안에서 우리를 지배하는 살아있는 계율(법)이고 죄들은 내 온 몸(손, 발, 입, 마음)으로 행한 일들이다. 그러므로 죄(원죄, 죄성)는 우리로 하여금 죄들을 짓도록 우리를 정욕에 빠지도록 유혹하고 지배하는 힘이고 굴레이기 때문에 죄에서 벗어나는 것(해방, 자유를 얻는 것)이 필요하고, 죄들은 내가 저지른 행위이기 때문에 용서(죄 사면)를 받아야 한다.※ 로마서의 예 ~ 죄(롬 6:18, 22, 7:8, 11, 17, 20), 죄들(롬 3:25, 4:7, 7:5, 11:27)1. 죄의 기원※ 우주에 들어 온 죄의 기원 : 땅의 창조 이전에 루시퍼와 그의 추종 천사들이 하나님을 배반함. 그 이후로 사탄은 죄의 원천과 기력이 되었다.[사 14:12~14]※ 이 세상 죄의 기원 : 사람(아담)이 뱀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땅에 가져 옴[창 2:8~9,15~17, 3:1~24]※ 여자 ~ 하와(히브리식), 이와(헬라식), 이브(영어식) 표기법 선악과를 먹은 후 그들 두 사람의 눈이 열렸으되 거룩함과 영광의 눈이 아니라 수치와 공포의 눈이 열렸다.내가 벌거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 인간의 노력으로는 자기의 죄(영적 수치)를 가릴 수 없다.가죽 옷 → 피 흘림을 통한 죄사함(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 계획)의 예표에덴동산에서 쫓겨남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결과 :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대로 하나님과 소통하던 아담의 영이 하나님과 분리되어 영적으로 죽은 상태가 되었다.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를 육적으로 즉시 죽이지 않은 이유는 창3:15 여자의 후손(예수 그리스도) 언약에 기인한다.2. 인간은 모두 죄인성경은 모든 인간이 죄인이라고 말합니다(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을 보시는 관점).[롬 5: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시편 51:5] 보소서, 내가 불법 가운데서 형성되었으며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서 나를 수태하였나이다. [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또 변질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느니라.[렘 13:23] 에티오피아 사람이 자기 피부를, 표범이 자기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겠느냐? 그리할 수 있을진대 악을 행하는 데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렘 17:9~10] 마음은 모든 것보다 거짓되고 극도로 사악하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 나 {주}는 마음을 살피며 속 중심을 시험하여 각 사람의 길들과 그 사람의 행위들의 열매대로 그 사람에게 주느니라. [벧후 2:22] 그러나, 개는 자기가 토한 것으로 되돌아가고 씻긴 돼지는 진창 속에서 뒹군다, 하는 참된 잠언에 따라 그 일이 그들에게 일어났도다.[전 7:20]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땅 위에 하나도 없느니라.[시 14:1~3]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그들은 부패하여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주}께서 깨달은 자나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지 보시려고 하늘에서부터 사람들의 자녀들을 내려다 보셨으되 그들이 다 치우쳐서 다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롬 2:5] 다만 네가 네 강퍅함과 뉘우치지 아니하는 마음에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닥칠 진노를 네게 쌓아 올리는도다.인생이란?[전 12:1~8] 이제 네 젊은 시절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 곧 재난의 날들이 이르기 전에 혹은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 해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하는 그런 해들이 가까이 이르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혹은 비가 온 뒤에 구름들이 되돌아오기 전에 기억하라. 그 날에는 ...... '금 그릇은 고대에 부유한 집에서 등(燈)의 기름을 저장하였던 용기를, 은줄은 금으로 된 등잔 그릇을 천정 등에 연결하는 줄을 가리키는 말로, 본문은 천장에 매어단 화려한 금 등잔이라 할지라도 세월이 흘러 오래되면 은줄이 풀려 결국 금 등잔이 깨어지듯 사람도 노쇠하면 결국 죽을 수밖에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물 항아리가 샘에서 깨어지고 바퀴가 물 저장고에서 깨지기 전에~앞 구절과 마찬가지로 노쇠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운명을 묘사한 것이다. 여기서 '항아리', '바퀴'는 인간의 몸을 비유한 것이다.[전도서 1:2] 선포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3. 죄악으로 가득 찬 인생약속을 받은 범죄한 이후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 찼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심을 한탄하시고 노아의 시대에 물로 세상을 심판하여 노아의 가족 8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땅에서 없애버리셨습니다.(언약의 시대)노아의 후손들도 역시 죄의 씨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이 세상은 또 다시 죄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사람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요구 조건인 율법(10계명)을 주셨습니다.(율법의 시대)[갈 3:19] 그러면 율법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그것은 그 씨가 오실 때까지 범법들로 인해 더해진 것이요, 한 중재자의 손에서 천사들에 의해 정해진 것이라. 십계명[출 20:3~17]⑴ [출 20:3] 너는 내 앞에 다른 신(하나님 대신 존경과 경배를 받는 것, 지구상에 존재 하는 모든 신-아세라 여신, 아스다롯, 몰렉, 밀곰, 바알, 산신령, 용왕, 부처, 마리아, 마호멧, 사상, 철학, 물질 등)들을 두지 말라[신 17:2~5]일월성신, 땅, 산, 나무, 조상, 용왕, 부처, 마리아상 등⑵ [출 20:4~6] 우상을 만들지 말라. (골 3:5)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고전 10:20) 이방인들의 희생물(제사)~ 마귀들에게 제사 (렘 1:16)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들에게 경배하였은즉 내가 그들의 모든 사악함에 대하여 그들을 향해 나의 심판을 선고하리라.⑶ [출 20:7]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마 5:33~37) 서양 사람들의 욕(지저스가 많이 들어 감), 맹세하지 말라⑷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상행위, 성문 여닫는 행위, 여행, 안식일에 정해진 거리를 벗어나는 행위, 병자를 고치는 행위(목숨이 위태로운 환자는 제외), 물건 운반, 뼈가 부러져 제자리로 맞추는 것 등 금지(골 2:16) ~ 안식일에 관하여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⑸ [출 20:1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마15:4~6, 막7:11 고르반)⑹ [출 20:13] 너는 살인하지 말라 (요일 3:15)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비일비재한 살인사건, 낙태⑺ [출 20:14] 너는 간음하지 말라(히 13:4, 레 ) 음행(미혼), 간음(기혼)(마 5:27~28 음욕을 품은 자~마음속에 이미 간음, 롬 1:26~27 동성 연애금지, 미국의 동성결혼의 합법화, 교황의 동성결혼 인정발언, 우리나라 퀴어 축제:2018년 제 19 회)⑻ [출 20:15]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잠언 28:24 부모의 물건 도둑, 농산물, 학용품 도둑 등...)⑼ [출 20:16] 너는 네 이웃을 대적하여 거짓 증언하지 말라. (출23:1 거짓 소문, 불의한 증인이 되지 말라, 신19:16~19 거짓 증인에게 보복) ⑽ [출 20:17] 너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탐심은 모든 죄의 근원이다) (엡 5:5 탐욕을 부리는 자=우상 숭배자)못다 말씀드린 내용은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04-16 13:56:37 | 윤계영
삶에서 느낀 점을 진솔하게 표현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요즘 학계에서 느끼는 점은 교수님들 가운데서도 조금씩 중심을 잡아가시는 분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학자적 관점에서 현 정부의 정책들을 바라볼때 이해안되는 행태들에 고개를 갸우뚱 하는 모습들을 많이 발견합니다. 개인적으로 현 정부 교육 정책 측면에서도 상당한 혼선을보이는걸 보면서.. 아마추어(?)같다는 ..씁쓸한 생각이 들어요. 기도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목소리를 내야겠습니다.
2018-04-16 12:43:22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