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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사람이 안된거네요.. 모두가 죄인이나.. 그 더러움에서 벗어나려 하나님께 향하는 죄인(은혜를 간구함)과 그 더러움에서 벗어나려 인간에게 향하는 죄인의 차이(위선과 가식으로 덮으려함)를 보는것 같습니다. 총체적 진리를 전인격적으로 세워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하는 요즘입니다~
2018-04-16 11:14:40 | 오광일
안녕하세요? 우리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 정권은 집권하면서부터 국정원 댓글 조작 등으로 여러 사람을 괴롭게 하더니 드디어 엄청난 내로남불 위선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통령의 복심이란 불리는 김경수 국회의원이 관련된 대규모 여론 조작 댓글 부대 대원들이 붙잡혔습니다. 아마 이 사건은 현 정권의 뿌리를 송두리째 흔들 대사건으로 보입니다. 댓글 조작을 통해 세월호, 탄핵, 지난 대선 등의 여론을 조작한 정황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언론 조작의 문제는 포털에 있습니다. 미국처럼 포털을 없애야 근본적으로 여론 조작이 불가능해집니다. 많은 포털은 이미 좌익들에 의해 점령되어 여론 조작 도구로 전락된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그리스도인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바른 것을 추구하며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악한 자들의 악한 시도가 예기치 않은 방법으로 주님에 의해 일거에 청소되기를 원합니다. <아히도벨의 계략을 하나님이 꺾으셨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494 샬롬 패스터  ------- 더불어민주당 당원 3명의 인터넷 포털 댓글 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해 여권(與圈) 배후설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조선일보는 16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댓글 추천 수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 씨(49)가 메신저로 접촉한 여권(與圈) 인사가 친문(親文) 핵심인 민주당 김경수 의원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댓글 조작을 주도한 김씨가 보안 메신저 프로그램인 텔레그램으로 작년 대선 전부터 올해 초까지 김 의원과 100번 이상, 수백 번 접촉했다"며 "주로 (댓글을 조작할) 기사 목록을 보냈다"고 전했다. 인터넷 블로그 등에서 '드루킹'이란 필명으로 활동한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1월뿐 아니라) 2016년부터 댓글조작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조선일보 계열 종편인 ‘TV조선 뉴스7’은 14일과 15일에 연이어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민주당원 3명 중 김모씨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과 관련해 집중보도하고 있다. 특히 15일에는 ‘뉴스7’에 내보낸 24건의 방송보도 중 15건을 ‘댓글조작’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었다. TV조선은 14일 <댓글공작팀, 김경수 의원과 수백차례 ‘비밀문자’> 보도를 통해 댓글조작 혐의로 구속된 김모씨와 비밀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이 김경수 의원이라고 보도한 데 이어, 15일에는 <"김경수·드루킹 텔레그램 메시지엔 기사 제목·URL 있었다">, <'판도라 상자' 김경수·드루킹 대화록은 A4 용지 30장 육박>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내보냈다.TV조선은 15일 보도한 <"김경수·드루킹 텔레그램 메시지엔 기사 제목·URL 있었다">에서 “김모씨와 김경수 의원 사이의 관계를 가늠케 하는 텔레그램 메시지 자료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정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대선전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텔레그램 대화방에는 특정기사 제목과 인터넷 주소인 URL을 제시하는 내용들도 상당수 있었다고 밝혔다”면서 “그 때마다 김씨 측의 일사분란한 움직임이 이어진 사실도 파악됐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고 밝혔다. 이어 “또다른 사정당국 관계자는 김씨가 누군가와 협의해 댓글에 대한 '호감 비호감' 조작등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 역시 평소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여론조작 행위을 암시하는 내용을 떠벌리기도 했다”, “특히 경찰은 두사람 사이의 대화 메시지에서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제 3자까지 언급하는 내용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설명했다. <'판도라 상자' 김경수·드루킹 대화록은 A4 용지 30장 육박>이라는 보도에서는 “김 의원 주장대로 감사 인사만 나눈 사이라고 보기엔 석연찮은, 방대한 분량입니다. 경찰은 또다른 핵심 물증인 컴퓨터의 잠금장치도 풀고 본격적인 내용 분석에 착수했다”면서 “압수한 휴대폰과 컴퓨터 등에 대한 1차 분석 작업이 마무리 된 만큼 의혹 투성이의 민주당원 댓글조작 수사는 또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고 지적했다. 현재 경찰이 진행하는 민주당원 댓글조작 수사는 조작 배후와 가담자, 규모, 또다른 여론조작 시도 가능성 등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정치권 게이트’로 번질지도 주목되고 있다. 앞서 김 의원은 TV조선 14일 보도와 관련해 이날 저녁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무관한 일”이라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강경한 어조로 전면 부인한 상황이다. 그러나 TV조선이 15일에도 연이어 추가 의혹 보도를 제기함에 따라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김 의원은 당시 기자회견에서 “자발적으로 돕겠다고 하더니 뒤늦게 무리한 대가를 요구했다”면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반감을 품고 불법적으로 ‘매크로’를 사용해 악의적으로 정부를 비난한 것이 사태의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진상을 파헤쳐야 할 시점에 사건과 무관한 나에 대해 허위 내용이 흘러나오고 충분히 확인 없이 보도한 것은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한 김 의원은 “특히 수백 건의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른 악의적 보도이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부연했다. 김경수 의원(51)은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공보담당비서관과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냈으며 2016년 총선에서 노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을에서 당선됐다. 친노(親盧) 및 친문(親文) 세력의 핵심인사 중 한 명으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 경남지사 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었으나 이번 논란을 고려해 출마 선언을 오는 17일에서 19일께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통화에서 "현안이 발생해 하루 이틀 정도 일정을 미루려고 한다"며 "날짜를 확정하면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8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7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5 http://news.donga.com/3/all/20180416/89627357/2
2018-04-16 11:01: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저는 극도의 위선자는 역겨운 죄인이라고 하면서 중앙일보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부메랑 된 4년 전 김기식 발언>http://news.joins.com/article/22528449 요점은 이런 위선이 기사의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누가복음 18장의 역겨운 죄인과 겸손한 죄인의 모습을 보면서 다음 글을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9 또 그분께서 자기가 의롭다고 스스로 믿고 다른 사람들을 멸시하는 어떤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는데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다른 하나는 세리더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자기 홀로 이렇게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내가 다른 사람들 곧 착취하는 자들과 불의한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더욱이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내 모든 소유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죄인인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이 사람이 의롭게 되어 자기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자기를 높이는 자는 다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특히 좌파에서 역겨운 위선자가 많이 나옵니다. 조갑제 기자께서 이것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좌익이 판치는 세상은 왜 저질화되는가?>  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77771&C_CC=AZ 어떤 사람을 저질이라고 할 때 따라 붙는 이유들이 몇 가지 있다.  1.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 2. 말이 험하다. 3. 상하좌우를 모른다. 4. 정직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5. 미풍양속이나 전통을 무시한다. 6. 결투정신이 없다. 7. 떼거리로 덤빈다. 8. 모함, 뒷통수치기, 약점잡기, 침소봉대가 생활화되어 있다. 9. 승부에 승복하지 않는다. 반성이 없다. 10. 자신이 무식한 줄 모른다. 11. 교양과 담 쌓았다. 12. 남 탓 한다. 개인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 13. 부끄럼과 고마움을 모른다. 14. 후안무치(厚顔無恥)를 자랑스럽게 여긴다. 특히 자기편끼리는 살인도 좋은 일이라고 감싼다. 15. 진위(眞僞), 피아(彼我), 선악(善惡), 미추(美醜) 분별력을 망가뜨린다. 16. 교양, 질서, 상무(尙武)정신 같은 것을 경멸한다.  이렇게 적다가 보니 공산주의자들의 이념적, 성격상 특징을 나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념을 위하여 眞僞와 善惡과 美醜까지 뒤집는다. 그들은 혁명이념에 복무하는 것은 모두가 선하고, 진실이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좌익 사상이 판 치는 곳에서 아름다움, 멋짐, 즉 인간의 미학이 사라진다. 인간의 저질화가 이념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인간, 특히 개인의 생명과 자유를 말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좌익은 생명의 아름다움을 모르므로 저질, 흉포화할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 美學이 사라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조지 오웰은 공산주의와 같은 狂信과 싸울 때는 같은 수법을 써서는 안 되고 머리를 써야 한다면서 '거짓이 판 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말하는 게 혁명이다'고 했다. 美學의 붕괴는 진실 회복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샬롬 패스터  
2018-04-16 10:44:01 | 관리자
하나님의 백성인 그리스도인들이 바르게 깨달아 알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지금 총체적 나라의 위기앞에 주님을 부르고 회개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인하여 쓰러져 가는 대한민국호를 다시 복원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2018-04-16 10:38:39 | 김영익
나라를 걱정하는 우리 모두가 하고 싶었던 말과 마음을 잘 대변 해 준 이준휘 형제님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역사를 바르게 배우고 윗 세대로부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지 못해 나라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의 마음이 결여된 지금의 젊은층 세대의 현주소를 보게되어 안타까움을 진작부터 가졌던 것이 우리의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다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가르치고 알리고 배워야함을 등한시 한 지금의 상황에 참으로 우려의 마음이 큽니다. 형제님과 같은 젊은 세대가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가 무엇인지 바르게 깨달아 도처에서 바른 목소리를 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4-16 10:19:04 | 황선화
사회 초년병 시절 아주 절친했던 친구를 10여년 만에 만난 적이 있다. 그 친구는 같이 근무 하다 KBS에 기술직 공채로 가게 되어 아쉬운 마음으로 헤어지게 된 친구이다. 가까운 곳 000송신소에 있다고 하여 점심이나 같이 먹자고 만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던 중 내가 북한 정권 김일성 김정일 그 나쁜 놈들 때문에 북한 주민들 너무 불쌍하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였더니……. 이 친구 갑자기 정색을 하며 허형 남한 사람은 함부로 북한에 대해서 욕하면 안 돼! 북한에 대해서는 북한 사람만이 판단 하는 거야 북한 주민들은 북한 정권에 대해 전혀 불만이 없어 하는 거였다. 나는 하도 어이가 없어 이 친구 빨갱이 다 되었네! 하였고……. 어색한 웃음이 오고가고 헤어진 후 독일에 있는 대표적 좌 빨갱이 송두율이가 내재적 접근법이라는 이상한 이론으로 북한에 대한 비판은 북한 주민만이 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 이친구가 노조에 있으면서 사상교육 의식화 교육을 받은 거구나 생각하니 거의 모든 언론이 좌경화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심지어 기독교 방송 CBS까지……. 그때부터 더 극렬한 우파 지지자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우리나라는 미혹의 영, 거짓의 영에 휩싸여 좌 우 분별을 못하는 민초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2018-04-16 09:57:33 | 허광무
올려주신 글에 많은 공감이 됩니다. 제 주변 회사원들 중 기독교인중 대다수가 좌파 지지자들입니다.안일하게 생각합니다. 문대통령이 전쟁 막고 평화지키자는데 전쟁보다는 낫지 않겠냐고 이야기합니다. 감성적좌파들이죠. 복지정도생각하고 다같이 잘사는거 좋은거 아니냐는 식입니다. 이 나라를 살려달라고 기도하면서 할일을 해야겠습니다.
2018-04-16 09:56:07 | 조성재
알아도 글로 표현하는것이 어려운 저로써는 형제님같이 글로 잘 표현해 주셔서 공감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바르게 깨달아 지킬려는 지체들이 더욱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2018-04-16 09:21:27 | 김현숙
이준휘 형제님의 바른식견과 견해에 동감합니다. 저는 60대 후반으로 지나온 역사속에 직간접 보고 들은것으로 오른쪽 사고방식이 쉽고 익숙하지만 형제님처럼 40대는 간접으로 지나온 역사를 살펴보아야 하는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좋은글로 이시대의 참교회가 영과 진리안에서 필히 해야할 사명으로 인식하시니 반갑고 희망이 솟습니다. 형제님 덕분에 오랜만에 상쾌한 아침을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8-04-16 07:31:32 | 윤계영
강의 잘 들었습니다. 생활 속 전기의 중요함을 모르고 살 듯 개인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며 살아온 우리와 자녀 세대는 그 소중함을 별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왔음에 동의가 되네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개인의 귀중함과 개인의 자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개인주의를 집단주의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게 되니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정목사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가정과 교회 그리고 국가를 위해 크리스천이 실천해야할 일을 3중적 과제라는 새로운 용어로 각인하게 되니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회개와 용기를 촉구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해준 귀한 강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강연들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며 기다려지네요. 목사님의 수고와 아울러 초청에 기꺼이 응해주신 김철홍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8-04-16 02:21:49 | 김상희
제 주변에는 많은 수의 믿지 않는 40대의 평범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을 가끔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좌경화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조차도 보수보다는 진보를 더욱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보수는 왠지 답답해 보이고 왠지 구태연해 보이고 꽉막힌 사람 취급을 하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성향이 보수층인 사람들은 사적인 자리에서도 정치적인 이슈로 대화를 할 때 침묵하는 Shy 보수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보수라도 당당히 이야기하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건 크리스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 보수적이라는 프레임은 좌파들이 만들어낸것이며 좌파는 곧 진보라는 것 자체도 그들이 만들어낸 프레임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보수는 우파이며 자유와 자유시장경제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이 주신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기 개인을 발전시킴으로 인해 사회를 발전시키는 진보적인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근대이후의 사회는 우파들에 의해 발전했지 좌파들에 의해 발전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좌파는 진보가 아니라 나보다는 집단을 우선시하고 모든 어려움과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거나 더욱 발전시키는데 매진하기 보다는 사회나 국가가 무언가를 해주기를 바라는 수구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좌파들은 종북 좌파들이 대부분이며 이들은 자신의 인생과 운명을 발전시키고 개척하는것 보다는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들을 집단의 행동을 통해서 혁명적인 방법으로 바꾸려고 하고 북한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고 침묵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미 민중신앙이 많이 들어와 있으며 민주화와 진보라는 이름으로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를 훼손시키고 올바른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거나 가르치기 보다 인본주의적인 사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 경향이 점점 더 팽배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정치적인 발언을 점점 더 금기시하고 목사님들 또한 나라의 정치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점점 더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서방세계에서도 많이 발생되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도 오바마 8년 정권시절동안 백화점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틀지 못하게 했으며 political corrrectness 라는 것을 내세워서 종교차별적인 발언들과 크리스찬으로써 마땅히 금기시해야하는 동성애 반대라든지 하는 발언들을 할 경우 그 사람을 지탄하고 심지어 매장시키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많이 형성되었습니다. 다행히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서 미국에서도 이제 마음놓고 크리스마스에도 캐롤을 틀게하며 당당하게 God bless you를 외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전세계적으로 좌파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정면으로 대항하는 세력들이며 결국 이런 좌파의 가치는 개인의 자유를 무시하고 집단과 집단의 이념을 더욱 중요시하는 전체주의를 만들고 빅브라더를 만들어 개인들을 모두 통제하려는 세력들입니다. 그래서 정치에 조금만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듯이 우파 정부가 들어서면 작은  정부를 지향하며 개인의 가치의 개발을 중요시하고 개인의 자발적인 경제활동을 더 보장하려고 하고 좌파 정부가 들어서면 큰 정부를 지향해서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고 많은 규제들을  만들어서 더 많은 통제를하려는 것입니다. 누군가 저에게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예배시간을 통해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게 부담스러울거라고 물으신다면 전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인도해야할 목사님들이 자유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이야기 하지 않는것에 더 부담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유에 대한 소중함과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이야기하는것에 부담을 갖는다면 목사님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 교회의 많은 목사님들은 철저히 침묵하고 있으며 이미 CBS나 극동방송과 같은 기독교 방송도 모두 침묵하고 오히려 좌파를 옹호하는 발언들과 메세지들을 방송합니다. 이렇게 우리 사회는 크리스찬들 까지도 좌경화되었으며  사회주의로 대한민국의 체제를 바꾸려는 정치세력들이 정권을 잡아 대한민국이 큰 위기에 빠져 있는 대도 불구하고 침묵하고 있는 목사님들과 크리스찬들을 보면 전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과연  종교의 자유가 있고 하나님을 마음놓고 믿을 수 있는 신앙의 자유가 있는 자유대한민국이 무너지고 공산주의 사회가 될 지도 모르는 이 위중한 시기에 사회와 전혀 동떨어진 종교적인 신앙만을 강조하고 전한다는 것은 올바른 기독교인가요? 그들이 믿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기독교는 절대 산속이나 외딴 수도원에 들어가서 정신 수양을 하는 종교가 아니며 예수님도  33년 반 동안의 공생애 생활을 하시면서 도를 닦는 일을 하신 것이 아니라 많은 대중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생활하시고 그들을 가르치시고 심지어 병도 고치시고 많은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도심 한 가운데 있어야지 산속에 따로 떨어져 있으면 안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그렇다면 대중속에있고 국가 안에 있는 우리 크리스찬들이 국가의 위기를 보고도 가만히 있거나 오히려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보다는 하나님에 대적하는 왼쪽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정치와 종교를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과연 올바른 것인가요? 그래서 전 독실한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사람들 아니 독실하지는 않더라하더라도 교회를 다니며 자신을 크리스찬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이념적으로 좌파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누구나 알듯이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의 자유는 물론 종교의 자유도 없고 그들이 가장 싫어하고 처형해야하는 제1호 대상이 바로 우리 크리스찬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대한민국의 위기속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당당히 말씀을 하시고 진리를 가리치시는 목사님들을 존경하며 더 많은 목사님들이 이런 일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며 우리 크리스찬들이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다행이 우리 교회의 목사님과 많은 성도님들이 나라를 걱정하며 하나님의 올바른 오른쪽 가치를 공적인 예배의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승만 박사님이 기독교 정신아래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을 만드시고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런 신앙의 자유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을 수 있는 나라에  태어 나게 된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다시 한 번 많은 어려운 국가적 위기와 좌경화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올바른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4-24 17:12:5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8-04-16 00:13:39 | 이준휘
교회가 압장서서 좌경화된 사회를 올바로 세우고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올바르게 가르치며 점점 우민화 되어가는 국민들의 계몽을 통해서 너무도 소중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나아가 자유통일을 이루며 공산주의를 이 세상에서 완전히 멸절시키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선구적인 역활을 해야합니다. 이런 강연의 장을 만들어주신 목사님께 우선 감사드리며 더 많은 강연과 교육을 통해서 우리 사랑침례 교회가 꺼져가는 나라의 생명을 다시 일으키는 빛과 소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4-15 22:51:55 | 이준휘
교수님말씀 듣는내내 이제는 우리힘으로는 바로잡을수 없는 심각한 상황임을 절감하면서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도움이시요 구출자이심을 깨닫습니다.아직은 교회가 무너지지 않았다하니 희망을 갖고 우리가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가정과 교회와 그리고 국가를 바로세우는 3중적과제를 깊이 통찰하며 하나님께 부르짖고 나아가야함을 깊이 명심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하나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2018-04-15 22:13:40 | 김경애
공산주의 혁명까지 꿈꾸던 분이 전향하여 공산주의자들의 거짓된 부분과 공산주의의 허상을 얘기해 주시니 강연 내내 아주 생생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교수님의 말씀대로 믿는 우리가 깨어서 이 땅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여 국가안보의 보루가 되고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수호하는 역할을 하여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해 봅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2018-04-15 21:59:45 | 이남규
오늘 귀한 말씀으로 인해 많은 것을 또 알게되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들을수 있게 기회 만들어 주셔서 목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침례교회로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8-04-15 21:19:55 | 김어진
안녕하세요 형제 자매님들, 또한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김철홍교수님의 강연을 직접 듣고 감동이 컸습니다. 전에 유튜브동영상을 봤기에 익숙한 내용도 있었지만, 김교수님의 '개인의 자유 그 가치'와 '상향 평등화교육정책'에 대한 열정에 전염되었습니다. (하향평준화 vs 상향평준화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땅에서 이상적인 파라다이스를 꿈꿀 자유는 있지만,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 종북 주사파의 꿈은 사회주의도 아닌것 같아요)은 이 땅에서 그들의 이상주의를 성공적으로 실현한 모델국가가 사실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종북세력에 힘을 보태는 사회주의자들은 순진한 이상주의자들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순진한 이상주의자들은 개인의 자유와 경쟁이 있는 세상이 부담스러운건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저도 성향상 (무한)경쟁에 취약한편이지만, 하나님이 사랑으로 창조하신 개인의 고유한 가치들이 발현되도록 교육,경제, 정치가 어울어져 뒷받침하는 사회가 바른사회,나라라고, 다시 생각해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 정목사님, 강사님들 초청해주시는 노고 깊이 감사드려요. 목사님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는 것이 이 같은 비상사태에 같은 나라 국민으로써 알고 기도할 수 있는것이, 우리는 얼마나 축복인지요.
2018-04-15 20:02:54 | 오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