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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영적 전쟁을 해야 하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좁은 길로 가기가 더욱 험난하겠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임에 틀림없기에 용기내서 걸어가야겠지요....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18-04-23 11:23:27 | 심경아
형제님 귀한 간증 감사 드립니다~ 저희지역에서 출석하시는줄 압니다 앞으로 지역식구들과 함께 교제하며 함께 음식도 나누는 모임을 통해서 어려운 신앙여정을 통해 오신 형제님께서 우리 사랑침례교회에 조속히 정착 하시길 간구 합니다~그리고 어제 침례를 받으신 것도 축하 드립니다 샬롬~!!
2018-04-23 11:22:13 | 강재구
두 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며 가며 얼굴 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이름도 외우고 좋네요. 앞으로 더 자주 얼굴 보고 교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손 번쩍 들어 환영합니다^^
2018-04-23 10:09:29 | 심경아
얼마나 많이..힘들었을까..그 생각이 제일 많이 들어요..그래도 우리가 자랑할 건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교회)사랑침례교회가 있다는 거..오늘도 하나님께 덜 부끄럽기위해..이 먼지는 죽고 예수님, 성령님 의지하며 하루 보내겠습니다아~
2018-04-23 10:06:42 | 목영주
형제님, 반갑습니다. 시대의 조류는 홍수처럼 흐르기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참으로 힘이 들지요. 홍수의 물을 먹을 수 없기에 기갈은 심해지고요. 감사하게도 형제님은 많은 고난이 단단한 기초가 된 것 같아요. 좁은 길이기에 형제 자매들이 더 귀할 수 밖에 없구요. 삼겹줄처럼 서로 손잡아 주면서 주님을 향해 한 걸음 씩 나아가자구요. 표현해 주는 용기도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가요^^
2018-04-23 09:11:22 | 이수영
그때 그 시간을 다시 읽고 보며 감회를 다시 느껴보네요. 그 많은 인원이 모여 토론을 하는 것이 이제는 익숙해져서 서로 물흐르듯 생각을 주고 받기도 하며 자기 주장이나 가식없이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서 진리와 진실을 알게 되지요. 그 많은 음식을 먹으려고 줄을 서고 기다리며 얼마나 조용하고 질서정연한지 우리는 정말 그동안 많이 성장한 거 같아요. 교회가 시작된지 10년인데 자매모임도 햇수에 비례해서 풍성해진 것에 정말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좋은 자매들이 남고 또 더해지고 좋은 환경에서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수고와 사랑으로 섬겨주신 진영자매님께 감사드려요 4월이 되면 그 꽃길이 매년 생각날 거 같아요. 그 꽃길을 거니는 우리 자매님들과 하나도 빠짐없이 내년에도 같이 걸으면 좋겠네요.
2018-04-23 07:50:38 | 오혜미
세상은 악해서 점점 악을 향해 치달을수밖에 없습니다.그속에서 진리를 지키려는 길은 좁으며,시대를 역행하며 살아가는것이 그래도 하나님의 뜻에 가깝게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형제님의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볼수 있음에 도전받게 됩니다. 형제님같이 고민하고 생각을 많이 하는 청년들이 교회안에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2018-04-23 06:38:13 | 김경애
정진철 형제님 링크해주신 자료 잘 봤습니다. 몰랐던 사실이네요. 음모론이란 것이 정확한 증거가 없기에 음모론이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합리적 의심이란 말도 있지요. 음모론에 심취하는 것은 위험하니 조심해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하나씩 드러나는 것을 보면 증거가 없고 모르는 일이라고 무조건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것도 아닌 것 같네요. 알 것은 알고 잘 판단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ㅎ
2018-04-23 02:02:57 | 김상희
형제님께서 반응하시는 것을 보며 성경에서 말씀하신 '들을 귀 있는 자'를 떠올립니다. 진리를 사모함과 영적인 소통의 문제는 물리적인 문제를 떠나서도 가능함을 감사하게 되네요. 어느 곳에 있던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리의 말씀을 탐구하여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이렇듯 미디어 선교의 열매로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며 바른 길로 정진하려는 젊은 청년들이 넘쳐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4-23 01:42:15 | 김상희
뵌적은 없지만 형제님의 진솔하고 의미있는 간증의 말씀이 제 머리와 마음을 콕콕 찌르네요. 바른 말씀 선포를 듣고 진리를 깨달아 바른 길로 들어서신 것은 긍휼하신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자녀로서의 본분을 잃지 않으려는 용기와 결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도전을 받게 되네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8-04-23 01:28:06 | 김상희
피아노 반주하는 형제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한 지체가 되셨으니 더욱 적극적인 활동 기대할께요. 또한 주님 앞에 신실한 자녀로 성장해 가시길 바랍니다.
2018-04-23 01:13:05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