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창캠퍼스 시대를 맞아 형제회에서 처음 주관하는 어르신 야유회 많은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시기적으로 99주년 삼일절도 지난달이였고, 역사를 돌아볼 시간도 가져볼겸 그리 멀쟎은 곳에 있는 제암리를 찾아 100년전 민족의 아픈역사를 들러 그시대 그분들의 생활과 생각을 읽어볼수있는 의미있는 곳을 선정하신것 훌륭한 선택입니다. 65세이상은 어르신으로 65세미만은 섬김이로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8-04-29 08:33:41 | 윤계영
외피 작업이 한창인 서창 캠퍼스 모습입니다. 빛에 따라 달라지는 신기한~ ^^ 주차장이 될 1층 모습입니다. 1층에 화장실이 될곳입니다. 2층 안쪽에서 바라본 .... 콘테이너 붙이는 작업 모습입니다. 안전을 위해 꾸준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4층 복층의 밑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옆 모습 물그림자에 빛친 또 다른 세상,외피 작업이 끝나면 다시는 못보게 될. 주변 경관이 참 이쁩니다. 3층 발코니가 아주 넓습니다. 빛이 좋아 자주 남기게 되네요. 지붕을 덮게되면 이 장면도 다시는 못볼. ^^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참 멋있는.이상 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4-29 00:37:07 | 관리자
젊다는 자체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아름다운 하모니로 감동을 주는 찬양입니다.
믿음을 잘 키워가는 청년들 되시기 바랍니다.이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활 감당하시어 하나님께 영광돌리시는 삶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4-28 22:39:39 | 김경애
매번 상세히 기록해주시고 사진도 놓치지 않으시고
잘 표현해주셔서 참석하지 못한분도 함께 했던것같은
느낌을 받도록 늘 애써주시는 영희자매님께 감사해요.
이번목요일은 사모님표 라쟈나를 기대해 봐야겠군요.
한번 먹어본후 그 레시피데로 배워서 전달하기?
2018-04-28 22:23:48 | 김경애
어휴~~ 메번 놀랄 일이지만 이글을 올리는 영희자매는 토론시간에도 집중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빠짐없이 기억해 내는지 ....
이보다도 더 자세할 수는 없을 거예요.
이 책을 시작하며 어머니가 만들어준 라쟈냐 음식에 대한 예화가 나오는데
레시피대로 만들지 않으면 기대했던 음식을 맛볼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교재는 아주 흥미진진할 거 같습니다.
왠지 갑자기 라쟈냐를 자매님들이게 대접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 목요일에는 라쟈냐를 만들어 볼까 해요.^^
맛은 보장할 수 없지만요..
2018-04-28 16:20:16 | 오혜미
저는 신앙생활 한지 45년만에 킹제임스성경을 알고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와 강해를 듣고 다시 태어난 느낌으로 생활하고 있지요
경남 통영에서,전남 광양에서 매주 올라와 예배참석 하는 형제 자매님들이 사랑침례교회에는 있어요
박정금 자매님? 예배참석 못하셔도 인터넷을 이용 교회 홈페이지 설교 강해 많이 들으시면서 도움 받기를 바랍니다.
2018-04-28 12:17:16 | 오승록
아내와 아주 오래전에 제암리 순국기념관을 가본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더 잘 꾸며 놓은것 같네요
일본의 잔혹한 만행을 직접 보고 실감할 수 있었지요
교회 많은 어르신들이 좋은 날씨에 소풍 가시듯 즐겁게 다녀 오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8-04-28 11:42:44 | 오승록
책 내용을 적어 주시고, 교제 내용을 꼼꼼히 알려 주셔서 같이 참석해서
대화를 나눈 듯 한 생각이 드네요.
영희 자매님 감사해요~
2018-04-28 10:58:10 | 김혜순
어르신 야유회 안내 1. 일시 : 2018. 5. 15(화) 09:00(출발)~17:00(도착) 사정에 따라 일시 변경될 수 있음2. 장소 : ⓵ 경기도 화성시 소재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및 제암교회 탐방 ⓶ 대부도 일원 (바다향기 테마파크, 해솔길 등)3. 회비 : 어르신 10,000원, 어르신 외 참가자 20,000원4. 참가 신청 : 5월 6일 까지 (강당 뒤쪽 신청서에 성함과 연락를 적어주세요)문의: 이강준 010-5486-3855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제암교회 전경 스물세 명의 순국열사를 낳았던 제암교회 학살 사건 3·1운동 당시 두 차례에 걸쳐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 때, 일본헌병은 제암리 마을 남자들을 교회당에 모이게 한 후, 교회당을 불 질러 21명을 학살하고, 마을사람들에게 총을 난사하여 살해하며 초가 32채를 불태워 마을 전체를 폐허로 만든 비인간적인 일제의 포악의 바람이 할퀴고 간 현장이다. 제암리 사건은 수원 화성 일대의 시위가 폭동화하면서 격렬하게 진행되자 경기도 경무부에서는 헌병과 보병, 순사들로 이루어진 검거반을 이 지역에 파견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1919년 3월 30일 발안 장날을 기해 수천 명이 참가한 대대적인 만세시위는 제암리의 기독교와 천도교 주민의 주도적 역할로 이루어졌고, 그후 지속적으로 야간 횃불시위를 준비하여 4월 2일, 남포등을 들고 지내산으로 올라가 만세시위를 벌였다. 시위를 주도했던 제암리 지도자들에 대한 정보가 3·1독립운동 당시 제암리에 살다가 발안으로 이사한 순사보(巡査補) 조희창에 의해 일본경찰에 그대로 보고되어 3월 30일 발안 장날 시위와, 4월 3일 화수리와 수촌리 시위가 벌어진 후 발안은 주요 경계대상 지역으로 지목되었고 이들의 검거 과정에서 빚어진 것이 제암리사건이다.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전해진 기독교의 교인들이 민족운동 세력과 제휴하여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것이다. 따라서 이를 알게 된 일본은 이 지역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었던 기독교 세력을 근절하려 하여 제암리 교회에 그들을 모아 놓고 학살을 감행했다. (대부도 해솔길)
2018-04-28 10:33: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주 초에 3일 동안 남부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뜻하지 않게 진주, 진해, 그리고 대구에 있는 독립 교회들도 가서 사정을 듣고 좋은 교제 나누고 왔습니다. 군산에 가서 좋은 단풍나무도 보고 우리 터에 맞으면 가져오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저녁 7시에는 기도회가 있습니다. 어제 남북정상 회담이 끝났지만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는 요원한 것(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비무장지대, 서해의 NLL 등을 열어 나라를 무방비 상태로 만들면 정말로 풍전등화가 될 것 같습니다. <판문점 선언, 아무 의미 없는 종잇조각 불과>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7 어제 한 자매님이 다음과 같은 글을 써 주셨습니다. <드루킹의 댓글 조작과 제수이트 예수회의 해방신학 1, 2>를 듣고...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5780 <전 세계 살인 38%는 중남미… 전쟁터보다 위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7/2018042700194.html 한 번쯤 깊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다음 두 영상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여러 사람들이 많이 보는 인기 영상이 되었습니다.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댓글도 쓰고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드루킹의 여론 조작과 제수이트 예수회의 해방신학 1부> https://youtu.be/Y_hpyVmXRfc <드루킹의 여론 조작과 제수이트 예수회의 해방신학 2부> https://youtu.be/OcaMhR_OhPM 내일은 홍지수 작가가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로 오후에 강연회를 합니다. 시간이 되면 다음을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99SdMVZFOqg https://youtu.be/aHZpoyyKuWY 좌경화되는 세상 속에서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진리에 근거한 믿음 생활을 하기 위해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다 오셔서 개인, 가정, 교회, 국가를 놓고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일찍 오셔서 우리 교회 건축 현장도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남동구 서창동 672번지 또 다른 분들과 저녁 약속하고 오셔서 교제도 나누세요.
2018-04-28 10:13:07 | 관리자
교회는 관계다란 책에서 마귀는 언제나 그리스도인들 간의 관계를 파괴하기 마련이다...란 글귀가 있는데 자매님 글을 읽다가 보니 이 구절이 생각이 났어요.. 이 책도 구입해서 읽고 마귀에 대해 숙지하고 속지 않도록 깨어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2018-04-28 10:02:18 | 엄인호
교회는 관계다 “진실한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지 않는다면 교회에 갈 수는 있어도 교회가 될 수는 없다“ 혼자가 익숙한 그리스도인?본서는,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으며 문제를 더 깊이 보기 위해 그 점을 솔직히 인정하는 자들, 예수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는지 진심으로 그분을 따르기를 원하는 자들을 위한 책이다. 비록 불편하고 두려울지라도, 우리가 진정으로 이적을 경험하려면 예수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를 신뢰하며 따라가야 한다. 하나님은 문제없는 삶을 약속하지 않으셨다. 우리 주변의 문화는 오염되었고 우리를 멸하려는 영적 대적이 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환난을 당한다. 성경이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적 양식을 먹음으로써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자들에게는 소망이 있다. 너무나 많은 신자들이 부분적으로만 옳은 기독교를 믿고 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레시피를 주셨다. 만일 우리가 한 가지 요소라도 빠뜨린다면 그 레시피는 그만큼 부실해질 것이다. 당신은 전체 성경이 관계에 대한 내용임을 아는가? 하나님과의 관계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포함된다.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이 놓치는 중요한 요소는 함께하는 데서 오는 힘이다. 당연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예수님과의 지속적인 관계가 넘쳐 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을 역량을 갖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상실되면 사람들 간의 관계도 깨진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필요하다. 하지만 세상적인 관점이 아닌 성경의 관점에서 이 ‘관계’를 규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 에베소서 4장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로서 함께 짜 맞춰져 있으며 그리고 하나님이 그분의 목적과 우리의 성숙을 위해 우리가 협력하기를 바라신다고 말한다. 우리는 각 부분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협력할 때 성숙해진다. 하나님은 관계를 염두 해 두고 우리를 설계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맞게 잘 살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 관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사람은 깊은 차원에서 ‘알려져야’하는 존재이다. ‘알려지는 것’은 상대방과의 친밀성과 신뢰성이 필요하다. 불행하게도 성경을 곡해하거나 성경 내용의 많은 부분을 무시하는 외로운 그리스도인이 많다. 의식적으로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교류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하지 못할 것이다. 마귀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지도록 우리를 유혹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서로에 대한 관계가 이어지게 함을 알기 때문이다. 마귀는 우리가 너무 분주해서 하나님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의 관계를 맺지 못하도록 한다. 말씀 속에서 발견된 예수님의 모습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완벽한 관계에 대한 본을 보이셨다. 그분은 창조된 목적을 향해 나아갈 힘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다. 물론 고립된 그리스도인도 천국에 간다. 하지만 이 땅에서는 무언가가 늘 빠진 상태일 것이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모든 좋은 것들을 경험하지 못할 것이여, 어두운 세상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빛의 역할도 해내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은 고독과 기도와 관계에 대한 본을 보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하셨다. 이는 가장 큰 계명이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성경말씀과 맥을 같이 한다.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한 삶은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실행하며 우리의 집을 하나님 말씀의 반석 위에 지을 때 가능하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하나님의 계명을 실행에 옮길 때 우리의 삶이 풍성해진다. ♥자매님들의 나눔 내용♥ *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맺어지는 가운데, 이 교회에서 나를 드러내 놓고 여과 없이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감사인지 모른다. * 성도들과의 갈등과 어려움이 있을 때, 기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서로를 드러내고 나누며, 충분한 입장을 밝히고 경청하며 함께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유다와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로서 관계가 형성되었지만, 그들 각자가 예수님과 맺은 관계의 결말이 다름을 볼 때, 관계 속에 무수한 어려움과 시험을 어떻게 극복하고 의지를 통한 어떠한 열매를 맺느냐도 생각해 보게 된다. *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는 각자가 추구하는 삶의 목적이 다름일 것이다. 함께 추구하는 삶과 집중하는 가치가 같은 우리라면, 그것이 우리가 맺은 관계라면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 ‘나를 노출 시키는 것’ 이 관계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나를 노출시킴으로 서로를 파악하고 이해하고, 서로의 취약한 부분을 채울 수 있으며 함께 영적 성장을 도모해 가는 그러한 과정이 외롭지 않는, 고립되지 않은 그리스도인일 것이다. * 내 주변에 나를 바울과 디모데와 같은 존재로 여겨주는 사람이 있을까.... 또 나에게 디모데와 같은 사람이 있는가... 생각을 해보며 내가 맺고 있는 관계의 전반적인 점검을 하게 된다. * 평소 상처받는 것에 두려움이 많은 편이라 교제, 소통이 부담이 되고 필요성도 그다지 크게 갖지 못했다. 우리교회에 와서 교제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고, 창조 시 부터 우리를 관계 안에 계획해 주심을 보게 되면서, 그리스도인의 관계라는 것이 주님의 계획과 명령의 일부임을 깨닫고 나를 드러내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 * 바른 말씀과 교리 안에 머무는 가운데, 관계를 맺음에 있어서도 좀 더 성숙하고 긍정적인 좋은 관계를 더 많이 맺고 있음을 보게 된다. * 관계 안에 어려움이 발견될 때 첫째로 내가 어려움과 부족을 먼저 채워야 겠다는 마음을 실천해 보았다. 지체들의 지혜로운 이야기를 통해 더 배우고 채우고 싶다. * 내가 바른 것을 알고 깨달았을 때, 나누는 것도 솔직하고 담대할 수 있다. * 관계에 있어 투명성은 참 중요하다. 투명하게 관계를 맺는 노력과 습관을 들여야 한다. * 기존교회에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을 중시하고 갖고 있던 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이곳에서도 한동안 교제를 지양하며 지내왔다. 모든 것을 부정할 것이 아니라 성경적 관점에서 ‘이 관계를 바르게 규정하는 것’ 이 필요함을 확신하게 됨으로서, 관계 속에 겪는 갈등도 마땅히 극복해야하는 관계의 자연스러운 요소로 받아들이게 된다. * 자매 모임도 직장인들을 위한 교제시간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 교제는 믿음생활의 ‘꽃’이다. 교제를 바르게 나누는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인의 바른 관계이다. *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하나님의 법에 역행하는 영적싸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관계를 돈독히 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 * 잔디가 촘촘히 띠를 메고 있으면 잡초가 그 속에서 자라기가 어렵듯이 교회 안에는 주님보시기에 좋은 사람이 많아야 나쁜 사람이 교회에 설 수 없다. 교회 안에 나쁜 영적 공격과 시험으로 부터 무너지지 않는다. * 지금 현 상황을 보면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형성된 그리스도인의 역량을 통하여 주변인들이 선한 영향을 받아야 할 때이다. * 교회는 모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같은 크기의 작은 벽돌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모두에게 서로가 지키고 있는 자리의 크기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만약 어느 한사람만 큰 벽돌의 역할을 한다면 그 자리가 비었을 때 작은 벽돌과 달리 쉽게 무너지고 견고히 다시 교회를 정비하고 세우는데 어려움이 클 것이다. “하얀 목련과 벚꽃이 완연한 봄을 알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사방이 울긋불긋 화려한 봄꽃들이 더해지고 제법 따가운 봄볕에 아지랑이도 피어납니다. 이 곳 소래에 있는 사랑침례교회 11층 식당에서 매주 목요일에 우리 자매님들을 뵐 수 있는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별예행연습이 다소 이른 가요 ㅎㅎ 이번 모임엔 김포에서 출석하신지 얼마 안 되신 성기숙 자매님께서 첫걸음 해주셨어요. 70대 자매님이신데 교회 홈피에 올라온 말씀과 영상을 비롯한 모든 소식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듣고 살피며 열심히 교회를 알아가고 배우고자 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청장년부 해피바이러스ㅋ 김어진 자매님께서도 아들 현성이의 초등학교 적응훈련을 잘 마치시고 이번 주 부터 함께 해주셨습니다^^ 여러 성향과 다양한 연령층들이 더해지며 목요모임의 분위기와 교제의 깊이 또한 더해져서 더 귀하고 감사합니다. 주중에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대구스데반교회와 진주소망침례교회에 다녀오셨는데요. 그곳 성도님들께서 챙겨 보내주신 미나리와 직접말린 곶감도 자매님들과 참 감사한 맘으로 나누어 먹었습니다. 마침 자매님들 힘내라고 제육볶음으로 섬겨주신 두 자매님의 메뉴에 딱 금상첨화 같은 미나리와 곶감 이였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여 아직은 작은 무리가 모이는 그곳의 지체들이 외롭지 않도록 좀 더 우리도 마음을 나누며 소통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와 힘을 주는 지체가 되기를 다짐해 보기도 합니다.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가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함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교회는 관계다’ 라는 교재로 첫 시간을 그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2018-04-28 09:22:14 | 장영희
대구스데반침례교회 안내 대구에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며 인천사랑침례교회를 롤 모델(role model)로 삼고 성경적인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대구스데반침례교회가 예배 장소를 새로 마련하여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대구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 바른 성경, 바른 믿음, 참된 신약교회를 추구하시는 분들은 방문하셔서 함께 참된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 예배 안내 - 1. 주일 오전 예배 : 오전 11시 2. 주일 오후 예배 : 오후 2시 3. 수요 성경 모임 : 오후 7시 ※ 연락처 : 대구 322-1330, 최재영 형제 : 010-3545-5533 ※ 주 소 :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115길 19-1 대구 스데반 침례교회 http://cafe.daum.net/KJB16111
2018-04-28 09:12:04 | 관리자
분별뒤 나오는 행동들, 영적으로 조금씩 성숙되는.....
모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글을 보니 저 또한 기쁩니다.
2018-04-28 09:02:44 | 이청원
맨처음 소개된 외피 색갈이 약간 어두워 보여 걱정 스러웠는데 밝은 색갈이라 너무 보기좋네요
교회 건축관련 일하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 드리고 완공되는 날까지 공사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2018-04-28 08:13:44 | 오승록
청년도 전문합창단 못지 않게 화음이 참 좋네요.
찬양뿐만이 아니라 그 마음과 영까지 하나이리라 믿어요.
앞으로 더욱 질적으로 양적으로 성장하는 청년모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4-28 07:59:17 | 오혜미
형제님의 귀한 간증의 글을 읽으면서 30년이 넘도록 기다려주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했었던지...예전의 일이 기억나네요... 지금까지 오기에도 힘들었던 믿음의 여정이지만 앞으로 더 좁아진 길로 가야하는 우리 신약시대의 성도님들 그날까지 지치지 말고 서로 보듬어 주며 끝까지 힘을 내어보아요...
2018-04-28 07:57:06 | 엄인호
박정금성도님의 용기에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설교말씀 들으시면 혼의 자유함과 주님께 감사함이 날로날로 더해지실겁니다..
교제가 필요하심 이렇게 언제든 홈피에 글 남겨주세요..
2018-04-28 07:41:06 | 엄인호
우리나라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해봅니다...
그래도 살아있는 애국자들과 깨어 있는 국민들을 사용하셔서 이 나라는 저런 나라들처럼 되지 않기를...
2018-04-28 07:36:02 | 엄인호
개들의 속성을 보면 한마리가 짖으면 덩달아 다른 개들도 짖던데...
이 간증을 시작하며 말한 멘트를 들으며 들을 귀가 있는 형제님이라 정확하고 인지하고
핵심있는 내용으로 말을 해주셔서 명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28 06:45:5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