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아버지 우리나라 보존해주세요; 자유가 있고 다름이 있고 개인이 아름답게 힘차게 살수 있는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지켜주세요. 이 나라를 처음 시작하신 것이 "하나님아버지"입니다! 대한민국이 처음 태어날 때부터, 우리국민은 미국 탄생처럼 믿음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싸운것도 아니고, 노예생활과 자유생활의 구분 별로 없이 그럭저럭 고생스럽게 고락속에 사는것이 인생의 전부인 걸로 알고 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배고프고 피폐한 백성을 긍휼히 여기사, 지도자들을 세워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와 책임과 의무가 있는 신세계로 이끄셨습니다. 대한민국.이제 등이 따스하고 배부르니 원래 무지한 우리는 악에 선동받길 즐거워하며 악한 지도자가 가리키는어둠의 늪으로 기꺼이 빠져들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귀와 눈을 막고서. 아버지! 우린 원래 회개할 능력이 없어요. 이러다 죽어도 뭘 잘못했는지 모를거예요.아버지 우리국민 원래 무지하고 돌아볼 능력이 없는 것 아시잖아요. 세월호처럼 그대로 물속에 빠져 대한민국 전원사망이라는 사고로 내버려 두지 마세요. 우리에게서 손떼지 마세요! 대한민국은 살고 싶어요! 무지몽매해서 매를 맞아도 잘 모르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북한이라는 매에 맞아도 아픈것은 느낄지언정 회개할 능력은 아예없으니, 제발 여기서 살려주세요.국민의 눈과 귀를 열어주세요 주님! 그리고 좋은 지도자를 주셔서 국민교육을 시켜서 그나마 단정하고 책임감있고 성실한 사람들로살 수 있는 양심갖게 해주세요.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이 조그만 나라 주님이 기뻐하는 나라로 남겨주세요.제 욕심이 끔니다. 아버지 그러나 들어주세요. 왜냐하면 우린 본디 구제불능이라서, 주님의 그 은혜 아니면아무 가능성과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민교육헌장'이 나라라는 공동체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시로 느껴집니다.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 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 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 상조의 전통을 이어 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 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홍익인간)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 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 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2018-05-01 18:35:39 | 오영임
어려운 일 당하셨는데 형편상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위로의 마음을 대신 전하며 모든 장례 일정이 은혜롭게 마무리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먼 길 다녀오시는 형제자매님도 무사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2018-05-01 18:29:07 | 김경민
솔이의 백스텝(!)이 안 웃으려야 안 웃을 수 없게 만드네요~ㅎㅎ
교회의 유기체적인 모습과 조직체적인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어 힘있고 생동감이 넘치는 4월이었습니다.
매월 이렇게 사진을 보며 갖게 되는 가장 큰 마음,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8-05-01 18:21:43 | 정진철
(*) 참 한 가지 더 말할 것이 있습니다.
위의 두 구절을 이용해서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을 억압하는 것은 성경을 절대적으로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고전14장은 여자들이 방언이나 대언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딤전2장은 여자들이 남자들을 다스리지(지배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 두 군데 모두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결코 말하지 않습니다.
좋은 교회는 여자들이 단정하게 질서 있게 마음껏 이야기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야 교회의 일들이 자연스레 잘 됩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그런 곳입니다.
물론 우리 자매님들은 월권하지 않습니다.
샬롬
2018-05-01 18:05:03 | 관리자
1년 전인가요? 주일 오후시간에 국어강사님 초빙해서 맞춤법 강의 들었었는데, 그분도 여성분이었습니다. 그때도 유익한 강의었고, 이번에 진행 된 강의 역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2018-05-01 17:54:20 | 장미
시간 정정했습니다. 1번항목은 2시간입니다~!!
2018-05-01 17:51:05 | 장미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보내서 간단히 답을 씁니다. ---------홍지수 작가의 강연이 유투브 채널에 올라온걸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강연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성경신자들이 소속된 독립침례교회 설교단에 여성 강사가 올라오는 일을 본적이 없습니다. 600명이 넘는 성도님들 중에 이러한 일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면 목사님께서 그동안 목회를 잘못하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4:35만일 그들이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니라. 디모데전서 2:11-12 여자는 전적으로 복종하며 조용히 배울지니라.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하사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 아멘--------- 우리 성도들 중에도 이런 의문을 가진 분이 있을 것 같아 글을 씁니다. 1. 우리는 교회에서 설교하도록 이분을 초청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애국 강연회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용하는 강당과 마이크 시스템을 강연회를 위해 사용하였을 뿐입니다. 2. 강연회 강사는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어떤 주제에 대해 잘 이야기하는 여성 강연자가 있으면 언제라도 강연장에 가서 들을 수 있습니다. 대학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3. 더욱이 홍지수 작가는 불신자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입니까? 우리는 그 날 홍지수 작가의 책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가 무엇을 말하는지 들으려고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그것이 국민 교육 및 계몽을 위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4. 교회와 강당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성경 설교나 강해를 일반 주제에 대한 강연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장소는 성소(sanctuary)가 아니라 강당(auditorium)입니다. 미국의 대다수 독립 침례교인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강당에서 열리는 강연회에는 누구나 그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올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주제를 잘 설명할 수 있는 강사는 남성도 되고 여성도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교회에서는 꼭 필요하고 유익한 주제가 있으면 좋은 강사(남자든 여자든)를 초청해서 강연회를 할 것입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서창 캠퍼스로 이사 간 뒤 좋은 강사를 모시고 한국 근대사 강연을 할 것입니다. 죄경화를 막기 위해 국민들을 계몽하고 교육하기 위해서. 아는 것이 힘입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인들은 성경과 세상과 역사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적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홍지수 작가의 강연을 통해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마르크스주의에서 나오는 포스트 모더니즘, 네오 마르크스 주의와 극심한 좌경화 현상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바로 보고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치려고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느부갓네살과 고레스 같은 불신자들도 사용해서 자신의 큰일을 이루신 것처럼 좌경화되는 이 시대에 신자든 불신자든, 남자든 여자든 들어서 쓰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좌로 심하게 기운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정신 차린 기독교인들과 불신자들의 평형수 역할에 의해 다시 가운데로 똑바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거짓과 선동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 무슨 악한 계획을 세워도 우리 주님께서 바로 세워놓으실 줄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01 17:50: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자매모임과 어르신모임 교회에서 자매님은 여러번 뵙고 인사 나누어 낯설지 않고
친근함이 느껴집니다
침례받는 모습도 뵈었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5-01 16:21:35 | 김현숙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니 4월에 무슨 일을 했는지 잘 알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8-05-01 15:54: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두 분이 우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제를 통해 서로를 잘 알아가고 같이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5-01 15:52: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 분당에서 오시는 김명자 자매님 모친께서(향년91세) 노환으로 소천하셨습니다(전병만 형제님 장모님).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되며 장례식장은 부산에 있습니다. 장례식장: 부산 송도 고신대 복음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5월 3일(목) 오전 8시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 애경사 위원장이신 이강준 형제님(010-5486-3855)과 지역 인도자이신 강재구 형제님(010-3730-6547) 등 몇 분이 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김명자 자매님의 온 가족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5-01 15:32: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분당에서 오시는 전병만 형제님 모친께서(공학순 여사, 향년 88세)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오늘부터 시작되며 장례식장은 경상남도 창원에 있습니다. 장례식장: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양로 152 영락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10월 14일(일) 오전78시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토요일) 애경사 위원장이신 이강준 형제님(010-5486-3855)과 몇 분이 차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안한 여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주님의 큰 평안이 전병만 형제님의 온 가족과 함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8-05-01 15:32:17 | 관리자
[댓글] 에고~~~~아침 6시40분차,,타야 되는군요~~ㅠㅠ.....장미님 감사합니다,,,,시간은 조율 해봐야 겠네여,,,,,
에고~~~~아침 6시40분차,,타야 되는군요~~ㅠㅠ.....장미님 감사합니다,,,,시간은 조율 해봐야 겠네여,,,,,
2018-05-01 14:56:16 | 박정금
이번 달도 곳곳에서 아름다운 교제가.
섬김이, 행사가 있었네요.....
항상 살아 움직이는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2018-05-01 13:32:04 | 심경아
엄청난 작업을 하셨네요~^^
한달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솔이(이성준.이영하부부) 모습에
해피 엔딩입니다~
2018-05-01 13:05:26 | 조성재
1. 원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인처 종합터미널까지 2시간 정도 걸립니다. (버스로)
.2. 인천 종합터미널에서 교회까지 택시로 15분 걸리고 비용은 7000원쯤 나옵니다.
3. 인천공항에서 교회까지 택시로 35분 걸리고 택시비가 28000원 정도 나옵니다.
2018-05-01 12:52:21 | 장미
환영합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니 보기에 참 좋습니다.
아들이 너무 듬직해 보입니다.
우리 함께 주님만을 바라보며 같이 성장해 나가요.^^
2018-05-01 12:22:52 | 이수영
4월을 꽉 채운 것 같아요.
어른들의 고심가운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우리의 희망이지요.
교회 올 때마다 서창 캠퍼스를 지나오며 8월을 기다리는 성도도 있지요.
한국말을 쓰는 흠정역 성경을 보는 그리스도인들의 구심점이 될 서창 캠퍼스 갈 날도
얼마 안남았지요.
항상 맑은 날 일수만은 없지만, 주님의 은혜를 힘 입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함께 가요.
2018-05-01 12:19:38 | 이수영
강건들 하시지요~문의드릴게 있어서요~~교회 위치가 인천공항에서 거리가 택시로 가면 어느정도고,,,,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갈땐 택시 기준으로 거리가 얼마나 될까요?,,,,,,,제가 있는곳은 강원도 원주인데요~~여기선 인천까진 넉넉 두시간 잡음 될가요??~~~~~~~~~~~~~~~~~~~~~~
2018-05-01 10:08:46 | 박정금
항상 우리 교회와 함께 하게 된 기쁨을 표현해 주시고,
교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저희에게 큰 힘이 되십니다.
늘 소녀같으신 모습이신데 앞으로도 아드님과
즐겁게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5-01 09:02:06 | 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