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스피치해 주셔서 더욱 은혜가 됐습니다.^^
우리 교회의 청년들이 앞으로도 더욱 바른 믿음으로 성장해 교회 안,밖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바른 그리스도인들이 되길 짐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7-10-23 15:11:54 | 이명숙
형제님~ 귀한 믿음의 고백과 간증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믿음의 고백으로 사랑침례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짐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7-10-23 15:06:32 | 장용철
건강한 아가 동화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제 눈엔 아빠 엄마를 공평하게 다 닮은것처럼 보이네요~^^
산후 몸 조리 잘 하시고~
아가 동화도 영,육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길 기도 합니다~~
2017-10-23 15:03:15 | 이명숙
귀한 간증에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믿음의 결단 위에 선하게 함께해 주실 줄 믿습니다. 샬롬~
2017-10-23 15:01:33 | 장용철
어제 청년부 여러 지체들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청년부 리더로서 든든히 섬겨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2017-10-23 14:59:23 | 장용철
언젠가 11층에서 쓰레기봉투를 함께 접어주신 자매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그리고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쁨니다~^^
2017-10-23 14:56:20 | 이명숙
안녕하세요?
우리 주님 안에서 동화의 출생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몸 회복한 뒤 교회에서 만나요.
샬롬
패스터
2017-10-23 11:34:03 | 관리자
매번 요약을 잘해 주셔서
같이 교제를 나눈 듯하게
읽는이게도 참 유익합니다^^
2017-10-23 11:17:32 | 김세라
청년부들을 더욱 알게 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묵묵히 청년부 리더로서 섬기는 모습이
참 든든합니다.^^
2017-10-23 11:13:29 | 김세라
귀한 교재로 삶 가운데 느낀 점들을 자세히 올려 주셔서 함께 한 느낌입니다.
언제나 풍성한 교제와 풍성한 먹거리가 영.육을 행복하게 해 주는 모임이네요.
인기가 너무 좋았다는 양배추 김치맛이 궁금하네요~
2017-10-23 10:51:44 | 김혜순
나날히 하나님을 알아가며, 굳건히 믿음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는 주영 형제님의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서 모든 일을 감당하며, 주님 오실때까지 전진해요^^
2017-10-23 10:17:24 | 태은상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하나님께 선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주님께 한 발자욱 나아가기를....
2017-10-23 09:55:52 | 태은상
청년부의 건강한 모임을 자세히 알게 해주셔서 청년부와 좀 더 가까워졌어요^^
점점 악해져가는 세상에 동화되지않고,
오직 거룩하신 하나님을 뜨겁게 추구하며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는 모습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모든 필요와 여러 손길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더욱 발전하는 청년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10-23 09:42:23 | 태은상
2017년 10월 2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d_5a1JxncQw
2017-10-22 23:01:54 | 관리자
요즘 두분이 안보였는데 그개 이렇게 큰 역사가 있었군요.
이제 아기도 생겄으니 더욱 교회안에서 서로 삶을 나누며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랄게요.
건강하게 회복되어 어서 애기랑 같이 볼 수 있기릉 바랄게요
^^
2017-10-22 22:00:45 | 오혜미
모임의 주제내용을 요약하고 또 서로 돌아가며 나눈 이야기를 기록하며 모임의 목적과 의미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사람의 믿음과 믿음이 더해지고 마음을 합할때 주님의 교회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당장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언젠가는 그 열매를 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우리의 수고와 인내와 희생이 주님께서 온전히 기뻐하시는 살아있는 희생물이 되기를 간구하게 되네요.
목료자매님들 힘내세요^^
2017-10-22 21:57:06 | 오혜미
자매님~ 축하드려요.
동화의 눈에 비친 세상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게 만나요~~
그나저나 이제 우리 교회에 동화가 두 명이 되었네요^^
2017-10-22 21:31:42 | 심경아
청년회가 활발히 활동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알게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더욱 든든히 서는 청년회가 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2017-10-22 21:26:18 | 김혜순
잘 생긴 동화의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자매님도 애쓰셨어요.
자매님 건강 잘 챙기시고 동화도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2017-10-22 21:18:19 | 김혜순
축하합니다~ 똘망 똘망한 눈빛을 보니 마음이 스르르 녹습니다.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자매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둘째의 이름은 하나님께 동화된 '성화' 어떠신지요. ^^
2017-10-22 21:09:04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