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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게 맡겨진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복음을 전달하며 귀하게 대하는 모습에 많은 감명을 받았어요. 팀에게 바른 성경과 말씀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믿음의 길과 사역안에 주님의 선한 인도가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2017-10-25 08:15:15 | 태은상
안녕하세요?   지난 2주 동안 외부에서 들어온 풀링/건축헌금 소식을 전합니다.   1. 서울 근교 자매님, 5,000만원: 일흔 살이 넘으신 이 자매님은 지난 봄에 3,000만원 풀링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5,000만원을 추가해 주셨습니다. 감사하다고 문자를 드렸더니 다음과 같은 답을 주셔서 공유합니다.   ------------ 고맙습니다 목사님성경을 열심히 읽어도 무언가 가슴이 막혀 있고 안개 속을 더듬는 것 같이 답답했었는데 킹제임스 성경을 읽고 목사님 말씀을 매일 들으면서 안개가 걷히면서 길이 보이고 답답한 가슴이 뚫리는 경험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언젠가 저도 사랑 침례교회의 회원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목사님 고맙습니다 꾸~~뻑 ☺------------   2. 수원 기쁨침례교회: 1,000만원 건축 헌금 조양교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풀링이 아니라 건축 헌금으로 1,000만원을 보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3. . 미국 이O옥 자매님(미국 캔자스) 1,700,000원   4. 일본 서O준 형제님: 794,610원   사랑침례교회 건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샬롬   고린도후서 8장 13 나의 뜻한 바는 다른 사람들은 편안하게 하고 너희는 짐을 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14 다만 균등의 원리를 따르려는 것이니 곧 이제 이번에는 너희의 넘치는 것으로 그들의 부족함을 공급하고 또한 그들의 넘치는 것으로 너희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려는 것이라.  
2017-10-24 16:28: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우연히 이병태 교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 일 제대로 안 하고 권위만 부리는 국회 의원들 때문에 온 국민이 힘들어 하는 시점에 이병태 교수님은 국정 감사 장에서 속이 뚫리는 발언을 해서 온 국민에게 기쁨을 준 것 같습니다.   그 동영상이 유명해지다 보니 저 같은 사람도 보게 되었습니다(현재 70만 건 뷰).   <내가 의원님 자식입니까?> https://youtu.be/Gnhur3R-3Jk   그래서 이병태 교수가 누구인지 네이버 검색을 하다 보니 얼마 전에 그분이 적은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헬 조선이라 하는 젊은이들에게 가슴에서 호소합니다] 입니다.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병태 교수(1960년생)의 마음과 제 마음이 글에 표현된 대로 아주 비슷합니다.   부디 젊은이들이 분발해서 선조들이 잘 세워 준 이 좋은 나라(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더욱 발전시켜 주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이병태 교수글 원문 : [젊은이들에게 가슴에서 호소합니다]   이 땅에 헬조선이라고 할 때, 이 땅이 살 만한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욕할 때 한 번이라도 당신의 조부모와 부모를 바라보고 그런 이야기를 해 주기 바랍니다.   초등학교부터 오뉴월 태양 아래 학교 갔다오자마자 책가방 팽개치고 밭으로 가서 김을 매고 저녁이면 쇠 먹이를 거두려고 강가로 가고 겨울이면 땔감을 마련하려고 산으로 갔던 그런 분들을 쳐다보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시라.   초등학교 졸업하는 딸을 남의 집 식모로  보내면서 울었던 당신의 할머니를 보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시라.   대기업이 착취를 한다고요?  한국에 일자리가 없어서 대학을 나오고도 독일의 광산 광부로 갔고 간호사로 갔던 그래서 국제 미아가 되었던 당신의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의 이야기를 물어보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라. 지금도 대학을 나오고도 우리나라에 불법 취업을 와서 노동자로 일하는 필리핀과 몽골의 젊은이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라.   신혼 초에 아내와 어린 자식을 두고 지하방 반칸이라도 마련해 보려고 중동의 뙤약볕으로 건설 공사장의 인부로 갔던 당신의 삼촌들을 보고 그런 응석을 부려라. 월남전에 가서 생명을 담보로 돈 벌이를 갔던 당신의 앞 세대를 생각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라.   고맙고 미안하고 그렇지 않나?    앞세대의 성취와 피땀을 그렇게 부정하고 폄하하고도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지 않나?   사람들은 내가 미국 가서 박사하고 KAIST 교수하고 반기업 정서에 대응하니까 무척 금수저인줄 아는가 보다.   나는 위에 적은 일들을 직접 경험했고 보고 자랐기 때문에 당신들처럼 그런 배부른 소리를 못할 뿐이다.   나는 부모 모두 무학의 농부의 아들이고, 그것도 땅 한 평 없던 소작농의 아들로 자랐다. 중학교 때까지 등잔과 호롱불로 공부했다. 나보다 더 영특했을 우리 누이는 중학교를 가지 못하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공장으로 취업해 갔고 이것은 지금까지도 우리 어머님의 지워지지 않는 한이다.   나는 대학 내내 입주 아르바이트로 내 생활비를 마련하면서 다녔고 때로는 부모님께 도움을 드리면서 다녔다. 나는 돈 한푼도 없이 결혼했고 집없는 설움을 겪으며 신혼 초에 치솟는 전세값 때문에 서울을 전전하며 살았다. 단돈 3백만원으로 가족을 데리고 유학을 가서 배추 살 돈이 없어서 김치를 만들어 먹지 못했고 내 아내는 남의 애들을 봐 주고 우리 딸은 흑인애들이 받는 사회 보장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서 우유와 오렌지 쥬스를 사 먹이면서 학교를 다녔다.   나는 회사에 취업해서 주 6일을 근무하던 때 입사 첫 해에 크리스마스 날 단 하루 쉬어 보았다. 공장 창고의 재고를 맞추려고 퇴근 안 하고 팬티만 입고 냉방도 안 되는 높다란 창고 위를 기어 올라 부품을 세면서 생산을 정상화하려 애썼다. 그렇게 야근하는 날에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삼겹살인 줄 알고 살았다.   그렇게 살아왔기에, 무책임한 노조가 망가뜨리는 회사를 보아왔기에, 우리보다 잘사는 것으로 알았던 많은 나라들이 고꾸라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리고 미국과 일본이 어떻게 잘 사는 사회인지 보았기 때문에 나는 당신들처럼 아프다고 못하고 힐링해야 한다고 응석을 부리지 못한다.   제발 당신의 고결한 조부모와 부모들을 더 이상 능멸하지 말라. 당신들이 우습게 하는 대한민국 기업들은 가발 공장에 납품하는 하청 업체부터 시작해서 배워서 지금까지 일군 것이다.  정부의 벤처 지원책도, 금융도 없었고, 대학도 없었고, 컨설팅 없이 자유수출공단에 진출한 일본인들에게 술 사주고 기생 접대하면서 배우고 일군 것들이다. 당신의 이모, 고모가 그렇게 술 따르며 번돈으로 동생들을 공부시켰다.   제발 응석부리고 빈정거릴 시간에 공부하고 너른 세상을 보라. 우리 사회가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 이유를 알뜰하게 공부하고 나서 비난해도 늦지 않다.   사람 값이 싸다고 투덜 대기 전에 누구 한번 월급 줘 보고 그런 철없는 소리를 하고, 월급보다 더 가치있는 직원임을 증명해라. 그런 직원 찾으려고 기업주들은 눈에 불을 켜고 있다.   나는 당신들의 그 빈정거림과 무지에 화가 난다. 그러니 나보다 더 고생하고 생존 자체를 위해 발버둥처야만 했던 나의 앞세대, 내 부모님 세대는 오죽하겠나? 당신들이 아프다고 할 때, 나는 그 유약하고 철없음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난다.   당신들이 누리는 그 모든 것들, 스타벅스 커피, 스타크래프트 게임, 해외 배낭 여행, 그 어떤 것들도 당신들이 이룬 것은 없다. 당신들은 지금 이 사회를 더 좋은 사회로 만드는 것으로 지금 누리는 것에 보답해야 한다. 우리 세대는 누리지 못했기에 당신들이 누리는 것을 보는 것으로 행복할 따름이고 부러울 따름이다.   그러나 당신들에게 조롱받을 이유는 하나도 없다. 당신의 앞 세대는 그저 물려 받은 것보다  몇십 배 몇백 배로 일구어 넘겨준 죄 밖에 없고 당신들에게 인생은 원래 고달픈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려주지 못한 것 밖에 없을 뿐이다.    사기꾼들이 이 나라 밖에 어디 다른 곳에 천국이 있는 것처럼 거짓을 전파할 때 설마 저런 소리에 속을까 하며 미리 막지 못한 죄 밖에 없다.   당신의 부모들이 침묵하는 것은 어이가 없거나, 말해도 못 알아 듣거나, 남보다 더 해 주고 싶다는 자식에 대한 한없는 애정의 표현이지 당신들의 응석이 옳아서가 아니다.  그들은 속으로 울화통이 터지거나 울고 계실 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P.S. 개인적인 이야기를 안 하는 것이 원칙인데 제가  우리사회가 사람을 똥값 취급한다는 댓글을 보며 참지 못해 개인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출처] 이병태KAIST 교수, 헬조선이라 빈정대지 마라
2017-10-24 14:30:16 | 관리자
우리가 보기에도 이렇게 흐뭇하고 좋은데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이쁠까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말씀과 교제 안에서 잘 성장해서 귀하게 쓰임받으시고 자매님 가지고 있는 소망이 이루어 질 날 속히 오기를 바래요.
2017-10-24 10:39:21 | 김혜순
우리 집이 지어지듯이 골조 하나하나 올라가고 조금씩 형태를 이뤄 세워지는게 마냥 신기하고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모든 절차와 과정도 주님께서 함께하시어 안전하고 순탄하게 잘 진행되어 가길 기도합니다.
2017-10-24 05:43:00 | 주경선
읽으며 나누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올리기도 쉽지않은데 매주마다 깔끔하게 올려주니 고맙네요. 모일수록 교제나눔과 사랑이 더해져가니 참 감사하네요. 매주마다 목요자매 모임을 통해 기쁨을 한아름 안고갑니다~
2017-10-24 05:34:56 | 주경선
주님 안에서 바르게 살고자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했던 부분도 과감히 포기할 줄 아는 자매님의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매님의 재능이 주님 위해 선하게 쓰임 받을 날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2017-10-23 16:03:51 | 심경아
이 곡의 배경이 되었던 내용은 아마도 구약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갔을 때였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예레미야 29장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망명 생활을 하는 동안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지시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결혼하여 자녀들을 낳고 집을 짓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등등의 일들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곧, 그들에게 평범한 삶을 살며 평범한 일들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그들에게 포로 생활은 70년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을 약속한 땅으로 데리고 나올 “때까지”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령들을 주셨습니다. 같은 장에서 사람들이 포로로 살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를 향해 내가 생각하는 생각을 내가 아노라. 그것은 평안을 주려는 생각이요, 재앙을 주려는 생각이 아니니 곧 기대하던 결말을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크리스천들은 주님께서 오셔서 하늘에 있는 “약속의 땅”으로 데려가주시길 기다리며 지구라고 불리는 “외국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하고 살아야하나?”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 찬양은 우리에게 이 세상의 삶이 힘들기도 하고 심지어 우리 마음이 두려움으로 떨리기까지 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우리는 여기서 힘든 일을 하며 경쟁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멈추지 않고 계속 그 길을 가야하지만 또한 우리 주위의 사람들에게 복음(좋은 소식들)을 공유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 외국 땅에서 그 분의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외국 땅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 곳이 여러분의 마지막 집이 아님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 날까지, 여기서 “장막을 짓고” 있을 뿐입니다. 먼 훗날, 바라기는 조만간, 영원토록 우리의 안식처가 될 저 아름다운 도시를 우리의 눈들이 바라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참 기쁨이겠지요!   스튜어트 햄블렌(Stuart Hamblen)은 유명한 컨츄리 웨스턴 (미국 남부에서 발생한 민속음악)가수였고 1930년과 40년대에 할리우드 배우었습니다. 미 서부 지역을 포함한 그가 진행한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은 그를 노래하는 첫 카우보이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10개의 서부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한 때는 그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출마한 적도 있는 - 서부 지역에서 잘 나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햄블렌은 감리교 목사님의 아들이었으나 그가 받은 가르침의 가치에 대해 등을 돌린 것 같습니다. 그는 거짓말쟁이와 사기꾼으로 알려졌고 술로 흥청거리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1949년의 어느 날 엘에이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의 복음 집회에서 회심하여 그의 마음을 그리스도께 드렸습니다. 그날 이후 그의 인생은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햄블렌은 배우 경력을 버리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효과적으로 간증하고자 주님을 위한 순회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많은 복음 곡들을 쓰면서 그의 음악적인 재능을 주님을 섬기는데 아주 중요하게 사용했습니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 곡이 “It Is No Secret”입니다. https://youtu.be/U3jKLyEkzkY   그의 죽음관에 대해서 그는 “그대가 내가 잠들어 있는 것을 보면 아멘이라 말하고 울지 마시오.”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천으로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의 품으로 들어가는 것은 큰 기쁨의 시간이기 때문이죠.   그 날까지 어떤 조건들이 남아있지요. 그 후에 성도들을 위한 기쁨과 축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행 3:20~21) 또 그분[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곧 너희에게 미리 선포된 분을 보내시리라.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자신의 모든 거룩한 대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때 곧 모든 것을 회복하시는 때까지는 하늘이 반드시 그분을 받아들여야 하느니라.   우리나 혹은 다른 사람들의 일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평가하는 것에 대한 우리의 취약점에 대해 사도 바울은 “(고전 4:5) 그러므로 [주]께서 오실 때까지 때가 이르기 전에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분께서 어둠의 감추어진 일들을 빛으로 가져가 드러내시고 마음의 의도들을 드러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이 [하나님]께 칭찬을 받으리라.”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알리라.”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올 변화에 대해 생각만 해도 놀랍습니다!!   1958년의 어느 날 이 작가에게 들어온 생각들이 이 곡을 쓰게 했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 날까지 우리가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해 어떤 태도로 사는 것이 바른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 My heart can sing when I pause to remember 내가 잠시 멈춰 과거를 돌아보니 내 마음이 노래하게 되네요. A heartache here is but a stepping stone 이 세상에서는 마음이 아픈 일이 있지만 다만 징검다리일 뿐이니까요 Along a trail that's winding always upward, 항상 위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서, This troubled world is not my final home. 이 근심 많은 세상이 나의 마지막 집이 아니라는 거죠!   (2) The things of earth will dim and lose their value 이 땅의 일들은 점점 어두워져 가치를 잃어가게 되고 If we recall they're borrowed for a while; 다시 생각해보니 그것들은 잠시 빌려온 것뿐이라오. And things of earth that cause the heart to tremble, 이 땅의 일들은 마음을 두려움에 떨게 하지요, Remembered there will only bring a smile. 거기서 떠올려보면 그냥 미소를 자아내게 할 것입니다.   (3) This weary world with all its toil and struggle 이 힘든 세상은 수고와 허우적거림 가운데서 May take its toll of misery and strife; 비참함과 다툼만을 가져오게 되지요. The soul of man is like a waiting falcon; 사람의 혼은 기다리고 있는 매와 같아서 When it's released, it's destined for the skies. 놓임을 받으면 바로 하늘로 날아가는 것과 같죠.   후렴: But until then my heart will go on singing, 그러나 그 때까지 내 마음은 계속 노래하렵니다. Until then with joy I'll carry on 그 때까지 기쁨으로 살아가렵니다. Until the day my eyes behold the city, 내 눈들이 그 도시를 바라보는 그 날까지 Until the day God calls me home 하나님께서 날 집으로 부르시는 그 날까지...  
2017-10-23 16:03:08 | 남윤수
눈에 보이는것만큼 모든면에 듬직한 청년부 회장을 맡고 계시는 형제님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청년부가 나름 조모임이란 형식으로 교제와 말씀을 나누며 개인들도 알게 모르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부모의 마음으로 참 든든 합니다.~ 멈춤 없는 꾸준한 발전으로 사랑침례교회의 귀한 섬김의 리더들이 되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2017-10-23 15:33:57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