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 여러분.
일교차가 큽니다. 독감예방주사는 필히 맞으셨겠지요? 꼭 맞으시길요.
어떤 아랍 사람이 사막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식량도 물도 다 떨어졌습니다. 이틀 간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결사적으로 걸었습니다. 그는 마침내 사막 가운데의 한 작은 샘터를 발견하고 허겁지겁 이르렀습니다. 급히 물을 마시고 보니 얼마 전에 거기에 천막을 쳤던 흔적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천막을 치고 머물렀던 사람들이 혹시 음식 조각이라도 떨어뜨리진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자세히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힘겹게 주머니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뭔가가 만져졌습니다. 배가고파 미친듯이 주머니를 헤쳐 열었지요. 이윽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속에 있는 것을 꺼내어 보니 그것들은 아주 좋고 큰 진주알이었습니다. 허기진 그 사람은 하늘 우러러 탄식하며 손에 한 움큼 쥐었던 진주들을 사방에 던져 뿌리며 외쳤습니다. 무익하게도 "겨우, 고작, 진주였단 말인가?" 그리고 그 아랍 사람은 사막에 누워서 쓸쓸히 고독사로 죽어 갔습니다.
,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2:16,킹흠정). 사십일을 금식하신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말씀으로 이겨 놓으신 광야에서의 마귀가 펼쳐놓은 삼세판 시험 이기도 하지요.
사십일을 주야로 주린상황에 먹을것과 보석과 입을 것 중에 먹을 것 외엔 무익한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무익한 것이 유익한 것이 되려면 주어진 상황과 타이밍이 맞아 떨어져야만 합니다.
사흘뒤에 당신의 목숨을 거두어 가신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다가 종말을 고하시렵니까?
1,2,3 세가지 일을 순서대로 써보세요. 어떤 분은 고민만 하시다가 삼일이 후딱 지날 것 같습니다.
마태복음에도 게으른 종과 신실한 종에 관한 달란트 비유를 통해 유익한 종과 무익한 종을 설명합니다.
11월은 바울이 속중심이라 표현한 유익한 종 오네시모를 만나보는 시간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11월 8일 오전 10시 30분 사랑침례교회 11층에서 뵙겠습니다. 샬롬
2017-11-02 14:52:33 | 윤계영
사진으로 보니 10월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특히 아이들의 예쁘고 밝은 모습을 보니
흐뭇해 집니다.^^
2017-11-02 10:49:09 | 김세라
사랑침례교회의 귀엽고 깜찍한, 그리고 듬직한, 아름다움등이 표함된 내용안에
제 모습이 있다는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2017-11-01 20:43:21 | 김혜순
https://youtu.be/TZe0wLODCs4
2017-11-01 14:31:44 | 관리자
이제 10월은 추억이 되었군요^^
아이들 자라는 것을 보면 오히려 어른은 더디게 나이를 먹는것 같아요.
옥상 풍경과 형제님들이 새삼 고마워집니다.
눈에 뜨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이 섬겨주시는 형제님 자매님들이 감사합니다.
앞을 향하여, 그날까지 신실하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01 14:03:57 | 이수영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일곱 공주님들의 모습으로 10월 되돌아 봅니다.
10월 1일 첫 주일에는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이 있었지요.
쪼만한 이쁜이들~
꼬까옷? 때때옷 입고 앉은 아기들, 내년 추석에는 또 얼마나 예쁜 모습을 보여줄지요^^.
허광무형제님께서 멋진음악과 좋은 말씀 들려주셨습니다.
둘째 주일 아침, 함께 인사나누는 모습입니다.
허덕준 이근제 어르신도 정정한 모습으로 인사 나누셨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환하게 인사 해주셨던 이 달의 안내자 부천 부평 지역 형제님들.
엄청 빠른 찬양곡이었지요. 자매님들께서 찬양 드렸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1556
장용철 형제님께서 교회음악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옥상에는 들꽃이 만발하게 피어있었지요.
솔이맘 영하자매님과 솔이의 데이트 현장
14일 날씨좋은 토요일 부천부평 지역 인천대공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15일 주의 만찬
점심 시흥 안산지역 모임 모습입니다.
옥상에서 교제중인 형제님들 모습 찰칵!
하고 싶은 말씀은 하는 이광호 형제님의 말씀 참 좋았지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573
4째 주일 아침 모습, 신실하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에는 우리 청년부의 스피치가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떨리지만......
모두들 너무나 잘 해주셨습니다.
아들을 바라보는 모습, 엄마는 더 떨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찬양연습하시는 할아버지를 뵈러 멀리 호주에서 꼬마 숙녀가 방문했습니다.
이강준 형제님의 손녀 미아 입니다.
손녀의 응원 덕분이었을까요. 힘 차게 찬양 올려드렸습니다.
한 접시 안에 역대급 메뉴, 볶음 주먹밥, 미니 햄벅, 유부초밥, 튀김, 방울토마토, 귤, 김치
접시 안에는 없지만 따뜻한 국물까지, 정말 잘 먹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기도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은혜의 시간입니다.
마지막 주 주일 아침 찬양
거제도에서 방문하신 김태경 목사님, 가족과 토요 기도모임부터 함께 해 주셨습니다.
좋은 목회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심도 깊은 팽이버섯 다듬기~
마지막 주 주방의 모습은 젊은 혈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길고 긴 다섯 주, 2017년 10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11월, 열심히 사는 성도들 모습으로 또 만나겠습니다.
샬롬.
2017-10-31 23:15:01 | 관리자
최형제님 가족과 함께 사랑침례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하게됨을 주님께 감사 드립니
다.항상 묵묵히 봉사하시는 형제님을 보면
제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형제님 가정이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원하옵나이다^^~
2017-10-31 15:42:48 | 강재구
스피치를 통해 청년부에 대해 더욱 알게 되고
또한 도전이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찬양도 은혜로웠습니다!!
2017-10-31 11:49:07 | 김세라
세상이 주는 달콤한 유혹에 쉽게 무너질수 있는 청년의 때에
주님을 두려워하며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귀한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회와 이 나라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그리스도의 대사요, 군사로서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귀한 지체임에 감동을 받았고 자랑스럽습니다.
2017-10-31 11:04:44 | 김영익
스피치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신실하게 주님 섬기려 애쓰는 청년부의 형제, 자매님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치길 원합니다. 스피치를 잘 이끌어준 사회자, 소희자매님은 특히 중고등부 아이들의 암송을 도와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든 수고가 주님께 영광이 되길 원해요^^
2017-10-31 09:47:20 | 태은상
사회: 박소희 자매님
이찬희 형제님
송혜민 자매님
박주영 형제님
정영찬 형제님
나유찬 형제님
이샤론 자매님
조예성 형제님
정방주 형제님
2017-10-31 02:18:47 | 관리자
2017-10-30 16:49: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국가의 안보가 심히 위태롭습니다.
다음 주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두고 불순 세력의 반미 데모가 심히 격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악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모두 기도해야 합니다. 한반도에 하나님의 강권적인 간섭이 이루어져서 악의 축이 무너지고 평화 통일 될 수 있도록.
국가가 있어야 개인과 교회가 존재합니다.개인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 자유 민주주의, 법치주의 국가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국가입니다.
시간을 내서 어제 설교를 가능하면 아이들과 함께 한 번 더 듣고 확고한 기독교 국가관을 갖기 바랍니다.
종교개혁과 개인주의/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법치주의https://youtu.be/S1eBWqg9e2s
교회는 정치하는 곳이 아닙니다. 다만 세상 역사, 문화, 정치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바른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어제 하나님의 가치를 설명하였습니다.
어른들이 올발라야 아이들이 올바르게 교육받고 굳게 서서 국가와 사회를 올바르게 세울 수 있습니다.
다음 영상도 듣고 확실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단, 이단성, 사이비의 정의와 차이(2016년 8월 19일, 한국 교회 8대 교단 결의안)
https://youtu.be/s2Jna_l-OlI
다음 영상도 꼭 보시고 전달해 주십시오. 우리의 믿음의 발판이 될 전진 기지입니다. 기일 내에 안전한 공사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논현동 건물이 제때에 매각되도록 기도해 주세요.성품이 좋은 성도들이 교회에 더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17년 10월 28일 사랑침례교회 서창예배당 건축현황 https://youtu.be/EzPa79C1ics
o 교회 일로 불철주야 매진하시던 최상기 형제님께서 아프셔서 입원 요양 치료 중에 있습니다.
o 서울 천호동에서 오시는 김영숙 자매님 허리 부상으로 입원해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샬롬
패스터 디모데전서 2장
1 그러므로 내가 권면하노니 무엇보다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를 드리되 2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것은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 함이라. 3 이것은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의 눈앞에서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4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2017-10-30 10:14: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천 서창동에서 오시는 한창근/황선화 부부의 셋째 딸 효주 자매님(신랑 임진석)의 결혼 예식을 알려드립니다.
일시: 2017년 11월 11일 오후 5시
장소: 서울 양천구 오목로 344 청학빌딩 8층, 로프트가든 344 웨딩홀(5호선 오목교역 7번 출구 도보 1분 이내)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10-30 09:43:28 | 관리자
동영상 참조하세요.
https://youtu.be/s2Jna_l-OlI
2017-10-30 09:19:15 | 관리자
아기의 탄생을 축하드려요. 말씀으로 양육되어 하나님께 신실하고 부모님을 잘 공경하는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2017-10-29 19:45:54 | 이현엽
2017년 10월 2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S1eBWqg9e2s
2017-10-29 16:42:09 | 관리자
https://youtu.be/EzPa79C1ics
2017-10-28 23:39:37 | 관리자
고무나무가 천정에 달려 있는 사진 기억나시나요?^^
맞아요^^
청주 최정순 자매님 댁이에요.
간단히 준비하신다 하더니 이번에도 진수 성찬입니다^^
지난주 새로 교회에 오신 아산에 사시는 박정은 자매님과 천안 석혜숙 자매님께서 반갑게 함께 하셨어요.
주님을 향한 풍성한 사랑 만큼이나 넉넉하고 풍족하게 대접해주신 손길에 귀한 감사를 드리며 우리 자매님들의 교제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게 열매 맺는 삶으로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라왔습니다.
(청주에 동행하신 형지숙 자매님께서 교제 사진을 밴드에 세심히 올려 주셔서 성도님들과 함께 나눕니다^^)
아직 손이가는 어린 아이들이 있는 자매들은 함께 따라나서지 못한 아쉬움에 여건이 되는 몇몇
자매들끼리 만나 작은 자매모임을 인천대공원에서 갖었습니다^^
다음 주 부턴 역시 목요일 10시 50분 식당에서 만나는 거 알고 계시지요^^
김경민
정원이 집안에 있네요...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오늘 저는 목요자매모임의 몇몇 못가신 자매님들과 오전에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어요^^
김희분
교제와 음식으로 섬겨주신 최정순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안에서 늘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예쁜사진찍어서 올려주신 자매님께도 감사드려요
최정희
자매님들 잘들 도착하셨는지요~벌써 자매모임 벤드에 화려한 사진들을 올려주셨네요~!!먼길 다녀들 가시느라 피곤도 하실텐데 많은 지체들이 참석해주셔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사랑의자리로 빛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저도 부지런히 올라가고 있습니다.모두모두 편안한 밤되세요.♡♡
이청원
이 저녁 침이 꼬올~깍 넘어가는 순간입니다. 사진이 ....카메라가 좋은것인지 정말 이쁘게 잘 나왔네요. 마지막 저 꽃 이름이 머래드래요? 핑크색도 아름답고 마치 돌돌 말려있는 종이 꽃 같아요. 많은 자매님들께서 몸도 마음도 풍족한 모임 하고 오셨네요. 찾아가는 이도, 반기는 이도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박진
가을이 익어가는 가운데자매모임이 가을 수확하는거 같아요.여기저기 넘 풍성하니까요.ㅎㅎ이곳에 곱디 고운 최정순 자매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황선화
교육의 도시 청주에 사시는 최정순 자매님께서 봄.가을로 초대해 주셔서 두번째 풍성한 대접을 받고 여러가지로 대화하며 지나온 믿음의 삶을 듣고 관심사를 나누었네요.이 시대를 잘 분별해서 지혜롭게 대처하고 하나님의 옳은편의 가치를 추구하는 현명한 우리 자매 모임이 되기를 모두가 다 바라시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였습니다.바로 알고 배우며 연구하는 자세를 가지시고 노력 하시는 우리 자매모임의 모든 분들이 빛나는 하루였습니다.세상은 점점 악해져 가지만 믿음의 기쁨과 이 하늘의 평안은 그 무엇에도 빼앗길수 없는 소중한 것임을 생각하게 됩니다.깊이 묻어 나는 사랑으로 기꺼이 섬겨주시고 더 주지 못해 못내 아쉬워 하시는 최정순. 최정희 자매님 두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상희
열심히 모이고 사랑으로 베풀고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공원에 대화의 꽃이 만발했겠네요.싱그러운 꽃 향기가 느껴져요.ㅎ
최숙이
김경민자매님 그랬군요.~~그 교제에도 함께못한 아쉬움이생기네요.청주모임에도 가깝지않은 거리임에도 많이 참석하시고 평소 거리상 어려움으로 목요모임에 참석치 못한 자매님도 오시고 지난주에 처음 교회오신 자매님도 함께 하셨어요.최정순자매님의 신앙여정속에서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키심의 간증을 온몸으로 하심으로 여러 어려움중에 계신 지체들이 많은 위로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 되셨을줄 압니다건강도 좋지않으신데 너무 무리하셨을까 염려도 됩니다.자매님의 사랑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주께서 자매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간구하게 되네요.연로한자매님의 신앙생활의 좋은 본을 귀감삼고 우리모두 믿음의행위 와 사랑의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굳게 잡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낙망하기 쉬운 마지막 시대에 사는 우리들이 이 악한 현세상에 동화되지않고어두움을 밝게하는 빛의자녀로서또 소금으로 자신을 부페함에서 지켜내어 내가 바로서고 남을세우고 교회를 섬김으로 세워 잘 성장하는 청년들에게 본을보이고 세상으로부터 보호되는 교회를 물려줄수 있는 책임감도 가지게 됩니다.
장영희
와~ 소녀같은 최정순자매님을 많이 닮아 있는 예쁜 베란다는 여전하네요^^사진으로만 접했지만 청주에서의 교제가 늘 함께 하지 못한 저로하여금 아쉬움 가득하게 합니다.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들로 교제의 꽃을 피우셨을까...너무 궁금해요. 자세한 후기댓글 많이 올려 주세욤^_^♡
동행하지 못한 저희 불량ㅋ 자매들은 여건이 되는 몇몇 자매들과 인천대공원에서 따로 교제를 갖었어요.
전반적인 주제는 교회학교와 우리아이들에대한 고민이었어요.
많은 악한 세상적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의 그리스도인 다운 성경적인 행로와 궁극적인 바른교회를 세우기위한 교사와 부모들의 역할과 좀더 노력할 부분들에 대해 편히 의견을 나누었답니다^^이상 보고 끝!! ㅎ모두 안전하게 잘 귀가 하신듯 해서 기쁘고 감사해요. 편한밤 되세요♡♡
김순임
최정순 자매님 오늘도자매님의 신앙의 여정을 짦은시간으로는 간증을 다 듣지 못한것같아요 많은어려움과 고난의 속에서 늘하나님과 기도로 주님의 위로와 인내로 잘 이겨내신 자매님을 볼때 나약한 몸에서저런 애너지는 영적으로 소통하는 힘이아닐까 생각이들어요~~풍성한 보약같은 맛난 음식 몸과 마음이 살찌고 오늘 여러 자매님들과 좋은교제 나누며 상큼한 가을 나들이 좋았어요가고 오는길 운전하신 남윤수 자매님 사모님 수고하셨어요^^
이주연
요즘 보기드문 풍경인듯~~집안에 어여뿐 식물을가꿀수 있는 여유로움이부럽네요감상 잘 했어요^^♡
주경선
어제 인천대공원에서의 작은 인천자매모임 인증샷~~ㅎㅎ
잘 정리된 작은 식물원 같네요~~^^감탄사가...절로 나옵니다.매번 물 챙겨주시는 손길에 애정이 듬뿍 들어가있겠지요?우리는 그냥 지나치는 꽃과 식물일텐데 최정순 자매님께서는 하나하나 사연이 있고 집까지 오게된 과정 각각의 이름과 특징을 알고 계실듯 합니다.
김혜순
집안 정원의 식물들와~ 하면서 보게 되네요 ㅎ
임정숙
ㅎㅎ 아주 가을을 만끽하며 교제의 장을 열었겠어요.
어제 우리도 함께 하는 시간이 무척 좋았는데... 모일때 마다 풍성한 음식으로 교제장소로 최정순자매님과 최정희자매님 감사드립니다
2017-10-27 23:57:16 | 장영희
안녕하세요?
우리는 지난 3분기부터 오후에 교회의 리더를 맡고 있는 집사, 지역인도자, 부서 리더들의 자유 스피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 리더들의 믿음과 신앙관, 교회에 대한 이해, 교리, 리더십 등을 공유하고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교회학교 중고등부 학생들이 자신들의 경험과 간증, 꿈에 대해 발표를 했었고 교회에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중고등부 스피치>
http://new.cbck.org/Photos3/View/1Ro
그리고 지난 주일오후에는 청년부에 속한 청년들의 스피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성숙한 고민들을 성도들 앞에서 용기 있게 발표해 주었습니다.
1. 이찬희 형제 : 청년부 소개 및 활동https://youtu.be/6JzjZK5DZrQ
2. 송혜민 자매: 직업관의 변화https://youtu.be/RHsb1HZamAQ
3. 박주영 형제: 나의 20대 믿음 생활의 변화https://youtu.be/d_5a1JxncQw
4. 정영찬 형제: 학교에서 배우는 인문학)https://youtu.be/z8IuYevDs-Y
5. 팀(나유찬) 형제: 기독교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하는 복음https://youtu.be/bYXzlqwGAD4
6. 이샤론 자매: 사랑침례교회에 이르기까지의 믿음의 여정)https://youtu.be/x_qDphdXWyk
7. 조예성 형제: 나의 신앙관https://youtu.be/LmncEN9syyc
8. 정방주 형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의 목표https://youtu.be/Mxzmjw4qWHQ
자신의 취약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스스로에 대한 고백과 앞으로의 각오 등을 잘 정리해 얘기하는 것을 보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많은 성도님들이 감격해서 연신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젊은 청년들이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철학과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어 목사로서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가진 성도들은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교회의 각 부서를 담당하거나 구성하는 분들도 스피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교회와 자신을 점검해 볼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해당되는 부서의 리더들은 이를 위해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 제2청년부12월: 교육부 교사(유년부 ~ 중고등부) - 부서별 3명1월: 청장년부2월: 초등부(학생)3월: 자매모임4월: 어르신모임
이것은 잠정적인 일정 제안입니다. 꼭 이대로 안 해도 됩니다. 다만 가능하면 여러 사람들이 참여해서 보고 배우고 느낀 것을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각 부서별 인원은 8명 정도면 됩니다. 스피치 시간은 10분 내외입니다.
오후시간에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될 수 있도록 스피치 분량을 잘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주제는 없습니다. 성도들에게 나 자신을 투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마음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내년 7~8월경이면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예배당으로 이사를 하게 됩니다.
전에도 얘기했듯이 이사하기 전에 우리는 확고한 성경관 및 교회관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고 성경적인 가치의 확산을 위해 온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야만 주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교회의 방향과 목표를 뚜렷이 알고 각자가 자기의 마음은 어떠한가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스피치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고후13:5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2017-10-27 17:29:1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