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이 번쩍 합니다!
2017-10-17 19:00:14 | 이남규
형제님들의 풋살교제가 비로인해 취소되어
아쉬웠지만(^^) 모두가 참여하여
친밀히 교제 나눌수 있었습니다.~
섬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2017-10-17 16:23:20 | 김세라
가을의 선선함이 참 좋네요.
오늘 이사야서 36장을 보며 마음에 와닿아서 묵상한 말씀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이사야서 36:4
¶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이제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위대한 왕 곧 아시리아 왕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신뢰하는 이것이 과연 무슨 확신이냐?
과연 무슨 확신....
오늘은 예루살렘을 포위하며 항복을 독촉하는 아시리아 왕의 질문을 보며 기도의 대상에 대하여 생각하고
기도의 확신에 대하여 묵상하였습니다.
요한1서 5:14
그분 안에서 우리가 가진 확신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 구하면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라.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성령 충만한 하루 되시기를 바랄게요.
2017-10-17 11:31:20 | 이정자
자매님들의 찬양하는 모습과 소리가 숲에 새와 같이 기쁘고 경쾌하게 들리네요.
늘 바쁜 시간을 쪼개서 1인 3역을 감당하시는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2017-10-17 09:40:19 | 김경민
보기만 해도 훈훈합니다^^
사랑침례교회 복된 자매님들 정말 부럽습니다.~~
2017-10-17 08:29:57 | 김세라
세대를 넘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든든해요.^^
2017-10-16 19:40:34 | 오혜미
자매들이 모이면 모인 것만으로도 즐겁고 교제는 만리장성을 쌓고도 남지요^^
환경이 너무 아름답고 서진영 자매님의 솜씨도 훌륭해서 절로 침이 꼴깍 삼켜지네요.
모두 다시 가보고 싶다는 얘기에 공감이 가네요.
함께 할 수 있는 호사를 누린 자매님들이 부러워요^^
수고해 주신 서진영 자매님의 마음으로 모두 영육이 만족스러웠을 듯-
2017-10-16 16:28:36 | 이수영
학생들이 어느새 청장년들과 어울리네요.
우리 모두는 어디서든지 Kjv 선교사임을 잊지 말자구요^^
2017-10-16 16:23:26 | 이수영
청년부가 곧 청장년부가 되니 진작에 만남이 있어야 했네요^^
결혼해서 청장년에 올라가 있는 분들이 많이 반겨주었지요?
지속적인 교제를 통해 우리의 허리가 든든해 지길 바라네요.
2017-10-16 16:21:43 | 이수영
얼마나 아름다운 음성인지요. 하나님의 기쁨, 영광을 위해 좋은찬양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0-16 12:35:30 | 이청원
지역사회에도 호감받는 성도들, 화이팅입니다.
2017-10-16 12:32:46 | 이청원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는 월요일 아침에 에너지를 듬뿍받습니다.
이 얼마나 멋진광경인지요. 고맙습니다 청장년부! 그리고 예쁜 청년부!
2017-10-16 12:19:45 | 이청원
사진을 보기만 해도 너무 아름답고 훈훈한 정이 저의 마음까지 전해지네요.
좋은 모임이 더 활기차게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017-10-16 10:45:08 | 김영익
청장년부와 청년부의 만남! 듣기만 해도 벌써 든든해 집니다.
분명한 진리의 말씀이 있고 거기다 이렇게 풍성한 교제가 있으니
우리는 참 복받은 자녀들입니다~
2017-10-16 09:16:29 | 심경아
곳곳에서 신실하게 섬기시는 모습과 몰라보게 쑥쑥 크는 아이들의 모습이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하네요.
2017-10-16 01:25:26 | 김상희
2017년 10월 15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Y1gjTMDMeoo
2017-10-16 00:56:46 | 관리자
지난 자매모임은 영종도에서 오시는 서진영 자매님께서 기쁜맘으로 초대해 주시어 모두 함께 다녀왔습니다.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자매님의 부지런함과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엿볼수 있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오기까지 자매님의 기나긴 믿음의 여정과 진리 앞에서 단호히 버릴것은 버리고 추구하며 나아가는 결단력 까지... 자매님의 지혜로운 영적 분별 가운데 최선을 다한 그 믿음을 통해 우리의 처신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바른 말씀과 바른 교회안에 속함으로 누리고 있는 영혼의 자유함에 모두가 함께 공감하며 자매님의 열정과 간절함이 하루하루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가치를 달리한다는 귀한 깨달음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손수 만드신 갖가지 풍성한 음식으로 배를 채워주시고 식사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수 있는 예쁜 산책로와 바다 풍경까지 안내해 주셔서 눈과 배가 호강하고 영적 충만함까지 차고넘치게 누리고 돌아왔습니다.
정혜미
오늘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역동적인 하루를 보냈네요.최정희 자매님의 드라마보다 더 진지하고 안타깝고 스릴있는 간증도 듣고 풍성한 음식으로 배불리고 바로 집앞에 있는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오솔길을 걸으며 참 아름답다는 느낌에 푹 젖어 저절로 걸어갔어요.자매님들과 한적한 길을 걸으며 영적인 공해가 없는 대화로 행복을 만끽한 거 같아요.오늘의.일정을 마련해 주심 서진영자매님께 감사드려요.먼거리를 마다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임에 찾아오는 자매님들이 있어서 교회는 활력이 생기네요.우리 눈오는 날 그곳에서 만나기를 기대할게요.
박정숙
감성적 감사의 글을 사모님이 너무 잘 표현해주셨네요ᆢ 그래도 오늘 정성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서자매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ᆢ^^시간과 마음을 모아 모이는 자매님들과의 교제가 소중하게 느껴지는하루였네요^^ 눈오는날 오늘 걸은 그길을 다시 걸어본다 생각하니 그풍경이 벌써 눈에 선하네요ᆢ~ㅎ
김승연
자매님들 ! 반갑습니다. 함께할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신 서진영 자매님과 차량으로 수고해 주신 김혜옥 자매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여러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자매님들도 그마음을 헤아려주시기를 원합니다.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진영
잘 들어가셨지요?주안에서 따듯한 가족을 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고, 풍성한 선물도 감사드립니다.자주 또 오셔요~만나면 좋은 친구♪♬~오늘 교제 주제는 「왜 우리 교회에 오는가?」였습니다.^^
장영희
오늘은 두 자매님들의 간증을 들으며 그속에서 우리교회의 가치를 다시한번 느끼고 깨닫는 시간이었던거 같아요.구원받은 숫자로서의 존재가 아닌 하나님앞에 귀한 영혼으로 교회에 속해 누리는 기쁨과 은혜가 크다는 서진영 자매님의 말씀이 신선하면서도 그 기쁨을 당연히 누리는 것이 새삼 귀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어요.진리 가운데 바른 믿음을 알고 교회를 세워가는 방향과 가치를 깨닫고 인정하는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희생의 가치를 더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할것 같다는 자매님의 결단과 다짐의 말씀에 아멘~! 입니다.평소 한 영혼을 귀하고 긍휼히 여길줄 아는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최정희자매님의 간증 역시 늘 부족한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자매님을 뵈며 요즘 세상과 치르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전쟁을 떠올리며 타협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단단한 소신을 엿볼수 있었어요.나와 다른 믿음과 나와 다른 상대를 대하는 자매님의 온유와 인내와 긍휼과 사랑과 섬김의 태도는 가정을 비롯한 교회안팎에서 마땅히 제자신이 본받아야 할 모습임에 참 많은 걸 배우고 왔어요.오늘 교제의 주제인 "왜 우리교회에 오는가 "ᆢ^^라는 질문에 자매님들의 간증이 고스란히 답을 주신거 같이 제가 믿고 추구하는 하나님, 신약 교회, 진리의 말씀앞에 확고한 소신으로 자매님들과 같은 뜨거운 살아있는 간증이 저에게도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최병옥
가슴절절하게 가족 구원을위해간증해주신 최정희자매님을통해 삶에 본을보여주시는 모습을 본받은 시간이었네요.서진영자매님! 정성스런 음식을손수 만드셔서 기쁜마음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려요^^집근처 오솔길에서 맑은공기 마시며 자매님들과 거닐던 길에서 가을을 만끽했네요 ㅎㅎ상희자매님 함께하고 싶은데 아쉬워요!언제인가 그런날이 오겠지요?행복한 하루가 짧게 지나같네요^^
최정희
만난서 반갑고!! 모여서 즐겁고!!한피받아 한몸이룬형제여 자매들이여!!이런 찬송을 마음으로 부를수있는교회가사랑침례교회가 아닐런지요~?!!우리교회 왜!! 오는가? 주재가 이런거 아닐까요~?언제나 한몸을 이루어가는 교회!!이런시간과 장소를마련해주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봉사로 지체들을 귀하고 맛난 음식으로섬겨주신 진영 혜옥자매님 참 감사합니다.상급은 하나님께서영광으로 받으시길 바라며 오늘 큰사랑을 받았습니다.혜옥자매님 허리통증도 어서 회복되길 바라며진영 혜옥자매님편히쉬세요~♡♡
최숙이
서진영 자매님의 지체들에대한사랑의 수고에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마띵한 삶으로 우리의 기쁨을 더욱 충만케 하심 이라 여겨 집니다.이번교제로 자매님과 더욱 친숙하게 가까워저 남은 세월 함께할 동지를 얻은듯 감사드려요.ㅎ 자매님의 소녀스러운 성품도오래도록 기억될것같아요. 같은 신앙환경을 통해 겪은 신앙여정 마치 나를 보는듯하기도 했답니다.지나온 여정속에서 아픔을 통해 얻은 교훈들을 헛되이 하지않고합력하여 누군가에게 덕을 끼치는 남은 삶의 여정이 되도록 소망해봅니다.
이주연
우리 자매님들~동창생들 같이 너무 예쁘네요^^역쉬 사진이 짱 입니당!사진 없으면 아쉬울듯~~초대해주셔서 영종도바다 구경도 하고너무나 과분한 대접을 받았네요진영 자매님!!! ~~꾸벅♡♡♡함께 못하신 자매님들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요
주경선
못가신 분들의 함께하시지 못한 아쉬움이 댓글로 느껴지네요. ㅜ.ㅜ형지숙자매님의 교회 방문자분의 이야기로 비슷한 환경과 준비되어 있어 도울수 있다는 기쁨♡서진영자매님의 가족, 형제들의 관계와 우리 교회로 오시기까지의 여정속에 가슴 절절한 사연들!최정희자매님의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지혜로운 처신과 큰사위 한방의 딜!^^참 겪어보지 못한 일이지만 듣는것만으로도 젊은 자매인 제겐 배움이 되고 우리 교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드라마와 같은 일들을 겪으시고 계시지만 그안에서 누구보다 꿋꿋이 걸어가시는 자매님들은 어느 주인공 보다 멋지시고 믿음의 선배로서 참 존경이 됩니다. 오늘 더 깊어진 자매님들의 사랑을 떠올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요~~♡
김상희
진영자매님과 혜옥자매님 두 분..시누 올케가 포근하고 애틋한 마음으로 많은 음식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네요.오솔길 너무 예뻐서 자매님들과 눈 오는 날 걷고싶은 마음이 벌써 달려가고 있네요..^^
김혜순
아휴~ 얼마나들 좋으셨을까요.준비하신분들 먼길 가셔서 맛있게 드시며 나누셨을 교제가 얼마나 풍성했을지 보는것 만으로 흐뭇합니다.
김경민
김상희 자매님 시공을 초월한 교제가 진정한 교제 같아요~^^그것이 과연 가능하다는 것을 자매님이 몸소 보여주시는 것이니 힘내세요~♡
이청원
대단~ 넘넘 좋은시간인거 보여요^^
박진
저도 오늘은 영종도로 떠나볼까 했는데결국 일이 생겨 못 갔네요.많은 자매님들이 한자리에 계시니보기좋고준비하신 음식은 사진으로 맛을 느끼게 합니다.자매님들 가을 파티 근사하게 하셨네요.ㅡ굿^^입니다.
2017-10-15 23:44:24 | 장영희
2017년 10월 15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qoaYPmeWfVc
2017-10-15 23:23: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풋살클럽 - 킹제임스 풋살클럽(KJ FC-King James Futsal Club)에 초대합니다.
축구를 하고자 하시는 형제님은 누구든지 오세요.
장소: 서창동 신축 예배당 뒷산 풋살 경기장, 네비게이션에 서창남순환로62번길 찍고 오셔서 주차하시고 언덕으로 올라오시면 구장이 있습니다.
일시: 매월 둘째 주일 오후 예배 후 4:00~4:30 집합
준비물: 운동복, 풋살화 또는 운동화(축구화는 사용불가, 잔디보호)
문의: 방송실로 오세요.
긴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이전부터 청장년부와 청년들끼리 축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시작한 모임이 주일학교 아이들과 장년부 형제님까지의 전 세대가 같이하는 모임으로, 또 정기적으로 확대되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어 청장년부와 청년부 그리고 장년부까지 모여서 축구를 하는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10월 8일 주일 오후에 축구 경기하는 모습입니다.
세 개조의 팀이 구성되어 경기를 하였습니다.
청년부의 정방주 형제님이 필승을 다지고자 신발끈을 고쳐 맵니다.
두 팀은 경기하고 한 팀은 잠시 쉴 수 있습니다.
마음은 10대지만 몸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그래도 형제님들에게 가장 즐거운 스포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많은 형제님들이 오셔서 같이 뛰면서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사용 후 청소를 부탁하여 다같이 청소를 하고 모임을 마쳤습니다. (지역 사회에도 호감받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7-10-15 18:53:14 | 이성준
안녕하세요!
지난 추석 연휴 첫째 주일(10월 1일)에 청장년부 주축으로 청년들과 축구를 하기로 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급히 청년부와의 간단한 식사와 더불어 교제를 자모실서 하게되었습니다.
서로가 가까워지기 바라는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그동안 수줍어하는 마음이 더 컸나 봅니다.
이런 자리로 서로가 더 가까워졌음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의 가치관과 철학을 정확히 이해하고 나아가는 청장년부와 청년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식과 함께 하는 대화는 언제나 마음을 더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청년부들이 자발적으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먼저 청년부 부회장 박주영 형제님
김도일 형제님: 친구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후 김정호 형제님의 인도로 우리 교회에 고등학생임에도 혼자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서 이제는 어엿한 청년부가 된 짧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유지영 자매님: 교회 온지는 몇 개월 되지 않았지만 청년들과 좋은 교제를 나누고 있음을 짧게 알려주셨습니다.
김달해 자매님: 방송실 막내로 섬기고 있는 방송실 선배들로부터 이쁨을 독차지(?)하고 있는 자매님입니다.
송혜민 자매님: 일명 딸기 자매님(?)이라 불리는... 우리 교회 주일학교에서 자주 가는 딸기밭 농장을 송자매님 가족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소희 자매님: 기도회를 비롯해 교회에서 틈틈이 반주로 섬기고 있는 자매님입니다.
이샤론 자매님: 지방에서 우리 교회에 출석하기 위해 이사와 직장까지 옮기는 희생(?)을 기쁨으로 하신 자매님입니다.
장미 자매님: 샤론 자매님과 더불어 이름을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자매님이십니다.
김태연 자매님: 중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정영찬 형제님: 영찬 형제님은 청장년부 형제 중창단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정병우 형제님: 청년부를 총 대표할 수 있는 형제님이네요.
조예성 형제님: 사랑침례교회에 오기까지의 여정을 간증해주셨습니다.
청장년부와 청년부의 건강한 교제를 통해 교회의 튼튼한 허리와 젊은 교회의 모습이 많이 풍기길 기대해봅니다.
2017-10-15 18:05:49 | 이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