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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해준 조셉보우만 어머니가 린튼가 딸이에요. 순천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녀서 한국말 능통하고 한국사랑하고. 주님 안에서 도전이 되는 놀라운 가족들 그 아들이 특송한 거죠. 주님께서도 우리교회 예배당 짓는것 기뻐하시는 것 같죠? 참고로 린튼가족이 한국에 100년에 걸친 선교 발자취를 남긴 기사와 영상이 있어 링크합니다.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한국 1백년사 - http://v.media.daum.net/v/19980204101900982 '한국과의 기막힌 인연' / 린튼네 사람들 - https://www.youtube.com/watch?v=65Xcb3EvvWI
2017-09-22 14:12:06 | 이수영
특별한 날!   2017년 8월 13일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인천시 서창동 672번지에 세워질 우리 사랑침례교회 예배당의 신축 기공식이 있는 날. 내 생애에 있어 나의 뚜렷한 신앙고백으로 택한 첫 교회의 의미 깊은 기공식에 참여한 날   나는 어떤 역사적 사건의 한 점에 서 있다는 벅찬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은 나에게 큰 영광과 감사로 다가오는 복이라고 부를 만합니다. 단지 새 건물에서 예배드릴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만이 아니라, 60평생 짧지 않은 세월 동안 안타깝게도 나 자신에게만 시선을 고정한 채 참된 의미의 사명감이라고 부를 만한 그 어떤 일에도 헌신해 본 적이 없는 내게, 이 기공식은 새로운 도전과 각오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일원으로서, 또한 어두워가는 혼탁한 세상에서 다음 세대를 섬겨야 할 전 세대의 일원으로서 내가 해야만 하는 일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환경적 제약이 있고, 육체적 연약함이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닥 많지 않아 보여도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작을 뿐이고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들려주신 스가랴서의 “누가 작은 일들의 날을 멸시하였느냐? 그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과 그 일곱 눈이 함께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니 그 일곱 눈은 온 땅을 두루 이리저리 달리는 주의 눈이라 하시느니라.”(슥4:9)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지극히 작은 헌신을 주님은 결코 멸시하지 않으시고, 또 교회에게 허락하신 바른 목자와 성령님의 두루 행하심을 통해 주님께서 주님의 일을 성취하시리라는 믿음을 갖습니다.   다만 기도합니다. 이 예배당의 건축뿐만 아니라 참된 교회로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 군사로서 지치지 않고 우리 모두가 합력하여 주의 영광을 볼 수 있기를!     주여! 우리가 오늘 주의 은혜로 첫 삽을 떴습니다 굳은 땅을 헤치고 주님 주신 꿈을 세웁니다 우리의 지체들이 모여 희망의 풍선을 하늘 높이 띄웠습니다 이루실 주님께 우리의 믿음을 높이 올립니다 이 건물이 기초가 놓이고 한층 한층 올라갈 동안 우리 각 사람의 기도 또한 한층 한층 쌓여지게 하시고 등짐 진 일꾼들이 땀 흘리며 오르락 내리락할 때 우리 또한 져야 할 짐 거절치 말게 하소서 이 건물이 세워질 때 우리 또한 주님의 아름다운 집으로 어떤 대적도 허물 수 없는 견고한 주님의 집으로 서게 하소서!
2017-09-22 13:35:24 | 관리자
2017년 8월 13일 오후 예배가 끝난 뒤 교회서 10분 거리인 서창동 기공식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다. 부지를 빙 둘러서 펜스가 쳐 있었고 출입구 위에 “사랑 침례교회 신축 현장”이라는 커다란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차일 텐트가 군데군데 쳐 있었고, 먼저 도착한 성도들은 벌판인 곳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매트를 깔고 앉아 있기도 하고, 세쌍둥이 키우느라 오기 힘들었던 가정도 세쌍둥이들과 함께 역사적인 기공식에 참여를 했다. 찬양연습 후에 갔더니 먼저 도착한 성도들과 아이들이 가지각색의 풍선을 손에 들고 있고 떡과 수박과 음료수로 잔치 분위기였다. 기공식이 끝난 후에 저녁으로 먹을 샌드위치를 3군데 장소에서 나누어 300개를 준비 했는데 아이들을 포함해서 300명은 훨씬 넘어 보였다.   처음으로 방문한 성도들은 “너무 좋다”를 연발- 교회 뒤에 작은 동산과 주변 환경이 녹지를 볼 수 있는데다가 학교 외에는 우리 교회뿐 다른 건물이 없어서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지 “아주 좋다”를 연발 하신다.   홍 형제님이 우리교회 그동안의 역사를 간략히 소개하고, 공사개요를 설명했다. 간단한 브리핑을 듣는 가운데 디모데스쿨로 시작한 아주 작은 공간이 더해지는 성도로 45명이 되어 더 이상 머무를 수 없어 조금 더 큰 장소로 이전을 해야 했고, 계속해서 늘어나는 성도들의 수에 밀려 또 이사를 가야 했고, 그리고 소래로 오기까지의 일들과 소래로 와서 어느새 몇 년이 빠르게 흐르고, 지금 서창동 부지에서 신축현장에 서 있으니 지나온 세월들이 형제님의 설명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을 지나갔다.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가 교회를 지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었다. 우리는 믿음이 적은 자들인지라 인원이 늘어나면 할 수 없이? 이사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는 너무 연약한 사람들이기에 주님께서 강권적으로 떠미시는 듯- 적든 많든 120여 가정이 십시일반의 풀링으로 인해 오늘 서창동 신축부지 위에서 기공식을 하고 있으니 주님의 은혜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다.   이어지는 공사개요 설명- 110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1,000평의 부지에 600평의 건평을 가진 교회가 지어질 것이다. 놀라운 일이 이제 시작이 되었고, 일 년 동안 원만한 진행으로 내년에는 입당식을 거쳐 새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것을 생각하니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 우리 교회 성도들은 물론 해외에 계신 성도들, 다른 교회를 섬기는 성도들까지 마음을 모아 주어서 주님의 은혜로 이 자리에 서 있게 된 것이기에 정말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가 아니고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일이다. 서창동 예배당은 이제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학생들, 청년들이 마음껏 뛰어 놀고, 배우며, 젊은 사람들이 흠정역 성경으로 바른 진리와 올바른 믿음 안에서 주님께 영광이 되는 교회가 되어 등대처럼 온 세계에 진리의 빛을 비춰주는 교회로서 든든하게 세워 나가기를 모두가 기원하고 있기에 모두가 기쁨으로 참여 하신 것.   목사님의 축사가 이어졌고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셨다. 꿈을 이룰 수 있는 교회, 신약교회 추구, 구원의 복음 전달, 주변에서 호감 받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되기를 기원하셨다. 설계사와 시공사, 드림CM 대표들을 소개하셨고 채리티 찬양 304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와 이 날 손님으로 온 조셉 보우만의 특별찬양 ‘오 신실하신 주“ 가 이어졌다. 특송을 부른 성도는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린튼네 사람들" 로 인터넷 검색해 보면 주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어요.     목사님과 관계자들과 리더들이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아이들과 성도들이 다함께 풍선을 하늘로 올려 보냈다. 마침 기류가 모두 한 방향으로 형형색색 풍선들을 올려 주어 탄성을 자아냈다. 우리교회가 깜깜한 밤에 한 줄기의 빛을 비추는 등대처럼 전 세계에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져 생명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하늘을 알록달록 수놓은 풍선들을 보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커팅식에 대표로 참여한 목사님과 성도들의 시삽에 이어 각 연령대별로 형제님들과 자매님들도 시삽에 참여함으로 교회 건물이 잘 지어지도록 기원하는 마음들을 볼 수 있었다. 드론으로 공중에서 촬영을 하는 모습이 이제 익숙하다.   기념촬영을 한 후에 회중 찬양으로 “시온성과 같은 교회‘를 다함께 마음을 모아 부르고 목사님의 기도로 기공식을 마무리 했다.   이어진 떡 잔치와 샌드위치를 삼삼오오 서서 교제를 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기공식이 끝났다. 성도들의 기도대로 교회 건축이 온전히 지어지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품위 있는 교회로 주님께 영광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한 기공식이었다. 이제는 입당하는 그 날까지 건물이 온전하게 세워지도록 우리 모두가 기도하며 그 날을 기다려야겠지요. 내년에 이 자리에서 입당식을 할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2017-09-22 12:38:54 | 이수영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한 분이 이메일 주셔서 소개합니다.이런 글을 읽으며 저와 교회가 해야 할 일을 되새겨봅니다.   온유하고 겸손한 심정으로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을 세상 끝까지 가감없이 전하고 다음 세대 아이들 바르게 교육하는 것, 이것이 우리 교회가 추구해야 할 목표입니다.   좌경화되어 가는 세상을 보면서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지난주 OO에서 방문했던 OOO입니다.   지난 주일에는 방문자들이 너무 많아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온 것 같아 이렇게 이메일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신앙생활을 돌이켜 볼 때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산다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임을 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가르치는 목사님을 만나 신앙생활 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는 것을 최근에 실감하고 있습니다.   늘 진리를 알기 원했고 목마른 사슴 마냥 물을 찾아 헤매고 다녔습니다. 사마리아의 그 여인 처럼요...   수십 년 교회를 다녔지만 재림에 대해선 한 번도 들은적이 없었고 구원에 관한 메시지도 너무나 미약했습니다.   오랫동안 다녔던 교회를 나온 후 계속 여기저기 기웃 거리며 방황 하던 중 유튜브에서 목사님설교를 접하게 되었고 성경 해석의 관점이 다르면 전혀 다른 복음으로 해석됨을 알았습니다.   대체 신학이란 것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야 말로 거대한 이단 집단 같습니다.   지난달부터 거의 매일 목사님과 유튜브에서 성경공부 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들입니다.   곧 다시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샬롬.
2017-09-22 10:40: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는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말을 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편만히 전파하기 위해 미디어 선교 및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으로 이제 저희는 단독 부지를 매입하여 예배당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이번 건축을 위하여 풀링 제도(Pooling system)를 도입하였습니다. 풀링 제도는 성도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일정 기간 동안 이자 없이 교회에 자금을 빌려주고 약정 기간이 끝나면 교회가 원금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2,000만원을 교회에 빌려주면 연 이자 60만원정도를 본인이 부담하고 본인이 정한 약정 기간(대개 3-5년)이 지나면 교회가 원금 2,000만원을 되돌려 줍니다.   또한 우리는 성전 개념이 아니라 강당 개념으로 예배당을 시공하여 평당 건축비(필로티 포함)를 기존 교회 건축비(평당 500만원)의 절반 정도인 250만원으로 줄였습니다. 이를 위해 거의 모든 공간의 천정을 노출로 하고 간단하게 방음 벽체를 시공하며 최소한의 치장을 하려고 합니다.   미국 침례교회 성도들은 예배당을 강당(Auditorium)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정신을 살려서 우리도 최소 비용으로 단정하게 예배드리고 교육하는 공간을 지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외부 성도님들께서 건축 헌금 혹은 풀링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에 감사드리며 오늘은 공식적으로 저희 교회 건축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오니 저희 교회 사역의 발전을 위해 돕기 원하시는 분들은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김영익 형제님, 010-2267-6038 예배당 건축 계좌: 농협 355-0041-2377-53(사랑침례교회)       외국에서 저희 교회로 건축 헌금하기 원하시면 은행에 가셔서 다음 정보를 알려주시면 송금 가능합니다.   Beneficiary Information   Name: Charity Baptist ChurchRepresentative: Pastor Dongsoo JungAddress: 77 Nongogae-ro, Nonhyen-dong, Namdong-gu, Incheon, Korea, 21679   Beneficiary Bank Name: Nonghyup BankSwift code: NACFKRSEXXXAccount: 355-0041-2377-53   혹시 Pay Pal로 송금하시려면 다음으로 보내시고 이메일 주시면(minister@cbck.org) 곧바로 찾아서 교회로 입금하고 교회 회계가 입금 여부를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Py Pal account: dsjungnew@gmail.com   -------------   여러분의 도움과 격려를 통해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 끝까지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하며 교회와 국가를 위한 인재들을 키우겠습니다. 외부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 그리고 격려를 기다립니다.   샬롬   패스터   --------- 고린도후서 8장  1 또한 형제들아, 마케도니아의 교회들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 고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로 하여금 풍성하고 너그러운 선물을 넘치도록 하게 하였도다. 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닿는 데까지 하였을 뿐 아니라 참으로 힘에 넘치도록 자원하여 하였고 4 우리가 그 선물을 받아 줄 것과 또 성도들을 섬기는 교제의 일을 맡아 줄 것을 우리에게 매우 간절히 구하였노라. 5 그들은 우리가 바라던 것과 달리 이 일을 행하되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고린도후서 9장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2017-09-22 10:28: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7년 8월 13일, 저희 사랑 침례교회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예배당을 시공하게 된 것에 대하여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저희 교회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공사 개요를 설명 드리려 합니다.   1. 첫 예배당 : 송내동 698-9번지 30평 남짓한 1층 상가   저희 교회는 2008년 3월 28일, 2명의 어린아이를 포함한 9명이 송내동 698-9번지 30평 남짓한 1층 상가에서 성경공부를 목적으로 한 디모데 스쿨로 모였고 한 달 뒤 2008년 5월 4일 9명이 첫 예배를 드림으로 교회로 출발하였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기억해야 할 사진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260     2. 두 번째 예배당 : 송내동 708-7번지 대한빌딩 5층   1년 뒤 2009년 4월 11일 송내동 708-7번지 대한빌딩 5층의 100평 남짓한 예배당으로 옮겨 2009년 4월 12일 첫 예배를 드리고 2009년 5월 3일 창립 예배를 드렸습니다.   3. 세 번째 예배당 : 송내동 708-5호 에이스 빌딩 3/4층   다시 1년 뒤 2010년 4월 4일에 송내동 708-5호 에이스 빌딩 3/4층으로 교회를 이전하여 200평 남짓한 공간에서 2010년 4월11일에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4. 네 번째 예배당 : 논현동 746-4 에코타워 11/12층   다시 2년 뒤 2012년 5월 6일 논현동 746-4번지 에코타워 11/12층으로 이사하여 2012년 5월 13일 첫 예배를 드리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5. 다섯 번째 예배당. : 서창동 672번지   5.1 신축 논의   4년 뒤 2016년 1월 예배 참석 인원이 650명을 넘어서자 예배당 이전에 대한 안건이 상정되어 2016년 2월 7일 건축 설명회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예배당 신축 논의를 시작하였습니다.   5.2 풀링 제도   저희 교회 예배당 신축의 가장 큰 특징은 성도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건축헌금이 아닌 풀링 제도(Pooling system)를 도입한 것입니다. 풀링 제도는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일정 기간 동안 이자 없이 교회에 자금을 빌려주고 약정 기간이 끝나면 교회가 원금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5.3 부지 매입   1차 풀링을 하여 2016년 3월에 현재의 서창동 672번지(약 1,000평) 종교 부지를 매입하였고, 2차 3차 풀링을 통하여 공사비와 부지매입 비용을 모두 마련하였습니다.   5.4 건축위원회 구성   그 뒤 집사회와 지역 인도자 그리고 건축 관련 자문위원들로 구성된 건축위원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신축안을 거의 1년 넘게 검토하였습니다.   5.5 설계 사무소 선정 및 컨설팅 계약   수차례의 설계사무소 방문과 검토 그리고 2차에 걸친 설계사무소 설명회, 설계안에 대한 내부 공청회를 통하여 2016년 12월 소선제 건축사무소와 계약을 하고 드림씨엠㈜과 공사 컨설팅 계약을 맺어 설계를 마쳤습니다. 저희 교회 예배당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로 인천 지역의 교회로서 항만 도시임을 고려하여 컨테이너 질감을 살린 외장 마감을 한 것이고, 둘째로 화려한 내장/외장 디자인을 모두 배제하고 최저 비용으로 최적 예배 공간을 실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6 시공사 선정   그 뒤 다시 7개 건설사로 부터 견적을 받아 3개사를 선정하고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2개사로 압축하여 개별 상담과 최종 조건을 조율하여 ㈜이공 과 2017년 7월 28일 최종 계약을 하고 7월29일 감리 계약을 마침으로써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7 공사 개요   총예산: 토지 매입과 건축 그리고 인테리어 포함 110억 5천만 원대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동 672번지 대지 면적 3266제곱미터(약 1,000평) 종교부지건폐율  59.75%, 용적율 153%, 연면적 4998.51제곱미터(약 1500평, 주차장 필로티 포함 약 1,900평)의 철근 콘크리트조 및 철골조를 기반으로 하는 4층 예배당기간:  2017년 8월부터 2018년 7월까지 12개월   이상입니다.   2017년 8월 13일 기공식장에서   2기 건축 위원장: 홍승대 형제   (*) 참고로 건축 논의 시작부터 시공 전까지는 박선규 형제님께서 1기 위원장으로 수고하셨습니다.
2017-09-22 10:03:2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랑침례교회 서창 예배당 건축 소식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성도들이 늘면서 저희는 단독 예배당을 건축하기로 결정하고, 인천시 남동 서창동에 1000평의 부지를 구매한 뒤 건축 자금을 모금하기 시작하고 설계를 수행하여 2017년 8월 13일에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예배당 건축의 철학은 최소 비용으로 말씀 선포와 교육 그리고 성도들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천시의 상징이 해운업이므로 해양 수송 컨테이너 식 벽체를 사용하여 인천시 도시 개념과 어울리게 건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예배당 부지는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 IC에서 7분 거리에 있고 현재 IC로 가는 길이 교회 앞에 건설되고 있으며 공사가 끝나면 서울 사당역에서 25분이면 교회에 올 수 있습니다. 일산에서는 40분, 분당에서도 40-50분이면 올 수 있습니다. 교회 앞은 소래해양생태공원이고 뒤는 장아산 공원이라 전원 예배당이 될 것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94   주님의 은혜 안에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018년 8월경에는 서창 예배당 시대가 열리면서 지역 교회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건축 공사가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건축 소식을 성도들이 올릴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느혜미야 2장  1 아닥사스다 왕의 제이십년 니산 월에 왕 앞에 포도즙이 있었고 내가 그 포도즙을 들어 왕에게 드리니라. 그런데 내가 전에는 왕 앞에서 슬퍼한 적이 없었으므로 2 왕이 내게 이르되, 네가 병들지 아니하였거늘 어찌하여 네 얼굴에 슬픈 기색이 있느냐? 이것은 다름이 아니라 마음의 슬픔이로다, 하므로 그때에 내가 매우 심히 두려워하며 3 왕에게 아뢰되, 왕께서는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그 도시 곧 내 조상들의 돌무덤이 있는 곳이 피폐하고 그 도시의 문들이 불타 없어졌사오니 어찌하여 내 얼굴에 슬픈 기색이 없사오리이까? 하매 4 이에 왕이 내게 이르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기에 내가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하고 5 왕에게 아뢰되, 왕께서 만일 기뻐하시고 왕의 종이 왕의 눈앞에서 호의를 입었사오면 왕께서 나를 유다로, 내 조상들의 돌무덤이 있는 도시로 보내사 내가 그 도시를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9 ¶ 그때에 내가 강 건너의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편지를 그들에게 주니라. 그런데 왕이 이미 군대의 대장들과 기병들을 나와 함께 보내었더라.   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암몬 족속인 종 도비야가 그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의 번영을 추구하는 사람이 온 것으로 인해 심히 근심하더라.   12 ¶ 내가 나와 함께한 몇 사람과 함께 밤에 일어나고 내 [하나님]께서 내 마음속에 넣어 주사 예루살렘에서 행하게 하신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니라.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내게 없었더라. 13 밤에 내가 골짜기 문으로 곧 용 우물 앞에서 나가 거름 배출구에 이르는 동안에 예루살렘 성벽들을 보았는데 그것들이 무너졌고 그것들의 문들은 불타서 소멸되었더라.   17 ¶ 그 뒤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하는 고난을 너희가 보는도다. 예루살렘이 피폐하고 그것의 성문들이 불탔으니, 오라, 우리가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하여 다시는 수치거리가 되지 말자, 하고   18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내 위에 선하게 임한 [하나님]의 손과 또 왕이 내게 하신 말씀을 고하였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이처럼 그들이 자기 손을 강하게 하여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니라. 19 그러나 호론 사람 산발랏과 암몬 족속인 종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그 말을 듣고는 우리를 조롱하여 비웃고 업신여기며 이르되, 너희가 행하는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에 20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그분께서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러므로 그분의 종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몫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념물도 없다, 하였느니라.      예배당 정면도     예배당 우측면도     예배당 죄측면도     본당 정면(1200석, 확장 후 1500석)     본당 후면(중층)     중예배당(350석)     식당     1층 교제 공간     로비      대예배실 로비
2017-09-22 09:01:16 | 관리자
먹을 물을 찾는 목마른 사슴,배고픈 개가 주인만 쳐다보는 간절한 눈빛이 제 심정이 되게 해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만이...더 잃을것도 얻을것도 없는 저를 해주실 수 있고, 성령님만이 답이라는 걸....잊지않게 해 주세요..
2017-09-22 01:11:21 | 목영주
본문: 108쪽 |  152*225mm 가격: 2,7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이야기   서문 1. 정동수 목사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소개 2. 믿음 진술문 3. 사랑침례교회 회원권과 헌금 4. 조직 신학 5. 성경 강해 목록 6. 개역성경에 대한 평가 7. 개역성경으로는 구원받지 못하나요?8. 말씀보존학회와는 어떤 관계입니까?9. 왜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을 읽는가?10. 킹제임스 온리(유일주의)의 정의 11.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변호 12. 미국 내 킹제임스 유일주의 학교들과 기관들 13. 영감과 보존: 원본, 사본, 역본의 관계14. 영어로 원어를 고칠 수 있다고요?15. 성경 문제의 핵심 16.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 17. 영어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 주년의 의미 18. 영어 킹제임스 성경 개정 신화 19. 모든 책과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 20.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 책들
2017-09-21 23:22:14 | 관리자
본문: 264쪽 |  152*223mm 가격: 12,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국민일보에 매주 연재하였던 건강칼럼을 엮어 만든 단행본 <성서건강학>이 출간된 지 7년여가 지났다. 이후에도 하나님께서는 월간 <건강과 생명>을 위시하여 여러 매체에 계속해서 신앙칼럼을 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그리고 수년 전부터는 가천의대 교과 과정에 '선택의학' 강좌가 마련되어 성경적 관점에서 의학적 이슈들을 강의할 수 있는 놀라운 특권도 허락해 주셨다. 이러던 중 강의에 도움이 되는 참고문헌으로 필자의 칼럼들을 묶은 책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하였다. 성경 속 의학, 성경 속 질환, 뉴에이지 의학, 성경과 건강, 건강과 생명 등의 주제 하게 각각 3편의 칼럼들을 실었다. 그리고 부록에서 필자가 출석하는 인천국제침례교회(IIBC)의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간증설교 한 편과 진화론에 세뇌된 현대인들을 위한 칼럼도 첨가하였다. 앞으로 이 책이 누구의 손에 들려 읽히든지 생명의 역사가 순결하게 확산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로 모든 영광과 존귀가 올려지길 기도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저자 차한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동대학원 예방의학교실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육군 군의관으로 복무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후 소아소화기영양학 전임의로 근무하였다. 소아과 전문의와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서울적십자병원 교육수련부장 및 서울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가천의대길병원 전산정보 본부장 및 가천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성경으로 세상보기>, <똥 이야기>, <성경으로 세상보기2>, <성서건강학>, <스트레스는 없다>(공저), <음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공저), <생로병사, 그 신비를 벗긴다>(공저), <크리스챤 육아백과>(역서), D. L. 무디의 <하나님께 가는길>(역서) 등이 있으며 월간 <건강과 생명>의 편집인을 맡고 있다.온누리교회(담임목사 하용조)의 안수집사였으며 현재는 독립침례교회인 용산뱁티스트처치(담임목사 데이빗 루이스)에서 한국어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목차 서문 제1부 성경 속 의학 1. 성경 속 의학 2. 성경 속 성장이상 3. 성경 속 수명 제2부 성경 속 질환 1. 성경 속 화병 2. 성경 속 돌연사 3. 성격 속 뇌전증 제3부 뉴에이지 의학 1. 원격의료, 베리칩, 킹스맨 2. 줄기세포 3. 뇌호흡 제4부 성경과 건강 1. 영적 생식 2. 성격 속 물 3. 성격 속 출현 제5부 건강과 생명 1. 건강과 질서 2. 임상의가 경험한 임종 3. 웰다잉 부록 ㅣ Appendix 1. Deaths Witnessed by a clinician 2. 아담의 유전자 3. 문서선교사로의 초대
2017-09-21 23:15:07 | 관리자
본문: 206쪽 |  154*225mm 가격: 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모든 인생의 가장 큰 숙제,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는 길로 안내합니다. 1. 죽음 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2. 사후 세계가 있나요? 이에 대해 종교들은 무어라고 말하나요?3. 예수님이 없는 종교들은 사후 세계에 대해 무어라고 말하나요?4.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무어라고 말하나요?5. 성경은 무어라고 말하나요?6. 저는 마침내 죽음의 공포를 떨쳐버렸습니다. 7. 영원한 생명은 거저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8. 당신도 지금 당장 죽음의 공포를 떨쳐 버릴 수 있습니다. 무신론, 불교, 이슬람교, 시크교, 힌두교, 유대교, 기독교...모든 길이 같은 사후 세계를 안내하고 있습니까?단 한 번 받은 구원으로 모든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문제인 죽음의 공포를 와넞닣 제거하십시오!!부록 1. 구원 방정식 2. 구원의 방법, 지식, 기쁨 3.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4. 구원의 영원한 안전 보장 5. 구원전도 예화
2017-09-21 22:56:19 | 관리자
은주자매님! 사진이 이제야 올라왔네요. 주안에서 이기는 삶을 살기위해 지금보다 더 자주 교제해요. 지난 구원세미나때 거듭나신 남편분도 함께 신앙생활 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합니다.
2017-09-20 13:08:25 | 최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