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똘망 똘망한 눈빛을 보니 마음이 스르르 녹습니다.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자매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둘째의 이름은 하나님께 동화된 '성화' 어떠신지요. ^^
2017-10-22 21:09:04 | 이청원
인천 계양구 병방동에서 나오시는
김형조 형제님과 정아운 자매님 부부께서
10월 2일 건강한 아드님을 출산 했습니다.
벌써 세상을 구경한지 20일이 되었네요.
김동화 군 출산 신고합니다!
산모도 건강하시고 이렇게 사랑교회에 좋은 소식을 알려주시네요.
축하드립니다.~ ^^
2017-10-22 20:57:22 | 관리자
2017년 10월 2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RHsb1HZamAQ
2017-10-22 18:36:39 | 관리자
2017년 10월 2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6JzjZK5DZrQ
2017-10-22 18:24:38 | 관리자
2017년 10월 2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7WR_TkMt2jY
2017-10-22 16:09:59 | 관리자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존 맥아더
1부 교회 해부학
1. 교회의 골격
모든 교회는 성장과 쇠퇴라는 동일한 굴곡을 거친다. 첫 세대는 대개 진리를 발견하고 확립하기 위해 노력한다. 둘째 세대는 진리를 유지하고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세 번째 세대는 교회 사역에 그토록 무관심할 수가 없다. 왜 그런 걸까? 바로 첫 세대와 둘째 세대와 함께 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목회 사역에서 가장 처리하기 힘든 일은 바로 무관심이다. 교회를 세우는 일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든 것을 당연시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모든 것을 당연시하는 사람은 조그만 흠이라도 발견하면 비판을 일삼는다. 또한 헌신의 필요성을 의식하지 못하기도 한다.
교회를 세우는 일은 비교적 쉽다. 그러나 교회가 성장한 이후, 곧 사람들이 안일한 생각에 젖어들기 쉬운 때의 사역은 훨씬 더 어렵다. 그러므로 잊어서는 안 될 근본원리를 되짚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교회 해부학 연구
교회는 몸이다. 해부학 측면에서 그 구조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교회 역시 골격(근본진리), 장기(영적 태도), 근육(여러 가지 기능), 살(프로그램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육체가 기능하려면 일정한 구조가 필요하다. 척추동물의 뼈는 그런 구조를 이룬다.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도 건전한 구조를 형성하려면 뼈대 역할을 하는 근본 진리가 필요하다. 근본진리란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의 여지가 없는 불변의 교리를 가리킨다. 근본 진리를 포기하면 모든 골격이 주저앉아 교회는 종말을 고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
교회는 하나님을 알고 영화롭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에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요, 거룩한 것들을 아는 것이 명철이니” (잠언 9:10)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제자리를 찾는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모든 것을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 손을 정결하게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너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야4:8)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지은 죄가 더욱 선명해진다. 인간중심의 교회를 세우고자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항상 우리 삶과 예배의 중심이 되셔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성경의 절대 권위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진리 가운데 타협할 수 없는 두 번째 진리는 성경의 절대 권위다. 성경은 늘 공격을 받는다. 하나님이 개개의 그리스도인에게 일일이 지시를 내리신다는 생각은 그분의 말씀을 하찮게 만들어 버린다.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마 4:4)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우리의 양식이라면, 우리는 모든 말씀을 철저히 연구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기록된 계시의 유일무이한 절대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
건전한 교리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세 번째 요소는 건전한 교리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며 그분께 헌신할 생각이라면 성경이 가르치는 건전한 교리를 굳게 붙들어야 한다. 목회자들은 성경 본문을 읽고 그 의미를 파악한 뒤 거룩한 진리를 추려내 교인들이 알아 듣도록 잘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 모두에게 삶을 구축할 수 있는 굳건한 교리적 토대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순결한 신앙 인격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 순결한 삶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그 사실을 명심하여 좀 더 순결한 신앙 인격을 갖추고 고결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므로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 약속들을 가졌은즉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완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7:1)
교회는 바울의 권고처럼 도덕적 기준을 강화하고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을 엄히 다스려야 한다.
영적 권위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마지막 요소는 영적 권위다. 성경은 주님 안에서 우리를 다스리는 이들에게 복종하라고 명령한다. 교회 지도자들을 본받아라.
예수님의 열두 제자중 사도 요한이 베드로와 등장할 때 마다 침묵했던 이유는 베드로에게 말씀의 은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바나바는 초대 교회에서 훌륭한 교사자 지도자로 추앙받았다. 그러나 바울과 함께 선교여행을 다닐 때면 말을 아꼈다. 이렇듯 영적 지도자들의 은사는 매우 다양하며 이들의 영적 권위는 모두 동등하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려면 올바른 골격을 갖추어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교회의 목표이다. 하나님을 알기위해서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 오직 기록된 말씀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주님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성경이 가르치는 건전한 교리를 굳게 붙잡아야 한다. 아울러 모든 그리스도인은 순결한 신앙 인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주님이 영적 권위를 부여하신 이들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자매님들 나눔의 이야기♥
⦁무관심이 교회를 향한 비판을 낳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교회에 무관심 했던 나의 점검의 시간 이였다. 또한 건전한 교리에서 벗어난 교회안의 용납은 부실한 교회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바른 말씀을 찾아 왔더니 지난 믿음의 여정 가운데 성경에 어긋난 잘못된 시간들이 자연스레 보이고 분별하게 된다.
⦁선과 악에 대한 기준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 흐려지는 우리의 판단과 가치관에 대한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말씀을 통한 우리의 양심이 이야기 한다.
⦁우리 안에 여러 형태의 다름은 이념이나 생각의 차가 아니라 관점의 차이라고 봐야한다. 따라서 말씀을 기준으로 연구하고 배워 나가야 관점도 바뀐다.
⦁교회의 회원이 되기 위한 성도 각자의 마음은 헌신의 마음이 필요하다.
⦁그저 그런 교회 안에서 확실치 않은 희미한 사람으로 갈 것이냐, 이 안에서 온 힘을 다해, 온 마음을 다해 갈 것이냐를 분명히 고민해봐야 한다.
⦁우리의 변화는 구원이 한순간에 이루어지듯 시간문제 보다는 스스로의 생각과 관심에 달려 있음을 느낀다.
⦁우리가 같은 말씀을 보고 같은 교리 안에 있어도 외모에 대한 지체에게 끼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모든 언행과 외적인 모습(꾸밈)에도 서로가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
⦁교회에 오기 전 머릿수를 보지 않고 바른 사람들과 함께 바른 교회를 세워가고 싶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교회에 대한 비전과 신뢰를 갖고 오게 되었다.
⦁교회 안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하고 위험한 것은 친목, 자기의, 자기성취, 명예(우월감)등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스스로를 실족케 하고 교회를 무너뜨리고 분열시키는 위험한 요소 이다.
⦁앞으로 지역교회는 우리 앞에 놓인 혼미한 세상을 볼 때 내실을 단단히 하고 튼튼히 세워 그 역할을 어느 때 보다 잘 감당해야 함을 체감한다.
⦁말씀을 먼저 듣고 먼저 교회에 온 사람이 교회의 골격에 맞춰 다수가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으로 바르게 세워 나가야 한다.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비성경적인 교육의 내용을 보면 너무나 참담하다. 가정에서 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본다. 내가 잘해야 남편과 아이들이 바로서는 구나... 책임감을 갖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성경이 말하는 진리 안에 우리의 양심이 바르게 작용하고, 영적으로 부여해주신 권위에 순종 할 수 있다. 성경적 질서를 지켜나가야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교회가, 우리의 가정이 튼튼한 골격을 이루어 무너지지 않는다.
♥이번 모임에는 두 자매님께서 고기 김치찌개를 직접 준비해 주셨습니다. 제법 싸늘해진 날씨에 두 분의 정성과 따뜻한 사랑이 들어간 김치찌개와 갖가지 음식으로 참 근사한 대접을 받았답니다. 아삭하고 적당히 익은 양배추 김치는 자매님들께 인기가 최고 였어요^^ 레시피 받아가신 자매님들~~김치는 맛있게 담그셨는지 모르겠네요. 확인 들어 갑니다ㅎㅎ 정신없이 먹느라 풍족히 준비해주신 음식을 미처 사진에 다 담지 못했네요^^;;;; 고소하게 버무린 묵과 나물에 과일과 떡까지 고루 갖춘 잔칫상으로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다음 주 목요일은 청주에서 오시는 최정순 자매님께서 또 자매모임을 향한 그리운 마음 가득 담아 기꺼이 두번째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2017-10-22 00:52:32 | 장영희
첫째도 둘째도 안전!!
2017-10-20 19:14:04 | 관리자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평안히 쉴 수 있는 시간이 될 줄로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7-10-20 16:24:20 | 관리자
목사님 힘내세요!!
사랑침례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말씀으로 굳건히 서가고 있습니다.
오늘 '루터의 종교개혁과 이신칭의'의 말씀을 들으면서 오늘날 이시대에도 적용되어야 할 말씀임을 깨닫습니다.
루터가 '사즉생'의 각오로 이룬 개혁과 같이, 기성교회를 향한 목사님의 개혁 메시지도 이와 같다 생각하며 미약한 힘이지만, 목사님을 응원하고 위해서 기도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를 통해 듣고 은혜받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설교말씀들과 맥잡기 강해와 주제별강의로 말씀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가르침에 전념하셔야 하는데..., 이단시비에 힘을 뺏겨 많이 안타깝습니다. 생각날때마다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힘주시고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10-20 16:22:52 | 오금순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는 매해 미디어 자료를 할 수 있는 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는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국내에 계신 분들에게 미디어 선교 자료를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참고: 2016년 미디어 선교 무료 책자 CD 배송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57
이번에 새로 만든 자료는 4장의 CD입니다.
1. 2016년 누가복음 CD: 2015년의 1편(1-39번)에 이은 2편으로 누가복음 24장까지의 강해 설교
40. 성도는 하나님의 대사요 군사다, 41. 예수님의 기쁨이 되는 사람들, 42. 너도 가서 그와 같이 하라, 43. 한 가지가 필요하다, 44. 예수님 편이냐, 마귀 편이냐?...77. 수탉의 울음소리와 베드로의 회개, 78. 만신창이가 되신 예수님, 79. 십자가 고통의 의미, 80. 십자가 죽음의 의미, 81. 그분은 부활하셨느니라, 82. 닫힌 마음의 해결책_엠마오, 83. 부활의 확증과 사명
2. 2016년 성경 맥잡기 CD: 여호수아기부터 사무엘기상하까지의 맥잡기와 <취약함의 아름다움> 시리즈 설교 5편
여호수아-사무엘기 맥잡기 시리즈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이집트 탈출 이후 가나안 땅 정복을 다루는 여호수아기와 가나안 땅에 정착해 살면서 반복적으로 하나님을 배반하는 이스라엘의 삶을 그린 사사기와 룻기 그리고 이스라엘 왕정 시대를 연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의 핵심을 보여 준다.
<취약함의 아름다움> 시리즈1. 하나님도, 사람도 취약한 사람을 좋아한다.2. 취약함의 표준 모델 삭개오3. 취약한 자의 특권_간절한 기도4. 취약함을 모르는 부자의 패망5. 절망적으로 취약해야 근성의 사람이 된다
3. 주님의 교회 계획/하나님의 일꾼과 섬김/하나님의 뜻과 인도 바로 알기 CD
왜 우리 교회에 오는가? 교회란 무엇인가? 지역 교회의 기능, 교회의 골격, 교회의 장기, 교회의 근육, 교회의 머리, 교회 리더십의 필요, 목사와 집사의 자격과 직무, 예배란 무엇인가? 참 예배와 헛 예배 등
섬김 사역의 정의, 사역자는 무엇 하는 사람인가?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사역, 섬김 사역의 기초는 인격이다, 섬김 사역의 척도는 희생이다, 섬김 사역의 특권은 성장이다, 섬김 사역의 모델은 예수님이다 등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나? 좋은 결정 내리기, 하나님은 이메일이나 카톡을 보내지 않으신다, 느낌은 하나님의 인도가 아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성경, 바이블 코드와 하나님의 뜻, 결혼과 목회를 위한 의사 결정 등
4. 마제스티 찬송가 CD: 교회에서 녹음한 100여 곡의 찬송가들이 수록됨
1. 내 주를 가까이 하려 함은(284장), 2. 완전한 사랑(216장), 3. 내게 오라(520장), 4. 주가 나의 맘에 기쁨 주시네(523장), 5. 빛 가운데서(524장)...96. 참새 돌보시는 주님C(465장), 97.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154장), 98. 오 베들레헴 작은 골(90장), 공중에는 노래(467장), 99. 훗날에(566장)
저희가 무료로 같이 보낼 수 있는 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http://www.keepbible.com/Life5/View/2j?stype=snc&keyword=죽음 2. <이슬람교 바로 알기>http://www.keepbible.com/Life5/View/2T?stype=snc&keyword=이슬람교 3. <성경의 역사: 어둠속의 등불>http://www.keepbible.com/Life5/View/2P?stype=snc&keyword=등불 이 외에도 한두 권 더 있습니다.
올해의 CD들과 책들을 무료로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으로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미디어로 선교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한 사람이 5세트를 받아서 주변의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미리 누구에게 줄지 고민하시고 5세트를 채울 수 있으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죽음의 공포 극복 하기>, ‘구원 바로 알기’ CD는 불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이고,<이슬람교 바로 알기>, <성경의 역사: 어둠 속의 등불> 등은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확고한 진리를 추구하려는 신자들에게 주면 유용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므로 이런 자료들이 불필요한 곳에 전달되거나 방치되어 썩지 않도록 대상을 미리 생각하고 기도한 뒤 주문해서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주문하는 1,000분(각 사람에게 5세트)에게 보내드리면 이 행사는 끝납니다. 가능하면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주문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문하실 때는 다음 정보를 반드시 순서대로 쓰셔서 다음 이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성명, 우편번호, 전화번호의 명목은 생략하고 그 내용만을 예문처럼 기록함> (예) 서울시 동작구 논고개로 77 사랑아파트 123동 1910호/홍길동/12345/010-1234-5678.
이메일 주문 보내실 주소: okhapjks@naver.com
반드시 이 순서로 보내주셔야 나중에 라벨을 만들어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부탁드리지만 반드시 우편번호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11월 말경에 이루어질 것이고 추후에 정확한 날짜를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메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역시 위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정동수 드림
(*) 이것은 미디어로 선교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한 사람이 5세트를 받아서 주변의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나누어 주어야 함을 기억하시고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10-20 16:19: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7년 <제6회 체리티 음악회>를 예년과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음악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사랑침례교회와 개인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며,
온 성도들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7년 12월 17일(주일) 14시~16시
-장 소: 12층 예배당
-주 최: 사랑침례교회 음악부
☞ 이번 주 부터 예배당 뒤편에 <음악회 신청서>를 게시하겠으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담당자와 상의하시고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 참고로 아래 예와 지난 음악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 독주/ 합주/ 독창/ 중창/ 합창/ 기타 등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333
☞ 문의: 장용철형제. 김경민자매 "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문들에 들어가며 찬양과 더불어 그분의 뜰에 들어가서 그분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라. {주}께서는 선하시도다. 그분의 긍휼은 영존하며 그분의 진리는 모든 세대에 지속되는도다."(시100:4-5)
2017-10-20 09:35:55 | 장용철
지역일 하시느라 수고많으세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10-19 09:43:11 | 우영희
아직 누구신지 모르지만 너무 감사합니다.
2017-10-19 09:40:17 | 우영희
개념이 없어서 늦었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
2017-10-19 09:38:48 | 우영희
주님을 믿고 신뢰하며 기도하는 삶으로......아멘.
2017-10-18 14:00:16 | 이청원
1611번 버스의 출발에서 목적지까지 좋은 운전자를 만나 잘 도착 할 수있으니
우리는 복을 받은 사람임에는 틀림이없네요.
형제님, 우리 좋은승객으로 잘 해나가기로 해요. 말씀 감사합니다.
2017-10-18 13:57:32 | 이청원
유쾌하시고 재치있으신 형제님의 간증을
아들과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사랑 버스의 최종 목적지를 알고 있는 만큼
하나된 모습으로 즐겁게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ㅎㅎ
2017-10-18 12:06:32 | 주경선
아멘
2017-10-18 10:05:04 | 이수영
여기저기 돌아 보시면서
먼저 인사해 주셔서 친근했습니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2017-10-18 09:31:34 | 김세라
비유와 설명을 잘해주셔서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청창년부 리더로서 섬겨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2017-10-18 09:30:03 | 김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