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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핸드폰 속에 저장된 음악목록을 보신적 있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수들의 노래 가사를 유심히 살펴보신적 있나요?중고등부에서는 [현대음악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대수롭지 않게, 사춘기때 그냥 있는 일들이라고 지나쳤던 대중가요.그러나 ... 마귀는 대중가요(문화)를 이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에게 주입하고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세상 아이들의 대다수가 대중가요에 빠져 있고, 그 가사말이 잠재의식속에 박혀 그들의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준다면... 그런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이 나라를 이끌어 갈즘이면.. 지금보다 더욱 타락한 세대가 될 것입니다.   설교노트에 올린 대중가요 가사 예시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교회여서 수위를 조절하다 보니 ... 자세한 내용은 설교노트에 있습니다. 현상을 가지고 판단하기 보다는그 이면에 있는 영적 원리를 이해하시고우리 아이들... 정말 바르게 키울수 있도록온 교회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이 교회의 희망입니다.샬롬~^^
2017-11-06 00:56:43 | 오광일
50대 형제님들의 모임을 살짝 방문했습니다. 먼저는 각자의 가족 상황과 교회에 더해진 이야기를 짤막하게 나누시네요. -부천 거주, 6년차, 가치관의 변화가 있음. -4월에 아내와 함께 나오기 시작. 그저께 교회와 10분 거리로 이사함. -남양주 거주, 우여곡절 끝에 아내와 두 딸 모두 한 믿음 안에서 감사. -인천 계양 거주, 혼자 나옴. 중학2년 때부터 교회를 다녔으나 암 수술 후 더 하나님을 찾기 시작. 주일학교 교사로 성경을 더 알기 원해 U-Tube 찾기 시작. ‘성경 바로보기’ 접하고 계속 듣다가 성경을 알아갈수록 고뇌가 심해짐. 2017년 여름에 침례 받고 정착하게 됨.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면 제대로 믿어야 하는데 성경에 무지했음. 정수영 목사님 ‘교회사’를 들으면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놓고 유랑한 믿음의 선진들과 같은 침례교인이 된 것이 자랑스러웠음. -시흥 거주. 2014. 11월에 교회 옴. 가족 중 처음으로 기독교를 믿음. 교회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서 10년 지내는 동안 의문이 많이 생김. ‘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 ‘왜 안하는가?’ 지속적으로 듣고 열심히 성장 중. -영종도 거주, 교회가 추구하는 바에 동감. 우리 교회가 귀하고 소중함. -부평 거주, 온 가족이 다 교회를 섬김. -인천 거주, 15년 마지막 주에 옴. ‘영혼의 등불’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 종교개혁 이야기 처음 들음. 행위구원에 늘 시달림. 지인들에게 전하지만, 방언, 예지론, 구원 등 언급하면 늘 부딪힘. 지금은 감사하며 생활. -만수동 거주, 루터의 종교개혁은 한마디로 사람을 사람답게 살도록 한 것. 지속적으로 설교 말씀을 듣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온유해짐. 신약교회 추구. 두려운 하나님 –진리가 자유하게 함.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알게 됨. 구원 이후 좋은 교회에서 자라야 함. -부천 거주. 9년차. 아내와 두 아들. -인천 거주 0월 17일 교회 옴. -수원 거주. 아내가 U-tube 통해 말씀 듣고 6개월 전에 우리 교회 나오고 방언기도, 부흥회, 새벽기도 부담이 아내와 함께하게 되어 약 두 달 됨. -일산 거주. 아내가 먼저 듣고 이끌려서 왔지만 어느새 온종일 말씀 CD와 함께 함. 지인들에게 흠정역 얘기만 하면 할수록 멀어짐.     *종교개혁 500주년의 의미와 우리가 감당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박해만 받던 침례교인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야 침례교단을 형성. 우리는 조용히 신앙생활만 하는 교회인가? 세상을 바꾸는 교회인가? -종교개혁 당시와 지금이 비슷한 상황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내교회(전도지)를 사용하면 좋겠다. 종교개혁 500년이기에 합법적으로^^ 카톨릭과 교회를 비교할 수 있는 적기. -성경신자=침례교인, 정치엔 관심 없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 -침례교회가 미국 건국 후 큰 힘을 발휘함. 종교의 자유를 헌법화에 기여함. -하나님을 알 수 없어서 악습 출현. 루터가 95개조 대자보를 한 일이 하나님의 섭리로 구텐베르크의 인쇄술로 전 세계에 퍼짐. 지금 시점도 그 때와 비슷- 대각성 운동을 인쇄술 대신 미디어로. 올바른 말씀을 미디어로 효과적 전달. Total Truth, Total church! 딤후 3:16절은 많이 외우지만 중요한 것은 17절에 있음.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함이라“ -타인이 -하는 것을 비판하지 말고, 다수를 비난 하지도 말고, 개인적으로 내가 루터라는 마음가짐이 필요. -루터는 여러 사람이 쌓아놓은 화약에 불을 붙인 역할. 인쇄술로 폭발함. -인간 이성으로 하나님을 판단하는 시대. 이미 종말시기. 내 삶을 통해 가족들 에게 선한 영향력 실천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 -자기 입장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다르다. -직지심경은 금속활자지만, 10권의 한자 책만 인쇄. 구텐베르크는 목판인쇄지만 성경을 인쇄. 인쇄 내용의 엄청난 차이. -착한 아이가 10년 지난 뒤 좌경화된 것을 보고 놀람. 교육의 중요성. 미래교육은 어릴 때부터 해야. -역할이전에 올바른 자세가 필요.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 종교개혁의 500주년과 5솔라 표어 의견.   형제님들이라 분위기가 아주 다릅니다.
2017-11-05 22:54:45 | 이수영
바람이 옷 틈 사이로 들어오네요.오래전에 파수꾼에 관한 시를 쓰다가 말았었는데 오늘 말씀을 보며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족하지만 같이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이사야서 56장10 그의 파수꾼들은 눈먼 자들이요, 그들은 다 무지한 자들이며 다 말 못하는 개들이므로 짖지 못하는도다. 그들은 잠자고 눕고 졸기를 좋아하니 11 참으로 그들은 탐욕이 심하여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개들이요, 깨닫지 못하는 목자들이라. 그들이 다 자기 길만 바라보고 저마다 자기 구역에서 떠나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깨닫지 못하는 목자들...이스라엘의 무책임한 지도자들을 향하여 개에 비유하며 책망한 것을 보며 파수꾼에 대하여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았어요. 파수꾼<경계하여 지키는 일을 하는사람><어떤 일을 한눈 팔지 아니하고 성실하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 입을 열어야할  지도자들을 향하여 이사야 선지자는 소경, 무지한 자,벙어리라고 하며 이방의 침입을 예언합니다.이사야 56:9 ¶ 들에 있는 너희 모든 짐승들아, 숲에 있는 너희 모든 짐승들아, 참으로 삼키러 올지어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내일도 이 날과 같고 또 더욱 풍성하리라> 말합니다.파수꾼아! /이정자어제도 맑은 날오늘도 맑은 날내일도 맑은 날이려니내일도 이 날과 같고 또 더욱 풍성하리라갑작스런 장대비에 앞도 캄캄뒤도 캄캄올 것은 오고...맑은 날이 있었던가!맑은 날이 있었던가!파수꾼아!파수꾼아!너의 입을 열어다오.(이사야 56장)오늘은 이스라엘의 무책임한 지도자들을 보며 파수꾼과 먼저 믿은 그리스도인을 생각해 봤습니다.디모데후서 4장2 말씀을 선포하라. 때에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긴급히 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 3 때가 이르리니 그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며 귀가 가려워 자기 욕심대로 자기를 위해 선생들을 쌓아 두고 4 또 진리로부터 귀를 돌이켜 꾸며 낸 이야기들로 돌아서리라.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랄게요.♡
2017-11-05 08:39:07 | 이정자
어느 한부분 놓칠 것 없이 중요한 내용으로 깊은 교제 나누셨군요 우리의 태도와 역할에 대한 고민이 깊어 질수록 더성장하고 더 단단해 지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2017-11-05 00:50:44 | 김혜순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존 맥아더 1부 교회 해부학 2:교회의 장기(복종, 겸손, 사랑, 화합) 교회의 골격은 절대 변하지 않는 근본진리로 구성된다. 교회의 장기는 영적태도를 뜻하며, 교회의 생명은 내적체계에서 비롯한다. 목회자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들의 목표는 교인들이 올바른 영적 태도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다. 영적 태도를 고취해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교회가 올바르게 선다면 사람들이 성령의 인도를 받아 성령이 명하시는 일을 할 것이다. 더불어 교회구조가 저절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고, 온 교인이 자연스레 성경이 말하는 교회를 추구하기 마련이다. 교인 개개인이 지닌 영적태도는 교회 사역을 추진하는 힘이다. 복종 복종은 올바른 태도를 취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또한 다른 모든 영적 덕성을 가능하게 만드는 모체나 다름없다. 복종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머리와 마음에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 성경이 가르치는 복종에 근거하지 않는 행동은 무의미하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받아들이고 그분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만 복종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목회사역의 목적은 사랑과 기쁨으로 주님께 복종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육성하는 데 있다. 하나님과 오랫동안 동행하며 살아온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오랫동안 삶에 적용해 왔기 때문에 신앙생활의 연수가 짧은 그리스도인들보다 더욱 성숙한 태도로 복종을 다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자. 성령께서 진리를 가르치시면 곧 삶에 적용하자. 그리스도께 복종하면 영적으로 성숙해져 하나님께 더욱 쓸모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겸손 그리스도인이 갖춰야 할 두 번째 태도는 겸손이다. 성경은 겸손을 반복해서 가르친다. 바울은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생각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빌2:3-4 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라는 뜻이다. 교인들이 서로 높아지려고 다툴 경우에는 제자들이 가장 높은 자가 되기 위해 다투었을 때처럼 분쟁과 갈등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겸손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스스로를 경시하라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 또한 하나님께 귀한 존재다. 왜냐하면 구원을 받아 그분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게 된 이유다. 사랑 겸손한 사람만이 참사랑을 베풀 수 있다. 성경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희생과 섬김의 행위다. 성경의 사랑은 느낌이 아니라 실천이다. 사랑은 겸손한 마음에서 비롯하는 섬김의 행위다. 성경의 사랑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준다. 예수님이 죽으시기 전날 밤에 이기심과 교만으로 가득 찬 열두 제자의 발을 씻겨주시며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심으로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셨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 줄때는 즉각적이고 자발적이어야 한다. 사랑은 겸손한 마음에서 비롯되기에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기쁨과 위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화합 교회의 화합은 하나님과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한다. 그래서 사탄이 끊임없이 교회 분열을 책동하려 드는 것이다.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때문에 늘 사소한 문제로 서로 의견이 엇갈리지만 우리는 늘 함께 무릎을 꿇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바울이 고린도 그리스도인들과 빌립보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고 권한다. “형제들아, 이제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다 같은 것을 말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생각과 같은 판단 안에서 완전히 함께 결합하라.”고전 1:10 “오직 너희 행실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에 대한 일들 곧 내가 가서 너희를 보든지 떠나 있든지 너희가 한 영 안에 굳게 서서 복음의 믿음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함께 싸우며” 빌1:27 우리는 바울이 언급한 성숙한 태도를 갖추었는가? 과연 복종의 삶을 살고 있는가? 말씀을 듣고 삶에 적용함으로써 성품을 더욱 거룩하고 성숙하게 발전시키고 있는가? 나이가 들수록 더욱 헌신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겸손한가? 겸손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의 행위로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고 있는가? 화평을 추구하며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고 있는가? 우리 삶에서 이 모든 것을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자매님들의 나눔】 ⦁디모데 후서 3장 16절의 말씀처럼 성경의 모든 기록은 우리의 배움을 위해 완전하게 갖추어진 것으로 우리가 말씀 곧 진리를 통해서 보고 깨닫고 바로 서고자 하는 각자의 의지가 필요하다. ⦁교회 안에서 국가관이나 세계관에 대하여 언급이 되는 것이 마음에서 거부가 되었다. 그러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성경적으로 왜 우리에게 바른 국가관 , 세계관등이 필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순종하는 마음이 있어야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음단계를 실천할 수 있다. ⦁목사님의 말씀 혹은 리더의 의견이 나와 다르더라도 먼저는 나를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복종이라는 것은 내가 이해되지 않고 인정되지 않더라도 성경적 말씀에 무조건 따르는 것이 온전한 복종이라 생각한다. ⦁학창시절 남녀차별 등에 관한 불편한 마음이 있었으나 성경적 질서를 알고 난후 도저히 내려놓지 못할 것만 같던 나의 잘못된 생각과 가치관을 하나님 앞에 철저히 깨닫고 인정하게 되었다. ⦁정치나 이념에 관한 부분에 있어 많은 역사적 사실에 관한 공부를 통해 시선을 달리 하게 되었다. 더불어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비단 복음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교회 안에서 때론 각자가 다른 부분에 대해 집중하고 때론 중요히 여길 때가 있다. 우리는 상대의 절박한 마음을 서로 이해하며 그 사람의 목적, 곧 그리스도인을 위한 것임을 인정하며 배려하자. ⦁순종, 겸손, 사랑, 화합은 결국 교회를 이루는 성도의 중요한 영적태도라고 생각한다. 이모든 것은 말씀에 근거한 바른 양심에서 가능한 것이라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지체를 배려하는 겸손함으로 필요를 채워주고 최선을 다해 지체의 궁극적인 의도와 목적을 이해하려 노력할 때 분열이 아닌 화합에 까지 이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집사의 직분은 그것을 잘 감당할 때 성경 말씀처럼 자기를 위해 좋은 지위를 얻으며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에서 큰 담대함을 얻는다 하셨듯이 리더들이 더욱 견고히 서서 교회의 영적상태를 살펴야 한다. ⦁늘 우리의 교만한 마음에서 문제가 비롯된다. 늘 우리는 선한 행동, 선한 동기를 나타내야 하고 겸손한 마음에서(사랑의 동기) 무엇을 할 것인지 신중하고 정확할 필요가 있다. ⦁진실이 왜곡되는 것을 보고 너무 답답해서 영적 침체에 이르게 된 적이 있었다. 교회에서의 정확하고 투명한 가르침이 너무나 간절했다. 성도의 다양성을 두고 목사님께서 배려와 신중함으로 적당한때에 모든 성도가 같은 고민을 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의 창을 열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예전에는 당연시 여기거나 불만을 갖었던 나라의 복지혜택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배우게 되었고 표현하게 되었다. ⦁건강과 여러 상황으로 인해 처음 자매 모임에 나오게 되었다. 믿지 않는 남편과 그리스도인으로서 많은 어려움과 갈등을 겪고 있지만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려 한다. 자매모임에 처음 나왔지만, 배우는 마음으로 시작하려 한다. ⦁어느 한부분에 치우쳐 있던 나의 믿음생활이 목사님의 다양한 주제의 말씀들로 인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생각의 지경을 넓혀야 한다는걸 깨닫게 된다. ⦁가정, 교회, 사회, 국가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생각과 또 그것을 나눔에 있어서 우리는 존중해서 들어주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하나됨을 보여야 한다. ⦁목사님께서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선을 그어주시면 그것으로 분별하고 우리는 바른길을 가는 것이 옳다. 그것으로 우리는 분별하고 화합하여 가는 것이지 그 외 것으로 상대의 생각을 판단하고 다툴 필요가 없다. 곧 우리의 판단기준은 하나여야 한다. ⦁예수님께서 모든 영혼을 불쌍히 여기듯이 옆의 지체의 모든 생각과 모습도 인내하며 사랑으로 알려주고 지체의 작은 변화 에도 감사히 여겨야 한다.   ♥이번모임은 유독 이런저런 많은 생각에 잠기는 하루였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이루는 주된 골격에 이어 또 교회의 생명을 이루는 장기라 할 수 있는 복종, 겸손, 사랑, 화합에 관하여 각자가 생각하고 취하는 모습은 어떠한지 위와 같이 자유로히 나누었습니다. 그 외에 한 자매님께서 오랜 믿음의 여정 가운데 함께 해온 친한 친구 분의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분은 단 한 번도 사랑침례교회에 나오시지 않았지만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우리교회의 믿는바를 이해하고 교회 밖에서 교회의 모든 사정과 소식을 듣고 계시는 분이라고 하시네요. 목사님의 말씀으로 다시 얻은 믿음의 삶의 방향과 또 바른 말씀으로 구축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감사로 단 한 번도 직접 속해 보지 못한 사랑침례교회를 위해 큰 질병으로 인해 받게 된 보험금을 이 자매님을 통해 선뜻 건축헌금으로 전해 주셨다네요. 성함도 없이 53세 여자분 이라고.... 또 한 자매님께서는 간간히 들려주시는 일상의 나눔을 통해 이번에 나눈 복종, 겸손, 사랑, 화합을 고스란히 자매님의 삶에서 보여주시는 분이신데요. 이번에도 언제나 자매님의 순전한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순종과 사랑가운데 정말 이 가정을 매 만져주시고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또 바라보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가운데 다소 조심스러워 하는 여러 정치적 이슈와 또 목사님께서 말씀 하시는 올바른 국가관, 세계관에 대하여 마땅히 나눌 것을 나누면서도 우리는 그 속에서 성경적 관점에서의 순종과 겸손, 그리고 사랑과 화합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작용해야 하는지 배워가게 됩니다. 또한 올바른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이 시대 세상을 향하여 어떤 모습을 갖추어야 하는지.... 또한 복음으로 하나 되는 것 이상으로 교회 안에 화합을 이뤄 견고히 세워야할 것들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기뻐하실 ‘완전한 교회‘와 ‘완전한 믿음’을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우리의 태도와 우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2017-11-04 22:12:06 | 장영희
안녕하세요?   이번에 우리는 미디어 선교를 더 원활히 하기 위해 사랑침례교회와 킵바이블 사이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두 가지를 수정하려고 합니다.   1. 사랑침례교회와 킵바이블 사이트 모바일 버전 수정   요즘 블로그나 인터넷 신문, 유튜브 등을 보면, 독자가 좋아하는 기사를 곧바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하기 버튼>이 들어 있습니다.   이에 저희도 다음 그림과 같이 모든 기사의 끝에 <공유하기 버튼>을 추가할 것입니다.   버튼 종류: 1. 카카오톡 자기에게, 2. 카카오톡 다른 사람에게, 3. 네이버 밴드, 4. 네이버 블로그, 5. 페이스북, 6. 트위터 스마트폰이 점점 더 많이 사용되면서 아마도 이 기능이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2. 사랑침례교회와 킵바이블 사이트 구글 크롬 브라우저 사용 가능   현재 PC로 두 사이트를 접속할 때,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는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로는 상단 메뉴가 열리지 않아 불편하였습니다. 앞으로 크롬 브라우저가 많이 사용될 추세이므로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모든 메뉴가 잘 작동하도록 수정하려 합니다.   성도님들의 협조와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04 13:33:50 | 관리자
  KJB산악회 11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7. 11. 18(토) 오전10  2. 산 행 지 : 무의도(인천)    3. 모임장소 : 잠진도 선착장      * 무의도 출항 매시간, 15분 , 45분    4. 산행코스       실미도-국사봉(236m)-호룡곡산(246m)-소무의도-      잠진도 선착장(약4시간 소요 예상)    5. 중     식 : 개별식사 지참  6. 준 비 물 : 돗자리, 배낭, 식수, 스틱, 행동식 등    7. 기     타      -11월18일은 바다길 열려 걸어서 실미도     -내년은 대교 개통 예정으로 카페리 운행정지 예상     -교통 안내       .서울역~공항 열차(국제공항7번 gate 버스222번)       .인천공항역~용유역 자기부상 열차(현재 무료)       .동인천역 2번 출구 버스 306번       .송내역, 계산역 버스302번     -이용료 안내       .실미도 입장료 2,000원(65세 이상 반값)       .인천대교(왕복) 12,400원       .주차료 3,000원       .배값(왕복) 3,800원    성도간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11-04 08:28:51 | 주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