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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아이들과 환한 미소의 두분을 보니 정말 좋아요 형제님 건강 속히 회복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주님이 주신 이 교회에 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반가워요~
2017-10-09 08:43:22 | 김혜순
하루가 멀다고 북핵으로 인한 북미간 말폭탄이 도발과 압박사이에서 선제공격과 협상을 겸하여 언론을 중재하는 동안 중국과 러시아, 미국과 일본 그 틈바귀에 끌어안기조차 숨막히고 거북한 고슴도치 북한을 등에 업은 꼴의 대한민국의 난제, 정말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해결 불능한 난제중의 난제 입니다.          어제는 추석명절에 나온 영화중 어쩌면 오늘날의 우리시대가 느끼고 있는 위기상황에 비교될 수 도 있겠다 싶어 역사의 뒤안길 남한산성을 선택하여 관람하였습니다. 인조의 병자호란, 참담하고도 비극적인 결말, 삼배구고두례, 청과 화친해야 백성이 산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에 맞서싸워 대의를 지키자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설상가상 엄동설한 추위와 배고픔의 극한 47일간의 벼랑끝 생존에서 고뇌하는 두 신하와 인조(박해일)의 버벌액션 남한산성을 관람하고 그 시절 그 남한산성의 환경이 오늘날 우리발등에 떨어진 난제라면 우리라면 어찌했을까 오랑케 면전에서의 인조의 삼배구고두례 치욕을 막기위해 피할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간절함을 통하여 언뜻 이스라엘과 미디안족속의 사사기 말씀이 생각납니다.   추수때마다 미디안 족속의 학대로 고뇌하던 무기력한 이스라엘 백성의 근심과 부르짖음을 보시고 대언자를 보내고 주의 천사를 보내어 강한 용사여, 작은자 기드온을 미디안을 척결하는 해결사로 보내시는 장면이 떠오름은 어찜일까요. 집에 돌아와 기드온이 출연하는 사사기 6장을 읽고 시청각자료로 보여주신 그 시대의 소명과 현 시대의 소명을 주어진 말씀안에서 상고해 보는 시간을 잠시 가져 보았읍니다.   어르신 여러분, 지난 6월 각자 하나씩 주어진 성경키워드 기억나시나요?  이제는 어르신 각인의 입으로 읽고 말해 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10, 킹흠정)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반복되는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십니다. (6:6, 킹흠정) 이스라엘이 미디안 족속으로 인하여 심히 핍절하게 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부르짖었더라. (6:7, 킹흠정) ¶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 족속으로 인하여 {주}께 부르짖으므로 (6:14, 킹흠정) {주}께서 그를 바라보시며 이르시되, 너는 너의 이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 족속의 손에서 구원할지니라. 내가 너를 보내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10월 이야기 제목은 부르짖음과 부르심(소명)으로 하겠습니다. 10월은 흩어진 가족도 모이는 대동단결의 달입니다. 가정도, 나라도, 교회도 한마음으로 모이기를 힘씁시다.  10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사랑침례교회 11층에서 뵙겠습니다. 샬롬.          
2017-10-04 15:15:42 | 윤계영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고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일어날 때, 그리스도의 재림의 시간에 초점을 두고 있는 곡이 “하나님의 나팔소리”입니다. 가사와 곡 모두 1856년 8월 19일에 뉴욕에서 태어났던 제임스 밀턴 블랙 (James Milton Black)이라는 분이 썼습니다. 뉴욕의 하우어드와 무디 성경 학교의 다니엘 타우너와 함께 일찍이 성악과 오르간을 공부한 후에 그는 찬양 학교의 교사와 찬송가 편집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감리교회의 주일학교 교사였고 그 지역의 사회적인 이슈들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는 베씨라는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14살이었고 누더기 옷을 입은 주정뱅이의 딸이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주일 학교에 나오겠다고 쉽게 그의 초대를 받아들였죠. 그러나 자신의 초라한 옷 매무새를 보고 마음을 바꿔버렸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다음 날 새 드레스들이 담긴 상자가 베씨의 현관에 신기하게 배달되었습니다. 물론 블랙씨가 무명의 이름으로 보낸 것이었죠. 그 상자 안의 모든 옷들이 그녀에게 완벽하게 잘 맞아서 그 아이는 매주 주일 학교를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893년의 어느 주일날 베씨가 출석부에 대답을 못 했습니다. 블랙은 학생들에게 만일 그들의 이름이 심판 때에 어린 양의 생명의 책으로부터 불리어졌을 때 그들 중 한 사람이라도 결석이라면 얼마나 슬픈 일일까 말하면서 “출석이 거기로부터 불러지면 그녀는 거기 있을 거야.”라는 말로 그 사실에 대한 멘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오 하나님, 나의 이름이 저 편에서 불리어졌을 때 나는 대답하며 거기에 있기를 원합니다!”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바로 그때 거기에 합당한 찬양을 찾아보니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런 찬양이 없음을 알고 슬프고 실망되어 바로 집에 가는 길에 그런 생각을 담은 찬송가를 만들기로 생각했습니다.   그가 집에 도착했을 때 바로 그 일을 하기로 결심을 했고 1절의 가사가 전체적으로 떠올랐습니다. 15분쯤 후에 다른 두 절들도 마무리했고 멜로디도 곧 만들었습니다. 이 곡은 Songs of the Soul 이라는 찬양집에 1894년에 처음 실렸습니다. 첫 두해 동안 그 책은 400,000 부나 팔렸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해에 헨리 데이트라는 분이 복음쏭 작곡가인 챨스 가브리엘과 함께 새로운 찬양집 (Pentecostal Hymns) 을 출간하고자 할 때였습니다.   데이트는 제출된 손으로 써진 원고들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의 조수가 그 원고들 중 쓸만한게 있는지 물어봤을 때 그것들을 버린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들을 다시 주워 옆에 놓았을 때 녹색 잉크로 쓰인 원고가 그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블랙이라는 사람은 유명한 작곡자도 아니었지만 가브리엘은 “하나님의 나팔소리”라는 곡이 가치가 있다고 결정했고 찬양집에 포함하게 되었고 그런 과정을 통해 명성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찬양을 만든 얼마 후에 블랙은 베씨가 그날 왜 결석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많이 아팠었고 실제로 그로부터 일주일 후에 죽었습니다.   이 곡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부활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I. 1절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시간이 더 이상 없다고 합니다. When the trumpet of the Lord shall sound, and time shall be no more, 주님의 나팔소리가 나며, 더 이상 시간이 남지 않았을 때 And the morning breaks, eternal, bright and fair, 아침이 깨어지며 영원히 밝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 때 When the saved of earth shall gather over on the other shore, 땅에 있던 구원자들이 다른 나라로 모여 올라갈 때에 And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이름이 거기에서 불리면, 내가 거기 있으리라.   성경기록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마지막”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 고전 15:23-24 새벽 미명이 새로운 날을 가져오듯이 주님의 재림은 새 하늘과 새 땅을 가져올 것입니다. 계 21:1-5 여기서 “다른 나라”는 생명나무가 있는 영원한 생명수의 정결한 강을 의미합니다. 계 22:1-5   II. 2절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죽은 자들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On that bright and cloudless morning when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일어나는 그 밝고 구름 없는 날에 And the glory of His resurrection share; 주님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게 되지요. When His chosen ones shall gather to their home beyond the skies, 주님이 선택한 자들이 하늘 저편 그들의 고향으로 모여들 때에 And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이름이 거기로부터 불리면, 나는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이 절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예수님께서 의로운 자들과 악한 자들 둘 다 같이 일으켜질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행 1:9-11, 계 1:7 그리하여 그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롬 6:5 (영과 육 포함) 그리하면 주님의 선택한 자들이 하늘 저편의 그들의 고향으로 모이게 될 것입니다. 살전 4:16-17   III. 3절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의 행위대로 보상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Let us labor for the Master from the dawn till setting sun, 주님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열심히 삽시다. Let us talk of all His wondrous love and care;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돌보심에 대한 모든 것을 얘기합시다. Then when all of life is over, and our work on earth is done, 그리고 나서 우리의 삶이 끝나 이 땅의 일이 끝나면, And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그곳으로부터 출석부를 때, 나도 거기 있을 것입니다.   부활에 대한 우리의 소망이 곧 주님을 향한 열심을 낼 수 있는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고전 15:58 우리의 일 중의 하나가 바로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돌보심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딤후 2:2 그러면 어느 날 우리의 이 땅에서의 일이 끝나는 밤이 올 것입니다. 요 9:4   후렴은 심판 날에 출석 부른다는 사실을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우리가 하늘 저편으로부터 출석을 부르는 때에 답을 바로 줄 수 있도록 주님을 위해 준비된 삶을 항상 살고 수고하면 좋겠습니다.^^  
2017-10-04 13:40:17 | 남윤수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서창 예배당은 4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하를 파서 주차장을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므로 저희는 1층에 필로티를 공사하고 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       1층에는 필로티 주차장과 사무실, 교제 공간, 전기실 등이 있습니다.   교회에 오면 센터에서 오른쪽에 있는 정문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도 되고 전면부 계단을 통해 2층으로 가도 됩니다.         2층에는 교육용 방들과 소예배실 그리고 식당이 있습니다.        3층에는 대예배실과 여러 방이 있습니다. 대예배실은 높이가 11미터정도 되고 음악당처럼 계단으로 끝에 있는 중층으로 연결됩니다.           4층에는 전면부에 300석 규모의 중예배당이 전면에 있고 게스트 방 등이 있습니다. 또한 우측에는 추후 확장을 위해 큰 크기의 발코니가 있습니다.       4층에는 중층과 방송실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평면도의 방들은 구분을 위해 일단 이름을 붙였으며 건축 후 실제 용도는 추후에 결정될 것입니다.   2, 3층 모두 전면부와 우측면에 발코니가 있어서 밖을 보며 담소할 수 있습니다.      4층 전면의 중예배실은 당분간 교제 공간으로 쓸 것입니다. 교회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입니다. 소래해양생태공원 쪽으로 넓은 논이 보이며 사시사철 변하는 모습을 내다볼 수 있는 좋은 전망대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앞으로 튀어나오며 전망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강조점을 두었습니다.     드론으로 찍은 바닥 공사 장면을 평면도와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urch&write_id=30   참조하세요.   샬롬   패스터     
2017-10-04 12:13:32 | 관리자
강 목사님 반갑습니다. 정예 해군사관학교를 거쳐 명예로운 전역을 하신 후 바로 전임 목회사역에 임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목사님 미국 출장 중엔 사모님과 따님 효염이랑 함께 먼 길 오셔서 설교와 교제를해주시곤 하셨는데, 이젠 해안도시 진해지역 독립교회의 소명을 위해 헌신하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격려와 성원의 기도를 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085 http://cbck.org/data/cheditor/1702/dsc09347.jpg
2017-10-04 00:01:01 | 최상기
안녕하십니까? 본 영상 등 자료를 보시고 교회 건축에 따른 헌금 및 퓰링 참여 절차와 요식행위에 대해 더 아시고자하신 분들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자상하게 설명을 드린바 충분한 이해와 함께 긍정적인 교제와 고마움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실제 전혀 생면부지의 선한 분들께서, 심지어 이역만리 타국에 계신 분들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뜨거운 사랑과 섬김의 열정을 섭리하신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시라도 저희 교회로 연락을 주시면 정성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 사랑침례교회 대표전화 또는 문자교신 032-664-1611 / 010-7315-0937
2017-10-03 02:32:31 | 최상기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저희는 사랑침례교회 서창 예배당 건축 현황을 알리고 외부 성도들의 도움도 요청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571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도움이 있었습니다.   1. 하와이 샬롬침례교회 20,000달러(약 2,200만원) 풀링 2. 목동의 한 분 1,000만원 풀링 3. 무명 성도 1,000만원 건축 헌금 4. 거제 성도 200만원 건축 헌금 5. 수원 성도, 100만원 건축 헌금 6. 오산 성도(극빈자) 10만원 건축 헌금   이번 건축에서 우리 주님의 은혜로 다음과 같은 일이 생기기 원하며 내부/외부 성도들의 꾸준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출애굽기 36장  1 그때에 브살레엘과 아홀리압과 마음이 지혜로운 자 곧 {주}께서 지혜와 명철을 주사 성소에서 섬기는 데 필요한 온갖 종류의 일을 할 줄 알게 된 자들이 {주}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일을 하니라. 2 모세가 브살레엘과 아홀리압과 마음이 지혜로운 자 곧 {주}께서 마음에 지혜를 주신 자와 마음에 감동을 받아 와서 그 일을 하려 하는 자를 다 부르니라. 3 그들이 성소에서 섬기는 일을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가져온 모든 헌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그들이 여전히 아침마다 자원하는 헌물을 가져오므로 4 성소의 모든 일을 행하던 모든 지혜로운 자들이 저마다 자기들이 만들던 일을 멈추고 오니라. 5 ¶ 그들이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백성이 {주}께서 만들라고 명령하신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가져오나이다, 하니 6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그 명령을 진영에 두루 선포하여 이르되, 남자든 여자든 성소의 헌물로 드리기 위해 더 이상 일하지 말라, 하였더라. 그리하여 백성이 가져오는 것을 삼갔으니 7 그들이 가진 재료가 그것을 만들기 위한 모든 일에 충분하며 너무 많았더라.   샬롬   패스터
2017-10-02 10:47:53 | 관리자
  KJB산악회 10월 특별 기획산행 안내    1. 일     시 : 2017. 10. 18(수) 오전 07시  2. 산 행 지 : 속리산(충북 보은)    3. 모임장소 : 인천 논현고잔주민센터옆                   (교회앞 공영주차장)             4. 산행코스(산행팀, 관광팀 운용)        - 산행팀 : 법주사-문장대-신선대-법주사(약 5시간)      - 관광팀 : 법주사-극락보전(세심정)(약 4시간)    5. 회     비 : 25,000원(석식 제공)   6. 준 비 물 : 중식 및 배낭 등 산행 도구     7. 기     타      - 차량 예약 관계로 참가 신청서 기입      - 장거리 운행으로 집합시간 엄수      - 천안 근처 성도님은 망향휴게소 탑승      - 귀경길 시간 허락시 보은 대추 축제장        들릴 예정임      - 하나님의 창조하심을 찬양하며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문의 : 010-7337-6337 주덕수형제             010-3329-5762 홍성인형제             010-7145-3236 윤계영형제  
2017-10-02 10:38:44 | 주덕수
안녕하세요?   조용하고 좋은 아침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우리는 9년 반 동안 꾸준히 성장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내외부에서 여러 번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예배당을 건축하며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urch&write_id=27   이사 가기 전에 먼저 우리 성도들이 확고하게 우리의 믿음을 다져야 합니다. 우리는 그저 아무 교회 하려고 모인 것이 아닙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의 무오성에 대한 확신!2.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3. 확실하게 성경적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   이 기반 위에서 우리는 성경의 근본적인 진리를 선포하고 가르치며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주님의 교회 계획” 시리즈를 오후에 강해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확고한 교회관을 가지고 이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후 강해를 듣지 않는 분들은 시간을 내서 “주님의 교회 계획” 시리즈를 듣기 바랍니다. 어제부터는 데이빗 클라우드의 책을 사용하여 ‘좋은 교회의 특징’ 시리즈를 하고 있고 시간이 지난 뒤에는 <탕자 교회> 책을 사용하여 ‘안 되는 교회의 특징’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교회가 무엇인지 철저하게 이해한 뒤 이사를 해야 안전할 것 같아 이런 말씀을 전달하고 있으니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구원받은 사람의 9가지 특징을 이야기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862   오늘 아침에 <토끼에 대한 진실>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전주에 계시는 마취과 의사 형제님이 보내 주신 글입니다.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5044   이번 주에는 마가복음과 갈라디아서를 읽기 바랍니다.   국가의 안보가 크게 위협을 받는 비상한 시국에 놓여 있으니 모든 성도들이 시간을 내서 국가 지도자들과 안보를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지난주에는 외부에서 4500만원의 풀링 헌금이 있었습니다. 예배당 안전 시공 및 현 예배당 매각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주 예수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주}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리며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주}께 경배할지어다(시29:2).
2017-10-02 10:38:3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