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만 헝제님, 감사합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중 몇 분이 참여하신다면 일이 좀 수월하게 진행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형제님께서 앞에서 수고를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성경녹음코너를 먼저 만들 수 있다면 그 진행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목사님과 먼저 의논을 해 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요즘 며칠 제가 녹음 한 것을 일하면서 듣고 있는데, 조금 오글거리기는 해도, 참으면서 말씀내용에만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녹음하던 당시의 감동도 되살아나고 나름대로 장점이 있네요. 나머지도 곧 녹음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일단 정구만 형제님께서는 어느 부분을 녹을하실 수 있으실런지요?
지난 4월에 간증하신 동영상을 보면서 이 글을 씁니다.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같은 공간을 공유하게되어 감사합니다.^^
2012-10-18 04:24:15 | 최문선
우리 반가워 손잡고 인사하던 날 자매님의 맑고 단아한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어요.
말씀만 보고 벌떡 일어나리라는 결단이 힘있게 전해옵니다.
자매님, 화이팅!
2012-10-16 21:30:44 | 김상희
마지막 사진 에 담긴 형제님들이 주일저녁 특별식을 마련한 세프들 입니다.
집에 가서 10시쯤 되면 배가 고파지는데 오늘은 안 그럴것 같다는^^
우리 형제님들 대단하죠?
감사 드립니다.
2012-10-16 16:09:34 | 이수영
아드님과 함께 믿음 생활하게 되어 기쁩니다.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세요.
주님께서 온 가정에 화평을 주시길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16 13:24:40 | 관리자
와우~ 정말 대단한 하루였네요.
주의 만찬으로 주님 사랑 다시 확인하고 형제님들의 우렁찬 찬양 정말 좋았고요
늦은 시간까지 곳곳에서 알차게 채워진 하루였네요.
행복했습니다.
2012-10-16 11:09:09 | 김혜순
너무 좋은 소식을 듣고 반가웠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기만 하는것 보다 들으면서 읽으면 훨씬 더 은혜가 되는것 같읍니다(제기준). 구약부분이 없어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뭃론 전속 성우가 아니시더라도 자매님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읽어 주시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열화같이 참여 할 줄 알았는데 모두들 겸손하셔서 쉽사리 나서지 안으시는것 같습니다. 우리교인이건 아니건 하나님을 사랑하고 킹제임스 성경(흠정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아마츄어들 끼리 한번 해 보자구요. 사람이 모자라면 저도 한편을 담당 해 볼게요. 먼저 자매님 연락처를 남겨야 참여들 하실것 같습니다.
좋은자료 잘 다운 해 갑니다. 그리고 창세기 남은 부분도 녹음되는대로 올려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샬 롬
2012-10-16 10:17:12 | 정구만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고, 이 험하고 악한 세상 속에서 안전하게 보호 하시고 지켜 주셨다가 오늘 주님을 바르게 예배 할 수 있는 자리에 불러 주시니 무한 감사 합니다. 우리는 의로움이 전혀 없는 자 들이었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서 의롭다함을 인정받고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 과 진리로 예배 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시고, 영감주시고 보존 해주시고, 해석 해주신 바른 성경을 우리 손에 들려 주셨고, 바른 교회에서, 바른 말씀을 가지고, 바르게 예배하고자 먼 길을 멀다 하지 않고 이 자리에 함께 모여 살아계신 한 하나님께 기쁜 마음으로 예배 합니다. 우리가 이 시간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께만 경배 드리기를 원하오니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주님 홀로 받으시옵소서! 우리가 거듭난 주님의 자녀들로서“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명령 하셨지만,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고, 말씀대로 행동하지 못한 죄, 이 시간 자백하오니, 오늘도 예수님의 보혈로 다 씻어 용서하여 주시고 오늘 말씀 주실 때에 더 다짐하고 결의하는 시간 되어, 깨어 있어서,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제 12월이면 우리나라를 5년 동안 새로 이끌어 갈 대통령을 새로 선출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지역차별과 계층간의 갈등, 잘못된 사상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공의로 정치할 수 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 주셔서 그가 하나님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외하며, 쓸모없는 이념 논쟁과 반대를 위한 반대도 끝내고 당리당략과 사리사욕도 버리고 나라의 발전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바르게 일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섭리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안정되고 강성하여 남북한이 자유 시장 경제원칙에 의한,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자유하게 전파 될 수 있는 복지 국가로 통일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교회의 형편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아름다운 소래 예배당을 마련해 주시고 큰 은혜 베풀어 주셔서, 주님의 순수한 말씀을 사모하는 많은 식구들이 모여 찬양하며, 순수한 말씀을 배우고 연구하며, 경배 드리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군들을 양육하게 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새로 이주해온 성도들 바른 성경으로 바른 말씀으로 바르게 예배드리고자 머나먼 길을 헤매이다가 바른길을 찾은 자 들이오니 주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말씀안에서 하나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예배하게 하시고 진리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게 인도 하시옵소서. 또한 우리교회 안에 성경신학원을 세워주셔서 많은 사역자들이 양성되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그들이 주님이 보내시는 각처로 보내져서 우리의 많은 선진들이 목 잘리고 화형당하며 사자밥이 되어 순교하면서 지켜온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순수한 말씀을 바로 전할 수 있는 바른 교회들을 많이 설립하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보급이 확산되어지고 죽어가는 수많은 인간들을 구원하고 바른 교리로 양육하여 인본주의, 교권주의로 쓰러지고 부패한 교회들을 바로 세우고, 많은 성도를 거룩한 길로, 성화의 길로 인도하여 임박한 주님의 날을 준비 하게 하옵소서! 우리교회에 속해 있는 형제자매들 중에 원하지 않는 각종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시간 주님의 샘물같이 솟아나는 보혈 능력으로 고침 받기 원하오니 주님의 그 크신 능력을 오늘도 베풀어 주셔서 깨끗하게 고쳐 주옵소서. 그리고 우리 형제자매들 가정마다 각종 기도 제목들 있습니다. 우리는 공로 없아오나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의지하고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속히 응답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하여 세워주신 정동수 목사에게 건강을 지켜 주시고 가족과 자녀들 늘 성령님이 보호 하시고 인도 하여 주셔서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넘치며, 날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도록 지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에 성령님께서 온전히 붙잡아 주시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 싶은 순수한 말씀만을 전 할 수 있도록 온전히 사용해 주시기를 원하며, 말씀을 받은 우리들을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사랑침례교회에 맡기신 큰 사명을 깨닫고 말씀대로 실천할 용기를 갖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또한 학업 중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들에게도 함께 해주셔서 귀를 열어 주시고 깨닫는 마음을 주시고 말씀들을 마음판에 새겨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며, 받은 말씀을 원수들에게 빼앗기지 않고 항상 그 말씀을 모시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서 지혜롭게 되어지며, 주님의 거룩함을 닮아가고 성화 되어 가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지구촌 곳곳에서 Keepbible.com을 통하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하나님께서 보존하여 주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달아 가며, 바른 교리가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자 들도 많이 있는 줄 압니다. 그 들에게도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온전한 진리 안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 또한 예배를 돕기 위하여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알게 모르게 수고한 형제자매들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일일이 기억하여 주시고 위로 하여 주시기를 원하오며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2012년 10월 14일 오전 기도문에서
주의 만찬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3040형제님들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오늘은 멀리 시에틀에서 자매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함께 하고 가시면 어떤 마음으로 그곳에 향하게 될까요?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과 함께 자매님의 마음에 위안 되셨었기를 ......
오늘은 형제님들께서 확실히 봉사해 주셨습니다.
일류요리사 주방도 울고갈~
이렇게 귀한 재료들로 무엇을 만들어 주실까요? ⊙.⊙
칼질이 시작되며 주방이 한층 분주해집니다.
때가 되도 끼니 걱정없는......
이 시간 우리 자매님들은 우아하게~ 찬양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의 쉐프 손발 척척!
순식간에 배급시작!!
오고가는 음식속에 싹트는 우정~
샐러드 소스도 이렇게 훌륭할수가!!
짜잔~~~ 까르보나라 탄생!!
스파게티 향과 함께 정겨운 대화 소리가 컴퓨터에서 들리는듯 하네요.
완벽하게 준비해주신 덕에 이태리 레스토랑 절대 생각안나게
너무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수고해주신 형제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설거지까지 정목사님 인솔하에 형제님들께서 말끔히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파 했어도 결국 목사님 가정을 비롯 다른 성도님들과 함께 가까이 소래축제가 한창인 소래포구에 가셔서
불꽃 놀이도 즐기고 차 한잔으로 하루를 마감했다는 후문이.^^
10월 27일 토요일에서 28일 주일 아침까지 교회에서 중고등부 캠프가 있을 예정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는 사무엘기하를 함께 배우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1시간 일찍오셔서 맛이 끝내주는 저녁식사하며 교제 나누시고
혼자 듣고 말기엔 두고두고 후회되는 성경공부에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한 한주 되세요. ^^
2012-10-16 04:34:08 | 관리자
-하나님 내혼을 너무나 사랑해-
1.하나님 내 혼을 너무나 사랑해 독생자 예수님 보내셨네. 갈보리 십자가 달리신 예수님 피흘려 내 죄 속했네.
2.죄 아래 짓눌려 일그러진 얼굴 예수님 찾아와 웃게 했네. 거룩한 하나님 형상을 닮도록 하나님 아들 삼았네.
3.나 혼자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 주님 보이셨네. 가치있는 삶을 살게 하시려고 주님 내 안에 사시네.
*후렴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내 혼을 사랑해 살리셨네.이제는 나의 삶 주님을 위한 것.
1. 날 위해 죽으신 예수 2. 생명의 주 이신 예수 3. 내안에 사시는 예수
오광일, 김세라 - 주하 나창주, 김현진 - 진리 김정호, 주경선 - 이레
2012-10-15 23:50:36 | 관리자
반갑습니다. 김 세연 자매님!
정말 많이 닮았어요^^
아들이 상당히 키가 큰 것 같아요.
잘 적응하고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기대합니다.
2012-10-15 12:04:14 | 이수영
솔직담백한 자매님 글 - 마음이 짠 하네요.
누구나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이지만
그 시기를 겪는 동안은 한숨이 나올 때가 많지요?
유아실이 너무 북적이는 것 같은데
아기에서 밀려난 유아들이 많이 있기에
엄마로 부터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시기고
활동적인 때라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요.
오전시간에 유년부 교실에서 엄마교사들이
돌아가면서 일일 교사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하기에....
2012-10-15 11:59:52 | 이수영
식사당번도 아침 일찍 와서 도마소리가 정겹습니다. 도란도란 주고받는 모습도,
새롭게 한 두 성도들이 조금 씩 더해져 섬기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주의 만찬이 있는 주일입니다. 만찬용 잔과 빵을 준비해 놓고
비품정리 할 것을 챙겨놓으니 보시고 함께 거들어 주는 분들이 하나 둘 늘어나
진정으로 자원해서 참여하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때보다 안보이시는 성도들이 많았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주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주님께서 주신 두 가지 예식중 하나인 만찬예배로 주님을 기억하는 시간이었지요.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는 분도 계시고, 주님께 마음으로 순종하는 시간입니다.
이어서 주일 설교<성전의 허상을 깨자>는 제목으로 신약시대의 성전에 대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강 형제님 댁에서 백설기를 곁들여 주셔서 풍성한 시간을
보냈지요. 우린 너무 풍성한 것 같아요.
오늘부터 중고등부가 각 교실에서 식사를 하게 되어선지 식당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일 없이
아주 순조롭게 식사가 진행되었지요.
식사당번들이 미리 반찬과 떡을 식탁에 차려 놓으신 덕분인 것 같아요.
오후엔 <이단 사이비 경계>에 대한 말씀이 있었는데요, 요즘의 여러 교회에서 어려움을 당했던 성도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더 쏙쏙 들어왔지요.
둘째시간엔 로마서 2장1-16절의 하나님의 심판의 원리 13가지에 대한 강해설교가 있었어요.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공정하신 심판에 대해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지요.
오랫동안 미국에서 우리 흠정역 1판을 통해서, 우리 사이트에 올라가는 주일 설교로
집에서 예배드리던 강 희자 자매님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여러 성도들과 교제하시다가 두 손 가득히 보시고 싶은 책들과 cd와 소책자를 구입해서 돌아가셨습니다. 또 다시 뵐 수 있을지...
찬양연습 후엔 여러 형제님들의 솜씨로 이태리안 스파게티를 맛보았는데요.
형제님들의 솜씨가 너무 프로?냄새가 나서 놀랐지요.
드디어 형제님들이 마지막으로 식사를 준비해 내려오시자 성도들 모두가 손뼉을 쳐서 감사를 표했지요. 식사 후엔 정 목사님도 에이프런을 두르고 설거지에 합류하셨고요.
우리 교회는 정 목사님이 직접 설거지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죄송하기도 하고^^
우리교회 애기들이 많아 누가 누군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요.
안고 있는 자매님들이 매번 달라-서로 안아보려고- 아기들이 자기 엄마인지 확인하느라
눈들이 이마에 달린 듯 앞에 안겨 자매님 얼굴-턱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나 우습지요. 방긋 방긋 잘 웃어주고 아기들이 다들 조용한 편이네요.
엄마들은 손사래를 칠지 몰라도^^
모두들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기도하고, 우리 성도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2012-10-15 11:48:49 | 이수영
시화면 우리동넨데 혹 우리아이랑 같은 학교 아닌가?
주일날 가면 꼭 만나봐야겠네요.
어디가도 아들 찾는데 어려움은 없겠네요 엄마랑 웃는모습까지 완전 붕어빵 모자군요.
어떤 아픔을 거치고 오셨는지 모르지만 저희 교회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2-10-15 10:57:56 | 김혜순
자매님 글 읽으니 옛날 생각나네요.
저도 우리아이들 데리고 유아실에서 말씀듣고 모임 참석할때 그런 생각많이 했어요.
애들 다 키우고 말씀 제대로 들을수있을때 나올까. 아이 다 키운 자매님들이 가끔이라도
유아실 들어와 아이들 좀 봐주면 안되나. 아~ 한시간 만이라도 대강당에서 말씀들었으면....
세월이 언제 흘렀는지 유아실 졸업하고 여유 있어지니 말씀 시간도 그때만큼 절실하지도
않고 또 유아실 들어가 대신 아이 안아줄 생각도 안하고 있네요.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는 과정인거 아시죠?
2012-10-15 10:49:34 | 김혜순
현진자매의 솔직담백한 매력적인 글이 이 늦은 시간에 마음을 끌어 당기네요.
생명과 진리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는 "생명과.진리"를 보느라 힘든 주일을 보내면서도 또 그 시간을 기다리게 된다는 말이 참 기특하네요.
자매모임도 그렇고 애기를 데리고 오고 가는 일이 힘들겠지만 이젠 이레나 진리자매가 우리.자매모임에 않오면 왠지 허전할 거같이요.. ^^
전 오늘 정신없어 선물에.참여도 못했는데 성도들의.사랑이 전달되는 풍경을 그리니
제 마음도 기쁘네요. 우리 다섯애기들...돐도 기대해요.ㅎㅎ
청원자매의 늦은 시간의 덧글에 힘입어 저도 달았습니다. ^^
2012-10-15 05:21:27 | 오혜미
어머~~~ 오늘 이런 아들이 왔었군요. 샤진을 찍어주어 이렇게 혼자 인사도 하게 되네요.
자매님과도 교제....아니. 얘기하고 싶은데 언제 시간 내 주세요..
자매님의 솔직하고 진지한 태도에 금방 친해지고 싶어요.
요즘 새로온 형제.자매님들이 어쩌면 나중에 교회의.든든한 기둥이.되면 좋겠다고 기대하는 사람은
저만이 아니던데요? 오늘 오후시간에 좀 부정적인 평가를 해서 마음이 불편하지 않으셨을 까 하고 제 마음이 블편했는데 한교회에.10년 이상 20년씩 헌신 봉사한 그 태도는 정말 존경스럽네요.
이곳에서도 돈독한 관계와 신앙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
2012-10-15 05:06:34 | 오혜미
시화에서 오시는
김세연 자매님과 아드님 박홍신 군입니다.
2012-10-15 03:48:35 | 관리자
대단한 반전(?)입니다.ㅎㅎㅎ
힘든시기지요, 남편따라 그 멀리(제주도)서 오시고 생명이 동생 진리를 낳고 키우고
여러언니들이 걸어온 길을 이렇게 잘 적응하고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며
그저 자매님이 고맙고 이쁘고 그렇습니다.
더불어 유아실 부모님들 힘내시길 바래요. 화이팅!!
2012-10-15 02:44:35 | 이청원
- 행군 나팔 소리로 -
1. 행군나팔소리로 주의 호령 났으니 십자가의 군기를 높이 들고 나가세
2. 악한마귀권세를 모두 깨쳐버리고 승리하신 주님과 승전가를 부르세
3. 달려갈길다가고 싸움 모두 마친후 주와 함께 기쁨을 용사들이 누리세
* 후렴-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면류관 의의면류관 받아쓰리라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면류관 예루살렘성에서
면류관 받으리 저 요단강 건너 우리 싸움 마치는 날 의의면류관 예루살렘성에서
2012-10-15 00:00:19 | 관리자
교회가도 설교 거의 못듣고, 교제 못하고
유아실 북적대는 곳에서 `생명과 진리`와 씨름하고
은혜는 커녕 지쳐서 집에 돌아오는 매 주일을 보내면서도
또 주일만 바라보며 일주일을 사는 저를 보면서 웃음이 나오네요
킹제임스 성경으로 일독하고자 마음 먹고 열달이나 지났는데 올해 안에 할 수 있을지
집이고 교회고 책장안에 읽고 싶은 책들은 쌓여 있는데
남들 다하는 아내노릇, 엄마노릇에 얼마나 바쁜지
에잇! 예수님 오시면 다 알게될 것을 ...하고 게으름을 피우다가도
전해야 할 때가 생기면 수많은 지식들이 머리에서 맴돌기만 하고
정작 입 밖으로는 한마디도 안나오는 것을 경험하고는
다시 머리를 싸매기를 여러 번 했네요
아무튼 이러저러한 일로 바쁜 한 주를 보내면서
같은 믿음을 소유한 형제자매님들과
비록 설교 못들어도, 교제 못해도
얼굴보고 같이 숨쉬고 싶어 오늘도 또 그렇게 쫓아갔다가 역시 지쳐서 돌아오나봅니다
결론
저와 같은 맘으로 모여 교회를 이룬 지체들이기에
저와 대화 한 번 안 해보신 분들, 진리 한번 안아보시지도 않으신 분들이
백일이라고 이렇게 축하해 주시고 마음을 모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에 감동하고 봉투 열어보고 액수에 또 한 번 감격했습니다 ㅋㅋ
잘 키우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웃기죠?^^
2012-10-14 22:51:21 | 김현진
올려주신 선인장 꽃이 저의 눈을 계속 붙잡아 놓네요.^^
선인장 농장에서 직접 카메라에 담으신 건가요?
꽃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요즘 성경말씀을 대하면서, 지금까지 온전히 지켜주신 하나님과 수고하신 하나님의 일꾼들을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에 울컥울컥 눈물이 납니다.
진짜를 알고나니 가짜는 금방 분별이 됩니다.
참으로 또한번 감사한 토요일 저녁입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글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2012-10-13 15:42:31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