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소래 포구에서 어제부터 내일(주일)까지 축제가 열립니다.
바닷가를 구경하고 젓갈도 사고 축제 행사에 가실 분들은 오후 예배 이후에 가시면 좋을 것 같아 공지합니다.
http://www.namdong.go.kr/soraefestival/
샬롬
패스터
2012-10-13 13:15:09 | 관리자
많은 지체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자매님 글처럼 서로 부담되지 않게
세가정이 준비한 것이기때문에
마음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로 생각해주고 격려해주는 지체들이 있어서
항상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2012-10-12 21:58:37 | 김세라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도움이 된다니
밖에 있는 다육이를 방으로 옮겨놔야 겠어요.
근데 햇빛은 어떻게 하지요?
매일 이리저리 이사다니기도-
겨울에도 적어도 하루 한 두 번은 환기를 해야한다지요?
밖의 공기가 더 안좋을 것 같아도
집안의 공기가 더 나쁘다니 조금 놀랍네요!
2012-10-12 11:51:05 | 이수영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 같이 너희도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더 이상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요15:4절)
이번 주에는 많은 글들이 올라와서 교회 홈피에 풍요로움을 더해주고 있네요, 각자의 삶속에서 인도하신 주님의 손길에 대한 생각과 글들이 더욱 넘쳐 났으면 합니다. 우리의 주변 상황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지만 주님을 인하여는 감사할 일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진리를 증명하는 방법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진리를 탐구해서 증명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하나는 거짓임을 입증하는 방법입니다. 무엇이 진리일까? 저마다 진리라고 하니 혼란스러운 때입니다. 명품에는 가품이 많이 존재하듯이 진리에는 비진리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어 찾기가 더더욱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예수님 자신이 진리라고 선포하고 계시고, 성경기록이 진리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이죠, 그렇다면 가품 예수가 많이 존재하고, 가품 성경기록이 무수히 존재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이유로 가품예수를 연구하시는 분들이 많고, 가품 성경 기록을 연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분별있는 정보 덕분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하고,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믿음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영적 전쟁의 최일선에서 특별한 분들의 수고요 사역의 결과라 생각되고, 저같은 사람이 평안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신자들이 마음의 평안과 즐거움을 갖게 되는 것은 진리안에 거할 때입니다. 보통의 경우 우수한 품종의 가지를 젓붙여서 좋은 열매를 얻게 되는데요, 예수님께 젓붙여진 우리는 정반대입니다. 젓붙여진 가지인 우리는 무용하지만 나무이신 예수님은 거룩하시고, 예수님께서 이루시고 예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거룩함의 진액으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활기와 좋은 열매까지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안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배우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많은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럴 때 사랑이 우러 나오고, 기도해야 할 마음이 생기고, 성도의 교제안에 거하고픈 생각이 나리라고 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신구약 성경을 이 시대의 기준 언어인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진리의 말씀으로 보존하여 주시고, 우리 말로 된 흠정역 온전한 성경으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쁨이 됩니다. 이 소중한 진리안에서 진리를 통하여 자유와 평안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구체적으로 진리안에 거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나는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것 보다는 예수님 자신을 아는 것, 그리스도인의 교제권에 거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실생활에 믿음과 실행의 기준으로 삼는 것, 예수님의 주인되심이 삶속에 이루어 지는 것, 마귀적인 것과 세상적인 것과 육신적인 것으로부터 분리되는 삶, 찬송과 기도와 감사의 삶 등등........ 진리안에 거하는 시간이 양적으로, 또 질적으로도 더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진리안에서 함께 하게 된 지체들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중턱에서 진리되신 예수님과 진리의 말씀과 가까이 하고, 많이 읽고 많이 듣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주님안에 거하는 선택을 할 때 주님께서 내 안에 거하실 뿐 아니라 열매를 맺게 해 주신다는 약속을 주신 예수님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2012-10-12 10:53:10 | 조양교
요즘 추워서 정말 환기 잘 안시켰는데 형제님의 글을 읽고 오늘 아침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켜봅니다~ 상쾌하네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킵바이블에 웹하드에 올려진 로고스남성중창을 다운 받아 들으면서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2012-10-12 10:01:55 | 주경선
형제님 여기서 뵈니 저도 반갑네요. 하트를 달라는 이상한 메시지가 와서
한때는 귀찮아했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게임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사람들이 시간만 나면 핸드폰 게임에 열중하며 재밌다고 웃고
하루의 시간을 게임에 쏟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것들에 자신의 시간이나 생각이 빼앗기지 않도록
늘 신경쓰고 아예 관심조차 두지 않도록 바르게 가르쳐야겠습니다.
형제님~학원 일에, 아이들에, 공부에 여러가지 일로 분주하고 힘드신데도
늘 웃으시면서 모든일에 성실히 임하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짧은 글이라도 종종 남겨주세요. 오늘도 샬롬~!
2012-10-12 09:57:24 | 주경선
밤에는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잠을 자는데 취침할 때가 문제입니다. 해결방법은 자다가 일어나서 환기(번거러움)하거나 약간 문을 열고(열 손실) 자는 것인데 식물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의 경우 식물은 낮에 CO2를 흡수하고 밤에 배출을 하기 때문에 더 문제인데 반대로 호흡하는 식물이 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곳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이 그러한데 이런 식물을 침실에 갖다 놓으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식물은 선인장(주로 가시가 있으며 선인장과에 속하는 식물), 다육식물(건조기에 대비 잎에-줄기,뿌리 수분과 영양을 저장 잎이 두툼함), 아나나스(파인애플과-브로멜라이드과에 속하는 식물로 구즈매니아, 브리시아 등)류 등 많은 식물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CO2를 공유하는 것도 건강에 큰 피해가 되는 것은 아니겠죠^^
2012-10-12 08:55:15 | 조양교
12월 9일은 미확정으로 두었습니다.
2012-10-11 16:27:02 | 관리자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집에 환기도 자주 해야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글을 올려 봄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무료인 것이 있다.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그것인데...우리가 거주하는 모든 공간은 공기로 채워져 있으나 우리는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그 공기중에는 부피 비율로 산소 21% 질소 78% 그외 1%로 되어 있고, 우리의 몸은 폐를 통해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내어 보내고 있다.우리는 거주하는 사무실이나 가정집에서 환기의 중요성에 대한 것을 그리 생각하지 않는듯 하다.우리의 몸은 항상 새로운 산소와 공기를 요구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과 겨울에는 환기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집에서 가스렌지를 켤 경우 실내 공기는 급속히 이산화탄소로 채워지며 불꽃도 노란색으로 되는 경향이 있다.이럴땐 바로 충분한 환기를 시켜야 한다.수면시에도 환기가 되도록 창문을 야깐 열어두는 것이 좋다.창문은 완전히 개방하면 실내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450PPm 정도 이나 밀페시에는 바로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올라가기 시작한다.경험한 바로는 약 5.7평되는 방에 창문을 닫은후 2인이 취침을 하면 약3시간정도면 1,200 PPm 정도가 되고 6시간 정도면 2,000 PPm 정도가 되어 조금 불쾌감을 느낄 정도가 된다.
이산화 탄소농도에 따른 인체의 영향을 보면.
400 PPm ~ 600 PPm 은 청정한 공기로 쾌적한 상태이고
600 PPm~1,000 PPm 은 일반적인 경우의 허용 농도, 환기를 고려하거나 시작해야함.
1,000 PPm 은 법적 실내허용치 권장농도이다. 실내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1,000 PPm 이하로 유자하는 것을 권장한다.
2,000 PPm 이면 상당히 불량한 상태 이어서 호홉이 증가, 집중력 저하, 졸음이 유발되는 상태
5,000 PPm 이면 위생학적 한계치로 두통, 호흡의 빠름, 메스꺼움을 느끼게 된다.
30,000 PPm 이면 호흡곤란, 경련, 맥박의 빠름
80,000 PPm 이면 경련, 의식불명, 몇 분내에 사망위험,
2012-10-11 09:15:57 | 허광무
저도 공부하러 온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눈이 동그래져서
"왜요? 선생님 하시게요?"
이름으로 짐작한 것과 같던데
그게 그렇게 재미있을까 싶은 것은
잘 모르니까 하는 말이겠지만,
게임이란 것은 시작을 안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육체 건강에도 좋지요.
나 형제님,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광고에서 본 것처럼
다들 '애니-팡 '할때 나 혼자 단연코 'No! '
라고 할 수 있어야-
2012-10-10 18:09:42 | 이수영
정말 참 좋은 달란트를 갖고 있네요.
잘 다듬어 확고한 진리로 굳게 서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를 기대합니다.
참 부럽습니다.
온 가족이 찬양을 너무 잘해서
가족 찬양대회 하면 따논 당상일듯-
자주 등장해 주길 요청합니다.
2012-10-10 17:56:01 | 이수영
무대에 선 모습이 당당하고 시원해 보입니다.
재능을 잘 다듬어서 귀한 쓰임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2-10-10 16:42:51 | 조양교
65세 이상되신 분들은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해준다네요,
이 정도는 정보도 아니죠^^ 저도 작년에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서인지
쉽게 넘어갔는데 이번에도 예방차원에서 맞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12-10-10 16:40:42 | 조양교
이런 나형제님이 본인 이름으로 등장했네요
살짝 비켜가지 마시고 자주 등단바랍니다.^^
나는 아직 스마트 폰이 아니라 애니팡이 뭔지~
2012-10-10 16:38:04 | 조양교
이제 우리 교회는 전국구를 넘어서 지구촌 곳곳을 넘나드는 군요
멀리 멀리 퍼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가들의 모습이 미소짓게하는
주일이었습니다.
2012-10-10 16:36:44 | 조양교
이번 가을의 정취는 꽤 긴것 같습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몸이 갈수록 뻐근해 지네요
과일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어서 먹지 않아도 풍성해 보입니다.
이런 저런 일도 많았는데 이번 가을엔 하나님 말씀에 푹 빠져보죠
2012-10-10 16:33:18 | 조양교
무늬만 그리스도인이었다가 말씀으로 영원한 속죄를 알고 거듭나고 난 후 성경말고
다른책을 읽을 마음이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완전 책에 둘러싸여 있지만 마음이 안정 안될때가 많고 집중이 잘 안되서
사실 성경도 그렇고 목사님 권하는 책도 많이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핑계이고 제 마음이 문제인것 알고 있으면서 잘 돌려지지않네요.
목사님께서 말씀 읽기 너무 좋은 계절이라하셔서 공감하고
마음을 다잡고 일단 성경부터 맘잡고 지속적으로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계속 쭈욱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2-10-10 15:13:13 | 김혜순
자매님 글을 읽으며 그리스도인의 삶과 생각이 어떠해야 하는지...어떠한지 공감이 되고 본이 되는 것 같아요. 혼자있지만 혼자가 아니고 여럿이 있다해도 외로운 우리 크리스쳔의 생활속에서 우리의 주파수는 늘 주님과 하늘나라에 맞춰 사는 것이 즐거움이겠지요.
오랫만의 소박한 글을 대하니 닐씨처럼 마음이 잔잔해지네요...
2012-10-10 14:42:57 | 오혜미
애니팡이 한달새 정말 확산되는 속도가.......정말 대단합니다.
국민 애니팡이라 할정도로....남편과 저도 애니팡에 살짝 빠져있습니다. 얼마안갈거에요. ㅠ.ㅠ
2012-10-10 14:35:28 | 이청원
형제님 반가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나눠주시니.
온 라인에 한국인들이 애니팡 열풍에 푹 빠졌다는 기사가 올라왔어요...
땅덩이가 좁은 나라라 온라인이 전국적으로 깔려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결코 좋지만은 않네요.
특히 남자들의 성향이 게임에 잘 빠져드는 것 같아요,
여자들은 카톡같이 수다-의 성향이 있어
그래도 게임에 덜 몰입하는 것 같고.
마지막 때엔 screen, sports, sex가
사단의 유용한 도구가 될거라더니만
젊은 사람들이나 어린 아이들의 미래가 염려됩니다.
2012-10-10 13:18:0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