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의 환한 얼굴이 떠오르네요. 늘 갈망하며 순수한 그 마음의 열정들이 느껴집니다.
자매님과 잠깐 인사를 나눴지만 대할때마다 자매님안에 평안함이 저에게도 전해져서
저도 어느새 참 따스해집니다. 함께 기도하면서 나아가요. 사랑합니다
2012-06-19 13:42:49 | 주경선
"올라가는 기도 내려오는 응답" 이라는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예전에 자매모임에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소책자에서 나누었던 부분입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분명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안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우리는 거듭난 사람들입니다이 세상에서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지만 우리는 하늘나라에 가게 될 것입니다. 항상 우리가 불평할 것보다는감사할 것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 꼭지만 틀면 깨끗한 물이 나오고, 실내에 화장실이 있는 집에 살고 당연하게 생각하지만이것은 이전 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혜택이며 부입니다.개인 승용차와 편리한 교통으로 교회까지 올수 있고 대부분 굶지 않고 식사를 합니다집값이나 주식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지만 이전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목숨이 떨어질 것을 걱정했습니다
우리는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지만 버릇없는 어린 아이마냥 불평을 합니다. 인류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편하게 살면서 하나님께 부족하다고, 더 달라고 불평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이 악한 현 세상에서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단지 죽어서 하늘나로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정욕과 욕심과 욕망으로부터 구원하시는 겁니다.우리가 감사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진다 해도 우리는 불평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어떠한 상황과 환경과 문제와 고난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감사합니다"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순수한 감사로 이루어진 기도를 드리고 주님께서 해 주신 일로 인해 감사를 드리고 찬양을 드려보십시오.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은 감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구원자가 계시고 그 분은지금도 살아 계시며 셋째 하늘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고 성경을주셨고 일용할 양식과 입을 옷과 형제 자매를 주셨습니다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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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습을 돌아보니 요즘 감사가 없었습니다. 환경과 상황을 보면서 마음이 어려워만했던것 같습니다.그래서인지 오늘 읽은 이 부분이 참 맘에 와닿았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사랑교회 지체분들도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이 악한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넷째 예정일이 지나서 내일 병원에 가서 진찰후 유도분만(위험하지 않을정도의)이나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생각나실때 순산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 세꼬맹이들도 저 없을때 힘들어하지 않고 순탄히잘 적응하고 사랑하는 남편도 주님안에서 계획하는 일들이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모두 평안하세요
2012-06-19 13:36:59 | 주경선
박장균 형제님과 김경양 형제님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찬양, 우리에게도 이 모습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아이들의 오후 모습입니다.
고등부의 모습인데 의젓하네요.
중등부 모습인데 고등부와 분리했는데도 불구하고 풍성한 모습입니다.
초등부의 모습입니다. 언제 이렇게 자랐는지....형아들 모습 못지않게 의젓하네요.
유년부 모습입니다. 바른자세(?)로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오후 과정이 끝난뒤의 모습입니다.
어른들은 어른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청소, 각종 정리를 하고 몇분이 짝을지어 교제를 하고....
유년부 선생님들은 이런 모습으로 오후시간 함께 하고 계시네요.^^
스티커 작업의 완성!
벽도 멋지고....무엇보다 선생님들 정말 멋있습니다.^^
임산부와 아기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가정의 가장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안한 한주 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6-19 11:06:19 | 관리자
주일학교가 독립된 교실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예성이와 예찬이가 한 도움하네요^^
김형제님네 주말 농장의 건재를 보게 되네요.
비가 없어 물주기 힘드셨겠어요.
나물무침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침이 꼴깍-
성도들과 함께 하는 식사니 꿀맛 보장되네요.
이렇게 저렇게 수고하는 성도들 덕분에
이렇게 누리게 됨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갚아 주실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2012-06-19 09:15:11 | 이수영
참 좋은 생각이네요.
여럿이 함께 하면 시간도 덜 걸리고 쉽게 끝날 수 있지요.
자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오후 예배가 끝나고 청소하는 것이 정착되면 합니다.
2012-06-19 09:05:10 | 이수영
본당 청소의 경우 오후 예배가 끝난 뒤 청소하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주중에 청소당번으로 신청하기 여의치 않은 분들도 있고, 여러 사람의 힘으로 의자를 뒤로 미루고 청소를 하면 큰 힘을 드리지 않고 빨리 끝날 수 있습니다. 본당의 경우 오후 예배가 끝나면 그 다음주가 될 때까지 사용할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가능하리라 봅니다. 몇분의 자원하시는 분이 생기면 동참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렇게 정착이 되면 청소당번은 많은 가족이 하지 않아도 되고 돌아오는횟수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되네요, 서너분 정도 자원하시겠다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2012-06-19 08:44:26 | 조양교
이렇게 보이지 않는 봉사와 수고가 있으므로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속에서 많은 지체들이
안식을 누릴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님처럼 세세한 것들까지 다 챙기시는 이 수영 자매님께도 감사!! 꾸벅꾸벅^^
2012-06-18 23:55:34 | 김경양
금요모임이 있기 전, 아이들과 스티커 작업을 했습니다.
횡~ 하면서 이 깔끔한 유리창에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몇날을 고심한 결과
안쪽에는 블라인드나 반투명 시트지를, 복도쪽에는 스티커로 하기로 결정하니
그다음 일은 이렇게 여러분과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멋지죠?? ^^
금요모임에 이렇게 자매님들이 함께 해주시니 왜이리 행복한지요.....^^
당귀잎을 비롯, 밭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염려되는 싱싱한 각종 쌈거리들이 우리를 맞이 해주네요.
맛은.....기냥~ 이렇게 함께 하는 즐거움과 함께 꿀맛이었습니다. ^^
이번주 금요모임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서울 진리침례교회에서
제임스 낙스 목사님을 초청하여 영적 성장에 관한 성경 세미나를 갖는관계로
소래예배당에서는 모임이 없습니다.
금요일(6월 22일) 기도 모임을 취소하고
진리침례교회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오니 함께 하실분들은 그곳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2012-06-18 23:32:50 | 관리자
사진으로만 뵙던 분을 직접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며 돕겠습니다.
2012-06-18 18:50:08 | 김문수
이제야, 댓글 올립니다. 이청원 자매님, 좋은 사진들 때에 맞춰 찍어주셔 고맙습니다.
그런데, 3년 전 사진까지 딱 기억하시네요. ^^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 모두 속히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 원합니다.
2012-06-18 13:45:49 | 송호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살아있는 생명의 유기체’라는 것을 우리교회 성도님들을 보면서 느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체.
이론이 아닌 실제적인 공부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6-18 12:01:50 | 이상걸
자매님 감사합니다 저도말씀에 큰 위로받아 얼마나 감사한지요.항상주님안에서 감사함으로삽니다.여기에서 말씀듣께하신것.얼마나 큰감사인지.자매님 사랑합니다.
2012-06-18 10:52:12 | 허옥순
주일통신기자로 임명합니다.^^ 예배 드리고 무엇이 바쁜지 부리나케 돌아오고 나면 뭔가 허전하곤 한데 이렇게 주일의 일들을 알려주시니 상상도 해보게 되고 재미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8 10:33:57 | 최현욱
이렇게 자세히 보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18 10:13:13 | 관리자
예배가 끝나고 인사를 드리려 했더니 바로 가셨더군요 그런데 놀라운 일은 오후에 친언니분께서 방문하셔서 함께 교제를 나누고 가셨다는 사실입니다. 목영주 자매님과 너무도 똑같은 상황(?)이라 놀랍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두 자매님의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2012-06-18 09:47:09 | 송재근
너무 다른 환경속에서도 간절히 사모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 달려오는 그 발걸음이 오히려
예배를 경홀히 여기거나 형식적이고 타성에 젖어 매주 생각없이 참석하는 무감각한 마음을
자매님이 오히려 깨워주고 계시네요..
감사해요..
2012-06-17 23:40:22 | 오혜미
자매님..제목이 정말 ....정말이네요.
오늘은 은혜가 넘친 하루여서 인지 잠이 않오네요.
자매님의 글을 마감으로 하루의 시간이 아름답게 마무리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2-06-17 23:32:37 | 오혜미
주님의 은혜로 춘천에서 새벽 6시 버스를 타고 온 손님을 모시고 교회에 다른 날 보다 더 일찍 도착했지요.
의자를 더 놓기 위해 의자배열이 달라져 있었어요.
의자를 끌어 다닌 자국이 어지러이 마치 옛날 전철선로 모양으로 바닥을 긁어놨어요.
바닥이 아팠겠다 싶을 만큼^^
주의해 주실래요?
기름걸레질을 하고나도 복도와 예배당 뒤쪽에 흘린 자국들이 많아져서 보기 흉한지
허 형제가 물걸레질을 열심히 하니 환해진 모습이 세수한 것 같아 마음이 좋았어요.
대강이나마 지저분한 것을 치우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다보니 손님까지 가세를 해서 열심히
성도들 맞을 준비하다가 아래층에 내려가 성도들 차 마실 준비하는데
이 진호 형제님 가정이 11층 청소하러 오셨지요.
꼼꼼한 형제님이 집에서부터 청소기를 준비해 오셔서 청소를 하셨어요.
전 처음 본 물건인데 삼각형 <부직포 청소기>인데요, 너무 신기하던데요.
미세먼지까지 의자다리에 걸리지 않게 삼각형이 돌아가면서 깨끗하게 청소가 되요.
3M 부직포를 사용하는데 힘들이지 않으면서도 먼지가 묻어져 나오는 모양이 너무 신기-
박 자매님도 남편의 청소 잘하는 것을 인정, 자랑 하던걸요.^^
어차피 식당은 물걸레질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부직포 청소기로 청소한 후에 물걸레질로 닦으면 위생만점이라고 조근조근 자상한 설명까지 곁들이며 소 예배실과 식당을 청소하신 후에 예배당으로 올라오셨고 예배당도 오후 설교 후에 부직포 청소기로 차근차근 닦아 주셨어요.
오늘 식사당번은 김인숙 자매님 조였는데 이 화영 자매님 가족이 일찍 오셨어요.
함께 오시는 이 형제님의 노련한 주방솜씨를 보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사랑교회 주방장으로 초빙해야 될 것 같아요!!!
필요할 땐 언제든지 불러달라시면서 즐겁게 일에 참여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다음 주 국 메뉴를 물으시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섬기시는 성도들이 있어 우리 사랑교회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새로 더해지신 성도들이 가족사진을 찍어 주시면 성함도 알고
누군가 궁금해 하지 않을텐데...
다음 주에는 청 기자가 사진 찍느라 정신없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피어스 형제님께서 즐겁게 대화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어요.
차 형제님 딸과 예성이 예찬이 말이 통하니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주 경선 자매님의 순산 소식을 기다리고 있네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신비를 보는 것이 경이 그 자체죠.
이번 주에는 또 경이로운 아가의 사진이 올라오겠지요?
주님의 계속 이어지는 은혜를 또 기대합니다.
2012-06-17 23:00:07 | 이수영
최 형제님의 글은 언제나 재미가 있습니다.
형제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글 많이 써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06-17 22:47:26 | 관리자
자매님 너무 예쁜 마음이네요.
밝은 얼굴로 인사해서 너무 감사했는데
오늘 설교말씀이 힘이 되었던 거네요.
주님은 역시 놀라우신 분이죠?
먼길을 운전해서 데려와주고 기다려주는 남편만 해도
이미 주님의 역사하심이 있는 거잖아요?
자매님의 얼굴 볼 때마다
주님만을 향하는 어여쁜 모습에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져요.
전 요즘에 더욱 감사가 늘면서 주님은
정말 우리를 앞서 인도하시는 분이시고
우리의 모든 생각과 의도를 너무나 잘 아시는 분으로
우리를 책임져 주시는
사랑 자체이신 분이라는 것이에요.
눈꼽만큼씩이나마 주님께 대한 사랑과 신뢰가 늘어가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답니다.
조그만 목소리지만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이 계셔서 너무 좋아요.'
소리내어 말하면서 참 기뻐진답니다.
2012-06-17 21:51:3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