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띠옹~!! ⊙.⊙
주옥같은 목소리의 주옥자매님 아니세요?? 디게 반갑네요.^^
사모님으로 부를 그날을 기다립니다. 어서오셔요 자매님, 와락!!
2012-04-18 01:28:22 | 이청원
저 역시 성격이 별난 구석도 있고, 모난 모습도 있고, 움푹 패인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다양한 개성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 다양성으로 조화를 이루시고 필요한 곳에 적합한 사람을 배치하여 사용해주신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2-04-18 01:11:16 | 김문수
별 모양의 성격은 '유별난'이라기보다는 '특별한'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도 그런 별과 같은 사람도 필요하답니다.
2012-04-18 01:05:59 | 김문수
오늘은 지난 주일저녁을 풍요롭게 해주신 형제님들의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나를 지으신 이도, 나를 부르신 이도,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아멘.
목사님께서 앞서 나창주,김정호 형제님의 공통점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에 더 추가를 하자면...
두 분 참, 동안 이십니다.^^
나창주 형제님의 아내 되시는 김현진 자매님이 피아노로 영광 돌려주셨네요.
신실한 모습에 참 감사드립니다.
오후에는 허덕준 어르신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믿음의 여정 간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77
어르신의 하모니커 연주로 이시간 더욱 감동이 있었지요.
경청하고 계시는 피어스 선교사님과 남윤수 자매님 모습에 더욱도 감동 되었습니다.
두번째 간증은 이인술 어르신께서 믿음의 여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믿음의 여정 간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78
두 어르신의 간증하시는 모습으로
하나님과 예수 우리 주를 아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몸소 깨닿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매주 금요모임은 저녁 8시에 시작합니다.
구약을 함께 읽고 말씀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모임에도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께서 함께 했습니다.
주일 일과를 마친후 광고대로 형제님들의 특식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얼마나 보기 좋은 광경인지요.....앞치마를 입혀주시는....^^
칼질 실력도 물론 고수!! ^^
송 쉐프의 지시에 따라 손발 척척 맞고 있습니다. 멋지지요?
우와~ 고급 레스토랑 주방 같아요.
다른 형제님들은 교회이전 준비하시고
자매님들은 빵을 구워 주고 계십니다.
흠~ 역시!! ^^
어떻게 이런 샐러드까지 준비하실 생각을 하셨는지....정말 마음에 쏘~옥 드네요.
그릇에 담아지고 드디어 배식에 들어갑니다.
대형솥에 두번을 해서 이렇게 여러성도님들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아~ 정말 훈남들이십니다.
다음에도 또 해달라고.....(아부+아첨+양념 팍팍!!) ^.~
스파게티 전문 레스토랑 부럽지 않았던 정말 훌륭한 저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반가운 모습이 아닐수 없지요. 박종석, 오라미 자매님.
앞으로도 자주 이렇게 우리와 함께 해요. ^^
논현동 교회 공사가 원활이 진행되는 가운데 현수막이 설치 되었습니다.
좀 멀리서 찍어 작은것 같지만 이렇게 멀리서도 잘 보이네요.
오늘은 주방공사가 한창 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손길 기억해주시고 성도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한 한주 되세요. ^^
2012-04-18 00:47:46 | 관리자
내년 봄에는 우리 예찬이가 주옥같은 목소리로 봄을 예찬하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것 같네요 ^.~
2012-04-17 23:41:46 | 이주옥
형제님 글이 기다려지는 이유중 하나가 그림인데요.
아버지 하나님의 솜씨를 계속 들여다 보게 되네요.
빛이 없으면 이 모든 것을 어찌 감상할 수 있겠어요?
우리에겐 빛되시는 주님이 계셔서 다양한 인간들을 품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동그라미와 세모와 네모를 요일따라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어요 ㅎㅎ
2012-04-17 23:38:14 | 이수영
제 자신의 모양은 원도아닌,세모도 네모도 아닌 '별'인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밖 못지 않은 작은 사회가 집안인데 집에선 그야말로 '유별난 팥쥐엄마'지요.밖에선 둥근척 하고 다니니 우리아이들이 적응못하고 슬슬 저를 피합니다. 자문해 보시라고 해서 자문해보니 자아비판이 되고 있네요.ㅋㅋ
2012-04-17 20:33:03 | 이청원
형제님도 글쓰시는 분이시네요...
형제님과 대화를 해 보지 않았지만 의미심장한 글로 인해 공감의 희열을 느낍니다...
2012-04-17 17:45:58 | 오혜미
" We come to this world in diapers and we leave in diaper"
제 동생이 보내 준 글인데요 ..
기저귀가 남의 일이 아닌 것을 부모님을 보며 절실히 느낍니다.
기저귀와 함께 세상에 오고 기저귀와 함께 세상을 떠나는 우리의 인생!
정말 일상적인 일에 새삼 감사하며 화장실을 나옵니다.^*^
2012-04-17 17:42:38 | 오혜미
오랫만에 컴푸터 앞에 앉아봅니다.
요즘 결혼 시리즈 설교를 들으며 전 남편을 생각하지 않고 성도들을 생각합니다.
성도님들! ... 우리 결혼했어요 !...
예수님께서 주례를 서 주셨고 천사들의 박수소리에 결혼식을 치른 신혼부부...
아직은 깨가 쏟아지는 시기여서 매주가 파티 분위기로 지난 주엔 정말로 완벽한
레스토랑의 이태리 음식을 즐겼습니다.
이렇듯 교회안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겪으며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 더욱 성장된 모습의
신부들이 될 수 있도록 예수님이 함께 하는 혼인 만찬의 때까지 우리 함께 인내하며 살아요..
형제님의 글이 우리교회의 결혼생활에 더욱 원기를 불러 일으켜주는 것 같아요...
2012-04-17 17:35:25 | 오혜미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 도색작업을 진행했습니다. 5-6년된 찌든 때를 하얀 페인트로 덮어 버리니 환한 색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4월의 바깥 날씨도 눈이 부시게 환하고 사무실의 분위기도 바뀌고 하니 기분이 한결 나아진 느낌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장소는 365일 24시간 풀가동되는 근무 환경이다 보니 현장 근무자들은 1일 3교대로 돌아가고, 사무실 근무자도 하루씩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게 됩니다. 특별히 사무실 일직 근무는 3명이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는데 공교롭게 3명의 성격이 다 다릅니다. 한마디로 동그라미와 네모와 세모의 성격입니다. 네모의 성격을 가진 사람은 제일 오래 근무를 했는데 여러 부분에 있어서 업무의 진행이 안정감이 있습니다. 문제는 나름대로 본인 특유의 주관을 가지고 있고, 맡은 일에 있어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안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나서서 해주었으면 하지만 요지부동입니다. 주관이 너무 강합니다. 두 번째는 세모의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계산하고 따지는 일을 잘합니다.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못하고 일처리는 정확히 하지만 매사에 공격적이다 보니 직원이나 고객하고 마찰을 빗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합니다.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세 번째 동그라미 성격의 직원은 글자 그대로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일은 그런대로 무난하게 하면서도 사람 사이의 관계 면에서 서글서글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동그라미 직원이 매개체가 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성격도 이렇듯 다르지만 외모도 성격을 따라서 변하는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이 홈페이지를 읽는 일은 없겠죠^^)
이 세 직원들은 처음에 상대를 비방하기에 바뻤습니다. 자기는 이렇게 하는데 다른 사람은 자기를 따라 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리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세 사람이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모두가 네모였으면, 모두가 세모였으면, 모두가 동그라미였으면 어떠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각각의 성격이 다르기에 이 사람은 여기에, 저 사람은 저기에 필요한 부분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여기에 한 명이 더 있었는데 그 때는 이편 저 편으로 갈등의 골이 깊었었는데 인원 축소관계로 1명이 빠지게 되니까 사무실이 더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공통적으로 해야 할 일도 있지만 성격의 특성상 일처리를 효율적으로 하게 되는 일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힘든 일이 사람사이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도형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것 같습니다. 맞출 수 없는 다양한 퍼즐 조각을 가지고 조각조각 맞추는 일 만큼이나 힘든 것 같습니다. 맞출 수 없다면 그 성격 하나 하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해의 정도가 깊어지는 만큼 관계가 개선되리라 봅니다. 우리 부부는 성격이 비슷합니다. 좀 달라야 재미도 있을 텐데 생각을 해보지만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것들을 발견합니다. 예수님 밖에서는 본성과 본성으로 부딪칠 수밖에 없지만 예수님 안에서는 공통점을 추구하고 있기에 성숙의 정도가 높아질수록 상호 이해의 폭들을 더 넓혀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는 각각 본인 스스로가 완벽한 존재라고 자평할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단점이 존재하는 불완전한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나를 보완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면 배척의 대상이 아니라 포용이 대상으로 탈바꿈 할 것입니다. 다른 성향을 갖고 있다고 문제를 삼을 것이 아니라 각각의 내재된 성품을 개발해 나간다면 모든 것들을 포용할 수 있으라고 생각됩니다.
나는 동그라미, 네모, 세모 중에 어디에 해당하는 성격일까요? 한번 자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하나님께서는 다 필요하다고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2012-04-17 16:08:22 | 조양교
봄 예찬 = 하나님 찬양!!!
저도 내일 인천대공원 벚꽃구경 갑니다.
구지 대공원까지 가지 않아도 도처에 봄이예요~
근데 왜 가냐구요?
ㅎㅎ 직장에서 아이들과 문화탐방 프로그램....ㅎㅎ
청원자매님^^
아름답고 멋진 자연의 모습 담아줘서 감사합니다.
2012-04-17 13:21:19 | 김상희
ㅎㅎ 음~ 이곳은 그냥 지나가긴 그렇고~ㅎㅎ
형제님들 다 어디 가셨나요?^^
2012-04-17 13:16:08 | 김상희
아~ 저도 그 목사님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이야기 중 정확하진 않지만..
"아무리 부자라도 나누지 않으면 거지이고, 가난해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정말 부자예요"
라고 하신 말씀 공감 또 공감했었죠. 어려움 속에서 몸소 실천하는 모습도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어요.
자매님^^
좋은 글 감사해요~~샬롬!
2012-04-17 13:11:07 | 김상희
잘 읽었습니다^^
구절 구절 맞는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2012-04-17 13:05:04 | 김상희
콤비가 따로 없네요, 다윗과 요나단이라고 지었다는데 너무 귀한 학생부 선생님입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공통점이 많네요, 훌륭한 아빠와 지도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2012-04-17 11:07:15 | 조양교
역시 사진 작가가 렌즈로 보는 눈이 남다르군요, 평범한 사람은 그냥 좋다~하고 마는데 그 장면을 캡춰해서 알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순간 포착! 아침 저녁엔 서늘해서 좋고, 낮에는 온도가 한껏 올라가서 너무 좋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화창한 계절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4-17 11:05:15 | 조양교
일상의 것들을 잊고 살아갈 때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어제는 사무실 도색때문에 하루종일 홈피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하루새 많은 글들이 올라왔네요, 하루 하루, 한 점 한 점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2-04-17 11:01:27 | 조양교
"절대로 클릭하지 마시요" 이 말은 따르기 힘들게 하네요, 반드시 클릭하라는 역설적 표현! 이렇듯 생각들을 자유롭게 올려 주시니 홈피가 한결 활발해진 것 같습니다. 꽃이 만발하니까 들떠서 그런가요^^
2012-04-17 10:58:03 | 조양교
마귀가 공격하는 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믿음을 흔들려고 합니다. 믿음안에 있는가를 항상 살피고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귀한 글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4-17 10:50:04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