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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가치관을 지니고 살기가 참으로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지요. 더구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는 세상과는 너무나 상충하다보니 어려움속에 빠지곤 합니다. 실제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가정이 치르고 있는 영적전쟁인 것 같아요. 구원받기 전엔 성선설이 맞다고 생각했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성악설이 절대로 옳은것을 뼈속 깊이 압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옳은것임을 살아갈수록 인정하게 됩니다. 창조주이신 분을 제쳐두고서는 아무것도 올바른 설정이 될수 없으니까요.
2016-01-21 10:10:25 | 이수영
 몇 해 전 EBS에서 ‘자녀교육법의 새 장을 열었다’고 극찬을 했던 <아이의 사생활>이라는 프로가 있었다. 여기서 새롭게 조명을 받은 것이 ‘자아 존중감’ 혹은 줄여서 ‘자존감’이라는 말이었다. 이때부터 앞 다투어 매스컴과 서점가는 연일 새로운 패러다임 ‘자존감’을 주제로 한 책과 프로그램을 쏟아냈고 한동안 지금까지도 유행어가 되었다. 나 역시 그 때 아이들의 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무언가를 찾으며 <아이의 자존감>이라는 책을 사서 보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은 21세기가 요구하는 리더십의 가장 큰 덕목이 바로 자존감인데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부모의 양육태도에 대해 설명하며, 반기문 UN 사무총장, 안철수, 빌 게이츠, 성주그룹 김성주 회장, 스티브 잡스, 작가 한비야 등을 성공적인 롤 모델로 이야기한다.   참고로 교육부가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서 발표한 초. 중. 고 교육의 목표는 ‘창의·융합형인재’로 ‘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패러다임 전환’을 교육개정의 이유로 들고 있다. ‣ 창의·융합형 인재 :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6가지(자기관리 역량, 지식정보처리 역량, 창의융합사고 역량, 심미적 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로 제시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통해 이를 함양할 수 있도록 함. <2015개정교육과정 총론 시안 자료집 15쪽>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보자면 결국 교육부의 교육개정 방향은 대학입시를 반영하는 기준이고 이러한 현실을 우선 먼저 생각하게 되면서 위에서 요구하는 인재로 키우기란 상당히 어려움이 따를 것 같다는 우려가 앞서게 된다. 솔직히 위의 6가지 역량을 고루 갖춘 인재는 아마도 사람이기 보다는 신에 가까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실제로 위에서 말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예로 드는 인물이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다. 20세기가 낳은 가장 성공한 인물의 사례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자존감을 설명할 때 꼭 예로 드는 인물이기도 하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자존감의 정의를 자세히 살펴보면 많은 심리학자들이 자존감을 ‘인간을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마음의 힘’이라고 정의한바 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의 힘으로,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이고, 인생의 버팀목이고, 나를 나답게 살 수 있도록 이끄는 힘이며, 자기비판을 넘어서 있는 그대로의 자기를 수용하도록 만드는 마음의 힘이라고 이야기한다. 또 인생의 성공과 자녀를 행복한 어른으로 키우는 성공열쇠가 바로 자존감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어찌 보면 구구절절 좋은 이야기이고 육아에 있어서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조언들도 나름 유익한 면이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최근까지 나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가운데 하나가 바로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이다. 때때로 이것을 정의하고 인본주의적 관점에서의 자존감과의 차이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면서 어느새 나의 신앙의 모습, 혹은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었다.   언뜻 보면 자존감의 정의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고 행복한 인간, 쓸모 있는 인간을 만들고자 하는 홍익인간의 요건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원동력이 된다고 볼 수 있다. 21세기가 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도 결국은 소통과 화합, 창의적 사고, 과학과 예술영역을 아울러 인간 세상을 좀 더 안정되고 풍요롭게 만드는 리더를 키우자는 취지가 주된 목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21세기의 목표는 기독교의 목표와 일치하는가?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전혀 길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흑백 논리로 이야기해서 마치 기독교는 독단적, 배타적, 극단적 성향을 가졌다는 것을 다시금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기독교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현 세상에 초점을 두는 것인 아니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늘 왕국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우선 인식해야 한다. 물론 성경은 현 세상에서의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그 어떤 처세술보다 더 현실적이고 엄격하며 근본적인 기준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믿음이 없이는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할 영에 속한 새로운 방식이다. 우리의 사고가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신본주의적 관점으로 전환될 때에만 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본주의는 현 세상에 유토피아를 건설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기독교는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왕국과 그 안에 들어갈 천국시민의 자격요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어지는 자존감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여야 성경적으로 올바른 자존감을 갖고 살 수 있을까? 우선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를 살펴보자. 다음 성경구절에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정의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갈2:20)   그리스도인이란 한마디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을 말한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나의 참된 가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부터 바뀌게 되는데 세상을 사는 동안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처하는 문제해결 능력이 나 자신에게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을 의지하는 힘으로 해결해나가는 것이고, 나 자신에 대한 신념은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낮고 겸손한 마음을 갖는 데서부터 기인한다고 본다.   성경의 인물들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존감이 가장 높았던 인물을 꼽으라고 한다면 물론 대부분이 다 그렇겠지만 특별히 다니엘을 꼽고 싶다. 그가 유다 자손이라고만 알려져 있지 누구로부터 올바른 신앙교육을 받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어린 나이에 바빌론의 포로로 붙잡혀 간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삶의 매 순간을 뜨겁게 하나님을 추구하며 믿음으로 살았던 인물이다.   그럼 자녀교육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을 새롭게 정의 내린다면, 대부분의 크리스천 부모들이 겪는 갈등은 성경적인 양육과 훈육이 세상적인 교육과 매우 상치되는데서 생기는데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결국 부모의 일관된 신념, 일관 된 양육태도에서 시작되며 이를 성공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부모세대로부터 받았던 기존의 유교적 교육관이나 현대 교육철학인 실존주의 사상을 기초로 한 인간존중의 교육의 한계를 바로 알고 이것에서 벗어나 우리의 본성과 지성을 최대한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재정립하려는 노력과 더불어 우리의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부족한 삶의 매순간을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루하루 반복 실천하는 것이 해답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성경적인 자녀양육에 대한 남편과 아내간의 합의, 교회와 부모간의 합의, 내지는 교사와 부모간의 합의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이란, 우리가 누구인가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정립하는데서 출발한다고 볼 수 있다.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시고 또한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 분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녀의 신분을 허락하셨으므로, 그 은혜에 감사하여 온전한 순종과 맑은 정신으로 이 땅에 사는 동안 성화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이며 올바른 존재감을 갖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2016-01-19 17:42:50 | 김경민
     허리는 꾸부정해 가지고 아들의 부축을 받아가며 들어 오시는 할머니 한분이 계셨습니다 .  연세는 82세라고 하는데 더 들어 보이시는데 경상도 상주에서 오셨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아드님은 입원시키 신후  서울이 집이라 저녁에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 내일 수술을 하셔야 하므로 금식이고 간병인은 내일 수술 하신후 부터  돌보기로 했기 때문에 혼자 계시게 되었습니다 . 환자복으로 갈아 입어야 하는데 다리는 불편하고 힘들어 하셔서 입혀  들였습니다 .    귀가 잘 안들리시는지 큰 소리로 말을 해야 알아 들으셨어요 .  아이고 나는 수술 안할려고 했는데 우리 아들이 나를 강제로 대리고 왔어 !  하시면서 돈이 많이 들겠지요 ?  하고 나한태 물어 보셨습니다 . 예! 두 무릅 수술을 다 하시니까 많이 들겠지요 ,했드니 아들이 돈을 많이 쓰게  대었다고 걱정을 하시는 검니다 . 며느리 되시는 분은 두번인가 오고는 늘 아들 혼자 오후에 찾아 오곤 했습니다 .    집이 멀어서인지 문병오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 수술후에 늘 혼자 계시는데 식사는 맛 있다고 하시면서 잘 드셨어요 .  간식도 갔다 드리고 얼마나 아프셔요 하면서 자주 들여다 보았습니다 .  나를 무척 고마워 하시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곤 하셨습니다 .    우리 맞은편 침대에 76세 되신 할아버지가 수족을 잘 못쓰시는데 팔을 다처서 들어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  따님이 간병을 하러 왔는데 비위가 약해서 병원 밥은 전혀 먹지를 못하고 콜라만 마시고 있는데 뼈하고 가죽만  붙어있어 보이는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분이었어요 . 자기는 강남이 집이고 남편이 대기업 중역을 맡고 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 오후 3시쯤 되었는데 아버지 친구 되시는 분이 문병을 오셨는데 침대 난간을 붙잡고 서서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데 얼마나 다리가 아프실가 마음이 쓰였습니다 .잠간 있다가 가실려고 그런가 보다 했는데 오래동안 서계시  는 겁니다 . 할수없이 내가 쫒아가서 말씀중에 실례하겠습니다 . 자매님 그 의자를 손님앉으시게 하고 옆 침대가 비었  으니 거기 걸터 앉으면 되잕아요 , 자기도 미안한지 앉았던 동그란 의자를 손님한태 내 주면서 앉으세요 .  하는겁니다 . 그러면서 이분은 나이는 젊으셔요, 라고 변명을 하는검니다 .  그래도 그건 아니지요 !  손님인데요 !  따님은 옆 빈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30분 이상을 계시다가 가셨습니다.  앉아서 편안하게 대화를 하는것을 보니 내 마음도 편했습니다 .      자기 아버지는 중풍으로 2번이나 쓰러 지셨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치매로 몆년 아프시다가 돌아 가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는데 불편하시다고 친구들이 살고 있는 동내로 가서 살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  자매님 ! 자녀는 혼자이세요 ? 했드니 3남매인데 다 외국에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집에가고 자기 아들이 대학  생인데 학교 긑마치고 병원으로 올거라고 하면서 저녁 식사후 돌아갔습니다 . 그런데 이 손자가 안오는 겁니다 ,  할아버지는 손자만 올때를 애타게 기다시면서 초초해 하셨습니다 .    어르신 걱정 마세요 ! 손자가 올때까지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하고는 심부름을 해 드렸습니다.  그런대 소변을 보시겠다고 했습니다 . 아무리 환자라고 해도 나이드신 남자분이지만 혼자서는 곤란 했습니다 .  바로 옆에있는 중년 되시는 자매님을 불러서 둘이서 겨우 부추겨서 세워 드리고 소변통을 손에 들려 드리고 커탠을  가려 들었드니 겨우 소변을 보고는 미안해 하면서 그저 팍 !  죽었으면 좋겠다고 어눌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  소변통을 화장실에다 비우고 오면서 그래도 나는 건강하니까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이 되어 줄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사 약이 다 되었다고 간호사에게 알려주고 침대를 일으켰다 눕혔다 하면서  불편을 덜어 드릴려고 마음을 썼습니다 .    그 할아버지는 자기 어머니는 교회 권사님이셨고 자기도 교회를 다니다가 지금은 성당으로 친구들 따라 나간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손자는 늦은 밤에 왔습니다 .그후 따님이 요양병원으로 퇴원을 시키셨는데 그날 나는 집에  잠간 다니러 왔다가 갔드니 퇴원하시고 안계셔서 그 빈자리를 보노라니 쓸쓸 했습니다 .          경상도 할머니는 양쪽 무릅수술을 다 하시고 10일 만에 703호 병실로 옮겨 가셨습니다 .   703호실로 가신후에 하루 두번씩은 찾아 갔습니다 .   남편이 3일후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  이제는 기회가 몆일 안 남았으니 복음을 전해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찾아   갔습니다 .누워 계시는 할머니 한태 할머니 !  제가 오늘은 중요한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데 잘 들으셔요 .   하고는  80십이 넘으셨으니 10년이나 20년을 살면 90십살이 넘고 100세가 넘는데 그때는 반드시 이 세상을 떠나야   하는데 천국 가는길과 지옥으로 가는 길이 나타나는데 할머니도 천국으로 가셔야지요 !  제가 천국 가는 길을 가르처   드릴게요 .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죄인된 우리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   나는 죄인입니다 , 용서해 주세요. 내가 예수님을 믿습니다 . 하고 예수님만 이 마음속에 받아들이시고 믿으시면   할머니 세상 떠나실때 천사가 할머니를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대려 가십니다 .     안 그러면 지옥 사자가 와서 끌고 가십니다 . 꺼지지 않는 뜨거운 불이 쉬지않고 타오르는 지옥으로 집어 넣습니다 .   그 지옥으로 가시면 안되지요 .  꼭 !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 드리세요 . 가까운 동내 교회로 나가세요 ,   교회는 매주 못 가셔도 예수님만 믿으시면 천국에 가심니다 . 했드니 잘 들으시는 것입니다 .   지옥 이야기를 할때는 입을 크게 벌리고 암 하면서 너무 무서워 하셨습니다 .     손을 잡아 드리고는 예수님만 믿으시면 천국에서 같이 만날수가 있어요 .   우리는 내일 모래 퇴원하게 되었어요 . 하고는 그 다음날 한번더 병실로 가고 퇴원 하는날 작별 인사를 드리고   병원을 떠나 왔습니다 .      퇴원후 3주 후에 1월 12일 검사 받으로 갔더니 그 할머니도 오신것입니다 .   참 반가웠습니다 . 그 할머니 아들 되시는 분이 반갑다고 커피를 뽑아다 주었습니다 .   가만히 보니 아드님이 효자시네요 . 어머니를 극진히 간호하시고 직장에도 빠지시고 또 오셨내요 .   했드니 예 제가 집에서 재활 치료를 잘 해 드렸습니다 . 그래서 지금 잘 걸으십니다 .하면서 흐믓해 하는 것입니다 .   어머니 모시고 교회 나가세요 .했더니 우리 어머니는 불교입니다 .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으셔야 천국에 가시지   안 그러면 큰일 남니다 . 어머니를 천국에 가시게 해야지 효자시지 꼭 예수님을 믿게 하세요 . 하면서 앉아 계시는   할머니 가슴에다 손을 대면서 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셔야 천국에 가시지요 . 했더니 나를 처다 보는 것입니다 .   그 아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어야 하는데  하고 속으로 생각 하면서 아무쪼록 고향에 돌아 가셔서 예수님을 잘 믿으시   기를 바라며 생각 날때마다 기도를 드리곤 합니다 .            교회 나가시다가 천주교로 가신 그 할아버지는 요양원에 가서 잘 계실가 ?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바른 진리에  말씀을 모르시고 교회만 출석 하시다가 엉뚱한 곳으로 찾아가는 안타까운 그 분을 보고 있으려니   가슴이 답답 했습니다 .   목사님이 병실에 계셔서 좋다고 하시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셨습니다 .구원 받는것은 쉽지만 그 길을 잘 알지 못하면   종교 따라 이리 저리 기웃 거리고 해매고 다니게 된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다시 한번 느껴 보았습니다 .     다음은 충청도 논산에서 67세 되시는 아주머니 되시는 분에게 복음을 전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
2016-01-19 11:11:06 | 윤정용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한 마음으로 믿어야 한다는 문장이 유독 인상 깊게 읽힙니다. 소개해 주신 대형교회의 이야기처럼 인간의 욕망이 제어되지 못하면 교회 안에서조차 영적 코미디가 벌어질 수 있다는 교훈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바쁜 중에도 말씀에 대한 묵상을 잘 정리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1-19 08:12:25 | 김대용
로마서16장1절에 보면 뵈베라는 자매가 등장하며 바울은 그녀를 겐그레아에 있는 교회의 종으로 신실한 성도로 칭찬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을 들면서 여자집사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하여 이미 몇해 전에 keepbible에 목사님께서 설명해 놓으신 부분이 있습니다.   * 뵈베와 여자집사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68   그럼에도 여전히 이 문제는 기독교내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최근에 발견한 KJB관련 어느 사이트에서도 뵈베를 여자집사(deaconess)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조금 씁쓸 했습니다   *Phebe - (Easton's Bible Dictionary) http://www.thekingsbible.com/BibleDictionary.aspx?dict=full&dw=phebe#   또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워렌 위어스비(Wiersbe)도 이 부분에서 뵈베를 여자 집사로 표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여 적지 않은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다음은 위어스비 주석서에 로마서 16장 1절에 관한 내용입니다.    "The word servant is the feminine of deacon, and some students believe she was a “deaconess”in the church. This is possible, because there were women in the early church who served by visitingthe sick, assisting the young women, and helping the poor." ( 종이라는 단어는 집사의 여성이다. 그리고 몇몇 학생들은 그녀가 교회의 여자집사 였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가능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초대 교회에는 아픈 사람들을 방문하고 젊은 여성들을 도우며 가난한 이들을 도우면서 봉사를 한 여성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분명히, 모든 판단의 최종적이면서도 유일한 권위인 성경에서는 집사에 대해 디모데 전서 3장 12절에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되어 자기 자녀들과 자기 집을 잘 다스릴지니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지만, 이 말씀은 무시한체, 성경에서 말씀하지 않은 부분들을 주장하는 이유가 너무 궁금합니다.   성경보다 원어게임의 함정에 빠져서, 현대교회의 전통의 굴레에 대변해 주고자, 교회에 어떤 유익(?)을 위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맑은 정신으로 순전한 마음으로 믿지 않은데에 있다고 봅니다.   어느 대형교회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인원이 너무 많다 보니 새해가 되면 소위 기업의 인사 이동처럼 교회 내에서 일반성도에서 집사로, 집사에서 안수집사로 안수집사에서 권사 혹은 장로로 승진(?)하는 임명장 수여식에서 수십명이 직분의 변동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직분의 변동이 있고 난 이후에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부를때 예전 계급(?)으로 부르면 속으로 말도 못하고 꽁~ 하면서 그사람을 미워하는 일이 비일비재 한다고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들끼리 계급 호칭 문제로 얼굴을 붉히고 미워한다는게 우리내 현실이라는게 참 씁쓸합니다.   형제님, 자매님..저는 이 호칭이 너무 좋습니다. 나 같은 죄인 구원해 주신 은혜로 그저 일평생 감사할 뿐이지요. 평안한 한주 되세요 형제님, 자매님^^
2016-01-18 02:24:32 | 오광일
"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곧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나니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또 너희 속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요 14:16-17)"   이것은 우리의 위로자로서 성령님께서 하시는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님은 그분을 '위로자'라고 부르십니다. 성령님은 다양한 때에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의 서로 다른 필요와 상황에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가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십니다.   성령님은 돕고, 경고하고, 보호하고, 힘을 주고, 동기를 주고, 회복시키고, 격려하기 위해서 오십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성령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령님께서 자신의 뜻과 말씀을 계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역은 성경이 완성된 후 끝이 났습니다. 이것은 오히려 성령님께서 자기 자신을 드러내시는 일입니다. 성령님께서 하시는 두가지 사역의 차이는 그리스도인의 인도와 그리스도인의 체험의 차이입니다.   인도는 단일하고 규범적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계시된 하나님의 뜻을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동일한 말씀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한 단일한 틀 안에서 자유롭게 개인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체험은 다양하고 비규범적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다 다른 것입니다. 그 어떠한 그리스도인들도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자신과 같은 영적인 체험을 하리라고 기대하거나 요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모세만이 '불타는 떨기나무'의 체험을 했습니다. 오직 야곱만이 하나님과 씨름을 했습니다. 오직 베드로, 야고보, 요한만이 예수님의 변화산 사건을 경험했습니다. 이처럼 다른 사람이 그와 똑같은 상황에 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나만이 하나님께서 개인적으로 나를 다루시는 특별한 경험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험들은 매우 소중하고 실제적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께서 내게 무언가를 말씀해 주시는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내 개인적인 체험은 하나님께서 다른 모든 사람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 즉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인 성경을 통해 해석해야 합니다.   "위로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요 14:26)"   "하나님의 인도" 피터 블룸필드
2016-01-17 20:19:31 | 박진태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함께 지내는 병실에서 뿜어내시는 예수님의 향기에 그 분의 마음이 부드러워져 복음을 받아들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나는 사람마다 기회를 놓지지 않고 예수님을 증거하시는 모습이 본이 됩니다. 박목사님 수술 후 회복이 잘 되셔서 거동을 하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감사하네요.^^
2016-01-12 10:35:15 | 김상희
교육은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모름지기 삶을 이끌어줄 주체적 자아를 갖는 과정이 되어야 함에도 학교 교육은 지나치게 입시 중심이다 보니 감수성과 상상력은 키워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큰 준비없이 아이를 홈스쿨로 키웠고 이제는 대학 4학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잘한 선택이었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하지만 다시 나에게 늦둥이를 하나님이 주신다면 저는 여전히 홈스쿨링을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시적으로 교육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매일같이 교육청 장학관님들을 만나 회의하고, 학교 교장선생님들과 교사들을 만나 혁신교육관련 토론을 하는 것이 주 업무이지만 답을 만들어 내기가 쉽지 않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답을 찾을 수 있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이 오늘날의 교육현실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본질적인 진리를 모르고서는 문제의 원인도 답도 찾아내기 어렵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우주를 탐사하고 매일 1천만 페이지 분량의 정보를 쏟아내지만 정작 자기 아이들의 마음속을 들여다 볼 지혜는 배우지 못하는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원론적이기는 하지만, 어릴 때부터 건강한 정신으로 하나님을 알게하는 교육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딤후3:16~17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르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2016-01-11 20:36:21 | 박정수
요즘의 교육은 누가 봐도 참으로 난제입니다. 홈스쿨링은 24시간 함께 해야 하는 어려운일이기도 하고요. 학교라는 울타리를 만들어 주는 일도 결국은 믿지않는 사람들과의 사회생활을 겪어야 하기에 그것도 개개인이 극복해 나가야 하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교육에 정답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지금은 맑은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점차로 희박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2016-01-11 17:27:20 | 이수영
장기간 병원에 있게 되면 전도하기 좋은 여건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낮아져 있지 않으면 복음을 전해도 마이동풍이기 십상입니다. 간병하는 가운데 기회를 잡아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기쁨을 누리셨네요. 연세가 있으신데도 수술 이후 빠른 회복에 감사드립니다.
2016-01-11 17:13:25 | 이수영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교육은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점에서 늘 긴장을 하게 됩니다. 한창 저처럼 아이들을 키우는 세대들에게는 더욱 절실한 문제이지요... 한동안 홈스쿨 내지는 대안학교를 꿈꿨던 1인입니다. 그러나 형제님이 잘 말씀해주신 것처럼 대안학교 내지는 홈스쿨을 한다한들 결국 교육은 부모의 역할이 가장 크고 우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이런 조급함이나 막연한 환상에서 조금 벗어나 하루하루 아이들과의 시간이 제게 주어진 가장 최전선의 교육의 장임을 늘 재입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하나 아무리 온실 속의 이상적인 환경이라 할 지라도 결국 아이 스스로가 하나님과의 올바른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연약한 화초처럼 현실의 벽 앞에 힘없이 무너질 수 밖에 없겠다는 사실도 늘 마음에 세기고 있습니다. 교육에 대해 뭐라고 감히 논할 지식은 부족하지만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이 문제를 날마다 내어 놓고 의지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합니다. 함께 걷는 이 길에 저와 같은 처지의 지체들과 서로 위로하며 조언을 구하며 그렇게 라도 이겨나가야 겠어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시점이 어느 지점인지는 모르나 어서 속히 주님이 오실 것을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에요...
2016-01-11 10:52:25 | 김경민
간병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에 복음 전하시느라 마음쓰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어느곳에 어떤 환경으로 있든지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하네요. 수술후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시니 정말 좋아요.
2016-01-11 10:24:42 | 김혜순
   바로 앞 침대에 계시는 박명옥 환자분의 며느리 되시는 자매님이 내일 수술하실 시어머님 에게 여자 전도사님을  모시고 와서 조용히 세분이 기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시간은 저녁식사 시간이 지난 8시후쯤 되었습니다. 그 며느리 되는 자매님에게 물었습니다 .  시어님이 교회에 나가시나요 ? 했드니 안나가시는데 전도를 할려고 자기가 나가는 교회  전도사님을 모시고 왔다고  했습니다 .집은 김포인데 그곳에 있는 교회에 나가는 집사라고 소계를 했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남편이 목회를 하다가 10년 전에 70세에 은태를 했다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9시 쯤 남편이 퇴근후 와서 같이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     그 이튿날이 되어 오전에 수술하게 되어 간의 침대에 누워서 수술실로 향하시게 되었는데 가족들은 아직 아무도  안오셨습니다 .얼굴을 보니 불안해 보였습니다.  제가 얼른 그분의 손을잡고 기도를 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딸이 수술 할려고 합니다 .  불쌍히 보시고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의사의 손길을 통해서 수술도 잘 받게 하시고 수술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예수님을 구주로 섬기며 복되게 살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림니다 . 아멘 하고 기도가 끋난후 수술실 5층으로 향해 갔습니다 .     그후에 아들 며느리 딸 사위들이 모인곳에서 수술하러 가는데 사모님이 기도를 해 주셔서 마음이 든든 했다고  고백을 하셨습니다 .      그 며느리 되시는 자매님은 어머니 전도할 때가 된것 같다고 저보고 고맙다고 인사를 했습니다 .   아들 한분에다 따님이 셋인데 막내 따님은 분당에서 남편이 목회를 하고 있다고 인사를 시켰습니다 .   믿는 자녀는 셋째 따님과 며느리가 교회에 나가고 아들 남편과 두 딸은 안 믿는다고 하면서 며느리되는 자매님은   무척 힘이 든다고 고백 했습니다 .       두번째 다리 수술은 같은 날로 하게 되어 701호에서 오래 머물게 되었습니다 .    마음속으로 박명옥씨가 예수님을 믿게 해 주세요 !  기도를 했습니다 .       두번째 수술후그분은 705호실로 옮겨 갔습니다 .    그런데 그세째 따님이 진관장에서 나오는 인삼 액기스를 한박스 사갖이고 와서 고맙다고 하면서 목사님 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하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한 박스에 6통이 들어 있는것을 3통을 들고 705호실로 달려 갔습니다 .    마침 남편과 두분이 이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 이거 세째 따님이 사온것인데 절 반은 가지고 왔습니다 .    우리 남편만 드실게 아니라 두분도 함께 드시고 빨리 회복되어 퇴원 하셔야지요 .    하고 두봉지를 따서 마시라고 드리고 자녀들이 효자 효부시내요. 매일 병원에 찾아와서 어머님을 뵙고 따님들도    교대로 오시고 참 좋으시겠어요 . 했드니 흐뭇해 하셨습니다 .        조용한 시간을 잡아서 아주머니 오늘은 제가 중요한 이야기를 해 드릴려고 하는데 들으시겠어요 ?    했드니 무슨 이야기인지 해 보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때 이 몸은 흙으로 만드셨고 그 몸에다 하나님의 숨을 불어 넣으셔서 그것은 없어지지     아니하는 영혼입니다 .     그래서 사람이 오래 살아야 90년 100년을 살수 있는데 그후에는 다 죽습니다.  우리 몸은 숨이 끈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없어지지 않고 죽으면 두길이 나타나는데 한길은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다른 한길은     하나님이 안계시는 지옥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         세상 사람들은 전도하면 나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그런데 그 위대하시고 높으신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을     수가 있습니다 .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실 분은 십자가 위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을 믿어야 용서함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수도 믿을수도 없습니다 .     나는 죄인입니다 !  나를 용서해 주세요 . 하고 고백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오늘밤     에 이 세상을 떠난다 해도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천사가 와서 대려 가십니다 .     지옥은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모릅니다 . 뜨거운 지옥불이 활활 타오르는 곳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 곳으로 지옥     사자가 끌고 감니다 .     이 두 길중에 어느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   그것은 자유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면 죽어서 천국가는 길만     있는 것이 아님니다.살아서도 복되게 사람답게 살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따님이 목사님 사모가 되었는데 어머님이 뒤에서 기도를 많이 해 주셔야지요 !     어머니의 기도는 제일 진심과 간절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잘 들어 주십니다 .           그 동내에 교회가 있겠지요 ?   이제 퇴원하고 집에 가셔서 남편과 함께 꼭 교회에 나가세요 . 했드니      우리 동내는 교회가 있기는 있는데 그 전에는 교인들이 많이 모여서 우리는 교회는 안나가도 교회에 행사가      있으면 쌀 한 두포씩은 보내었는데 지금 있는 목사님이 오시고 부터는 교인들이 다 떨어져 나가고 세명만      남었다고 하시면서 거기다 목사 부인은 따로 다른데다가 상을 갖다놓고 돈 받고 점을처 준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목사가 나이도 많치 않은데 뻔뻔히 놀면서 온 동내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녀서 추접수럽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그 사모가 예언기도 해준다고 감사헌금 봉투를 받는 것을 보고 점을      처 준다는 소문이 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듣고 보니 기가 막혔습니다 . 그런 교회를 나가시라고 할수는 없었습니다 .       아주머니 그 교회는 잘못된 교회입니다 .  예수님을 믿으면 화목하게 살아야 하는데 따로 나가서 사는것은 한참       잘못 믿는 것입니다 .조금 멀드래도 제대로 된 교회를 나가세요 .제가 며느님 한태 이야기할게요 .       그 후에 며느리 되는 자매님과 만나 교회 모시고 나가는 문제로 의논 했습니다 .             그 동내 교회는 안되겠다고 자매님 한태 이야기 했드니 조금 떨어진 곳에 좋은 교회가 있다고 그곳으로 인도        하시겠가고 했습니다 .버스가 연결이 되느냐고 했드니 시아버님이 운전을 하셔서 차가 있으니 아버님과 함께       교회에 나가시면 문제 될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          박명옥씨 한태 단단히 부탁을 했습니다 . 나혼자 교회에 못 가겠으니 당신하고 같이 교회에 나가자고 해서 처음        부터 남편 마음을 잘 해드리고 함께 신앙생활 하셔야 가정이 평안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예수님을 믿겠다는 마음다짐을 듣고 성령님께서 그의 마음을 늘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우리는 퇴원하고 나온후 그분은 일주일쯤 더 계시다가 집으로 가시면 살림을 하셔야 되니까, 아들집 가까운       김포쪽 재활 병원으로 모시고 갔다고 전화 통화로 알수가 있었습니다 .       병원에 있을때 그 며느리 되는 자매님은 맛있는 잡채 김밥 이런 음식들을 해 올때마다 정성껏 푸짐하게 우리       한태도 갖이고 와서 한 병실 식구들과도 나누워 먹고 과분한 대접을 받고 보니 모두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연결       되었습니다 .             우리는 702호실로 남자 환자들만 있는 병실에 있다가 퇴원을 할때 가족같은 몆몆 분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였습니다 . 박명옥씨와 며느리와도 전화 통화로 서로 소식을 들을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지금은 철원 집으로 가셔서 잘 회복 되어가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       복음의 씨가 떨어 졌으니 어서 어서 믿음이 잘 자라서 아름다운 열매 맺는 박명옥 성도가 되시기를 간절한       바램을 가져 봅니다 .                                                <다음에는 두번째 전도한 분을 쓰겠습니다 >         ㅅ  
2016-01-11 07:03:04 | 윤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