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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페미니즘 교육   : 젠더 페미니즘에 입각하여 집필   고등학교 교과서 보건-3종, 사회/문화-3종, 생활과 윤리-4종, 중학교 교과서 도덕-8종, 기술/가정-6종, 보건-3종 총 27종 1. 성에 대한 왜곡과 성 정체성의 혼란을 초래하는 젠더 교육 2. 성소수자에 대한 동정과 미학 혼재된 동성애 옹호 교육 3. 성 윤리가 부재한 성적 권리 중심의 조기 성애화 교육 4. 성 주류화 전략을 통한 성별 해체의 성 평등 교육 5. 남성과 여성 간에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분리주의적 교육   :성에 대한 왜곡, 성 정체성을 혼란하게 하는 교과서 우리나라 중, 고등학교 교과서들의 상당수는 여성, 어린이, 초, 중, 고학생, 장애인 등과 함께 성소수자와 에이즈 환자을 주류사회로부터 차별받는 존재로 규정하고 있다.   -비상교육, 고등학교 사회/문화 - 사회적 소수자란 신체적, 문화적 특성 때문에 사회의 다른 구성원들로부터 불평등한 처우를 받는 사람들로서 이들이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의 대상이 된다고 말하면서 ‘혐오와 차별에 반대한다’고 쓰인 무지개 피켓을 든 동성애자들의 사진과 함께 부당한 차별에 성소수자들이 저항하는 목소리가 크다고 기술한다.(172쪽) -천재교육, 사회/문화 – 동일한 노리를 펼치면서 구체적, 실질적 차별 철폐 방안을 통해 성소수자가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차별을 받지 않도록 차별 금지법을 재정하라는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미래앤, 사회/문화 –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부당한 법과 재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으로 우리 사회의 단일 인식을 통해 소수자를 우리 사회의 단일민족주의에 숨겨진 배타성, 다수의 논리에 숨겨진 소수자에 대한 배제성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기술 (152쪽). 이러한 교육은 동성애자가 곧 사회적 소수자요 부당한 차별을 받는 존재라는 잘못된 고정관념 속에서 차별 금지법이 제정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학생들이 뇌리에 각인시키는 효과를 줌   또,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끼리의 동성애 및 동성혼이 현대 사회의 새로운 가족형태의 트렌드라는 검증되지 않은 왜곡된 주장을 통해 학생들에게 잘못된 환상을 심어줌 -미래엔 고등학교 사회/문화 – “비혼, 동성애, 비혈연 등 ‘관계’와 ‘가치관’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가족이 늘고 있다.”면서 (대표적으로 게이 커플 가족을 소개), “성소수자의 경우 사회적 지지 기반이 전무한 상황이어서 아픔을 공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라고 성소수자에 대한 동정적 주장을 한다. (179) -천재교육 사회/문화 – 새로운 결혼 형태로 동성혼을 소개하면서 관계와 가치관 중심의 공동체 가족이라고 설명, -천재교육 생활과 윤리 – 동성애 옹호 내용으로 전반적으로 현행 검, 인정 교과서들에 나타난 동성애 및 동성혼 옹호 실태는 심각한 수준 -교학사 사회/문화 -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합하는 것은 행복추구권에 속하는 내용이므로, 성소수자도 다른 사람처럼 가족 구성권을 인정받고 자녀를 입양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기술.   ● 문제점 : 헌법적 질서(헌법 36법 1항 “혼인은 1남 1녀의 정신적, 육체적 결합이다.)를 전면으로 부정하는 내용이다. 모든 사람의 자유와 권리에는 한계가 있다.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평등한 기준은 동성애자든 아니든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자유와 권리에는 마땅히 한계가 따른다. ex) 간통죄 역시 유부남과 유부녀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차별적 제도라는 어처구니없는 논리가 성립될 것이다. 그러므로 간통죄가 기혼자를 차별하는 제도가 아닌 것처럼 혼인제도는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차별제도가 결코 아니다. 동성애를 인권으로 간주하는 내용이 교과서에 들어간 근본적 발단은 ‘국가 인권위원회법’에 기인함.   :조기 성애화 교육 청소년의 성적 자기 결정권이란, 청소년이 단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성행동을 충동적으로 할 것이라고 일반화하지 않고, 청소년의 개별적 특성과 욕구, 환경 등을 고려하여 성적 자기 결정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   학생들의 조기 성애화 교육을 시키는 중, 고교 교과서 -천재교육 보건 - ‘나는 이성 교제 시 신체접촉을 어디까지 할까?’에 대한 질문에 ‘입맞춤까지 하겠다., 성관계도 할 수 있다.’는 답변이 예문으로 등장(75쪽). 역할극에서는 ‘100일 기념으로 1박 2일 여행가는 건 어때?’와 같은 학생 신분과 전혀 동떨어진 부적절한 예문도 나온다. (76쪽) -천재교육 생활과 윤리 – 남녀 학생이 말하는 ‘성을 결혼이나 사랑과 꼭 연결해야 할까? 성은 그 자체로 추구할 가치가 있어.’라는 토론을 통해 사랑 및 결혼과 분리된 자유로운 성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실패한 피임의 부산물로 간주되는 태야에 대한 낙태도 신중하게 다뤄지지 못함으로써, 반대 입장은 진부하게 느껴질 만큼 재용이 부실한 가운데 찬성론으로 편향된 논리 전개.   중학교 도덕, 보건, 기술, 가정에서는 선정적이고 지나치게 상세한 생식기 그림들과 외설적 표현들이 묘사된 성교육을 다룬다. -동아출판사 기술/가정 – 키스하는 청소년의 삽화 ‘청소년기에 성관계를 하는 것은 괜찮은가?’라는 주제에 대한 토론을 유도 (30쪽) -지학사 기술/가정 ‘여자친구를 만나면 자꾸 성관계를 하고 싶고 성욕을 참지 못하고 성관계를 가진 후 임신한 상황’,‘평범한 중학생인데 임신한 후 낳기로 결정한 상황’을 화두로 던진다.(27, 29쪽) -와이비엠 보건 - ‘나 너와 뽀뽀하고 싶어’,‘오늘 우리 집에 아무도 없는데 놀러 올래?’라는 남학생의 말에 대한 여학생의 반응을 적거나(75쪽), ‘상대방 마음을 잘 알고 행동하자!’고 제안하면서 그 사례로 ‘시청각 자극에 성충동을 빨리 느끼고 성행위도 빠르게 진행하는 커플’을 일차적으로 들기도 한다.(73쪽)   아동과 청소년의 성애화로 인해 조기 성관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것은 공권력과 학교, 미디어가 끊임없이 성으로 아이들의 뇌리를 사로잡은 당연한 결과이다.   :성 주류화 정책, 성별 해체의 성 평등 교육 젠더 이론이 지향하는 성 정체성의 해체는 21세기에 들어와 ‘성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 정책으로 가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성주류화의 심각한 문제는 남녀 성정체성의 해체를 통해 보편적 인류 문화와 전통적 가치체계를 부정함으로써 사회체제 전반에 막대한 폐해를 끼칠 수 있는 무서운 정책이라는 점이다. 성 주류화 전략은 사회적 합의와 공개적 논의 없이 정책 인한 자들 사이에서만 거론되며 선동적 선전과 기만적 용어 조작으로 그 실체적 진실이 은폐되고 있어 일반인을 비롯 전문가조차 성 주류화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일부일처제에 기반한 결혼 및 가족제도가 왜곡된 성 역할에 따른 성적 위계질서를 파생시키기 때문에 이 또한 해체시켜 버리자는 것이 성 주류화의 숨은 전략이기도 함. 성주류가 무서운 것은 헌법에서 조례까지 젠더 이론의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든 법체계가 만들어질 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지방정부까지 모든 공권력이 젠더 인식을 반영한 정책을 펴야 한다는 이념을 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보건, 사회/문화 교과서에는 성 주류화 정책을 시행하기 위한 전초작업인 ‘성인지적 관점’과 성 주류화의 실제 도구인 ‘성별영향분석평가법’과 ‘성인지 예산 제도’가 소개되고 있다. -와이비엠 보건 -‘성 인지 관점’을 소개하는 글을 보면, 여성과 남성이 생물학적, 사회.문화적 경험의 차이에 의해 서로 다른 이해나 요구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특정 개념이나 정책 등이 특정한 성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은지, 성 역할에 고정 관념이 개입되어 있지 않은지를 검토하는 관점을 의한다고 기술 (57쪽) -미래엔 사회/문화 - ‘성별영향평가분석 제도’가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차별적 요인을 분석하고 평가하여 정부 정책이 양성평등의 실현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제도라고 기술한다. ‘성인지예산제도’에 대해선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양성 평등을 높일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제도라고 말한다. (153쪽)   다음세대 교육에서 성 주류화 교육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믿고 맡겼던 학교 교육에 빨간불이 켜지다-부모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2019-07-04 23:32:14 | 관리자
인천 남동구 논현동 늘솔길공원 편백나무 숲에 이어 서창동 장아산 공원에 장애인,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를 위한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된다. 구는  산림청 녹색자금 7억원과 구비 5억원 등 모두 12억원을 들여 서창동 649  일원 장아산 근린 공원에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청 녹색자금은 구가 작년 녹색자금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했다. 무장애 나눔길은  폭 2m, 길이 1천420m의  무장애 데크길과  폭1.8m 길이 850m의 무장애 흙포장길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장아산 무장애나눔길은 이달 중 착공해 오는 9월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6년 조성된 늘솔길공원에 이어  장아산 무장애길이 완공될 경우 지역의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녹색기금과 구비 10억원을 들여 1,2단계로 조성한 늘솔길공원 무장애 나눔길은 인근  양떼목장과  함께 편백숲이 조성돼  교통 약자들은 물론 일반인을 자주 찾는 지역의 명소로 등장했다.  이와관련,구 관계자는 "산림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교통약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을 찾아 산림 혜택(복지)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조성과정에서 자연친화적 시공으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namdon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81
2019-05-10 10:01:03 | 허광무
부족한 글에 댓글들 많이 달아주셨네요. 사실 어제 모임같은 경우에는 정말 민감하고 직설적인 주제는 언급조차 하지도 않았는데 자동응답기 튼것 마냥 연쇄적으로 저런 애기들이 나와서 소위 진보좌파(?)란 분들의 패턴이 참 모듈화 되어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문재인씨가 집권한것도 하나님의 섭리요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내리시는 징계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그 징계가 끝나면 마침내 또 하나님의 긍휼이 온전히 우리를 감싸게 될것으로 믿습니다. "오라, 우리가 주 께로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시리라.그 분께서 우리를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 주시리라"- 호세아서 6장 1절    
2019-04-16 13:56:58 | 박세원
얼마나 답답했을까... 그 심정이 진하게 공감이 되네요.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 간절함으로 아뢰고 세상을 향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위해, 내 몸을 쳐서 그리스도께 복종해야겠다 다짐합니다.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영적 싸움에 임할때에 하나님께서 큰 평안과 위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9-04-16 12:56:25 | 태은상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이 말에 좌익의 모토가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어떤 거짓된 말과 행동도 모두 통용되는 것이지요. 좌익들 정말 무서운 자들입니다. 이브를 거짓으로 유혹하고 꼬드긴 뱀의 영이 들어있는 자들이예요. 이들은 거의 구제가 불가능한 자들이라 이들과의 논쟁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관건은 이들의 선동에 넘어가는 중간지대에 있는 다수의 시민들의 마음을 진리의 영으로 돌아서게 만드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는 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기도와 적극적 행동으로 하나님의 편에 서서 싸워야 할 것입니다. 
2019-04-16 09:48:05 | 이광희
두 분의 논쟁을 듣고있던 제 3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어요. 한번 더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소원이 생기네요.   커밍아웃?의 결과는 마음의 답답함 이셨겠지만, 그래도 말씀하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드럽게 알리는것도 우리의 역할이니 저도, 성도님도  있는자리에서 힘 내보아요!
2019-04-16 08:55:25 | 장미
나라 걱정 때문에 저보다 더 힘든 상황에 있는 성도분들을 위해 또 (가려서 보지 못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버지~ 저와 사랑침례교회 식구들은 아버지꺼예요..지켜주세요.. 
2019-04-16 06:13:32 | 목영주
  일전에 예배드린 거제에 살고있는 청년입니다. 제가 몇달전에 지역 독서 모임에 가입해서 직업특성상 가뭄에 콩나듯 참여하곤 했는데 오늘 모임을 마치고 좀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제 경험상 대화주제에 정치,종교얘기 나오면 침묵을 지키는게 좋더라구요.꼭 논쟁하면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커밍아웃(?)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서모임 나오신분들의 연령대가 4~50대로 인생 쓴물단물 다 맛보신 분들이고 생활수준도 대개 중산층에 교육 수준도 엇비슷합니다.   여느떄와 다름없이 선정된 책(천재들의 도시 피렌체)을 읽고 난후 독서토론을 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와 그들의 작품,그리고 메디치 가문의 기여와 업적 등등... 얘기하다가 제가 서구사회 예술과 문화의 발달은 상업과 금융업의 토양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폐쇄적인 왕정국가로서 천착된 계급신분사회로의 역사가 길었기에 격차가 많이 난거 같다라고 하고 유대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것은 교육의 힘이다 어쩌고 저쩌고 좀 친 이스라엘적인 친 유대인적인 말을 했지요. 그랬더니 듣던분들중에 두분이 대뜸 이스라엘을 비난하더라구요.(소위 말하는 진보좌파(?)분들이 주장하는 가치관과 레퍼토리는 똑같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어요. 이구동성으로 반일,반미,반 이스라엘,반 기독교,반 자본주의를 외칩니다.그 와중에 중국,북한은 옹호합니다.아주 정확하죠.예외없어요.) 그렇게 핍박받고 박해받던 인간들이 이제 나치처럼 똑같이 팔레스타인 인들을 핍박하고 학대하니 핵 보유국이니 어쩌니 하면서요. 이스라엘 때문에 피해본것도 없으면서... 거기다가 친 이스라엘적인 정책을 고수하는 미국도 까내리기 시작하더군요. 미국때문에 피해본것도 없으면서...(앞으로 피해볼일이 생긴다면 전적으로 문재인 씨 덕분입니다.) 물론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건국과정에서 도덕적 과오가 없진 않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그러나 시오니즘이 태동하게 된 이유와 과정을 좀 다른시각에서 바라보면 마냥 비난할것만은 아니다... 배타적이고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종교교리로 통치되고 있는 중동 이슬람 국가들 사이에서 이스라엘은 유일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중동질서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이 분이 어이없게 북한과 이란을 들먹이시더라구요. 아니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이스라엘이 핵보유를 하는것과 배타적이고 극단적인 폭력적인 종교교리로 통치되고 있는 이슬람국가인 이란의 핵보유를 동일시 하는지... 게다가 북한도 이스라엘과 같은 입장이니 핵보유 하는게 정당하다는데서 말문이 막혔습니다. 너무 기가차서... 그리고 아시다시피 미국의 친 이스라엘 정책에 관해서도 사실 미국에서 유대인이 정계와 재계에서 막강한 입지를 갖고 있습니다. 미국내 친 이스라엘 로비 기구인 AIPAC의 입김도 막강하구요... 그러나 저런걸 차치하고서라도 미국은 중동에서 친 이스라엘 정책을 고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중동 유일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중동평화를 유지하는데 둘도없는 파수꾼역할을 하니까요!(물론 기독교 국가인 미국의 하나님의 선민인 유대인들에대한 인지상정도 있겠지요.) 국제정세에 대해 물정 모르는 제가 생각해도 3차대전이 발발한다면 두 유형중에 하나때문에 발발 할것같습니다. 중국,러시아,북한 같은 구 공산권의 연합과 미국의 대립때문이거나 반 기독교 세력 연합인 중동 이슬람국가들과 미국의 대립.   우리나라 건국 역사 조금만 보신분들은 알겁니다. 우리나라는 기독교 정신의 토대위에 자유시장경제 체제을 도입하여 산업화에 성공해서 세계정상급의 생활수준과 교육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일전에 목사님의 설교영상중에 '진리의 영'을 언급한 부분이 생각납니다. 저는 듣다가 '아니 믿음 생활 하지않아도 공산주의가 나쁘다는것은 초등수준의 교육만 받아도 알수 있는 상식아닌가?' ...그런데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세계 정상급의 생활수준과 교육수준이면 뭐합니까? 저런 기본적인 상식과 가치관도 모르는데...(알고도 애써 거부하는건지) 그토록 부정하고 적대시하는 종교의 이념과 국가체제의 젖과 꿀은 다 빨아놓고선 어찌 저런 몰상식한 생각을 할 수 있는건지... 아무리 그동안 좌익들의 역사왜곡과 날조와 선동에 노출되었다지만 이건 도무지 '영'적인 문제라고 밖에 설명이 되지않네요. 그리고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을 지니고 실천해야하는 교회성도들마저 저런 분들과 구분이 안되는 요즘에 왜 목사님이 강단에서 애통하고 가슴치시면서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국가관과 정치사상에 주일 예배를 할애하시는지 오늘 모임하고 나서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독서모임에서 저와 의견이 다른분들을 없는 자리에서 험담한다고 생각하실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국이 문재인씨 집권하고 2년만에 경제,안보,사회질서 같은 모든면에서 나라가 거덜이 나고 있는데도 저런 소리를 하길래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상식이 통하는 시대에 살고 싶을 뿐입니다... (첨언하자면 고결한 진보좌파분들의 표리부동은 그야말로 코미디 입니다. 그토록 반일을 핏대 세우면서 부르짖는 분들이 누구보다 일본여행을 자주가고 일본 애니메이션과 음란물을 꿰차고 있는지... 그토록 반미를 핏대 세우면서 부르짖는 분들이 애플의 아이폰은 못사서 안달이고 자식유학과 영주권은 불을 켜고 취득하려 하는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2019-04-16 00:36:09 | 박세원
  부제 : 그래서 국민은 특히 기독교인은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어제 헌재의 낙태처벌법이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헌법불합치(憲法不合致)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내리는 결정의 하나로 해당 법률이 사실상 위헌이기는 하지만 즉각적인 무효화에 따르는 법의 공백과 사회적 혼란을 피하기 위해 법을 개정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그 법을 존속시키는 결정을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낙태법 처벌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들의 환호성과 축하하는 모습들을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지켜봤습니다. 즉각적 위헌 판결을 기대해 온 낙태 찬성 진영은 오늘의 결정을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반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형법269조와 270조가 자동폐기 될 수도 있다고도 합니다.   9명의 재판관 중 '단순위헌' 의견을 낸 좌성향 재판관 3명(이석태·이은애·김기영)은 "낙태죄 규정이 곧바로 폐기되더라도 극심한 법적 혼란이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하여 예상을 빗나가지 않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앞서 헌재는 2012년 재판관 8명(1명 공석)이 참여한 결정에서 4 대 4로 낙태처벌법을 합헌으로 결정했습니다. 이것이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제판관들이 헌재에 새로 들어가면서 판결이 뒤집어 진 것입니다.   ​대통령 한 사람 잘못 뽑으면 국가적으로 성경의 진리를 거스르는 일을 자행하게 되며 악을 옳다하고 선을 악하다고 하는 일을 국가가 규정해 주게 되어 우리의 신앙을, 하나님의 법을 거스르는 법과 정책, 국가 아래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는 그것을 다음 세대 즉 우리 기독교인 자녀에게 교육하게 됩니다.   그래서 국민은, 특히 기독교인은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낙태 반대측 변호사이자 목회자인 이태희 목사는 자신의 저서 「세계관 전쟁」 7장에서 “입법은 세계관을 뿌리 내린다”라고 하였습니다   “법은 한 사회의 가치관과 사상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그와같은 가치관과 사상을 모든 국민에게 교육하고 강제하기 때문에 국회에서 어떤 법이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죄가 의로 둔갑할 수도 있고, 악이 선으로 둔갑할 수도 있다. 법정에서 어떤 판결이 나오느냐에 따라 복음이 전염병으로 간주 될 수도 있고, 전염병을 복음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악은 선이라는 이름으로 확산되고 선은 악이라는 이름으로 제한받게 된다”   [출처] 낙태죄 위헌과 헌법불합치의 차이, 결국 가치관 전쟁|작성자 GMW연합  
2019-04-12 10:58:25 | 정관영
우리는 영원한구원을 믿습니다, 그러나 내주위에 영원한 구원이 아니라 죄를 짖지 않아야 한다고 하며,죄를 지으면 구원을 뺏긴다고 주장, 요한일서 3장6-9절(누구든지 그분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어린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 같이 의로우며.  죄를 범하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이것이니 곧 그뿐께서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그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수 없느니라.)특히 "죄를 지을수 없느니라"는   말씀을 들고 나와, 죄를 지으면 안돼고,구원을 잃어버린다고, 반박을 합니다,(물론 구원이 영원하다는 구절을 찿아 읽어주고 설명을 해주어도 요지부동 입니다)이럴땐 어떻해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2019-04-03 08:37:58 | 조겸호
히틀러를 암살하기위해 행동하기 전에 발각되어 독일 패망 한 달전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본 회퍼 목사님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기독교는 실천의 종교입니다.   다 암살자나 투쟁을 하자는게 아니라 각 자 처한 위치에서 적극적인 행동과 실천으로(투표,정책 관여,정치 참여..) 이 사회와 나라를 위해 성경적인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추구해야 될 줄 믿습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의 실험이 근 100년간 처절한 실패로 끝난 것이 만천하에 다 드러났기에 또, 이들의 열매가 얼마나 악마적인지 다 알고 있기에..또 하나님께 얼마나 적대적인지에 대해서도 다 알고 있기에 크리스챤들은 이 들,이 정치체제를 용납 할 수가 없습니다.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에 반하여 물질이 세상의 중심이다..는 유물론은 하나님께 반하는 영이 지배하는 사상입니다.      
2019-04-01 18:16:02 | 권 효중
목사님, 앞으로 진행될 "성경과 정치시리즈"편이 너무나 기대 됩니다.   사실 그 동안 일반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성도들의 눈치를 의식하고 살피느니라 아예 이런 정치관련 내용들을 거의 언급하지 않은 결과로, 믿는 기독교인들이 오히려 일반사회인들 보다 더 좌경화(사회주의, 공산주의)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추구해야 된다는 개념 자체를 모르고 있으니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형편이다 보니 선거때가 되면 후보자들의 정책대결은 온데간데 없고, 좌/우 또는 지역감정에 얽매이는 선거결과가 양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정치의 진보가 이루어 지지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부디, 이 번 기회에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정치적 이념면에서 세상 사람들과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삶을 살아야 되는가를 깨닭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4-01 13:29:36 | 김야곱
어릴 때 의미를 모르고 독립선언문을 배우며 읽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요즘처럼 이토록 나라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때는 일찍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일제의 식민지만큼이나  절망적인 이 나라의 현실에서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를 배워 알고서야 철이 들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네요.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자 하면서도 걱정이 앞서는 요즘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전성기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힘을 냅니다.   독립 이후 외압에서 벗어났지만 오랜 역사 왜곡과 그릇된 교육으로 우리 스스로가  정신문화의 무질서를 자초해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깨닫게 된 점에서 회복 가능성의 희망을 보며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합니다.   독립 선언문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인 선조들의 올곧은 기독교 정신을 다시 한번 배우며 점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02 15:49:0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