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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감옥간다. 나라의 건국과정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진솔하시고 강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08-13 06:07:29 | 김경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관련해 흥미로운 점은청교도 혁명 이후 올리버 크롬웰 치하시 의회의 승인을 받아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피에몬테 학살의 종식, 아일랜드 대학살에서 프로테스탄트 보호 등 평생을 로마 가톨릭 교회에 탄압받는 프로테스탄트를 보호하는데 바쳤던 그는 로마카톨릭 예수회로부터 프로테스탄트를 보호하고 교황주의에 단호히 대처하였습니다. 더불어 종교관용정책을 시행해 군소교단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중 침례교도 속하였다고 합니다. 친카톨릭 성향의 찰스1세, 2세의 치하에서 많은 개신교도들이 핍박, 처형 등 어려움을 당했고 아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도 나오기 힘들지 않았나 유추해 봅니다. 이런 역사적 맥락을 볼 때 어떤 정치체제냐에 따라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도, 신앙의 자유를 잃을 수도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누리는 종교의 자유를 비롯한 많은 자유가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아님을 유념하고 이를 선물로 준 이승만 대통령과 희생한 믿음의 선진들을 기억하며 그 유산을 소중히 여길때 누릴 자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참조 : https://ko.wikipedia.org/wiki/%EC%98%AC%EB%A6%AC%EB%B2%84_%ED%81%AC%EB%A1%AC%EC%9B%B0
2018-08-12 21:48:57 | 정관영
교회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부제 : 기독교인의 성경에 기초한 가치관 및 세계관   안녕하세요 정관영형제입니다. 저는 최근 2~3년간 혼란스런 시민정부를 보며, 지역교회로서의 사랑침례교회 안에서 성도로 지내며, 기독교인은 현세를 살아가면서 어떠한 가치관, 사회관, 인간관, 세계관으로 세상 이슈를 바라볼 것인가와 침례성도로서 우리 믿음의 적용과 실행에 대해 부족한 필력이지만 조심스레 피력하고자 합니다.  교회 홈페이지의 목사님의 컬럼 <정치란 무엇인가?1)>,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의 참된 의미2) 등을 통해 민감한 현 시국에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가치관, 사회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이 현세를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성경을 근거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 중 목사님의 소신 있는 발언(?) 때문에 힘드시다는 분3)도 계시고 아직 마음에서 천천히 소화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몇몇 분들의 생각은 목사는 정치적 사안에 대해 언급하면 정교 분리의 원칙에 어긋나고 교회를 정치의 장으로 만드는 것은 교회를 타락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이런 생각에 대해 저의 소견을 피력하기에 앞서  먼저 단어의 정의를 정리하고자 합니다.4)   단어개념의 용례를 벗어나 오용되어 쓰면 단어의 본의미를 왜곡시키기 때문입니다. 인지심리학적 측면에서 보아도 단어의 의미왜곡은 잘못된 개념을 형성하여 잘못된 사고를 고착화시키고 자연히 잘못된 행동을 낳습니다. 즉 사고와 언어는 한 인간의 정체성의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5)  이에 몇 가지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1. 정치 :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2. 정치의 파생어 :   가. 정치적 : 정치와 관련된. 또는 그런 것.  나. 정치하다 : 정치의 동사형으로 나라를 다스리다.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3. 정교분리 : 국가가 종교적 중립성을 유지하여 정치권력과 종교를 결부하지 아니함.4. 정교일치=제정일치 : 제사와 정치가 일치한다는 사상. 또는 그런 정치 형태. 고대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다. 5. 정치인 : 정치를 맡아서 하는 사람. 또는 정치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6. 정치인과 관련어   가. 위정자 : 정치를 하는 사람.  나. 정객 : 직업적으로 정치 활동을 하는 사람.7. 가치관 : 가치에 대한 관점.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사상(事象)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8. 사회관 : 통일된 전체로서의 사회에 대한 의의와 가치에 중점을 둔 견해나 주장.9. 인간관 : 인간을 보는 관점.10. 세계관 : <철학>  자연적 세계 및 인간 세계를 이루는 인생의 의의나 가치에 관한 통일적인 견해. 종교적 세계관ㆍ도덕적 세계관ㆍ과학적 세계관 따위의 여러 견해가 있다.11. 근대 :  <역사> 역사의 시대 구분의 하나로, 중세와 현대 사이의 시대.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1876년의 개항 이후부터 1919년 3ㆍ1 운동까지의 시기.12. 시민 : <역사> 국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나라 헌법에 의한 모든 권리와 의미를 가지는 자유민.  위의 단어들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볼 때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교제가 또는 목사님의 설교가 정치활동 즉 국가의 권력을 획득,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 특정 정당이나 정객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판단이 됩니다. 오히려 정치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성경 신자들에게 성경에 기초한 가치관, 사회관, 인간관, 세계관을 형성하시고자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성경신자들은 하나님이 이 시간까지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은 완벽한 성경을 보존하신다고 믿으며 더불어 한국어 흠정역 성경은 형식적 일치를 이루려고 노력한 성경6)이기에 우리는 그만큼 번역이나 단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묘하게도 우리 사고, 언행은 가끔 단어 고유의 정의와 맥락은 무시되고 왜곡된 채 세상 이슈를 판단하고 내면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단어나 용어의 혼란, 이중용어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언론인과 정치인 특히 좌익이 전략전술로 주로 이용합니다.7)  예를 들면 포퓰리즘을 ‘인기영합주의’로 이해하는데 실은 19세기 미국 농민이 결성한 정당 강령을 뜻하기에 ‘서민주의’로 이해하는 게 적절하며 나치가 추진한 주요 기간산업을 친나치 대기업에 재분배하면서 사용한 ‘민영화’란 단어도 ‘사유화’가 올바른 번역이라 하겠습니다.8)  이제 좌익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용어혼란 전술로 쓰이는 용어를 살펴보면9)   *평화 : 공산주의자는 전 세계의 공산화를 목표로 하며 북한과 종북 집단은 1차적으로 한반도의 공산화를 추구하는데 공산화가 되기 전에는 평화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이 용어는 전쟁을 하지 않고 공산화를 할 수 있는 것을 뜻하며 필요한 시점이 되면 무력과 폭력을 전제로 공산화를 해야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로 쓰인다. *자주 : 우리민족끼리라는 의미로 반미, 미군철수로 남북한 민중(인민대중)이 스스로 적화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민족대단결 : 이 말도 자주·주체·우리민족끼리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미군철수를 전제로 하며 남북한 인민대중(민중)이 대단결해 적화통일을 하자는 말이다.*통일 : 역시 좌익의 목적이 적화통일이므로 자유통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변혁 : 전교조는 변혁이라는 말을 쓴다. 공산주의 용어인 혁명이라는 용어 쓰기를 자제하는 것은 자신의 이념과 목적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민주 : 좌익이 주장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를 뜻한다.*민족 : 공산주의에서 원래 민족이라는 개념은 없다. 그러나 월남전에서 베트콩은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민족이라는 개념을 도입한다. 결과적으로 이 명분이 주민들에게 침투돼 미군은 월남전에서 철수하고 베트콩은 공산화하기에 이른다. 이것을 본 김일성은 민족의 개념을 도입해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 시키려 했다. 북한의 ‘우리민족끼리’도 이러한 전략, 전술에서 나왔으며 북한의 헌법에도 명시하고 있다. 북한에서 민족은 ‘김일성 민족, 태양 민족’이라 한다. 김정일은 “우리 민족의 건국시조는 단군이지만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이다”라고 했다.*인간화 교육 : 공산주의 입장에서 노동자 계급성을 가진 교육을 말한다.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에서 민주·민족·인간화교육이라고 했지만 과거 한총련의 이적이념이 ‘민주·민족·민중’이었다. 그러자 전교조는 민주·민족·민중을 사용하지 않고 민중을 인간화 교육으로 교체했다  이처럼 미디어를 통해 좌경화된 단체에서 쓰이는 많은 용어들은 이중 언어로 구성되어 현혹되면 해석은 물론 올바른 판단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좌파 자신의 본 목적은 숨긴 채 감정을 자극하여 선동이 용이하기 때문에 좌익의 사악한 변증법에 대응하려면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즉 동일시해 명확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전략전술에 대처할 수 있는 제대로 정보를 주는 언론이나 기관은 매우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오히려 기독교인 특히 신학생들의 사상적 이념적 좌경화는 과거보다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10)  특히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환경도 걱정됩니다. 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는 세대로서 온통 문란하거나 좌경화된 이념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판을 칩니다. 대다수의 학교 도서관에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책은 희소한 상태로 진화론 책 배치는 기본이고 좌파적인 서적이 대세를 이룹니다. 심지어 ‘체게바라’를 아이돌급 인물로 포장한 책도 다수 있는 상태에서 과연 어떤 의식이 형성될지 불을 보는 뻔한 상황입니다.  저의 소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성경신자들은 성경에 근거한 맑은 정신을 소유하고 유지해야 합니다. 내 가정을 지키기도 바쁘지만 지금 한국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사회주의 물결은 한국 교회에까지 그 세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11) 학문적, 경제사적, 역사적 측면에서 볼 때 사회주의 이념은 한계가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그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가 강한 나라에서는 신앙의 자유, 양심의 자유가 없음을 역사적으로 배웠고 북한이 그 산 증거입니다. 그렇기에 성경신자들은 성경에 기초한 가치관을 가지고 외부의 현상에 대해 바르게 나누어 판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목자가 양을 잘 인도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꼴을 공급해 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종교 개혁 이후 자유시민의식과 기독교는 정치적, 경제적, 역사적 상관관계가 높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카톨릭의 전체주의, 전제국가의 신앙의 자유를 속박하는 것에 저항하면서 민중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개인 각자의 양심의 자유, 신앙적 결단을 선포하였습니다.  이는 개인주의, 신앙의 자유를 낳았으며 역사의 발전에 따라 근대시민사회로 발전하면서 자유시장주의와 자유민주공화국을 형성하였습니다.12) 이와는 반대로 비슷한 시기에 탄생한 공산주의는 진화론, 유물론, 무신론에 기반한 사상으로 물질로 구성된 인간사회의 역사는 계속 진화하여 결국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마르크스와 다윈의 종합세트이며 이 과정에서 조국과 인종, 도덕을 초월한 오직 계급투쟁을 통해서만 사회진화가 이루어진다고 유시민은 말하고 있는데 그 류에 속한 사람들의 생각을 대표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13)  신앙의 자유를 위해 미국에 건너간 믿음의 선진들이 영국에서 독립하면서 어떠한 국가를 구상했는지는 권리장전14)이 나타내주고 있다고 봅니다. 그 분들은 개인의 자유를 말살하고 일인일당 전체주의에 매몰된 국가를 용인하지 않았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이승만대통령은 미국과 동일하게 개인의 자유가 넘치는 나라를 기대하며 건국에 기여하였고 동시대 기독교인이 꿈꾸는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가 넘치며 자유시장경제로 선진화된 나라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신앙생활을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21세기를 사는 기독교인이 추구해야 하는 나라, 시민정부는 어떠해야 할까요?  결국 이와 같은 이유로 목사는 성경을 가르치면서 더불어 기독교인 시민으로서 현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고 민감한 사회 이슈에 어떠한 관점을 가져야할지에 대해 가르쳐야 할 의무를 지녔고 그렇기에 성경에 기초하고 믿음의 선진들이 걸어본 길을 반추하여 올바른 판단잣대를 안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성도들에게 올바른 성화와 평안 장기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의 전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저는 판단됩니다.  앞으로 서창캠퍼스로 이전하면 킹제임스 보급, 복음과 바른 교리 전파, 올바른 성화 안에 맑은 정신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성도들이 많아지길 기대하면서 부족하나마 저의 소견을 피력하였습니다. 혹시 내용이 부실하거나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바로 고치겠습니다.각주)-----------------1)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370#c_13712)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2573)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403&page=94) 네이버 사전을 이용함.5) http://dl.dongascience.com/magazine/view/S200910N0026)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527)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2139348) http://news.joins.com/article/221890649)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7310)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44491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300107102732800212)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2%AC%ED%9A%8C_I%C2%B7%EB%AC%B8%ED%99%94%EC%9E%AC/%ED%98%84%EB%8C%80%EC%82%AC%ED%9A%8C%EC%9D%98_%EB%8C%80%EC%A4%91%EA%B3%BC_%EC%82%AC%EC%83%81/%EA%B7%BC%EB%8C%80%EC%82%AC%ED%9A%8C%EC%9D%98_%EB%B0%9C%EC%A0%84/%EA%B7%BC%EB%8C%80%EC%8B%9C%EB%AF%BC%EC%82%AC%ED%9A%8C13)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제3장 국가란 무엇인가 3_계급지배의 도구 참조   [UNESCO contributors; In the minds of man, UNESCO 1946-1971, UNESCO publication, Paris, 1972]14) https://ko.wikipedia.org/wiki/%EA%B6%8C%EB%A6%AC%EC%9E%A5%EC%A0%84  
2018-08-11 19:55:41 | 정관영
안녕하세요?  1517년 루터의 종교 개혁 이후 프로테스탄트 선조들과 침례교 선조들은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본인들의 믿음 진술문을 정교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대개 신앙 고백(Confession of faith)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들로는 1647년에 제정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이 있고 1689년에 제정된 침례 교인들의 런던 신앙 고백이 있습니다.  성경대로 믿기를 원하는 성경 신자들에게는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의 처음에 나오는 ‘성경에 대한 믿음’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1조 ‘성경기록 편’에는 총 10개의 항이 있는데 성경의 영감과 보존 그리고 번역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이 8항이 정교하게 믿음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옛 시대 하나님의 백성의 고유 언어인)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이 기록될 당시 여러 민족들에게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언어인) 그리스어로 기록된 신약 성경은 하나님에 의해 즉각적으로 영감 되었으며 그분의 사상 유례 없는 보호와 섭리에 의해 모든 시대 속에서 순수하게 보존되었으므로 진정으로 믿을 만하다. 그러므로 종교의 모든 논쟁에 있어 교회는 최종적으로 신구약 성경에 호소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 대한 권리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또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성경을 읽고 연구하라고 명령을 받은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이 원어들을 알지는 못하므로 신구약 성경은 성경이 전달되는 각 민족의 대중이 사용하는 통속적인 언어로 번역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사람들 가운데 풍성히 거함으로써 그들이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또 성경의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갖도록 해야 한다.  The Old Testament in Hebrew (which was the native language of the people of God of old), and the New Testament in Greek (which, at the time of the writing of it was most generally known to the nations), being immediately inspired by God, and, by His singular care and providence, kept pure in all ages, are therefore authentical; so as, in all controversies of religion, the Church is finally to appeal unto them.  But, because these original tongues are not known to all the people of God, who have right unto and interest in the Scriptures, and are commanded, in the fear of God, to read and search them, therefore they are to be translated into the vulgar language of every nation unto which they come, that the Word of God dwelling plentifully in all, they may worship Him in an acceptable manner; and, through patience and comfort of the Scriptures, may have hope. 재미있는 것은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 이후 42년 만에 제정된 런던 신앙 고백의 1조 ‘성경기록 편’ 8항이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의 1조 8항과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그 당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의 ‘성경에 대한 믿음’이 더 손질할 필요 없이 침례 교인들에게도 유효했음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성경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성경에 대한 믿음을 표현할 때에는 심지어 침례 교인들도 항상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 1조 ‘성경기록 편’을 언급합니다.  이번 주에는 이 위대한 신앙 고백의 의미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2018-08-09 19:38:07 | 관리자
듣기싫은 진리를 (사랑의 눈으로) 잘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그래서 더 하나님아버지와 가까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 저와 제 아이들을 사랑침례교회에 속하게끔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08-08 16:35:04 | 목영주
정말 혀를 찰 만큼 냉철한 비판을 담은 기사내용입니다. 어쩌면 지금의 이 상황은 마귀가 내세우는 인류 마지막의 최악의 전략이 아닌가 싶네요. 이미 대학가 뿐 아니라 초등학생들 독서 교재에서도 체게바라 카스트로 형제 같은 인물들을 위인으로 보고 미화하여 가르칩니다. 남미가 오늘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것을 스페인.포르투갈. 미국의 식민지배와 간섭 때문이라고 단편적으로만 가르치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석유 산유국 1.2위를 차지할만큼 자원강국이었던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망했는지...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그 나라 국민의 의식에 있는 것이지 어느 다른나라 어느 독재자를 탓할 일이 아닙니다. 미국 정부가 남미의 여러 독재정부에 자금을 댄 것이 사회주의 혁명을 방해하고 독재를 더욱 부추긴 것은 사실이나 그것이 미국의 잘못만은 아닌것이 분명한데 역시나 남탓 하는 것은 사회주의 자들의 기회주의 근성임을 뚜렷이 깨닫게 됩니다. 정확한 진실을 보는 힘... 우리는 물론 어린 아이들에게 시급하게 가르쳐야할 덕목이라고 다시금 다짐하게 됩니다. 그 옛날 플라톤이 아테네의 몰락을 보며 그 원인을 백성들의 무지와 우둔함에서 원인을 찾았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플라톤은 아테네의 몰락을 보면서, 그 원인으로 '중우정치'를 꼽았다. 그에 따르면 '중우정치'의 병폐를 다음과 같이 손꼽았다. 첫째, 대중적 인기에 집중하고 요구에 무조건 부응하는 사회적 병리현상 둘째, 개인의 능력과 자질 그리고 기여도 등을 고려하지 않는 그릇된 평등관 셋째, 개인이 절제와 시민적 덕목을 경시하고 무절제와 방종으로 치닫는 현상 넷째, 엘리트주의를 부정하고 다중의 정치로 흘러가 중우정치의 양태로 변질될 가능성 지금 우리사회가 바로 그런 병리현상이 일어나는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우리도 그렇게 망하는 것입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8-08-08 12:44:01 | 김경민
안녕하세요?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 경제, 근본주의 기독교를 고수하고 있는 미국도 이제 거의 무너질 지경이 된 것 같습니다. 대학이 좌경화돼서 그 상황이 심히 심각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휴거의 소망을 가지고 매일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암울한 현실이 사실 이 때가 우리의 전성기임을 보여 줍니다. 주님으로 인해, 공중에서 들릴 나팔소리로 인해 힘을 내며 살아갑시다. 샬롬 패스터 ----------- 젊은 보수 벤 샤피로가 진단한 미국 대학의 좌경화 현상_박정자 상명대 명예교수  미국의 대학생들은 4년간 대학을 다니고 나면 골수 리버럴(liberal)이 되어 사회로 나온다. 이때 리버럴은 버크에서 출발하여 하이에크에 이르는 보수적 자유주의가 아니라, 완전히 사회주의의 다른 이름이고, 우리 식으로 말하면 좌파다. 그들은 민주당 노선을 앵무새처럼 따라 말하고, 마르크시즘을 절대적으로 신봉하며, 미국을 인종차별주의 나라 혹은 전쟁광의 나라로 증오한다. 환경 문제, 섹스 문제, 테러와의 전쟁, 그리고 아랍-이스라엘 분쟁에 이르기까지, 대학들은 끊임없이 극렬한 반미주의 리버럴 예비군을 양산해 내고 있다. 젊은 보수 벤 샤피로(Ben Shapiro, 1984년 생)의 책 『세뇌』(Brain Washed)는 그런 점에서 매우 충격적이다. “대학들은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어떤 사상을 주입하고 있는가”(How Universities Indoctrinate America's Youth)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생생한 대학 현장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교수들의 민주당 사랑 미국 대학의 민주당 지지 교수의 비율은 쿠바 정부의 공산주의자 비율과 비슷하다는 농담이 있다. 미국 대학교수들의 정치성향 분석 자료에 의하면, 2000년 대통령 선거 당시 아이비리그 인문-자연대 교수의 84%가 민주당의 앨 고어에 투표했다. 공화당의 조지 W. 부시에 투표한 사람은 9%뿐이었다. 스탠포드대에서는 역사학과 교수 24명 중 22명이 민주당을 지지했고, 단 2명만이 공화당을 지지했다. 코넬대, 다트머스대도 비슷했다. 콜로라도대에서는 인문 사회과학 교수 190명 중 184명이 민주당을 지지했다. UCLA에서는 영문과 교수 31명 중 29명, 역사학과 교수 56명 중 53명, 여성학과 교수 33명 중 31명이 민주당 등 좌파 정당을 지지했다. 부시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교수들은 즉각 그를 바보 같고 무식하다고 조롱하며, 그의 대통령 당선을 불법으로 규정했다. 부시 자신만이 아니라 부시를 찍은 보수 유권자들에게까지 ‘윤리가 없고, 정신적으로 추악한 사람들’이라는 악담을 퍼부었다. 이런 교수들로부터 교육 받은 학생들이 어떤 정치성향을 띨 것인가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이야기다.2000년 대선 때 엘 고어는 UCLA 학생들로부터 71%의 지지를 받았고, 부시는 겨우 20%를 받았다. 그런데 다음 해인 2001년 가을, 4년제 대학 신입생의 정치 성향을 조사했더니, 좌파 지지가 29.9%, 우파 지지는 20.7%였다. 입학할 때 신입생의 좌 우파 비율의 차이는 10% 정도인데, 대학에 진입하고 나면 그 비율의 차이가 50%로 치솟는다는 것을 역으로 보여주는 숫자다. 버클리대의 한 연구 논문은 보수란 “불평등을 지지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완고한 도그마티즘”이라고 정의했다. 보수주의자들의 심리는 늘 불확실성을 참지 못하고 불안에 떨며, 그 공포감 때문에 공격성을 보인다고도 했다. 한 마디로 보수는 우둔하며, 정신적 장애자들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레이건을 히틀러, 무솔리니와 한데 묶고, 스탈린, 후루시초프, 카스트로를 ‘보수’의 카테고리 속에 넣었다. 결국 공화당은 극우이고, 민주당은 다양하며 관대하다는 것이다. “공화당은 역사적으로 인권 정당인 적이 없었다”고 까지 말한다. 그렇다면 링컨과 노예 해방은 모두 페이크 뉴스인가, 라고 젊은 우파 벤 샤피로는 반문한다. 대공황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정치학 교과서는 “1929년부터 1933년까지 공화당 집권 기간 동안 미국이 역사상 최악의 불황을 겪었다”고 기술한다. 그러나 실제로 대공황은 그 후 8년간 루즈벨트 대통령이 집권한 민주당 두 임기 동안 더 지속되고 악화되었다는 것이 최근 역사학계의 새로운 쟁점이다. 역사학자 짐 파월은 루스벨트의 경제 정책이 사태를 오히려 악화시켜 불황을 더 깊고 더 길게 연장시켰다고 했다. (FDR's Folly, 2003) 보수는 동성애 커밍아웃보다 훨씬 더 위험 미국대학에서 자신을 보수라고 말하는 것은 거의 커밍아웃의 수준이다. 보수성향의 교수들은 동료들로부터, 또는 대학 경영진으로부터 공격 받을까봐 자신이 보수라고 감히 말하지 못한다. 오늘날 동성애는 떳떳한 지위를 획득했는데, 희한하게도 보수 성향은 애써 감춰야 하는 치욕스러운 성향이 되었다. 공개적으로 공화당을 지지했던 한 사회학과 교수는 학과 동료들로부터 “마치 어린이 성추행범이라도 된 듯한” 따가운 시선을 받아, 더 이상 학교에 남아 있을 수가 없었다. 빌라노바 대학의 로버트 마란토 교수는 “대학교수들이 다양성(diversity)을 그토록 소리 높여 외치지만 정작 이데올로기 다양성에 대해서는 완강하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대학 사회에서 찬양되는 다양성은 오로지 피부 색깔과 출신국에만 한정되어 있다. 교수들은 인종과 민족의 다양성(ethnic diversity)은 열렬하게 옹호하지만, 사상 문제에 이르면 오로지 좌파 사상만을 지지한다. 그들에게 사상의 다양성이란 거의 형용모순의 수준이다.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옳고 그름의 문제는 개인적 가치와 문화적 다양성의 문제다”라고 즐겨 말한다. “중립적, 객관적 진리란 없으며, 따라서 선이나 악도 없다”라는 것이다. 스텐포드대 인구생물학과 폴 에얼리히 교수는 2차 대전 당시 미국이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한 것이 나치의 홀로코스트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뉴욕의 한 대학에서는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제대로 비판하지 못하는 학생이 10%~20%나 되었다. 흔히 포스트모던 철학의 도덕 상대주의가 좌파 사상의 원흉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마르크시즘, 민주당, 무슬림, 가난한 사람들을 절대 선으로 상정하고, 정치적 보수와 대기업을 절대 악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생각하고, 모든 것을 비판해야 한다면 마르크시즘과 민주당, 무슬림... 등등도 비판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교수들은 마르크시즘을 극찬하고, 자본주의를 공격하며, 테러리즘을 정당화한다. 이것은 더 이상 철학적 상대주의라고 할 수도 없다.부자는 악, 가난한 사람은 선 보수를 공격하는 교수들의 핵심 단어는 ‘부자 감세’다. 물론 감세는 부자에게 돈을 더 많이 돌려준다. 그러나 그것은 역설적으로 부자가 대부분의 세금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돈을 돌려받은 상류층은 그 돈을 매트리스 밑에 넣어 깔고 드러눕는 게 아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거나, 주식에 투자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하층민의 수입을 만들어낸다. 레이건 대통령이 감세 정책을 쓴 1982년부터 1989년까지 실업 비율은 4.3%로 떨어졌고, 중간 계층의 수입과 평균 가계의 수입은 확연하게 올랐다. 감세가 부자들만을 위한 나쁜 정책이라는 주장은 거짓임이 판명되었다. 그러나 샤피로의 말마따나, 좌파가 언제 진실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는가? 교수들은 감세가 오로지 부자들에게만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부자들은 돈을 가질 자격이 없고, 가난한 사람만이 돈을 가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정부는 세금을 통해 부자로부터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 만약 정부가 부자로부터 충분한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못할 경우, 그 정부는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는 냉혹하고 사악한 정부가 된다. UC 산타 크루즈의 데이비스 카운 교수는 부시의 감세 정책이 “현재 미국에 만연된 불공정을 더 심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불공정’을 말하자면, 일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이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조세 구조부터가 벌써 불공정하다. 정확히 말하면 그것은 자신의 노력으로 정상에 오른 사람들에 대한 징벌적 구조가 아닌가?라고 젊은 샤피로는 묻는다. 더군다나, 만약 인구 중 가장 부유한 계층에게 돈이 하나도 없다면 누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줄 것인가? 좌파 교수들은 그것을 정부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논의는 공산주의로 이어진다. 시장경제에 대한 저항 교수들은 시장에 대해서도 매우 적대적이다. 시장은 약자를 무시하고, 대기업의 이해에만 봉사하며, 서민들을 착취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가 개입하여 사회적 정책을 펴야 한다고 믿는다. “시장에 민감하다는 것만으로 사회 정의가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칼 스테이트의 스콧 바우만 교수는 말했다. 2001년 겨울 학기 UCLA 지리학 강의 자료에는 “시장이 주도하는 생산과 분배 시스템은 사람들을 충분히 먹여 살리지 못했고,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기아로 몰고 가는 가난을 해결하지 못했다”라고 쓰여 있다. 그러나 시장이 주도하지 않았던 경제체제 즉 소련과 중국에서 각기 2천만 명과 3천만 명이 굶어 죽었다는 것을 이 자료는 외면하고 있다. 그리고 시장이 주도하는 미국에서 아사자가 발생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다는 것도 외면하고 있다. 이런 교수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법은 최저임금법이다. 극빈층을 짓밟지 않고, 그들에게 생계 임금을 보장해 주기 위해 최저임금법이 필요하다고 그들은 말한다. 보스턴 대학의 케빈 랭 교수는 최저 임금이 오르더라도 ‘거의 또는 전혀’ 일자리 감소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최저 임금법을 시행하면 기업들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고용을 줄이고, 그 결과 실업이 유발되어 실제로는 극빈층이 가장 손해를 많이 보게 된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른다. 지금 우리 한국인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있는 현실이다. 암허스트 소재 매서추세츠 대학의 로버트 폴린 교수는 정부나 기업에 대한 최저임금의 영향은 매우 사소하다면서, “만일 그 반대의 현상이 있었다면 왜 생계 임금 운동이 그렇게 꾸준히 이어져 오겠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나 생계 임금 운동이 끈질기게 존속하는 것은 그것의 장점 때문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을 돕는다’는 포퓰리즘 정책의 매력 때문이라는 것을 역시 우리 한국인들은 지금 여기 현실 속에서 체험하고 있다. 자본주의 증오 좌파 교수들은 자본주의를 격렬하게 증오한다. 사회주의 극작가인 토니 쿠슈너는 코넬대 교지에 “우리 모두 알다시피 자본주의는 썩어 빠졌다”라고 썼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의 악을 논하면서 그는 대안으로 사회주의를 제시했다. 사회주의는 경쟁 대신 서로 돕는 협력의 이념이라는 것이다. UCLA 리처드 스클라 교수는 사회주의를 ‘위대한 사상’으로, 마오쩌퉁을 ‘위대한 지도자’로 묘사했다. UCLA 지리학 교수 조슈아 멀다빈은 자본주의가 불평등과 가난의 원인이라는 것을 은근히 암시하면서 서구 국가들이 지구 인민들과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했다. 어느 학생이 “교수님은 공산주의자이신가요?”라고 묻자 그는 “만일 공산주의자라는 게 모든 인민을 걱정하고 마음 써주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불평등을 줄이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나는 틀림없이 공산주의자일세”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강의실 전체 학생들이 박수를 쳤다. 대학교수들의 자본주의 증오는 거의 복수심을 연상시킨다. 텍사스 대학 종신 교수인 데이빗 스미스는 자본주의를 “착취, 억압, 지배, 인종차별주의, 전쟁에 기반을 둔 체제”라고 잘라 말했다. 노벨상 수상자인 MIT의 로버트 솔로우 교수는 “자본주의는 광대한 소득 불평등과 좀 더 광대한 부의 불평등을 발생시킨다”고 말했다. 역시 노벨상 수상자인 같은 대학 케네스 애로우 교수도 이에 동조하면서, “자본주의는 인위적으로 규제하거나 균형을 잡아주지 않으면 잘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들에 의하면 자본주의는 아무것도 한 게 없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 사이의 격차만 벌려 놓았으며, 돈을 위해 인간을 착취하는 제도라는 것이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토마스 슈그루 교수는 자본주의가 특히 흑인의 저개발과 불평등의 원인이라고 했다. 자본주의는 일반적으로 불평등을 일으키지만, 그 불평등한 소득 속에서도 “미국의 흑인들에게는 더 불평등하게 분배”된다고 했다. 그러나 인디펜던트 인스티튜트의 로버트 힉스와 반더빌트 대학의 로버트 마고는 “20세기 흑인의 평균 수입이 백인의 평균 수입보다 훨씬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통계치를 논문에서 제시하고 있다. 20세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이 지구상에서 사회주의 실험이 언제 어디서고 실패했다는 것이다. 소련에서, 중국에서, 탄자니아에서, 북한에서, 쿠바에서 사회주의는 다 실패했다. 20세기에 사회주의 체제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숫자는 같은 기간 모든 국제 전쟁에서 죽은 사람들의 숫자를 합친 것 보다 많다. 마오의 대약진 기간 동안에만 중국 국민 수 백 만 명이 죽었다. 그런데도 교수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않고 있다.이윤은 더러운 단어다 교수들에게 ‘이윤’은 저주 받은 단어다. 순전히 이윤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악이라고 그들은 생각한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이타적인 동기에서 했을 때만 가치가 있다고 한다. 인간이란 보상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이며, 이윤이야말로 힘든 노동에 대한 가장 확실한 인센티브인데, 교수들은 이런 인간의 본질을 아예 모르는 듯하다. 그들은 당연히 부자를 증오한다. 부자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재물을 훔친 사람이고, 인종차별주의자이며, 법을 마음대로 바꾸거나, 농부들을 죽이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스탠포드대 폴 에얼리히 교수는 “부자들은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평등 추구의 힘을 빼앗았다. 평등을 되찾기 위해 우리는 그들을 몽둥이로 때려야만 한다”고 말했다. 부자가 자본주의의 상징이라면 기업은 그 수 천 배의 상징이다. 그래서 교수들은 기업을 거의 악마처럼 생각한다. 기업은 악 중의 악인 이윤을 위해 도덕의 한계를 넘어서 환경을 ‘강간’하고, 가난한 노동자들을 착취하며, 전제적이고, 제3세계를 착취한다는 것이다. UCLA 지리학 강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컴퓨터 그래픽에는 살찐 고양이가 지구 꼭대기에서 아래로 오줌을 누는 장면이 그려져 있다. 경제의 낙수 효과를 풍자하는 만화다. 더 이상의 재산권은 없다! (No More Property Rights!) 교수들은 “고소득층 특히 연봉 10만 불 이상의 사람들에게 세금을 높임으로써, 또는 법인세를 높임으로써 대량으로 부를 재분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본주의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그들은 아예 “더 이상의 재산권은 없다!”고 선언한다. 모든 사람들이 좀 더 평등한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재산권이 철폐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UCLA 지리학 교재에는 “배고픔과 싸워가며 일하다보면 소유권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는 구절이 있다. “사람이 배고픈데, 젠장, 소유권이 무슨 소용이람?”이라는 막말의 지성적 버전이다. 이것이 바로 문제의 핵심이다. 교수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공산주의다. 마르크스의 말대로 “공산주의란 사유재산의 철폐, 그 한 마디에 요약되어 있는”것이기 때문이다(마르크스-엥겔스, 『공산당 선언』). 자본주의 종주국 미국에서 되살아나는 마르크시즘 교수들은 부자를 가난한 노동 계층의 피를 빠는 거머리로, 대기업은 환경과 제3세계에 대한 성폭행범으로 묘사한다. 거대 노조운동을 지지하고, 중국이나 쿠바 같은 공산주의 독재국가를 미화하며, 사유재산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림으로써 ‘이윤’을 더러운 단어(dirty word)로 만든다. 결국 그들은 자본주의의 가치를 최대한 깎아내리는 것이 지식인의 도덕적인 임무라는 허위의식에 젖어 있다. 전 지구적으로 마르크시즘은 죽어가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주의 종주국인 미국의 대학들에서는 공산주의가 되살아나고 있다. 그리고 그 첨병이 바로 교수들이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열린 마음의 비판적인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대학에 가는데, 4년 후면 오직 일방적 스토리만 주입 받고 사회로 나온다. 활발한 보수 운동으로 미국 젊은이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벤 샤피로의 문제의식은 우리 사회에도 마치 퍼즐 조각처럼 정확하게 들어맞으며, 뭔가를 시사하고 있지 않은가. 박정자 객원 칼럼니스트(상명대 명예교수) ※ 현재 34세의 벤 샤피로는 17세에 글을 쓰기 시작하여 최연소 전국 동시 게재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Daily Wire 지를 창간하여 편집장으로 있으며, 미디어 감시 그룹 TruthRevolt를 공동 창간했고, 팟 캐스트 Ben Shapiro Show를 운영하고 있다. 2004년 UCLA 정치학과를 수석 졸업했고, 2007년 하바드 로스쿨을 수석 졸업한 후 변호사를 개업하기도 했다. 20세 때인 2004년에 첫 저서 『세뇌: 대학들은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어떤 사상을 주입하고 있는가』를 집필하여, 미국 대학 교수들의 좌경화 현상을 세상에 널리 알렸다. 이후 4권의 책을 더 출간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537 
2018-08-08 09:10:51 | 관리자
'동성애 조장 논란' NAP, 끝내 국무회의 통과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안(NAP)이 끝내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습니다. 개헌을 통해 차별 금지법을 세우려 했으나 실패한 이 정부는 방향을 돌려 끝내 법무부 주도로 동성애, 이슬람, 난민 문제 등에 큰 변화를 가져올 법을 졸속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드디어 올 것이 이 나라에도 온 것이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참으로 큰 타격이 될 것입니다. 이 영적 고통 속에서도 우리가 휴거의 소망을 가지고 이기며 나가는 그리스도인 되도록우리 주님께서 힘을 주실 줄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동성애 조장 논란' NAP, 끝내 국무회의 통과기독교계 "NAP 시행 강행할 경우 한국교회는 순교적 각오로 거부할 것"NAP, 2022년까지 차별금지법 제정, 기본권 주체 '사람'으로 변경, 표준국어사전에 '성소수자' 어휘 등재, 성평등 정책ㆍ교육 명령5월 하순부터 교계ㆍ시민단체들 NAP반대 대규모 집회, 삭발, 혈서쓰기, 평화행진 등 이어갔지만 묵살당해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안(NAP)이 끝내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 한달여 동안 살인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계와 시민단체들이 NAP반대 대규모 집회와 삭발, 혈서쓰기, 평화행진 등을 이어갔지만 문재인 정부는 이들의 목소리를 묵살했다.  법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NAP를 수립·공표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적용되는 제3차 NAP는 법무부에 차별금지법에 관한 기본법 제정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등에 대한 비판과 반대 행위에 민형사상 제재를 가하는 '동성애 독재법'으로 많은 국민들이 이에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NAP에서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국가적 차원의 인권 정책으로 삼을 것을 명령하는 것이다.  또한 NAP는 표준국어사전에 '성소수자' 관련 어휘를 등재하고 성차별적 내용을 개선하도록 촉구한다. 방통위에 방송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성, 인종, 종교, 문화 등에 대한 '차별 혐오 발언'에 대한 심의를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 또 방송 프로그램에서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다. 성차별, 성적지향 등에 의한 차별 게시물 관리 사례를 구축하고 한국인터넷자유정책기구(KISO) 정책규정과 온라인광고심의위원회의 성차별 관련 규정을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 즉 방송 프로그램에서 게이나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이슬람 등에 대해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방영되는 것을 사전에 금지하는 것이다. 전방위 성평등 문화 확산도 '명령'한다. 여성가족부에 “부처별 성평등(性平等) 실행 목표를 수립하고 성인지 전문 인력 양성 및 관계자 교육을 강화할 것을 요구한다. 여성가족부, 법무부, 경찰청, 행안부, 인사처, 교육부, 문체부, 복지부 등에 “성평등 문화 조성 및 확산”할 것을 종용한다. 공무원, 방송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성평등 관점이 반영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한다. 구체적으로 교육 매뉴얼과 콘텐츠에 ‘성평등’ 내용을 포함하고 부모교육 담당자에 대해서도 성평등 교육을 추진하도록 했다. 전문가들은 "'성평등'은 타고난 생물학적 성 즉 섹스가 아닌 이른바 '사회적 성(젠더)'를 의미한다"며 "그 종류만 수십 가지에 이르며 아직 어떠한 학문적 정의도 내려진 바 없는 ‘성평등 보장’을 국가의 인권 정책으로 규정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동성애 등을 합법화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한다.  이밖에도 NAP는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이 아닌 '사람'으로 확장하고 있어 무분별한 난민수용, 이슬람 문화 확산 등이 우려된다.     음선필 홍익대 법과대학장은 NAP에 대해 “헌법 개정으로 통과시키려다 하지 못한 내용들을 문재인 정부 아래서 사실상 정부 시책으로 밀어붙인다는 의미가 있다”며 “NAP가 시행에 들어가게 되면 그때그때 개별적인 사안에 대해 법적공방을 벌여야 하는 힘들고 지루한 전투가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독교계는 이날 즉각 공동 성명서를 내고 NAP 철회를 촉구했다.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성명서에서  "NAP의 핵심은 헌법에 기초한 양성평등을 무력화하고 성평등, 즉 동성애를 옹호하며 동성애자들을 정부가 나서 보호하고 지켜주겠다는 것"이라며 "소수를 감싸기 위해 대다수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NAP와 차별금지 기본법 제정을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이어 "만일 정부가 이를 시행할 경우 한국교회는 순교적 각오로 거부하고 저항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엄기호 한기총 대표회장은 "NAP문제와 관련해 한국교회가 문재인 정부에 무시당한다는 기분이 들었다"며 "국정이 순리대로 가야지 역리를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하느냐. 앞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대(동반연)도 이날 성명서를 통해 "NAP가 미칠 사회적 폐해를 염려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강력 반대했지만 정부는 이를 무시했다"며 "NAP를 강행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스스로 제왕적 적폐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길원평 동반연 운영위원장은 "NAP 통과를 계기로 이 정권의 추구하는 방향이 어디에 있는지 분명하게 드러났다"며 "대한민국의 건전한 문화를 지키기 위해 총궐기 하겠다"고 밝혔다. 교계 및 시민단체들은 앞으로 "NAP와 차별금지법을 순교적 각오로 거부, 저항할 것"이라며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시민 불복종 운동을 벌여나갈 생각이다. 지난 4월 27일 PenN의 단독보도로 문재인 정부가 국가인권정책의 종합계획인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을 수립을 위해 비공개 밀실 공청회를 18차례나 개최하면서 참여연대와 민변 등 좌파성향 단체들만 대거 참여시켰다고  전했다.  동반연 등 시민단체들과 교계는 NAP의 문제점을 규탄하고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를 5월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지난 5월 24일 청와대 앞에서 개최된 국민대회에서 박성제 자유와인권 연구소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가 만든 제3차 NAP 초안에는 ‘성평등’에 관한 언급이 무려 27회나 나온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무부는 박근혜 정부가 만든 NAP를 올해 다시 문재인 정부의 입맛에 맞게 두 번째로 고쳤다”며 “이 과정에서 법무부는 법적 행정절차법 상 공고기간(20일 이상)을 어기고 단 6일(공휴일 제외하면 4일)만 공고했다”고 지적했다. 박 변호사는 “헌법(제37조)은 국민의 기본권은 반드시 법률로써 제한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며 “반면 법무부는 국민의 양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NAP를 만들면서 단지 2006년 대통령 훈령으로 발표된 국가인권정책협의회 규정에 근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NAP의 제정을 권고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민주적 정당성을 결여한 국가가 만든 ‘시민단체’에 불과하다”며 “NAP의 또 다른 수립 근거로 제시되는 세계인권회의에서 채택된 ‘비엔나 선언 및 행동계획’과 UN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위원회의 권고 등은 모두 권고사항일 뿐이며 주권국가가 반드시 이를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박 변호사는 “이처럼 법적 근거도 없이 국민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제한하고 NAP는 마땅히 폐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6월 27일에는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주최로 NAP의 위법성과 폐해를 지적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7월 5일에는 전국 328개 대학 3207명의 교수들이 일제히 NAP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하고 NAP 폐지와 박상기 법무부 장관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이달 12일에는 과천 법무부 앞에서 길원평 교수와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이 삭발식을 거행했다. 그로부터 1주일 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김혜윤 대표가 삭발에 나섰다. 6살, 3살 아이들의 어머니인 그는 “NAP는 국민 대다수를 기만하는 역차별적 ‘가짜 인권정책’”이라고 역설했다. 26일에는 48명의 개신교 목사들이 혈서쓰기에 나섰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목사들과 시민들은 문재인 정부에 동성애·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며 성평등 인권 교육을 명령하는 NAP 전면 폐기와 NAP 주무 부처인 법무부 박상기 장관의 사퇴 등을 촉구했다.   30일 청와대 앞에선 34개 대학과 57개 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대학·청년연대'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같은날 여론조사공정은 국민 74.5%가 ‘사회적 합의 없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처리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8월 1일 한국교회 교단장회의는 청와대 앞 기자회견을 통해 NAP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3일부터 5일까지는 NAP 반대를 위해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서울 청와대 앞까지 '평화의 걷기 행진'이 이어졌다. 6일 정오 청와대 분수대 앞에선 개신교 목사 8인이 NAP 폐지를 촉구하며 삭발에 나섰다. 이날 정오를 기해 부산, 대구, 경남, 경북, 대전, 전북, 강원 등 전국 14개 시도에서도 NAP 반대 동시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많은 시민의 우려와 저항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7일 제3차 NAP 통과를 강행했다.출처: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658 
2018-08-08 08:55: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세워 주신 좋은 국가입니다.이런 좋은 나라는 세상에 몇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 들어 있는 사람이므로 진리와 거짓을 구분할 능력이 있습니다. 이번 8월 15일은 건국 70주년 되는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이 나라의 악한 현실에 대한 글을 소개하니 간절히 주님께 회개하고 기도하여 이 나라를 바로 세웁시다. 샬롬 패스터 --------대한민국 70주년에 생각하는 '한반도 창조'의 새 길 70년 성취 부정하는 반역과 반동 이겨내고인권·민주주의 잣대로 北 독재 겨누며 동포 구휼'통일·自强·지구촌' 지향의 민족주의로 다시 전진해야,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오는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앞두고 마음이 무겁다. 자유·민주·평등·개방이라는 인류 진보의 가치와 그 실현에서 아시아 최고, 제3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이 우리 안에서 극성스러운 자기 부정과 자멸로 가는 처참한 몰골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2세기에 걸친 통사(通史)적, 동(同)시대사적 비교에서 볼 때 어느 나라 민족주의 근대화 운동보다 우월한 대한민국의 실적을 의심·폄하·부정·저주하는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이 건국 70주년을 맞는 2018년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 현실 앞에 1945년 '해방', 1948년 '건국'의 감격이 아니라 2018년 '자멸'의 피눈물을 본다. 객관적 사료나 국제법 해석으로나 근대 항일 독립운동의 인물 조직과 사상의 적통성에서나 어느 기준으로도 대한민국의 가치와 정체성·정통성·법통성은 우뚝 선다. 더욱이 북한의 3대 세습 왕조 유사 종교 집단은 모든 면에서 우리의 비교 대상이 되지 못한다. 대한민국은 1945년 이후 분단의 비극을 딛고 한민족을 근대화·해양화·세계화의 주류로 격상시킨 주역이다. 잠깐이나마 12억 중국보다 경제력(GDP)에서 컸던 기록(1980년대 말~90년대 초)도 있고, 선진국과 후진국의 가교 역할도 했고, UN과 UN 산하 최대기구들의 수장을 배출했다. 그런 대한민국의 중심성 완성의 길을 우리 안에서 부정하는 반동은 어디서 왔는가. 대한민국 '극단'의 성공 안에서 우리가 키웠던 극단의 '도착적 근대화 현상' 때문이다. 근대화의 적극적 측면의 성공도 극단적이었지만 자살률, 저출산율, 낙태율, 성형수술률, 존속 살인율도 세계 최고, 이들이 증명하는 가족 파괴와 '갈등 최선진국'이 보이는 도착적 근대화의 모순이 분단체제론·극좌·종북 등 사이비 민족주의와 같은 궤도에서 만나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는 경제 제일주의와 외형 만족이 키운 국가 실존의 기본 조건 약화가 크게 작용했다. 분단과 4강 외교, 사회적 신뢰와 리더십의 도덕적 책임이라는 근대화될수록 더욱 심층적으로 요구되는 기본 요소를 무시하고 몸집 키우기, 외형만의 근대화·세계화로 질주하는 동안 민주·복지·평등·정의라는 이름으로 안의 모순에 대한 저항이 만발한 것이다. 전두환 쿠데타의 등장과 광주 항쟁 발발은 한국적 여야 권력정치 지형을 지역·이념의 결사 투쟁의 장으로 변질 고착시켰다. 화려한 행사에 취하고 안보 동맹도 대가가 없는 공짜인 듯 안주했다. 이 점에서 우리는 이 나라 주류(主流)가 반공, 종북 척결, 근대화·세계화라는 평면적 구도에 안이하게 갇혀 '대한민국 민족주의'의 체계적·총체적 틀을 갖추는 데 실패했음을 반성해야 한다. 앞으로 통일 대한민국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한국의 세계화, 지구촌화는 모방적 겉치레에 그쳐서는 안 되며 탈북민·다문화 가정·외국인 노동자·난민 수용까지 포함한 실질적 개방과 인간화를 지향해야 한다. 북한동포를 깊고 보편적인 휴머니즘 인권의 기준으로 구휼하고 배려해야 한다. 동일한 이치에서 조지 오웰의 '1984'년보다 훨씬 견고하고 지독한 북한 3대 세습 독재에도 가장 깊고 보편적인 민주주의 잣대를 겨누어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이 나라 대통령들이 민족·평화·통일이라는 난해한 국가 기본명제를 알량한 대통령 치적을 위해 사용(私用)하는 버릇이 생겨 민족적 불행의 씨앗이 됐다. 그럼에도 2018년 오늘 분명한 진실은 대한민국을 의심·폄하·부정하고는 한민족 한반도의 자유와 민주·통일·정의·평화를 세울 수 없다는 것이다. 한민족의 통일은 정의의 통일, 평화의 통일, 민주의 통일이어야 하고 한민족의 평화도 정의의 평화, 민주의 평화, 생명 존중의 평화이어야 한다. 그런 통일 그런 평화, 그리고 21세기에 닥쳐오는 100년 500년 단위를 넘는 어쩌면 지질학적 단위의 격변과 혁명을 대비하려면 새로운 '대한민국 민족주의'의 성숙을 통한 한반도 중심성 창조의 새 길을 가야 한다. '대한민국 민족주의'는 국내·외 항일 독립운동을 종합하고 1945년 이후 한민족 근대화의 실적을 함께 여과하는 새 접근이라야 한다. '대한민국 민족주의'의 새 길은 헌법이 명시한 대로 '통일' 지향이며, 그러기 위해 '자강(自强)' 지향이어야 한다. 세계 8000만 한인(韓人)의 생명 안전을 확보하는 '지구촌 문제군(群)' 해결 지향이어야 한다. 3·1 독립선언서나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에 나와 있는 지구촌 보편평화질서 창조 선도를 골자로 한 '대한민국 민족주의'로 새 70년을 향해 전진 또 전진해야 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5/2018080502108.html
2018-08-08 08:47:13 | 관리자
우리교회를 위해 끊임없는 기도를 하시는 고령의 어르신들의 쾌유를 바랍니다. 아빠와 함께 특송했던 모습을 기억하는데 벌써 많이 컸어요^^ 우리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입상하는 일들이 흔해지면 싶어요^^
2018-08-07 06:59:4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