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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의 가치를 바로알고 깨치며 자신에게 적용시키며 사는 성화의 삶은 구원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형제님으로 인하여 세상에 살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삶을 공유하여 주셔서 도전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3 11:14:33 | 김영익
공무원도 지역마다 다르군요. 지금은 낫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공무원인 우리오빠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면 형제님의 모습이길 바래봅니다.ㅠ.ㅠ 그리스도인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점점 힘들어지니 걱정이네요. 이런 각박한때 우리가 전성기임을 잊지않고 형제님께서 힘을 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08-03 10:14:31 | 이청원
뜨거운 여름의 열기 만큼.. 살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생동감이 느껴지는 사랑교회 7월의 모습을 보며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함이 우러나오네요.. 사랑교회 미래를 밝혀줄 우리 꼬마 자매님들 천연 오이팩으로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더위도 잊을만큼 시원한 웃음이 빵 터졌네요..ㅎㅎ
2018-08-02 12:14:14 | 김상희
교회는 그저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교제하는 곳이라는 보편적 개념 그 이상이어야 함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교회의 선택과 영혼의 자유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고 태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자신과 교회를 위해 올바른 행동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좋은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명쾌한 내용의 글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08-02 11:58:23 | 김상희
7월 한 달의 파노라마네요^^ 확실히 사진이 확 들어와요. 마지막 아이들의 사진이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이제 한 달 더위를 견뎌내면 곧 서창시대가 막을 엽니다. 아무리 더워도 시간은 흐르지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잘 살아내자구요^^
2018-08-02 10:03:31 | 이수영
대다수가 압박을 주는 상황에서 자기 신념을 지켜내는 것이 어려운데도 참 꿋꿋하시네요. 모든 일이 한가지 방향을 향해서 가고 있으니 홍수 같아요. 삶의 현장에서 굳건한 믿음을 지켜내는 간증이 눈물이 납니다. 종종 소식 주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가 갑절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2018-08-02 09:55:4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