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감사드립니다.이렇듯 글까지 남겨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이렇듯 한분한분 돌이킴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함으로 간구드립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08-22 22:10:32 | 김경애
귀한 분이시네요. 주님안에 계심 더 위로가 되고 힘이되실텐데 하는 아쉬움과 바램이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같으니 감동으로 와닿습니다.감사드립니다.
2018-08-22 22:01:29 | 김경애
교회에서 몇번 얼굴만 뵙고 미처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먼 곳에서 오시는데 가고 오시는 모든 길에서 주님의 평강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08-22 21:22:01 | 이남규
2018년 8월 1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X047gzuC6M
2018-08-22 20:21: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멀리서 오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긍휼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22 16:54:39 | 관리자
아멘~
2018-08-22 16:30:20 | 최성숙
주님의 말씀이라면 못하고 안될일이 없음을 몸소 느끼게 됩니다.
어디에 있든지 주님을 향한 마음,
같은곳을 바라보며 늘 신실하게 동행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8-08-22 14:42:25 | 이청원
참 힘이 되는 애국맘이네요.
이분이 하나님을 알고 주님을 영접하며 구원받으셨으면하는 마음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8-08-22 14:35:24 | 이청원
예전에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말씀을 그저 복음정도로 이해 했는데
이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2018-08-22 13:11:27 | 김영익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고 힘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8-08-22 13:09:16 | 김영익
아멘
2018-08-22 13:07:53 | 김영익
불교 신자임에도....
감사드립니다.
2018-08-22 12:39:24 | 이수영
살아갈 울타리 보금자리를 지키는데 한마음이라는 것이 감동입니다. 드러내 표현해 주셔서..용기주셔서 고맙습니다아~
2018-08-22 12:36:48 | 목영주
감사합니다.
오직 주 예수님이 속히 오시기를 바라고 살지요.
2018-08-22 12:36:30 | 이수영
아멘.
2018-08-22 12:34:48 | 이수영
애국 한다는 눈길로 봐 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멀리가고 있는 저희 나라 잡아주시더라도 국민들이..제가..감사함을 또 잊을까 무서워요..그래도 예수님이 아버지가 해 주세요.
2018-08-22 12:23:18 | 목영주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우리 교회와 관련해서 다음 글을 올려주셨습니다(정진철 형제님이 이 글 주심). 이분은 본인을 불교 신자라 밝히면서도 애국강연회를 열고 있는 사랑침례교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뭔지 모를 감동이 밀려옵니다. ㅜㅜ 하나님의 바른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더욱 애를 써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이제 막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보이기 시작한 새내기 우파맘입니다. 요 며칠째 사랑침례교회에서 올려주신 애국강연을 빠짐없이 보며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 자유민주주의란?전교조 주사파의 실체, 이슬람의 정체까지 잘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새내기 우파님들께서 시간되실 때 꼭 보시길 부탁드리며 공유합니다. 대한민국의 위기와 기독교의 역할_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_건국 70주년의 의미https://youtu.be/t7UBahFA5dY *새내기 우파들을 위한 추천동영상 - 김철홍 교수님 : 전교조실체와 학교문제https://youtu.be/-DaXPacJFd4https://youtu.be/JudQaIzNKoA - 홍지수 작가님 :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정체 https://youtu.be/g8FkqoO-M1Ehttps://youtu.be/JMgr2FmNL6c 참고로 저는 불교신자이지만 종교를 떠나서 애국을 실천 중인 사랑침례교회에 무척 감사하네요.저도 힘을 보태고 싶어 용기 내어 영상 올려봅니다. 해당 글 링크https://cafe.naver.com/rightmom/24324
2018-08-22 12:06:36 | 관리자
할렐루야!
형제님의 귀한 글을 통해, 큰 소망과 감사를 가지게 됩니다.
성경적인 바른 교리와 귀한 가치를 전하는 사랑침례교회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더욱 소망하게 됩니다.
2018-08-22 11:59:16 | 장용철
안녕하세요? 좌파 정부가 성공한 사례는 역사상 단 하나도 없습니다.1-2년은 이전 정부 것을 가지고 잠시 반짝할 수 있으나 결국 온 국민을 파탄으로 넣게 되어 있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말은 바로 좌파 정책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온 국민들이 특히 기독교인들이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고 주님의 용서를 구해야 이 나라가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만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일자리 만든다며 쓴 국민 세금 50조원 어디로 갔나 정부가 작년과 올해 일자리 만든다고 쏟아부은 국민 세금이 50조원이 넘는다. 여당 대표가 유력하다는 사람은 10년 전 정부가 4대강 물관리 사업에 쓴 22조원 때문에 지금 고용이 안 된다는데 이 정부 들어 일자리 만들기에 투입된 예산이 그 두 배가 넘는다. 그런데 7월에 늘어난 일자리는 5000개다. 과거 정부에서도 일자리 만든다고 세금을 쓰긴 했다. 경기 회복을 도와서 일자리가 보통 30만개 안팎 늘어났었다. 실업자가 7개월째 100만명을 넘고, 올해 폐업 자영업자가 100만명을 넘어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고 하는 지금과는 다르다. 50조원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세계에 국가 예산이 50조원이 되는 나라가 그렇게 많지 않다. 이 엄청난 세금을 써서 어떤 정책을 수행했으면 무언가 결과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 흔적이 없다. 50조원이 어디로 어떻게 사라졌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올해 국민 세금으로 하는 일자리 사업 180여 개의 목록을 보면, 정부가 일자리 만든다고 쓴 돈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짐작은 할 수 있다. 실직자들에게 주는 구직급여가 6조원이고 고용 창출·안정·유지 등의 명목을 붙인 고용장려금이 4조원 정도다. 올 일자리 예산의 절반 이상이 실직자 생계 지원해주고 실직이 예정된 사람의 고용 상태를 억지로 유지하는 데 들어간 셈이다. 직업훈련에 쓴다는 2조원도 단기 일자리에 집중됐다. 정부가 만들었다는 일자리 태반은 저임금 단기 일자리에 불과했다. 지난해 청년 실업 해결한다고 편성한 11조원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들을 따져보니 절반이 60~65세 노년층 일자리였다. 정부 지원이 끊어지면 당장 사라질 일자리들이다. 수십년 전 취로사업의 재판이다. 정부 취업 지원으로 늘어난 일자리들은 1년도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고용노동부가 작성한 '2018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를 보면 정부 알선 취업자 10명 가운데 6명이 1년 이내에 그만둔다. 국민 세금을 월급이라는 이름으로 나눠준 것이다. 그렇게 실업자 수를 임시로 줄이는 눈가림을 했다.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것은 일자리 만들기가 아니라 모래 위에 세금 붓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고용 상황이 악화되자 당·정·청은 내년 예산안의 일자리 사업을 또 22조원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연례 행사가 된 추경까지 더해지면 내년에는 30조원 가까운 돈이 들어갈 수도 있다. 이 정부 안에 일자리 만든다고 모래에 물 붓듯이 쓰는 세금이 100조원을 넘길 수 있다. 놀라운 일이다. 지금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일자리 만든다고 국민 세금을 50조원이나 쓰지 않고도 고용 호황을 누리고 있다. 노동 개혁, 규제 개혁으로 기업이 뛸 수 있게 만들어 준 결과다. 그렇게 만들어진 일자리는 한 해 만에 증발되는 것이 아니라 내년에도 후년에도 이어지면서 고용 지표를 근본적으로 개선시키게 된다. 한국 정부는 입에 쓴 약 대신 세금 설탕물만 먹이고 있다. 세금은 세금대로 낭비되고 병은 더 도지고 있다. 허공에 사라진 50조원으로 교육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하고, 국방을 튼튼히 하고, 저소득층 복지에 썼으면 그 효과는 몇 배로 나타날 수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용 부진에 대해 "일자리는 민간이 만든다는 건 고정관념"이라고 했다. 그 생각으로 국민 세금 50조원이 낭비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21/2018082103797.html 김진태 의원 국회상황보고 ▶ 오늘 국회 정무위에서 국무조정실장에게 "녹조라떼" 한잔을 권했습니다. 세종보에서 떠 온 겁니다. 4대강을 적폐로 몰고 보를 열어 수질이 좋아졌다면서도 안 마시더군요. 저도 안 마십니다. 오염도 조사결과 `매우 나쁨`으로 나왔거든요. ▶ 문재인 후보는 대선당시 "MB정부가 4대강에 쏟아부은 22조원이면 일자리 100만개를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문 정부 들어 일자리가 얼마나 늘었을까요? 일자리 예산 54조원을 쏟아부었으니 계산상 245만 개가 늘어나야 합니다. ▶ 그런데 일자리는 91,000개 밖에 안 늘었습니다. 이것도 많다고 할 건가요? 박근혜 정부 2년차인 2014.7월 전년 동월 대비 일자리 50만개 늘었습니다. 문 정부 2년차인 2018.7월에는 5,000개 늘었습니다. 100배 차이가 납니다. ▶ 54조원 쏟아붓고 일자리 91,000개 늘었으니 1인당 5억 9천만 원 들어간 꼴입니다. 그 돈은 다 어디 갔을까요? 이러고도 며칠 전 당정청회의에서 일자리예산을 더 늘리겠다고 하니 나라 거덜날 판입니다!
2018-08-22 11:58: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정동수 목사님! 저는 목동에 살고 있는 46세 교인입니다.현재 목동 OO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시절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대학 졸업 무렵부터 교회와 멀어져 세상과 짝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2014년 우연히 창조과학이라는 김명현 교수님 강의를 유튜브에서 접한 후 하나님께서 진정 살아 계시구나 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어, 다시금 교회 생활을 하게 되었고, 그 무렵 유뷰브를 통해 정동수 목사님의 여러 설교 말씀을 들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제 생활에 많은 부분이 주님께로 돌이켜지고 있다는 점에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직 은혜로 그리고 믿음으로만 구원에 이르게 되고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점을 다시금 확고한 교리로 인지할 수 있게 된 점도 제 신앙이 흔들리지 않고 주님께로 나날이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인간은 나약하고 늘 넘어질 수 있는 불완전한 존재임을 깨닫고 오직 주님의 보혈의 공로만을 의지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말씀을 통해, 앞으로 구원된 삶을 더욱 성화된 삶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저는 원래 좌파 사상이 강했던 사람입니다. 무언가 세상의 부조리한 제도와 기득권의 갑질, 부패 이런 것들이 심하여 좌파가 권력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런 생각이 올 초까지 강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성경 말씀이 주시는 진정한 자유, 그리고 인간은 불완전하다는 점에서 사람 스스로가 모든 것을 옳게 바꿀 수는 없다는 점을 깨닫고 난 후 좌파의 정책이나 동성애 옹호,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등 반기독교적이고 주님의 축복으로 이뤄놓은 이 나라의 진정한 자유를 침해당할 수 있는 정책이 한두 개가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40대가 넘어서 자신의 사상과 가치관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권능이 있어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쪼갠다는 말처럼 성령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저의 잘못된 가치관과 사상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고쳐주고 계심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이 저의 신앙을 온전케 하는 데 유익했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목사님들 사이에서도 전천년설, 후천년설, 무천년설 등 해석이 분분하여 일반 교인들은 뭐가 뭔지 헷갈리고 그러나 보니, 모르는 건 그냥 믿음으로 넘어간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침묵하고 있습니다. 저같이 믿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재림 신앙은 잠자고 있는 영과 혼을 깨워주는 중요한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저 같은 죄인을 다시금 일깨워 주시는 것은 그만큼 주님이 오실 날이 멀리 않아 잠자고 있는 자들을 깨워주심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메일을 드림은 목사님과 함께하시는 사랑침례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거나, 다시금 잠자고 있던 신앙을 깨우는 성도님들이 많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기도 하거니와 주님을 다시금 알게 도와주신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마라나타의 신앙으로 앞으로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늘 건강하시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십시오 목사님~감사합니다.
2018-08-22 11:48:2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