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23개
늘 그렇지만 정말 알차고 유익하고 꼭 있어야 할 일들로 꽉 채워진 느낌입니다. 학생들도 귀한 시간 보냈고. 뜨거운 주방에서 별식으로 땀흘려 섬겨 주신 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마지막의 귀염둥이들의 오이 마사지는 정말 귀엽네요.
2018-08-02 00:54:01 | 김혜순
알찬 7월이었군요. 지식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진 뜨거웠던 달이었습니다. 8월이 되면 더위는 한풀 꺽이고 소래에서의 소식도 마감을 하겠군요.지난시간들을 다시보니 기억이 새롭습니다.
2018-08-02 00:48:30 | 김경애
더운 여름 시원하게 해줄 여름 성경캠프..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도 하며 하나님 말씀도 배우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노고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마음으로 응원하며 유익하고 안전한 여름 캠프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8-08-01 23:34:49 | 김상희
7월의 열기만큼 핫한 주제, 재림의 징조부터 환난 전 휴거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이슬람의 정체와 확산 그리고 위험성 http://youtu.be/HH6M5XwHMBo 이슬람의 유래와 교리 그리고 위험성, 예멘 난민 http://youtu.be/oFjjr40OEI4천사들이 온다_창세기 6장 하나님의 아들들의 정체 http://youtu.be/N8VxHk9eztk환난 전 휴거는 성경적 진리요 복된 소망이다_환난 통과 NO! http://youtu.be/MO_gEZySiPk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것은 그들이 너희를 가르켜 악을 행하는 자라고 비방하다가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거짓으로 비난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3:15-16    https://youtu.be/Emfj5o3OoGE   13일 금요일 저녁에는 '이사야서' 맥 잡기 강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https://youtu.be/2eWjfUX0-1k    그간 하나님의 신비를 체험하며 '욥기서' 마지막 강해가 15일로 모두 끝이 났습니다.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의 모임이 이렇게 활발하고 풍성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용인에 계신 자매님 댁을 방문하여 모임을 가진후여름 방학에 들어갔습니다.자매 모임은 서창 캠퍼스에 들어갈 무렵 개학 예정입니다.  8일 둘째 주일에는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7월 20,21일 중고등부 MT를 했습니다.세미나, 레크리에이션, 영화감상을 하고다음날은 마음에 학생들에게 깊게 상기될 천안함 안보 견학을 하고 왔습니다. http://youtu.be/QZPPY1Cgh-g 교회 지체들의 가정도 방문하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를 물리치며 청장년팀에서 주일 저녁 특별식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두부와 땅콩버터가 만나 콩국수가 되었네~♪ 무더위 속 탁월한 선택, 정말 맛있었습니다.  ^^   28일 토요일, 모두 나와 함께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주일 아침, 최선을 다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우리 함께 가리라 (체리티 콰이어) http://youtu.be/kbbtJzTHaq8  저녁은 우리 청년들의 새싹 비빔밥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더운 날 수고하시는 부모님들께 드리는 선물과도 같은 식사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서창 캠퍼스는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이제 입주 한달을 남겨두고 있네요.아직 에어컨 가동이 되지 않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모쪼록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8월 주일학교(유년부, 초등부) 캠프도 기다리고 있고이곳저곳에서 여름을 즐기고 있는 소식이 들립니다. 정말 무더운 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라며8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8-08-01 23:27:31 | 관리자
가장 못사는 나라에서 세계 10대 강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주역들의 공로로 자유와 부를 몸소 누리고 있음에도 그 배은망덕이 천인공로할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심히 왜곡하여 짓밟고 나라의 근간을 흔들려고 하는 자들이 높은 자리에 앉아 권력을 휘두르고 있으니.. 주님만 바라보게 되네요.
2018-08-01 23:27:13 | 김상희
형제님의 경험담을 읽으며 정신적인 고통에 얼마나 힘드셨을지..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지킨다는 것이 삶의 현장에서 얼마나 어려운지.. 한편 대한민국이란 사회의 좌경화의 현주소가 어디인지.. 실감하게 되네요 . 하나님의 지식을 바탕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깨닫고 경각심을 갖게 되네요. 형제님의 용기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중요한 점을 배웁니다.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도 어렵다는 것을요.. 형제님 힘내시고 더욱더 굳건한 믿음과 용기를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8-08-01 21:03:47 | 김상희
순간순간 힘들었을 형제님!! 지금까지 지혜롭게 오른쪽의 기치를 지키려 애쓰신 형제님의 용기있는 결단에 감동과 감사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마음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 또 어떠한 어려움이 닥칠지 모르지만 때마다 성령님의 보호하심과 동행하심이 함께하기를 간구드립니다.
2018-08-01 19:46:07 | 김경애
안녕하세요? 사이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다음 청원에 서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쁜 성평등 정책으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2757?navigation=petitions 
2018-08-01 18:06: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진실이 가려지기를 원합니다.북한을 살리려는 정책을 우리는 반대합니다. 북한보다 먼저 대한민국의 기업들을 살려야 합니다. 국가의 지도자들이 그런 정책을 펴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삼성반도체와 현대 자동차를 개성공단으로" 드루킹의 말 그 뒤 계획에 오름 ‘드루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또 하나의 숙제를 안게 됐다. 드루킹(본명 김동원, 구속)이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2017년 2월 7일 텔레그램 메신저로 보낸 문건 파일이 1일 추가로 공개되면서다.  드루킹은 이 문건을 통해 “삼성전자는 반도체 생산라인을, 현대자동차는 차량 공장을 개성공단으로 이전을 추진해 북측은 세수 확대를 통한 경제 발전을 꾀할 수 있고 우리(남측)는 기업 경쟁력이 향상되는 윈윈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김 지사에게 알렸다. 김 지사는 당시 국회의원이었다. 이 문건엔 또 “국민연금을 활용해 대기업의 경영권을 행사해 재벌을 개혁하고, 기업을 위한 수익모델로서 개성공단 2000만 평 개발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내용도 담겼다.  특검이 난처해진 이유는 이 문건과 비슷한 내용을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후보 시절 언급했다는 점 때문이다. ‘삼성ㆍ현대차 개성공단’ 문건이 김 지사에게 전달된 지 이틀 뒤(2017년 2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은 ‘개성공단 2000만 평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권 교체를 이루면 당초 계획대로 개성공단을 3단계에 걸쳐 2000만 평까지 확장하겠다”며 “다양한 남북 경협 사업을 추진하고 우리 기업들의 북한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검찰 출신인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드루킹과 문 대통령과의 연결 의혹에 대해 한국당이 계속 지적을 해온 상황에서, 이 같은 문건이 나왔다는 것은 특검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김경수 지사가 지난해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의 최고핵심 역할을 했다는 점을 봤을 때, 이 문건 내용이 최소한 구두 보고 형식으로라도 대통령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검찰 출신의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노회찬 의원 서거로 ‘수사 흘리기’ 비판을 받은 특검팀 입장에선 수사 중인 문건이 언론에 공개된 데 대해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김 지사는 드루킹과의 관계에 대해 “의례적으로 인사만을 주고받은 사이”라며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은 사이가 아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달 13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도 “기억의 착오 때문에 (드루킹과 만난) 횟수 등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큰 틀에서 해명했던 것과 지금까지 나온 사실이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말했다.  야당은 문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드루킹이 구속되지 않고 바깥에 있었다면 문재인 정권의 남자 최순실이 될 뻔했다. 아찔하다”고 비판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우상호 (민주당) 의원이 노회찬 의원 죽음 이후 특검을 중단하라고 했는데 뭔가 큰 건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막으려 한 게 아니겠느냐”고 가세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기자에게 “그래도 심리적 압박은 느끼지 않는다”며 “다만 수사에 활용되는 정보가 새나가는 것을 금기시한다는 원칙이 깨진 데 대한 아쉬움만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출처: 중앙일보] "삼성반도체 개성공단으로" 드루킹 말한 뒤 文 계획에,https://news.joins.com/article/22850822
2018-08-01 17:50:51 | 관리자
전에 거짓의 아비라는 제목으로 올린 백년전쟁 조작 포토샵에 대한 내용 입니다. 주사파들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죽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폄하 하고 있는 내용의 일부 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3873#c_3920
2018-08-01 14:32:22 | 허광무
설교와 관련해서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교회 안에 좌파와 우파가 다 있으니 목사는 좌우를 다 아우르는 설교를 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좌파 사람들이 들으면 마음에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씁니다. 그래서 진실을 말하면 쓰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동성애는 죄라고 외치면 안 됩니다. 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 불속에 들어간다고 외쳐서도 안 됩니다. 듣는 사람들이 기분 나빠 한다고 진리를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서 올바른 국가관을 이야기할 때 그것이 듣기 싫으면 회개하고 고쳐야 합니다. 안 그러면 문제를 일으키지 말고 좌우를 아우르는 설교를 하는 교회로 조용히 신속하게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이 쓰게 느낀다고 해서 할 말을 안 할 수 없습니다. 현시대에서는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가 인간의 제도 중에서 가장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체제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자유를 잃으면 다 잃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01 13:19:02 | 관리자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힘쓰고 애쓰는 젊은 형제님의 분투하는 간증을 읽으니 감동이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면 바른 분별력이 생겨서 우리 삶을 인도하심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주시네요. 선과 악을 분별 못하는 지금의 세태가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믿음의 삶 굳건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18-08-01 12:13:45 | 황선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아가기가 녹록지 않을겁니다. 그래도 용기있고 담대함에 가슴이 뿌듯하네요. 딸에 출산으로 시드니에 와있어 보니 사랑침례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이 얼마나 그립고 목사님의 말씀이 귀한지 떠나보니 더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화면으로 말씀을 들을때, 감사함이 더 해집니다.
2018-08-01 12:07:58 | 김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