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으로 가는 길은 호의로 위장되어 있다"
미국은 화웨이 제품을 쓰는 기업을 조사하는데 한국은 민주당이 화웨이 제품을 쓰라고 압박하는게 작금의 현실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reamteller&logNo=221341832665&proxyReferer=https%3A%2F%2Fm.naver.com%2F
2018-08-19 20:39:38 | 정관영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_^
2018-08-19 18:41:07 | 김승열
김승열 형제님, 안녕하세요?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요한계시록 강해 들으면서 많이 궁금했던 내용이고,
다른 많은 분들이 형제님처럼 질문하셨고 친절하게 답변해 놓은 자료들이 있어서 올립니다.
아마도 금방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은 예배 후에 이런저런 일로 분주하셔서
아마도 답변이 늦어질 것 같아 제가 간단히 참고자료를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나중에라도 다른 궁금증이 생기면
홈페이지 오른쪽 위에 있는 '구글 상세 검색'을 이용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나팔소리]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om&write_id=4981&page=9
[고린도전후서 강해_25 (고전 15:20~58)]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662&cate_name=%EA%B3%A0%EB%A6%B0%EB%8F%84%EC%A0%84%ED%9B%84%EC%84%9C&page=2
[마지막 나팔 소리(레날드 샤우어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412
2018-08-19 18:31:10 | 최문선
2018년 8월 1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mvmlSxFSNyg
2018-08-19 18:23: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목사님의 주옥같고 눈을 열어주시는 강해를 미디어선교를 통해 듣고 있는 신자입니다.요즘 제가 환난전 휴거를 주제로 공부하다가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고전 15:50~53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51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52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53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여기서 '마지막 나팔소리'가 계시록중 7년 환난기에 일곱 나팔중 마지막 나팔소리가 아닌가? 그렇다면 환난 마지막에 휴거 되는거 아닌가? 그런데 또 살전4:16~18절에서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계시록에서 천사가 부는 나팔소리가 아닌건 분명하다고 생각하는 등 이러 저러한 짧은 성경지식으로 혼란스러웠고, 이 부분을 꼭 해결하고 넘어가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출처] Rosh Hashanah(나팔절)와 휴거사건|작성자 요한[나팔절이라는 명칭을 가진 로쉬 하샤나는 나팔을 부는 행위와 뗄 수 없는 연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 100번의 각기 다른 뿔 나팔을 분다고 한다. 100번의 뿔 나팔이 축제의 기간 동안 4가지 다른 의미를 가진 나팔소리를 낸다는 것이다.1) 왕의 대관식을 의미하는 한 번의 나팔소리를 테키아 -Tekiah (תקיעה)라고 하고, 2) 짧게 세 번을 부는 쉐바림 - Shevarim (שברים)은 회개할 것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 3) 스타카토로 아홉 번 부는 테루아 - Teruah (תרועה)는 영적인 각성을 요청하는 나팔소리이다.4) 그리고 가장 웅장하고 길게 부는 테키아 하가돌 - Tekiah Ha’Gâdôl (גָּדוֹל –תקיעה)은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한다. 이 네 번째로 부는 마지막 나팔인 ‘테키아 하가돌’은 유대인들 사이에서 “마지막 나팔”(고전 15:51) 또는 “하나님의 나팔”(살전 4:16)로 알려져 있다.앞서 살핀 것처럼 이스라엘의 7절기 가운데 하나인 로쉬 하샤나(나팔절)는 성도의 휴거 사건과 환난전 휴거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로쉬 하샤나에 부는 나팔 가운데 “마지막 나팔” “하나님의 나팔”인 ‘테키아 하가돌’이 울려퍼짐으로 의인(성도)들이 부활하여(혹은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어) 메시아의 혼인예식에 참여하고(휴거사건), 이 땅엔 하늘의 심판(7년 대환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 이렇게 나팔절에 마지막 100번째로 울리는 크고 긴 나팔소리를 유대인들은 '마지막 나팔소리', '하나님의 나팔소리' 라 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위기 23장 유대인들의 일곱명절에 대한 기록에서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은 예수님 초림과 연관되어 있고 오순절은 성령님이 오신 날이며 이 기간이 2천여년 교회시대이고, 나팔절, 속죄절, 장막절은 예수님 재림과 연관되어 있다는 정동수목사님의 설명에서 처럼, 오순절 교회기간이 끝난 후에 오는 나팔절은 예수님 재림이 시작되는 시점, 즉 예수님 공중강림을 알리는 첫번째 절기로 볼 수 있고, 그렇다면 저 복된 소망 휴거를 알리는 고린도전서 15:51절의 '마지막 나팔소리'는 나팔절에 부는 나팔소리 중 마지막 나팔이 맞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마지막 나팔소리란, 계시록에 기록된 7년 환난기 끝에 천사가 부는 일곱번째의 나팔소리가 아니라 7년환난기 시작 전 나팔절에 부는 나팔소리 중 마지막, 크고 긴 하나님의 나팔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살전 4:16~18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또한 나팔절과 관련하여 출애굽기19장에서도 이집트에서 나온 지 셋째달, 나팔절에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그리고 점점 커지는 나팔소리로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릅니다. 그래서 모세가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이것도 나팔절에 일어나는 휴거의 예표로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니 그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살전1:10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그분의 [아들]께서 하늘로부터 오실 것을 기다리는지 보여 주나니 이분은 곧 다가올 진노로부터 우리를 건져 내신 예수님이시니라.살전5: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지 아니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도록 정하셨느니라. 살전3:13 이것은 그분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오실 때에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 앞에서 너희 마음을 거룩함 속에서 흠잡을 것이 없게 굳건히 세우시게 하려 함이라. 이렇게 환난전 휴거를 알려주는 여러가지 성경말씀이 있지만 나팔절에 울리는 나팔소리 중 마지막 나팔소리에 대한 위의 내용은, 나팔절과 마지막 나팔소리와의 직접적 연관성을 보여줌으로써 환난기 끝에 울리는 나팔이 아닌, 예수님 재림의 시작 시점인 예수님의 공중강림을 알리는 나팔절의 나팔소리로 환난전 휴거를 설명해주는 또 하나의 논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유대인들이 모여 나팔절에 부는 100번째 마지막 나팔소리 영상 링크를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사랑침례교회의 규칙에 맞지 않거나 바르지 않은 내용이라면 글을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2018-08-19 13:11:44 | 김승열
안녕하세요. 서창캠퍼스 이전과 함께 봉사자를 추가로 지원받습니다. 주방이 넓으며 냉방시설도 잘 되었고 여러모로 봉사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잘 설계되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섬김을 하고 싶으신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방팀에 문의해주세요 .
2018-08-18 16:28:06 | 임정숙
이런 간증과 고백을 들을 때면 몇 십년이 지났는데도 예수님을 처음 만난 그 순간에 서 있는 기분입니다.
한 혼의 구원순간을 글로써 지켜보는것 뿐인데 정말로 가슴이 터질정도로 기쁨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치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양수에서 태어나는 순간을 보는 것처럼 우리의 영이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정말정말 실감납니다.
2018-08-17 17:24:08 | 이남규
유대인 과학자의 위대한 발견 당신의 인생도 위대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59R3-1M1mQw 제임스 투어 박사, Dr. James Tourhttps://en.wikipedia.org/wiki/James_Tour 저는 유기화학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저는 화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받을 사람이 이끄는 그룹에 들어갔는데 그분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명의 사람들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저는 하버드 대학의 방문 과학자였고 미국의 거의 모든 주요 대학에서 강의했습니다. 또 650개 이상의 연구 논문이 있으며 <R&D>라는 잡지에서 ‘올해의 과학자’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미국 국립 발명가 협회의 멤버이고 미국과학진흥협회 회원이며 120개가 넘는 특허를 가지고 있고 제임스 투어 그룹 회사들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의학, 재료 과학, 전자 공학, 컴퓨터 메모리, 의료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유대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뉴욕시 외곽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모두가 유대인이라고 생각했으며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모든 친구들이 13살이 되어 성인식을 하게 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 일에 대해 전혀 흥미가 없었으나 그 일을 위해 매주 강의에 참석은 했습니다. 한번은 저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랍비에게 이야기하려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저를 위해 거의 아무 설명도 주지 않았습니다. 대학에 갔을 때 저는 ‘Born-Again Christian’ 즉 ‘다시 태어난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Born-Again’은 무엇입니까? ‘다시 태어났다’는 게 무슨 뜻입니까? 한 사람이 세탁실에서 저를 보더니 “제가 당신에게 복음의 실례를 줘도 괜찮을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쪽에는 한 남자가 절벽 위에 있고 다른 쪽에는 절벽 위에 하나님이 계셨는데 그는 그 사이에 있는 큰 틈을 ‘죄’라고 표시했습니다. 저는 그를 보며 말했습니다. "나는 죄인이 아닙니다!" “나는 아무도 죽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은행을 턴 적이 없습니다.” “내가 어떻게 죄인입니까?” 그러자 그는 제게 성경에 나오는 다음 구절을 읽게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현대 유대교에서는 결코 죄에 관해서 말하지 않습니다. 저는 집에서 한 번이라도 죄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음을 결코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 뒤 그는 다른 구절로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꽝! 저는 마치 제 가슴에 바로 한방을 세게 맞은 것처럼 느꼈습니다. 저는 지금 여기 대학에 새로 들어왔고 어느 누구도 저를 안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 음란 잡지들을 집어 들었고 그것들을 통해 외설물에 중독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성경에 쓰여 있는 어떤 것, 2000년 전에 살았던 누군가가 저를 그 말씀으로 불러내고 있었습니다!그 즉시 나는 유죄임을 느꼈고 이제 저는 제가 죄인이었음을 인식합니다. 성경에서 죄가 무엇인지 읽으면서 저는 제가 죄인임을 알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나님께 갈수 있을까요? 우리 유대인들은 누구보다도 이에 대해 잘 압니다. 피 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가 없습니다. 이사야 53장은 그분께서 어떻게 스스로 저의 죄를 떠맡을 것인지 잘 묘사합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6).내가 한 모든 일들을 지고 가신 분... 이분이 바로 그분이셨습니다! 이분은 그 일을 십자가 위에서 스스로 행하신 바로 그분이었습니다. 완전한 하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입니다. 저는 신약성경이 얼마나 친유대적인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너무 친유대적입니다! 신약성경은 너무나 친유대적입니다! 그것은 전부 유대인 민족에 관한 것입니다! 1977년 11월 7일에 저는 홀로 제 방에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분이라는 것을 깨닫고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제발 저를 용서하시고 제 인생으로 들어오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제 방에 있었습니다.저는 눈을 떴습니다. 저는 무릎을 꿇고 있었는데 제 방에 누가 있는지 보려고 제 눈을 떴습니다. 그날 그분께서 제 방에 계셨기 때문에 그분의 임재가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이 놀라운 용서의 느낌이 제게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분이셨습니다. 마침내 저는 일어났습니다.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저는 누구에게 말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여기에 뉴욕 출신의 유대인 아이가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말해야 하나요? 제 사촌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네가 어떻게 그런 것을 할 수 있어?" "너는 유대인이야!" 제가 어떻게 예수님을 제 삶에 초대했는지 어머니께 말하는 동안 어머니는 별 말씀을 하지 않고 다만 우셨습니다.어머니는 이것을 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아버지와 어머니는 전혀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예수가 말한 것들에 따라 그들이 그를 죽인 것에 대해 그들을 비난하지 않는다." “감히 누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자기 목숨을 바쳤던 그 종교 지도자들에게 와서 그들을 회칠한 무덤이라고 말할 수 있겠니?" "그런 학자들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삼십 대의 그 젊은이는 누구니?" "그는 당연히 받을 형벌을 받았어!" 저의 어머니는 글을 읽을 때 깊이 빠져들며 생각에 잠겨 신중하게 읽는 분입니다.어머니는 히브리 성경으로 창세기부터 읽었습니다. 전체를 말입니다. 어머니가 다 마치자, 저는 어머니에게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계속해서 경고하셨어!" “그분은 우리에게 경고하셨어!” 제 딸이 15살쯤 되었을 때 어머니와 아버지는 우리를 방문했습니다. 한 순간 어머니는 딸의 방에 들어갔다가 여러 시간 후에 나오시더니 "너는 아주 대단한 딸을 뒀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오랫동안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구약과 신약성경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어머니는 제게 전화 하셨는데 그때 어머니는 72세였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지미, 너는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믿을 수 없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냥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떠올랐어. 갑자기 떠오른 것이지.““그분께서 자신의 생명을 주셨어!" "나는 이제 그것을 믿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되는 줄 알므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자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느니라(갈2: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2018-08-17 14:02:27 | 관리자
네 감사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만큼만 아는 것도 우리에게 필요하겠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아는 것보다 추가적으로 아시는 것이 있을까해서 여쭸습니다.
그래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08-17 13:17:49 | 이민홍
안녕하세요. 음악부 공지를 드립니다. 1. 서창캠퍼스 첫 예배 찬양 서창캠퍼스 첫 예배 찬양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찬양의 심포니>로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길 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아래 연습 시간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8월19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8월26일: 오전 예배 직후 12층-9월 2일: 오전 9시 30분 서창캠퍼스 예배당 2. 금관악기 연습 교제모임 앞으로 서창캠퍼스에서 드려지는 예배 찬양을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서, 금관악기 연습 및 연주를 위한 교제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시작은 미약하겠지만, 성실하게 리더 형제님(윤상현형제)의 지도하에 연습해 나가시면, 더욱더 힘차고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문의: 윤상현형제님-첫모임: 8월 19일 오후 1시30분 12층 피아노 옆-악기종류: 트럼펫, 트럼본, 호른, 튜바 등 3. 체리티콰이어 모집 -모집파트: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모집일시 및 장소: (9월 2일) 오전 예배 직후 피아노 옆 -활동소개: 매월 마지막 주 특별찬양, 매주 오후 순서 직후 연습 4. 체리티쳄버 모집 -모집악기: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 -모집일시 및 장소: (9월 2일) 오전 예배 직후 피아노 옆 -활동소개: 예배 찬양 및 특별찬양 반주, 매주 10시 20분 연습
2018-08-17 09:51:09 | 장용철
형제님 안녕하세요.
야베스의 기도와 축복으로 인하여 많은 교인들의 관심을 끌지만
멜기세덱과는 다르게 야베스에 대한 성경기록은 더이상 없는것 같습니다.
성경이 알려주지 않는 부분에 대해 궁금해 할수는 있지만 무엇인가를 유추하여 부가설명을 드릴수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렇게 성경을 읽게되면 심각한 문제에 빠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8-17 09:39:17 | 김영익
작년 가을 기공식에서 풍선을 날리던 사진을 보며 새 예배당을 생각하며 꿈에 부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완공된 모습을 보니 감계가 무량합니다.
예배당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신실하게 촬영해주신 자매님의 수고로 사랑교회 서창캠퍼스 건립이라는 역사의 기록이 영상으로 남게 되겠네요.
기적적으로 모든 것을 채워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8-08-16 23:18:15 | 김상희
자세하고도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니 다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명확한 설명을 위해 연구하신 모습이 역력하니 공감하며 찬찬히 이해하며 읽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08-16 23:04:40 | 김상희
네. 형제님께서 질문한 것은 야베스라는 인물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책의 내용은 야베스의 기도에 대한 설명이었고요. 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사실 저는 형제님의 질문으로 인해 야베스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고, 야베스의 기도(기복신앙)에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 홈페이지 내에 자료가 많으니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없더라고요.
킵바이블 홈페이지에도 아주 간략하게 설명 돼 있네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3_02&write_id=2233&cate_name=%EC%95%84&page=10%C2%A0
제가 드릴수 있는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찾을수 있는 정보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혹시 아시는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8-16 19:22:06 | 장미
우선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미님께서 언급하신 자료도 다운받아 잘 살펴보았습니다.
저도 자료에서 언급한 기복적인 내용에서 이 질문을 드린 것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다만~ 야베스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갑작스럽게 유다자손 중에 등장하는데 멜기세덱처럼 족보도 없는 사람이 아닌지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을드린 것입니다.
혹시 야베스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알고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 안에서 이렇게 나눔을 갖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18-08-16 18:16:17 | 이민홍
안녕하세요? 도움이 될까 싶어서 댓글을 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에서 발간한 책 중에'바르게 읽는 성경' 이라는 도서가 있습니다. 그 도서의 164페이지 부터 보시면 야베스의 기도, 대상 4장 9~10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서는 구매하셔도 되고, 무료로 다운받아서 보셔도 됩니다.
PC버전으로 화면을 보시면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웹하드링크 버튼이 있습니다.
웹하드 로그인 하셔서 (ID: keepbible / pw : 1611)
내리기 전용 폴더 ->60_바르게 읽는 성경.pdf 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08-16 17:54:47 | 장미
다음을 참조하세요.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943
2018-08-16 16:54: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치를 하는 것과 올바른 세계관을 가르치는 것을 구분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종교와 국가의 분리는 국교를 두지 말라는 것이지 올바른 세계관을 가르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정치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대한 올바른 세계관을 가져야 합니다.
다시 한 번 귀한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16 16:52:31 | 관리자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8-08-16 16:49:32 | 관리자
대상4장9-10절에 보면 '야베스'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때 한국교회에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될 만큼 많이 팔리기도 했는데요. 야베스의 출처가 궁금합니다. 혹시 야베스에 대해 아시는 성경지식이 있다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8-16 16:45:10 | 이민홍